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기초 강해

2-2, 창조에 대하여

윤주만목사 2025. 11. 3. 14:11

히브리서9:11절을 보겠습니다. (361)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인생들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성경에서 언어로 보고 있고 천국이라는 단어를 보고 있고 자기들의 상상으로 생각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휴거를 이야기를 하고 있고 부활을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마치 우리가 하늘 어딘가로 가는 것과 같이 그림을 그려 놓기도 하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이해를 하려고 하면 절대로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창조가 무엇인가를 말씀을 해 주고 있지만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철학으로 지식적 사고를 갖추고 난 후에 성경을 보다보니까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창조가 다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성경을 보아야 성경이 해석이 될 수 있지 그렇지 않고 진화론적인 인생의 시간적 개념을 가지고 성경을 보면 절대로 해석이 되지 않고 하나님의 뜻도 깨달을 수 없고 그는 영생이 무엇인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이 무엇인지를 믿을 수 없게 되고 그는 믿음으로 역사를 하지 않아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성경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창조를 마치셨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보는 성경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창조를 마치시고 우리가 어떻게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가를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인생의 역사를 통해서 사건을 통해서 인물을 통해서 비유와 예표로 해서 말씀을 해 주고 있고 우리는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한다는 말씀입니다 

 

히브리서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에 속한 것입니다 

그리고 창조에 속하지 않은 더 크고 온전한 장막이라고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는가를 가르쳐 주고 있고 이 일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그 길을 따라 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을 합니다

우리가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게임도 많이 발전을 해서 마치 현실 세계를 느끼는 것과 같은 게임을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게임을 하지 않아서 어느 정도까지인지는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인터넷을 통해서 들으면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게임에 속한 것입니다 

그리고 유저(user)에 속한 것입니다. 제가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우주와 하나님 나라는 그것보다 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고 제가 감히 표현조차 할 수 없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하고 그래도 이 시대 인터넷이라는 것이 발달을 해서 그것을 비유로 해서 아주 조금이라도 깨달을 수 있게 말씀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으로도 비유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시대 가장 적절한 비유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우주와 게임을 사실 비교조차 안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통해서 성경말씀을 조금이라도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보다 더합니다

조금 이해가 됩니까? 그것을 설명할 수 없으니까 히브리서에서도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가 조금 이해가 됩니까

바로 이렇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시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아는 것으로 하나님을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보는 우주는 다 창조에 속한 것이고 이것을 말씀으로 지으셨다는 것을 창세기에서 말씀을 하고 있고 창조하신 일을 다 마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38억년입니까

앞으로 200억년이 지나면 이 우주는 리셋이 됩니까? 그 시간 안에 별별 일들이 다 있다는 것을 저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인생들에게는 그것이 중요할 수 있고 그것이 과학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런 과학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고 이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목적은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요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45억년입니다 

5번의 대 멸종이 있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인류가 몇 십만 년이 되었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다 창조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저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인생입니다 

나는 내일 죽어도 오늘 사과나무 한 그루를 심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짐승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인생의 감성을 자극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역시 창조에 속한 것임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그런 과학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과학과 정면으로 배치가 된다고도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요한복음에서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히브리서에서 말씀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다고 말씀을 하면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심으로 해서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에 속한 것입니다 

그 안에서 수십억 년 동안 수많은 일들이 있다는 것을 저 역시 과학자들의 말에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철학적 지식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창조에 속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창조에 속하지 않은 하나님 나라에 어떻게 들어가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그 언어를 아는 것으로 창조주 하나님이라고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만드시던 모든 일입니다 

이미 다 마치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을 히브리서에서는 창조에 속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은 과학적으로 그 창조에 속한 것을 연구를 하고 있고 지식으로 쌓고 있지만 성경은 그 창조에 속한 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그 나라가 거룩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창세기의 말씀을 보면서도 마치 실제 일곱째 날을 복을 주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안식일을 지킨다고 하고 있고 주일이라는 날을 지킨다고 하면서 거룩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과학입니다 

저는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창조주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사실 과학을 알면 알수록 창조주 하나님을 믿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만드시는 과정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창조된 세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아주 적은 지식으로 알고 있는 것으로 마치 자기들이 대단한 지혜가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면서 진화론적인 사고로 성경을 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입니다 

우주의 빅뱅부터 해서 시뮬레이션으로 구현을 하고 있고 그것을 가지고 과학적 증거를 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 과학자들은 인생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고 그들이 아는 지식의 한계 내에서 그것을 구현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그들과 비교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 그들보다 못한 하나님을 만들어서 믿는다고 하고 있는 것이 인생들이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생들이 만든 컴퓨터로도 그것을 구현해내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창조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저 인생의 언어인 창조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누가 그렇게 믿습니까

