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기초 강해

1-2, 성경에 대하여

윤주만목사 2025. 10. 27. 16:04

요한복음20:31절을 보겠습니다. (185)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은 이 성경의 문자를 보고 그것을 아는 것으로 마치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것으로 생각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인생들은 성경을 보고 자기 합리화를 시키는 것이 그들의 철학적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성경을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오셨을 때도 그들은 성경을 안다고 주장을 하고 있고 성경의 문자를 가지고 주님을 대적을 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거의 반어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이 성경을 보는 지식부터가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로부터 복음을 들은 디모데에게는 맞는 말씀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 성경을 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반어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얻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감동을 해서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아직 신약 성경이 다 기록이 되지 않았고 디모데가 보고 있는 성경은 거의 구약 성경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성전을 지었습니다. 광야 교회에서 먼저 성소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솔로몬 성전을 지었지만 그 성전은 바벨론에 의해서 완전케 훼파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포로에서 돌아온 후에 스룹바벨 성전을 지었지만 그것 역시 헬라의 왕에 의해서 훼파가 되었고 로마 시대에 헤롯에 의해서 46년 동안 지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그 성전 역시 로마에 의해서 완전히 훼파가 되고 이제는 그 터만 남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성전을 지으라고 하신 것은 이 성전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성전을 지었지만 성전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들이 지은 성전이 다 훼파가 되었다는 것을 우리가 성경에서 보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말씀 역시 반어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디모데입니다 

그는 사도 바울로부터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은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 영생을 얻었다는 것을 우리가 성경에서 충분히 증거를 받을 수 있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왜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 이방인들이 성경을 보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그리고 구원을 얻지 못한다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사도 바울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이 말씀을 보면서 자기들이 표면적으로 종교 안에 있는 것으로 그리고 인생의 철학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구원을 얻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시는 분이십니다. 창조를 하시고 우리 인생들에 대해서 다 아시기 때문에 선지자들로 그 아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모든 성경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이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구원입니다 

우리 이방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얻는다면 굳이 이 말씀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도 종교 안에 바다 모래 같이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남은 자만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주신 목적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게 하기 위해서 주셨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이 성경을 보고 있지만 구원을 얻는 사람들이 지극히 적다는 것을 성경에서는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도 청함을 받은 자는 많으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마찬가지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렇게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지만 창조를 하고 보니까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입니다 

역시 이 세상에 오셔서 유대인들에게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입니다 

이 말씀을 직접 듣고 있는 그들이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고 말을 하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대표입니다 

유대인들은 이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을 대표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을 대표로 해서 요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고 실제 이 시대 유대교인들이 이 성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이방인들이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감동을 해서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이 감동이라는 단어를 그저 인생의 언어로 보아서는 안 되고 그래서 사도 바울이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보는 성경이 이렇게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그가 요한복음을 마치면서 같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 이름을 힘입어서 그러니까 그 이름을 믿는 믿음이 역사를 해서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이 시대도 바다 모래 같이 많은 사람들이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분명히 그 이름을 힘입어서 그러니까 믿음이 역사를 해서 생명을 얻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이 구원이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선지자들로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그 감동을 사도 바울이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목적은 바로 그 이름을 힘입어서 믿음이 역사를 해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는 말씀입니다 

 

주님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내가 온 것은 양들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이렇게 왜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성경을 그저 자기들의 철학적 지식으로 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이스라엘과 같이 종교가 되어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일을 믿는 것이 아니라 종교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뭐 합니까

그리고 성경의 모든 말씀을 안다고 하고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그 단어를 다 알면 뭐 합니까? 사도 요한이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이 생명이 무슨 생명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요한일서5:13절을 보겠습니다. (39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생명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에 대해서 사도 요한이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생명에 대해서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인생의 언어입니다 

