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7:18-24절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할례받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요 할례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각 사람이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네가 종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았느냐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자유 할 수 있거든 차라리 사용하라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요 또 이와 같이 자유자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형제들아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성경입니다
저는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영생만 말씀을 한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종교 안에서 정말 사람들이 보기에는 아주 대단한 일을 했다고 해도 그가 영생을 얻는 일을 모르고 영생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영생을 얻지 못했다면 그는 그저 헛것 같이 지나가는 그림자 같이 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입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아담은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아담 개인에게만 하는 말씀이 아니라 우리 인생 전체를 대표로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도 영생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가 주님께 찾아왔을 때 그에게 주님께서는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선생입니다
이 시대 종교인들을 대표로 하는 사람입니다. 그가 너무 놀라서 어찌 그러한 일이 있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일을 알지 못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선생은 너무도 당연하게 알아야 하고 그래야 이 일을 전할 수 있는데 그가 모르는 것을 주님께서는 책망을 하고 있고 그래도 니고데모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후에 성령을 받은 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영생입니다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거듭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인생의 언어적 표현으로 거듭나는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이 태초에 있는 생명과 하나가 되어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에 이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듭남입니다.
우리는 피조물로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그 피조물은 앞에서 말씀을 했지만 아담에게 너는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 피조물은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고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합니다.
우리 인생을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이 끝입니다. 창조된 세상에서 그저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종교입니다
그들의 철학은 성경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 세상 철학에 따라 사람이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영혼이라는 것으로 변해서 하나님 앞에 가서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이 말을 하는 염라대왕 앞에 가서 심판을 받고 자기들이 이 세상에서 잘 살았으면 원하는 내세에 들어가고 그렇지 않으면 인생들이 생각을 하는 지옥에 간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이 심판을 받는 일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심판입니다
언제 받습니까? 죽어서 받는 것이 심판입니까? 누가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성경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말씀이 기초입니다.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심판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창조의 개념에서 보면 이미 죽은 자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죽은 자들에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생명의 빛을 비춰주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 빛에 비췸을 받아 생명을 얻는 자는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고 그렇지 않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과 세상 사람들은 벌써 심판을 받아 아담에게 말씀을 하신 그대로 흙으로 돌아간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바로 이렇게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이방인들에게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교회는 보이는 건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한두 사람이 모여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교회입니다
그런데 그 교회 안에 영생을 얻지 못하게 하는 일이 너무도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이 성경을 주셨지만 인생들은 이 성경을 인생의 철학에 따라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왜 이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17절에서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방의 교회에게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보는 이 성경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감동을 해서 기록하게 하신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세상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가 종교인으로 사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이 성경을 주신 목적은 다시 말씀을 하지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주셨고 그 영생은 인생들이 단어로 알고 있는 영생이 아니라 사도 요한이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태초에 있는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생명을 얻어야 합니다.
이방의 종교입니다
제가 이제까지 알고 있는 종교는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영생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고 어느 누구도 전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영생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고 그저 영생이라는 인생의 언어적 단어만을 알고 자기들이 영생을 얻었다고 죽어서 하나님 나라에 간다는 인생의 철학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는 자입니다
사도 바울이 우리 영생을 얻는 성도들이 교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방의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영생을 모르고 있습니다. 영생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그들이 그저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18,“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초기 교회입니다
이방에 이제 막 복음이 전해지던 시기입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이 어디서 복음을 전했는가 하면 당시 회당이라고 하는 곳에서 복음을 전했고 그러다보니까 유대인들도 있고 이방인들도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런 그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입니다
당시 복음을 전하던 시기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할례를 받느냐 안 받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부르심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1:18-19절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할례자입니다
그리고 무할례자입니다.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할례받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요 할례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중요합니까?
부르심을 받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보이는 종교 안에 있는 것으로 부르심을 받았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그 사람들이 다 부르심을 받았는가를 성경에서 비유와 예표를 보면 충분히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당시 초기 교회입니다
유대인도 있었고 이방인도 있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사도 바울이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 전에 어떻게 하나님을 믿었는가 하는 것은 그리고 세상에서 살면서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고 해도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제는 부르심을 받은 자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할례입니다
그리고 무할례입니다. 그것은 중요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유대인이냐 이방인이냐 하는 겉 사람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했고 그 전에 그들이 할례자로 있었다 해도 무할례자로 있었다 해도 다 함께 부르심을 받은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르심입니다.
