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기초 강해

2-1, 창조에 대하여

윤주만목사 2025. 11. 3. 14:08

창세기1:1절을 보겠습니다.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11절의 말씀입니다 

지난 시간에 성경에 대해서 말씀을 했지만 우리가 보는 성경을 사도 바울이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성경이 어떻게 기록이 되었는가를 알아야 창조에 대해서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아는 언어를 가지고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창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 알고 있듯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우주는 빅뱅이 있을 때 이미 그 안에 모든 것이 존재를 했고 그리고 우주라는 공간 안에서 별이 만들어 지기도 하고 또 별이 수명을 다 해서 사라지기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주입니다 

지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지구 안에서 살아가고 있고 우주를 관측을 하기도 하고 이제는 과학이 발달을 해서 우주 탐사선을 보내서 보이저호가 태양계 끝인 오르트 구름 사이를 지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오르트 구름을 벗어나는 시간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정도로 태양계가 미치는 영역이 크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주입니다 

우리가 관측을 하기도 하고 관측이 불가능한 우주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을 함축하고 있는 말씀이 바로 창세기11절의 말씀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빅뱅이 138억 년 전에 있었고 지금도 우주는 팽창을 한다고 하는 과학자들도 있고 우주의 끝이 어딘지는 아직까지는 정확하게 과학적으로 증명을 하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초입니다 

성경을 해석하는데 가능한 히브리어와 헬라어는 사용을 하지 않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굳이 그것을 말씀을 하지 않아도 이 시대는 전자 사전이 발달을 해서 단어를 검색만 해도 되는 것을 가지고 이야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성경의 해석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태초

첫째, 처음, 시작, 최초, 최상의 것 등의 뜻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언어 역시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적 표현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이런 언어의 뜻보다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하시고자 하는 성경말씀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빅뱅이 있습니다

그 이전을 태초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 것도 없는 상태를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인생들은 과학적으로 그것을 빅뱅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창세기11절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 안에는 이 모든 것이 담겨져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말씀을 시작하심으로 해서 천지가 창조되었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모세를 감동을 해서 창조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고 저는 받아들이고 있고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믿습니다

 

저도 모릅니다

과학자들이 이야기를 하는 빅뱅인지 아니면 다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과학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빅뱅으로 하겠습니다. 그 빅뱅부터 시작을 해서 우리가 보는 모든 우주가 창조가 된 것을 함축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 창세기11절의 말씀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창세기11절은 지금 우리가 보는 살아가고 있는 지구와 우주를 누가 창조를 하셨는가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빅뱅을 이야기를 하고 있고 인생의 시간적 개념으로 우주를 바라보기 때문에 창조라는 단어가 의미를 하는 말씀을 이해를 하지 못해서 자기들이 과학적으로 증거를 하는 것만 이야기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시작입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추측일 뿐이지 과학자들도 정확하게는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빅뱅을 시작이라고 하면 그 이전에 대해서는 우리는 알 수 없다는 것을 제가 굳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성경에서는 태초에 하나님이 계시고 그분이 창조를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과학입니다 

빅뱅 이전까지 알려고 하는 것을 정보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볼 수 있고 관측이 가능한 우주는 창조가 되고 난 후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 이전에는 과학이 아무리 발달을 한다고 해도 어느 누구도 그것에 대해서는 밝혀낼 수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다 보니까 자기들의 생각을 가지고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생들의 철학적 지식으로 성경을 보려고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성경을 보고 있고 일관성이 있게 해석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때는 이 말을 하고 있고 저 때는 저 말을 하고 있어서 사실 인생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이 창조 한 가지만 해도 그들에게는 너무도 어려운 말씀이 되고 있고 서로 각각의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말씀입니다 

지난 시간에 말씀을 했습니다. 성경이 어떻게 기록이 되어 있고 성경에서 무엇을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말씀을 했습니다. 정말 그 말씀을 먼저 보고 이 창조에 대해서 보아야 성경이 바로 해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내가 잘 모르겠으면 지혜를 구하고 성령을 구하는 성도가 지혜롭다고 믿고 있습니다

 

창조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말씀 그대로 믿고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믿고 있고 이 말씀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니까 과학자들은 빅뱅이라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지난 시간에도 말씀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은 우리에게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얻게 하심으로 해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해서라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보는 우주는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때에 모든 것이 없어졌다는 것을 사도 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언어입니다 

이미 지난 시간에 충분히 말씀을 했습니다. 창조에 대해서도 그렇게 성경을 보아야지 또 다시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을 가지고 창조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다면 더 이상의 대화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그래서 창조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의 철학적 지식으로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창조에 대해서 바로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 말씀을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주심으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는 보고 들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골로새서1:15-17절을 보겠습니다. (324)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창조입니다 

우리는 과학을 무시를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한가 하면 그 과학이라는 것 역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일의 일부이기 때문에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천 년 전에 과학과 지금의 과학은 비교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고 또 수천 년이 흐른 뒤에 과학이 얼마나 발전을 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과학입니다 