지금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진화론에 빠져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에 속한 것이 아직까지 다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구원에 대해서 과거형으로 말을 하고 있고 또 억지로 믿으라고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믿음입니까

창조주 하나님을 믿지도 않는 그들이 어떻게 구원의 과거형을 믿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창조는 다 이루어졌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시는 일까지 말씀을 하고 있는데 성경을 보고 싶은 대로 보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창세기24절입니다

창조의 대략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하시는 일이 이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말씀을 이어서 성경 전체가 창세기13절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고 그 빛에 비췸을 받아야 생명의 빛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빛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나는 세상에 빛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빛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히브리서에서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들어가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역사를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과학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니 창조에 속한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그 창조에 속한 것을 보려고 하고 있고 그것이 바로 진화론적인 사고인데도 성경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창조에 속한 것과 창조에 속하지 않은 하나님 나라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창조를 하신 일에 대해서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결과입니다 

우리 인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고 왜 창조를 하셨는가 하면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들어가신 일을 말씀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요한복음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이 중요한가를 알아야 합니다. 창조에 속한 것이 아니라 창조에 속하지 않는 더 크고 온전한 장막에 들어가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우리가 믿음으로 역사를 하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창조입니다 

사도 바울이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을 위해서 창조를 하셨습니다. 왜 그를 위해서 창조를 하셨는가 하면 우리 피조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믿음으로 역사를 하게하기 위해서라는 말씀입니다 

 

인생들입니다 

창조를 더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이 창조에 속한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엇을 말씀을 하기 위해서 창조를 하셨는가 하면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들어가신 일을 말씀을 하기 위해서 창조를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창조입니다 

그저 창조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그리고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말씀을 아는 것으로 이 창조를 이해하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을 위해서 창조를 하셨습니다. 그분은 창조주 하나님이시고 우리 인생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창조하신 세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창조에 속하지 않은 더 크고 온전한 장막이 더 중요하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셨다는 것을 창조를 통해서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요한계시록21:1절을 보겠습니다. (420)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제가 이 피조물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바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이 중요한가를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주님께서도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요한은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은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창조를 하신 목적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창조의 개념도 모르고 있고 왜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을 지으시고 살게 하셨는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이 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은 인생 중심적 사고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사도 바울이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문자로는 너무도 잘 알고 있지만 실제 받아들이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말씀을 보고는 있지만 그 말씀의 의미를 모르니까 인생들이 그저 자기 철학으로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초등학생과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창조에 대해서도 그저 초등학생과 같이 창조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갈라디아서 말씀도 역시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는 말씀을 아는 것으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를 하셨습니다

우리는 창조에 대해서 정확하게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창조된 세상이 무엇인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제가 이 시대 우리 인생들의 문명을 게임으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는 마치 개발자가 게임을 만든 것과 같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시대 문명으로 설명할 수 있는 창조라는 것을 알고 이해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창조입니다 

마치 게임을 만든 것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 게임이 사라질 때는 어떤 가를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게임이 실행이 될 때는 그것이 마치 진짜와 같이 느끼고 있고 아이들이 그렇게 게임에 빠져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게임을 그만 하고 싶으면 어떻게 하는가 하면 컴퓨터를 끄면 그만입니다

 

뭐가 남습니까

아무 것도 남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게임이 있었는지 조차 우리는 인식도 안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게임을 하고 있을 때는 그것이 진짜와 같이 빠져들지만 그것을 하지 않을 때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로 이렇습니다

창조에 속한 것이 이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정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도 이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때를 환상으로 보고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없어졌습니다.

인생의 언어로는 너무도 간단합니다. 얼마나 허무한 말씀인가를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마치 컴퓨터의 게임을 하다가 그것을 끄는 것과 같이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실제 우리는 우주가 상상할 수 없는 크기라는 것을 이 시대 과학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그 창조된 세상을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종교 안에 들어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이 창조에 속한 것에 매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의미조차도 모르고 그저 인생의 언어를 아는 것으로 자기가 마치 대단한 일을 하는 것과 같이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알아야 합니다