에베소서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르심의 소망입니다
하나님이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가를 알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 나라의 영광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입니까?
신체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갑니까? 그것을 가지고 부르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 육체가 종교 안에 들어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부르심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정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정신을 차리시기 바랍니다. 성경이 어떻게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우리의 영생에 대해서 에베소서1장에서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의 아들들입니다
우리 육체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창세전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창세전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방의 종교인들은 이 부르심을 모르고 그저 자기 육체가 종교 안에 있는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할례입니다
무할례입니다. 다 육체의 흔적으로 남아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창세 이후에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너희가 부르심을 받아 영생을 얻는 일은 창세전에 있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자기의 아들들입니다
언제 그 아들들이 있었습니까? 창세전에 있는 일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할례를 받은 것이 그리고 무할례로 산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면 그래서 하나님이 너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면 창세전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된 일을 믿음으로 역사를 한다는 말씀입니다
육체의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는 육체로 살았습니다. 그것을 할례로 무할례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부르심을 입은 성도는 할례받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요 할례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입니다
우리 인생은 피조물입니다. 그 피조물을 성경에서는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종교가 되어 할례로 살기를 원하고 있고 그래서 종교 안에서 유대인들은 할례를 받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할례를 받는 일은 율법을 지키는 일을 대표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9,“할례받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요 할례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영생입니다
성경을 우리에게 주신 목적은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에게 영생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서 다른 것을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다 거짓말을 하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육체의 일이 아닙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할례받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요 할례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율법을 지켰습니다. 그리고 이방인들은 종교 안에 들어가지도 않았고 율법을 지키지 않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육체가 율법을 지켰느냐 아니면 율법을 지키지 않았느냐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종교인들입니다
유대인들이 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서 죽게 했습니까? 그들의 안식일 문제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방의 종교인들은 어떻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까? 주일 성수라는 말이 왜 나왔는가를 알아야 하고 그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 이 주일 성수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종교인들이 강조를 하고 또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누구를 위해서입니까?
다 자기들을 위해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주의 떡을 나누는 일을 그러니까 복음이 전해지는 일이 있는데 그것에서 자유롭게 살라는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분명히 이 시대도 복음이 전파가 되고 있고 사도 바울은 우리가 그 떡에 참예를 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도 우리의 예배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5:3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할례입니다
그리고 무할례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듣기 전에 어떻게 살았는가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설령 내 부모님이 평생을 종교 안에서 신앙생활을 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했다고 하고 또 나 역시도 부모님의 영향을 그대로 받았다 해도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사도 바울이 할례도 무할례도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우리 성도는 이 영생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습니다. 그런 성도는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는 뜻의 의미를 충분히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듣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것은 그런 족보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이제는 충분히 깨닫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자기가 모태신앙이라는 성경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런 것으로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종교 안에서 내가 어떻게 살았느냐를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 보다 어리석은 사람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가 종교인이든 그리고 교회 안에서 중책을 맡았다고 해도 그것은 다 할례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은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영생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그것을 사도 요한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거운 것이 아니라는 말씀은 율법을 지키는 것이 그의 계명이 아니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지키는 것이 아니라 거기서 생명을 얻는 일을 보고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계명입니다
우리는 이 계명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나의 계명을 지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4장에서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얻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렇게 생명을 얻은 자라야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계명입니다
그의 생명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생명을 태초에 있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방의 종교인들은 이 생명을 얻는 일을 모르고 그저 종교 안에서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를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생명을 얻었다고 하고 있고 영생을 얻은 자 되었다는 주장을 하고 있지만 그들은 영원한 생명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명령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그저 성경에서 영생이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었다고 하는 사람처럼 어리석은 자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니 또한 내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입니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께로서 난 자입니까?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사도 요한이 혈통으로나 육정으로 난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로서 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육체는 하나님께서로 난 자가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성경을 자기들에게 합리화를 시키면서 그들의 교리에 확증편향이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저 영생이 아니라 반드시 하나님께로서 난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님께로서 난 자를 태초에 있는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예수의 생명을 얻은 자 되어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안에 감취어져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0.“각 사람이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네가 종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았느냐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자유 할 수 있거든 차라리 사용하라”
성경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치 세상의 일을 말씀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일을 비유로 해서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지 마치 교회 안에서 이러한 일이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앞에서 말씀했습니다.
