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52, 그를 따라 가겠노라 하도다

윤주만목사 2025. 10. 1. 10:26

예레미야2:20-25

네가 옛적부터 네 멍에를 꺾고 네 결박을 끊으며 말하기를 나는 순복지 아니하리라 하고 모든 높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몸을 굽혀 행음하도다 내가 너를 순전한 참 종자 곧 귀한 포도나무로 심었거늘 내게 대하여 이방 포도나무의 악한 가지가 됨은 어찜이뇨 주 여호와 내가 말하노라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수다한 비누를 쓸찌라도 네 죄악이 오히려 내 앞에 그저 있으리니 네가 어찌 말하기를 나는 더럽히지 아니하였다 바알들을 좇지 아니하였다 하겠느냐 골짜기 속에 있는 네 길을 보라 네 행한 바를 알 것이니라 너는 발이 빠른 젊은 암약대가 그 길에 어지러이 달림 같았으며 너는 광야에 익숙한 들암나귀가 그 성욕이 동하므로 헐떡거림 같았도다 그 성욕의 때에 누가 그것을 막으리요 그것을 찾는 자들이 수고치 아니하고 그것의 달에 만나리라 내가 또 말하기를 네 발을 제어하여 벗은 발이 되게 말며 목을 갈하게 말라 하였으나 오직 너는 말하기를 아니라 이는 헛된 말이라 내가 이방 신을 사랑하였은즉 그를 따라 가겠노라 하도다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는 인생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성경을 통해서 가르쳐 주시고자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실제 육의 일을 비유로 해서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스라엘은 우리 이방인들의 거울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이 한 그대로 우리도 같은 인생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입니다 

그들의 육의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을 보아도 잘 알겠지만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보내주셔서 그들에게 단 한 번도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의 철학으로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지만 인생들은 늘 자기만은 다르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입니다 

예루살렘이 바벨론의 포로가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시대에 있었던 선지자라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바벨론은 율법을 대표로 하는 나라를 상징을 하고 있었고 그래서 사도 요한이 환상으로 본 요한계시록에서도 이 바벨론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말씀은 우리 인생들이 세상철학에 종교에 포로가 된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바벨론입니다 

물론 실제 그 나라는 이미 사라졌다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우리 이방인들 역시 그 나라에 포로가 되어 있다는 것을 요한계시록에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바벨론이 무엇인가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해도 틀리지가 않고 있습니다

 

짐승입니다 

그리고 종교입니다. 우리 인생들이 종교가 되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대표적인 나라가 바로 바벨론이라고 할 수 있고 그 바벨론은 아직까지 우리에게 그대로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방의 종교 역시 바벨론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서 성경을 보는 인생들은 종교와 짐승과 그리고 바벨론이 같은 것임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고 바벨론이라는 단어를 보면서 자기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남 유다는 우리의 거울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어리석어서 바벨론의 포로가 되고 우리는 바벨론의 포로가 되지 않는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의 육의 일을 통해서 우리의 영의 일을 비유로 해서 거울로 보게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지만 어느 누구도 성경을 그렇게 보려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여정입니다 

창조하신 일의 영광에서 우리가 어떻게 영생을 얻을 수 있는가를 가르쳐 주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선지자의 말씀을 보고 이스라엘을 우리의 비유와 예표로 보면서 그들이 우리의 거울이라는 것을 알고 그들을 보면 우리가 보인다는 것을 깨달아서 지혜를 구하는 성도만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북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앗수르에 의해서 완전히 멸망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들이 왜 그리 되었는가 하는 것을 성경에서는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여로보암의 죄가 무엇인가 하면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를 세우고 그것을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거기서 제사를 드리게 하고 또 제사장을 일반 평민으로 그러니까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않고 있는 사람으로 세웠기 때문입니다

 

거울입니다 

이방인들은 종교가 되자마자 니케아 공회를 열었고 1600여명이 되는 당시 교부들에 의해서 삼위일체라는 것을 만들었고 아직까지도 그 죄에서 떠나지 않고 있지만 마치 북 이스라엘이 벧엘과 단에서 금송아지를 하나님이라고 섬겼던 것과 같이 이방인들도 역시 아마도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까지 그 죄에서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남 유다입니다 

그들에게는 솔로몬 성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성전이 무엇을 의미를 하는지를 모르고 있었고 그런 그들에게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은 그것이 악이라는 것을 모르고 도리어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을 행합니다

그 첫 번째가 생수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버렸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에서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수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성령이 오시지 않은 상태에서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그 아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생수의 근원인 나를 버렸다고 그러니까 진리의 성령이 오시지 않은 상태에서 그저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웅덩이입니다 

우물이라는 뜻도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는 것을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우리 인생들이 성경을 보면서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그들이 하는 것이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시대를 보더라도 어느 누구고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악을 행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싶으면 싶을수록 악만 더 행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있다는 것을 이스라엘의 육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예레미야 선지자의 말씀을 보면서도 그것이 멸망을 당한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들의 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1,“네가 옛적부터 네 멍에를 꺾고 네 결박을 끊으며 말하기를 나는 순복지 아니하리라 하고 모든 높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몸을 굽혀 행음하도다

 