사도 바울이 우리에게 이 세상 철학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또 이 세상 초등학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사람들이 보고 있는데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인생의 철학으로 본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는 아닙니까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방인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는가를 그리고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이 된 성경이 무엇을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인생들이 자기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자기 철학으로 아는 것을 지혜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생명입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이 생명이라는 단어를 보고 있습니다. 히브리어에서도 그리고 헬라어로도 많이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이 성경을 보고 있지만 이 생명이라는 단어를 그저 인생의 언어인 life라는 단어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헬라어에서 말을 하고 있는 그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인생의 철학으로 말을 하는 life인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이 정도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어도 이 생명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시대 성경에서 생명이라는 단어를 보는 사람들이 다 어떻게 이해를 하고 있는가 하면 초등학생이 아는 그 정도로 이해를 하고 있고 그러면서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 이름을 힘입어서 생명을 얻었다고 그 문장을 아는 그대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고린도전서에서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의 말씀을 보면서 초등학생이 아는 정도의 지식으로 말을 하는 것을 비밀이라고 말씀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할 수 있습니까

 

성경입니다 

어느 한 문장을 아는 것으로 이해를 하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창세기11절부터 요한계시록2221절까지의 모든 말씀이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목적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서인데 일관성이 없다면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 성경에서 우리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말씀들이 다르다면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요한일서에서도 역시 같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목적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이유입니다. 주님께서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만세 전부터 미리 정하신 일을 말씀을 하는데 그것이 아들을 보고 믿는 자 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영원이라는 단어와 생명이라는 단어의 합성어로 이 영생을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요한은 이 영원한 생명을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 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니라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바로 이 태초부터 있는 영원한 생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이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은 이것이니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태초부터 있는 생명을 우리에게 약속을 하셨고 그것을 영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성경을 주신 목적을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왜 성경을 주셨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왜 성경을 보아야 하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사도 요한이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그저 인생의 언어로 아는 단어를 가지고 영생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지금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어도 이해를 하는 단어입니다.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인생들은 초등학생의 지식을 가지고 자기들이 성경을 안다고 하고 있습니다

 

영생이 있습니다

이 영생을 태초부터 있는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어느 누구도 이 생명이 무슨 생명을 말씀을 하는지를 모르고 그저 사도 요한이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라는 말씀의 문장을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생명을 얻었다고 막연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인생들이 성경을 너무 쉽게 보고 있습니다. 그저 자기들의 철학으로 이해를 하려고 하고 있고 그렇게 아는 것으로 심지어는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혜가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창조 전입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창조 전에 미리 정하신 일을 우리 인생들의 역사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광야 교회에 나온 이스라엘이 성소를 지었는데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니까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었고 이방인들 역시 성소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바로 증거를 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영생입니다 

이 영생이 언제 있는 생명입니까? 사도 요한이 태초부터 있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창조를 하시기 전에 있는 생명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성경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 이름을 힘입어 이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서 선지자들로 기록하게 하신 말씀입니다 

 

요한복음1:45절을 보겠습니다. (144)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말씀을 했습니다

이스라엘이 광야 교회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성소를 지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성소를 사도 요한이 환상으로 보고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요한복음에서도 성전 된 저의 육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왜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라는 말씀이고 그래서 주님께서도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사도 요한이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들로 감동을 해서 이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것은 분명히 이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이고 우리의 믿음이 역사를 해서 태초부터 있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율법입니다 

우리는 마치 성문법으로 보아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세 전입니다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믿게 하기 위해서 그 믿음이 역사를 하게 하기 위해서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보는 성경은 이미 창세전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피조물들에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인생의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성경입니다 

이렇게 성경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그저 자기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정말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은 우리 인생의 철학으로 보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믿을 수 없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인들 역시 성경에 대해서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빌립입니다 

그가 나다나엘에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빌립과 나다나엘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에 이미 성경을 이렇게 봤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이렇게 성경을 본 사람이 있는가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빌립과 나다나엘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고 하나님의 감동으로 복음을 전하게 하신 선지자들 역시 이렇게 성경을 보았다는데 있어서는 절대 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그리고 선지자들의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모세가 성전을 지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에게 율법을 반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말씀이 누구를 증거를 하고 있는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소부터 해서 제사 제도 및 절기 그리고 모세가 반포한 모든 율법이 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완전케 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빌립과 나다나엘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았다는 말씀입니다  

 

스데반 집사입니다 

그래서 모세가 반포한 율법을 생명의 도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는 일을 하는 것을 생명을 얻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요한이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입니까

그것만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요한복음을 대표로 해서 사도 요한이 모든 성경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성경이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입니다 