그대로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진리라고 하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나 이 시대 우리 역시 과학의 힘을 빌어서 창조에 대해서 말씀을 나눌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과학을 기반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말씀을 해야 그래도 어느 정도는 받아들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창조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보는 성경의 시작을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하고 그것을 이 시대 과학으로는 빅뱅으로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창조주 하나님을 믿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빅뱅입니다 

그것은 과학의 영역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신 일을 이 빅뱅으로만 말씀을 한다는 것은 그것 역시 인생의 철학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과학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창조를 말씀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난 시간에 성경을 보았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말씀을 하지만 왜 창조를 하셨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에게 왜 성경을 주셨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지난 시간에도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는 사도 요한의 말씀을 인용을 해서 했습니다

 

성경입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주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은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왜 창조를 하셨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역사를 하게 하기 위해서라는 말씀입니다

 

빅뱅을 말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려고 하는 것은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왜 창조를 하셨는가를 말씀을 하기 위해서 이 시대 과학자들이 말을 하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그것을 통해서 창조를 말씀을 하고자 하는 것이지 제가 굳이 빅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필요성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제가 창조를 말씀을 하면서 우주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컴퓨터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꼭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그래도 복음을 깨닫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 문명과 지식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과학입니다 

그들은 창조를 빅뱅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인생 중심의 사고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연히 한 점에서 폭발을 해서 이 우주가 탄생이 되었고 그리고 또 기막힌 우연으로 태양계가 생성이 되고 그 가운데서 또 기적과도 같은 우연으로 지구가 탄생이 되고 거기서 생명체가 생겨났다는 것을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이렇게 창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것에 대해서 우리는 굳이 더 이상 이야기를 할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순전히 인생의 과학적 지식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들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은 이 정도의 우연이 필연이 되는 것으로 빅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그러나 창조에 대해서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연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은 창조주시라는 것을 우리 인생들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의 시작도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말씀을 하고 있고 저는 이 말씀 그대로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창조를 하셨습니다

인생들은 이것을 빅뱅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우연을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이 과학입니다. 그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믿지 않기 때문에 그들의 지식으로 그렇게 말을 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렇게 창조를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되고 반드시 모든 말씀은 성경을 근거로 해서 말씀을 해야 한다고 저는 믿는 사람입니다

 

창조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 말씀이 없다면 우리는 과학에서 말을 하는 빅뱅에 대해서 그리고 우연이 필연이 되는 일을 받아들이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왜 하나님이 창조를 하셨는가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과학입니다 

우주의 기원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그 기원에 대해서 알아야 할 필요성이 없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은 지난 시간에도 말씀을 했지만 그 이름을 힘입어서 생명을 얻기 위해서라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먼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심을 믿고 있습니다

 

창조물 보다 먼저 나신 자입니다 

그러면 그분이 창조주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굳이 창조주시라고 말씀을 하지 않아도 창조물 보다 먼저 나신 자면 그분이 창조를 하셨다는 뜻이 포함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는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그저 인생으로 오셨다고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종교가 되어 성자라는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지 않는 것을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주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면 당연히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심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렇게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우리 성도는 창조주 하나님으로 믿는다는 말씀입니다

 

창조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인생들의 과학은 빅뱅이 있고 그리고 우연이 겹치고 겹쳐서 지금 이 지구가 있고 그 안에 우리 인생들이 있다는 것을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를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창조물 보다 먼저 나신 자라고 그리고 그분이 창조를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를 하셨습니다

왜 창조를 하셨는가에 대해서는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그분에 의해서 모든 것이 창조되었습니다. 하늘과 땅에 있는 것들과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천사들과 영적 존재들과 만물이 다 그분에 의해서 창조되었고 그분을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를 하셨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창조를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분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은 그분 안에서 존속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인생은 자기중심적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을 먼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창조 자체도 누구를 위해서 창조가 되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은 우연이라는 것이 필연이 되어 지금 이 우주가 있다고 말을 하고 있는데 성경은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창조를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을 증거를 하기 위해서 창조를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우리에게 빅뱅에 대해서 그리고 우주가 어떻게 형성이 되는가에 대해서 별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이 지구가 어떻게 만들어 지고 하는 것을 굳이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과학입니다

그런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 뜻에서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이 창조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어야 한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인생들은 이 창조의 과정을 다 알려고 하고 있고 그것이 과학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과학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창조를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왜 봅니까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왜 믿습니까? 그것은 단 한 가지입니다. 사도 요한이 우리가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에 대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 이름을 힘입어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세기2:3-4절을 보겠습니다. (2)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하나님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경에 인생의 언어로 창조라는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자기들은 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조입니다 

이 창조라는 언어의 뜻을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창조라는 인생의 언어를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지만 실상은 성경을 보는 인생들의 철학은 진화론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으면서도 그저 창조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초등학생과 같이 막무가내로 주장만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영의 일입니다 