이방에 복음을 전하는 시대입니다. 먼저 사도 바울은 회당에서 복음을 전했고 역시 고린도지방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회당에 유대인들이 있었고 그리고 그 유대인들과 혼인을 해서 자녀를 낳아 혼혈이 된 사람과 그 가족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입니다
율법의 종이 된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유대인들에게 죄의 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 역시 같은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지금 복음을 들을 때는 너무 그런 것에 마음을 쓰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듣습니다.
그런데 죄의 종을 생각을 하게 되면 복음을 듣는 일이 방해가 되기 떄문에 사도 바울은 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때의 처지에 그대로 머물러 있으십시오. 노예일 때에 부르심을 받았습니까? 그런 것에 마음 쓰지 마십시오. 그러나 자유로운 몸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지 그것을 이용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듣습니다. 사도 바울이 전하는 복음을 들으면 자기가 율법을 지키는 것이 마음에 거리낌이 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너무 마음에 두지 말고 먼저 복음을 듣고 있고 그러다가 기회가 되면 자유 할 수 있거든 차라리 사용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시대 역시 마치 유대교와 같이 모두가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가 복음을 듣고 있습니다. 그것을 단번에 끊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복음을 듣는 성도에게는 하나님께서 자유 할 수 있게 해 주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때 자유 하라는 말씀을 이제 고린도전서 8장에서 우상의 집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회당입니다
우상의 집입니다. 그리고 우상의 제물을 먹이는 곳입니다. 이 시대 보이는 교회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도 그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 복음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고린도전서 8장에서 자유 할 수 있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22,“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요 또 이와 같이 자유자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갈라디아서4:3절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 초등 학문 아래 있어서 종 노릇 하였더니”
종입니다
우리 인생의 철학은 율법주의라는 것을 종으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율 역시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 초등 학문 아래 있어서 종노릇 하였다고 그러니까 우리 인생의 철학을 어린 아이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입니까?
율법을 지키면서 살았습니까? 그럴지라도 우리 성도는 자유자라는 것을 이제 주의 형제 야고보의 말씀과 같이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지키는 자가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복음을 듣고 믿는 성도는 자유자라는 것을 사도 바울이 정의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자유자냐 그러면 이제 너희는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복음을 듣고 믿어 영생을 얻은 자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의 영의 일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종이라는 말씀은 그리스도의 생명을 얻는 자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누군지를 그리고 영생이 무엇인가를 아는 성도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라고 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의 종입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전케 하신 율법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생명을 얻은 자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방의 종교는 다 율법의 지키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주님께서 죄의 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것이 무슨 말씀인지를 모르고 그저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23,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새번역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값을 치르고 사신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노예가 되지 마십시오.”
우리 성도입니다
값으로 사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람의 종이 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세상에서 사람에게 육체적으로 종이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말씀이 아니라 종교는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 인생의 철학이 바로 율법주의고 그것의 종이 되지 말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종입니다
그리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일을 비교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은 다 사람의 철학에 따라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일의 영광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인생들은 자기가 어떻게 사람의 종이 되어 있는지를 모르면서 이 말씀도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종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 세상 초등학문이라고 이 세상 철학이라고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 율법을 지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실제 이 시대 종교를 보더라도 율법을 지키지 않는 것에 없습니다. 그렇게 사람들의 종이 되어 있으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값으로 사셨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심으로 해서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자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장사 지내시고 영으로 부활하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도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를 값으로 사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도 모르는 사람들이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24,“형제들아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영생입니다
그저 영생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요한은 분명히 태초에 있는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피조물들은 다 창세 이후로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아담에게 말씀을 하신 그대로 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의 믿음이 역사를 해서 그 생명과 하나가 되는 일을 영생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종교 안에 있는 것으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안에 예수의 생명이 거하시는 일을 함께 거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할례받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요 할례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계명을 지키는 자가 되어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얻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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