성경을 보고 있지만 성경말씀이 무엇을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고 그저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만 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을 사도 바울이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입니다 

그들은 조상 대대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자기 땅에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지만 그들은 영접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영접을 하지 않고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는가 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아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깨달을 수 없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인생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아는 것은 무엇인가 하면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를 아는 것에 그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선지자의 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하는데 그들은 모세의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선지자의 말씀을 이스라엘의 역사적 사실로만 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주님께서 오셨을 때도 유대인의 청년이 주님 앞에 와서 영생에 대해서 묻고 있고 주님께서는 그에게 십계명을 말씀을 하니까 그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이 십계명을 보고 성도로서 이 세상에서 살아가라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이방인들 역시 이 십계명을 문자 그대로 지키기 위해서 그것을 외우고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율법에 대해서 빌립이 나다나엘에게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말씀이 율법을 보는데 있어서 기초가 되는 말씀입니다. 모세의 율법을 보았습니다. 성소를 보고 제사 제도를 보고 또 절기를 보고 십계명을 보았습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하고 그런 성도만이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그 이름을 힘입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을 얻는다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17:4-5절을 보겠습니다. (177)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성경입니다 

인생들이 성경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인생은 창조의 개념을 이해를 하기 보다는 진화론적인 사고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미래의 일로 생각을 하면서 성경을 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는 모든 행위가 미래에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내가 미래의 내가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미래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앞에서도 말씀을 했지만 우리가 보는 성경에 대해서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세 전입니다 

그 이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그렇게 보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목적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알아야 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는 그 일이 만세에 미리 정하신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저 역시도 인생이기 때문에 그들의 철학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있고 성경을 보아도 그들이 소경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의 내가 지금 내가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그것이 미래에 내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있어서 결정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것이 인생들의 내세관입니다

 

종교입니다 

그래서 인생들은 종교 안에 들어가면 행위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바로 이렇게 지금 내가 결국에는 미래의 내가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내 미래를 위해서 성경을 보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미 창조는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우리의 구원에 대해서 과거형으로 히브리서에서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믿는 우리입니다 

저 안식에 들어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이 언제 일인가 하면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러니까 창세전에 이미 다 이루신 일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우리에게 창세전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다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생명을 얻으라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역사가 아닙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역사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물론 이스라엘의 역사적 사실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에 있어서는 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보는 성경은 그 역사적 사실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창세전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생입니다 

주님께서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영생을 얻는 일에 대해서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시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이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 인생의 언어로 기록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일에 대해서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하신 일입니다. 그것을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선지자의 기록에서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소입니다 

제사 제도입니다. 절기입니다. 그리고 모세가 반포한 율법입니다. 이 모든 말씀이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시는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우리 피조물의 형체로 오셨다가 이제 하나님으로 부활하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 이루셨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내가 다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이 언제 일인가 하면 주님과 아버지가 창세전에 가지셨던 영화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을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셨고 그렇게 이루신 일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고 모든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주님께서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의 철학으로는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을 수 없습니다. 물론 빌립과 나다나엘이 어느 정도는 증거를 받았지만 그것 역시 주님을 만날 수 있는 정도까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빌립과 나다나엘이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이제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장사 지내시고 영으로 부활하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그가 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함으로 해서 우리가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시는 일인데 우리는 이 영화에 대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반드시 성령이 오셔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3:6절을 보겠습니다. (288)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은 누구나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 성경을 보는 사람들을 사도 바울은 구별을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의문입니다 

사전만 보아도 이 의문이 무엇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헬라어를 보더라도 알파벳의 개개의 문자. 책의 글자들, 상징. 편지, 문서, 공문서, 법령과 같이 기록된 것 등을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성경에서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말씀을 보는데 그것을 사도 바울은 의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경에서 문자로 보고 인생의 철학으로 아는 것을 의문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으로 성경을 보면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성경을 이렇게 의문으로 보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은 다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바울이 우리 이방인들이 보는 성경에서도 경계가 되게 하기 위해서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헬라어를 그렇게 잘 안다고 하는 그들이 이 의문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말씀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리고 그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는 것은 의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의문으로 보면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혜를 구하고 하나님께 성령을 구해서 성경에서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생명을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next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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