그리고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 나라를 이루셔서 우리에게 생명을 얻게 하심으로 해서 우리가 부활에 영광에 참예를 해서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사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성경에서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인생들이 성경을 보고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보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 창조라는 단어 때문에 얼마나 많은 희극과 같은 일이 있었는가를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러한 일이 있었는가 하면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창조에 대해서 깨닫지를 못하니까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말은 하면서 모순에 빠지게 되고 그것을 인생들이 바로 정의를 하지 못하니까 종교 안에서는 비극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세상의 창조입니다 

그것도 미완성인 것을 보고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믿는다고 하는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는 마치 미완성을 보는 것과 같이 성경을 보고 있고 그것이 인생들로서는 너무도 비극적인 일을 만들었다는 것을 역사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창세기1장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장에 와서는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드시던 모든 일입니다 

그 일을 마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창조를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안식을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이제 히브리서에서는 안식에 들어가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38억 년 전입니까

그리고 앞으로 200억년입니까? 인생의 철학적 지식과 시간적 개념으로는 앞으로도 200억년이 남은 것이 되고 그러면 하나님은 인생보다도 못한 창조를 하시는 분이 되고 만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만드시던 모든 것을 새로 지으셨다고 정의를 내리고 지으신 것을 마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이 무엇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창조를 이루신 일에 대해서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인생의 언어로 기록을 하게 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서 사도 요한에게 하나님 나라까지 다 환상으로 보여 주시고 있지만 성경을 보는 인생들이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일을 마치신 것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철학적 지식과 시간적 개념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혀 다릅니다

창조하시던 일을 다 마치셨다고 보는 성경과 창조를 미완성으로 보는 성경은 아니 창조가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는 성경은 전혀 다릅니다. 지금까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진화론적인 사고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습니까

그런데 인생들은 진화론적인 사고를 가지고 성경에서 언어를 아는 것으로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셨다고 이미 창세기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데 어느 누구도 성경을 그렇게 보려고 하지 않고 있고 진화론적인 사고 안에서 성경을 보면서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율배반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인간보다 못한 하나님이십니까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인생들이 성경을 그렇게 보면서 그저 문자로만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전혀 그렇게 성경을 보고 있지도 않으면서 그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성경을 보면서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이 인생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창조, 다 만드셨습니다.. 

다만 인생은 시간적 개념 안에 살다 보니까 성경을 보면서도 창조하신 일에 대해서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아니 제가 이렇게 말씀을 하면 도무지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말씀을 상고하시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꾸짖지 아니하시고 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다 마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성경은 우리 영생의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기 때문에 그것을 일일이 다 설명할 필요성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이렇게 하나님께서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다는 것에 대해서 인생이 알아들을 수 있게 선지자들로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일을 기록하게 하신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창조에 대해서 마치 인생보다 부족한 것으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고 그렇게 성경을 보고 해석을 하려고 하니까 도무지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깨달을 수 없고 이 창조라는 말씀 때문에 얼마나 비극적인 일이 많이 있었는가를 우리가 역사를 통해서도 잘 알고 있습니다

 

복 주셨습니다

창조가 된 것을 복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안식을 하셨는데 그것이 하나님 나라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 하나님 나라를 복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바로 이 일곱째 날을 복 주시기 위해서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해서 창조를 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자기들의 철학적 지식으로 보고 알고 하는 것으로 복을 받으려고 하고 있고 그것은 하나님의 뜻과는 다르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창조는 이미 다 이루어졌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인생의 시간적 개념으로 보면서 진화론적인 사고를 가지고 마치 이 창조가 현재 진행형인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안식에 들어가는 것을 성경은 다 과거형으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고 그것은 창조가 다 이루어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대략입니다 

히브리어의 단어에는 여러 가지 뜻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 결과, 역사라는 뜻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는 다시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다는 말씀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결과입니다 

창조하신 일의 결과를 성경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에 창조하신 일을 마치셨습니다. 그리고 그 창조하신 일의 결과를 우리가 보는 성경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를 하셨습니다

그 결과를 이제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먼저 창세기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선지자의 말씀에서 우리에게 증거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창세기24절입니다

그것을 마치 창세기2장만을 말씀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 전체를 통해서 이 대략에 대해서 그러니까 창조하신 일의 결과를, 역사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이 창조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인생들입니다 

아직도 창조가 현재 진행형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이미 창조는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그 모든 말씀이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성경을 그렇게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를 하시고 아직까지도 그 창조를 계속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과학입니다 

그리고 철학입니다. 성경을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에 대해서 창세기2장에서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종교인들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창조 자체를 모르고 있고 그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창조라는 문자를 아는 것으로 초등학생과 같이 억지를 부르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분명히 성경은 우리에게 창조하신 일을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창조하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합니다

 

창조입니다 

다 이루셨습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를 하시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심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next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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