먼저 창조된 세상에 대해서 알아야 하고 그리고 그 세상에 사는 인생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분명히 창조된 세상과 창조에 속하지 않은 더 크고 온전한 장막을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인생들은 그저 자기 철학적 사고에 깊이 빠져 그것이 무슨 말씀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우리는 이 창조된 세상에 대해서 알아야 하고 그리고 우리 피조물에 대해서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런 성도만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창조주 하나님을 믿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창조하신 일의 영광이 무엇인가를 깨닫고 믿음으로 역사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분명히 하나님 나라와 이 창조된 세상에 대해서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때 이 창조된 세상이 어떻게 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창조된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창조의 개념을 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창세전에 있는 분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인생들이 아는 것과 같이 지극히 작은 점에서 빅뱅이 일어나면서 창조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과학에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 나라를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나라가 이루어질 때에는 우리가 보는 세상에 어떻게 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마치 이 창조된 세상이 끝없이 이루어지는 것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도 이 창조 된 세상 어딘가에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고고학적으로 볼 때도 인생들이 죽으면 별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고인돌 위에 별자리들을 새겨 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절대 아닙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창조에 속한 것은 사라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창조된 세상 어딘가에 속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창조에 개념도 모르는 그들이 영생이 있음을 믿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렵습니다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인생들에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저는 충분히 깨닫고 있습니다. 그 철학적 사고를 완전히 뒤집는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것이 인생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종교가 되어 이 성령도 진리의 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우리는 받아들일 수 없지만 창조는 다 끝이 났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이 아니라 성경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해할 수 없으면 지혜를 구하고 성령을 구하시기를 바랍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다 해도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면 인생의 철학을 거스리는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우주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사도 요한이 환상으로 보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게임을 생각을 하고 이 시대 우주에 대해서 시뮬레이션을 하는 것을 보면 사도 요한이 환상으로 보고 있는 이 말씀을 충분히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에 대해서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혈과 육체 사로 잡혀서 자기들이 죽으면 그 신체와 영혼이라는 것이 재 연합을 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그것은 창조 자체를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들의 주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에베소서1:3-5절을 보겠슴니다. (310)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창세기11절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성경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은 창조주 하나님을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라는 뜻을 알고 있다면 창조가 되어 있는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다는 것을 믿어야 하고 그런 의미에서 성경은 창조가 된 세상은 없어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알기 위해서 믿고 있습니다. 창조가 되어 있는 인생들에 대해서 그리고 창조가 되어 있는 세상의 섭리를 알기 위해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말씀입니다 

창조가 된 것을 비유로 해서 창조를 이루신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 창조가 된 것을 알기 위해서 우리가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가 비밀이라서 그것을 인생으로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성경을 보고 있고 그래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없으니까 주님께서 성령을 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창조의 근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게 되어 믿음으로 역사를 한다는 말씀입니다 

 

왜 창조를 하셨습니까

그것을 사도 바울이 에베소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왜 창조를 하셨는가 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기 위해서 창조를 하셨고 그 복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입니다 

정말 거의 모든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 있는 말씀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를 모르고 있고 그 창조가 된 것이 어떻게 되는 줄을 모르고 있고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이루어지는 줄을 모르기 때문에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된 성경을 보고 인생들이 대표적으로 오해를 하고 있는 말씀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이미 앞에서 사도 요한이 환상으로 본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초를 세우지 않고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인생들의 철학적 지식에 빠지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그 비밀을 알게 하심으로 해서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기 위해서 창조를 하셨다는 말씀이고 그 신령한 복이 무엇인가 하면 고린도후서에서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된 세상입니다 

그 세상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담에게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흙은 흙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하늘에 속한 복을 거듭나는 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입니다 

정말 성경말씀을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저 언어를 아는 것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말씀을 하면서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의 아들들입니다 

사도 요한은 혈통으로나 육정으로 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예수의 생명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적 지식입니다 

우리가 사랑과 영혼이라는 영화에서 본 것과 같이 그렇게 신체의 모양을 하는 것으로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거의 모든 종교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 우리나라의 전설의 고향도 역시 비슷한 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사도 요한이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의 안과 아버지의 안에 거하리라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에서 빛이 있으라 하시던 그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내가 세상에 빛이라고 하시면서 생명의 빛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그 창조에 속한 것은 다 없어졌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인생의 이름이 기록이 된 것이 아니라 새 이름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창세전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아들에 대해서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라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거듭나지 아니하면 그러니까 인생의 언어로 두 번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늘의 신령한 복을 받을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우리는 이 창조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창조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혈과 정에 빠져 혈통으로나 육정으로 난 자가 그 신체가 죽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이 세상 인생들의 철학을 따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창조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창조하신 것은 다 사라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허무한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창세전에 있는 영화를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가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예수의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말씀입니다 

 

요한계시록21:2절을 보겠습니다. (420)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성경입니다 

지난 시간에 성경이 어떻게 기록이 되었는가를 말씀을 했습니다. 성경은 미래의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래서 구원에 대해서 다 과거형으로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주심으로 성경말씀을 마치시고 믿음으로 역사를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셨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성도는 창조에 속한 세상을 바라보고 있지 않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에 속한 모든 것입니다 

이미 다 없어졌다고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으면 그렇게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에 대해서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 베드로는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라고 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성경은 우리 창조된 세상에 대해서 이미 다 없어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그 창조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은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그분이 하나님 나라까지 다 이루셨다는 말씀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next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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