이스라엘입니다 

지금까지도 그들은 자기들만이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라고 하면서 대단한 민족적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아도 그들은 누가 뭐라고 해도 아브라함의 자손이고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라는 것을 인정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그들입니다 

뭐라 하고 있습니까? 나는 세상의 신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믿겠다고 다짐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자기 스스로에게 다짐을 하고 있는 그들을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모든 높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몸을 굽혀 행음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만의 일입니까

그것이 아니라 예레미야 선지자의 말씀은 우리 이방인도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보고 있는 그 사람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이스라엘은 우리의 거울이고 그들이 모든 높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몸을 굽혀 행음하였으면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도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비유입니다

높은 산은 산당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푸른 나무 아래는 아세라는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생들이 예배를 드린다고 하면서 만드는 장소를 비유로 해서 우리 성도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높은 산과 푸른 나무 아래에서 행음을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17:2

그들의 자녀가 높은 메 위 푸른 나무 곁에 있는 그 단들과 아세라들을 생각하도다

 

교회입니다 

역시 같은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루살렘이 왜 바벨론의 포로가 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의 자녀가 높은 메 위 푸른 나무 곁에 있는 그 단들과 아세라들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단은 산당을 그리고 아세라를 말씀을 하고 있고 다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국가 이전에 교회를 의미를 하고 있고 북 이스라엘이 멸망을 당했고 이제 남 유다의 죄가 무엇인가를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우리 이방인들 역시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두아디라 교회입니다 

사도 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주시면서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그 음행을 회개하고자 아니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세라

이세벨 다 교회를 비유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실제는 그들의 교회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을 비유로 해서 행음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이 행음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고 심지어는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면서도 그것이 율법이라는 것도 그리고 행음을 하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어떠한가 하면 그들의 자녀가 높은 메 위 푸른 나무 곁에 있는 그 단들과 아세라들을 생각하고 있고 모든 높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몸을 굽혀 행음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그 안에서 간음을 하고 있고 매춘을 한다고 하면 누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자기들은 인생의 철학에 따라 너무도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있어서 상상도 못 합니다. 그러나 창조하신 일의 영광에서 보면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일이 모든 높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몸을 굽혀 행음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행음입니다 

그리고 간음입니다. 주의 형제 야고보가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간음은 그러니까 행음은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야고보서의 주 제목이 바로 행함이 있는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두 남편입니다 

사도 바울이 우리 성도가 교회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든지 여자가 혼인을 해서 두 남편을 섬기는 것과 같이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을 비유로 해서 간음하는 여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영의 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육의 일로 보고 있고 간음이라는 행음이라는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성경을 안다고 하고 있습니다

 

소경입니다 

지금 예레미야 선지자 역시 예루살렘이 멸망을 당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이 왜 멸망을 당하는가 하면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실상은 영적으로는 모든 높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몸을 굽혀 행음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무엇을 비유로 말씀을 하는지를 인생들이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21,“내가 너를 순전한 참 종자 곧 귀한 포도나무로 심었거늘 내게 대하여 이방 포도나무의 악한 가지가 됨은 어찜이뇨“  

 

하나님입니다 

왜 아브라함을 부리시고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종살이를 하게 하시고 그들을 광야 교회를 거쳐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오게 하셨는가를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이라는 교회에 들어와서 하나님을 믿어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라는 말씀입니다 

 

그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를 순전한 참 종자 곧 귀한 포도나무로 심었거늘 내게 대하여 이방 포도나무의 악한 가지가 됨은 어찜이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려고 부르셨는데 이스라엘이 영생을 얻지 못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이 왜 영생을 얻지 못하는가 하면 그들의 교회 안에서 행음을 하고 있다고 그러니까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5:8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부르신 목적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표면적으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영생을 얻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왜 그들이 영생을 얻지 못하는가를 이미 2장에서 충분히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이유는 바로 율법주의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고린도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하는데도 이방인들 역시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는 말씀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이스라엘과 같이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누룩입니다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 그는 차라리 믿지 않는 것이 그에게도 그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 유익하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에 따라 율법을 단 한 가지라도 지키고 있다면 그것은 누룩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순전한 참 종자입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율법 아래 있다는 말씀은 율법을 단 한 가지도 지키지 않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룩입니다 

그리고 율법입니다. 이방의 종교인들이 율법을 안 지키고 있습니까?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율법주의가 아니라고 하는데 그것은 순전히 인생들의 말장난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헛될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날입니다 

그리고 절기입니다. 또 송구영신예배입니다. 그 날들을 지키고 그 날에 온갖 율법의 행위를 하면서도 인생들은 종교에 들어가는 순간 포로가 되어 문둥병자와 같이 제가 이렇게 말씀을 해도 이것이 율법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감각이 없습니다

 

참입니다

사도 요한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시는 것을 참 빛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도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사도 바울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은 참된 생명을 얻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의 생명 안에 거하는 일을 참 종자라고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2,“주 여호와 내가 말하노라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수다한 비누를 쓸찌라도 네 죄악이 오히려 내 앞에 그저 있으리니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거울입니다. 그들을 하나님께서 먼저 부르셨습니다. 그들을 통해서 우리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과 우리가 다른 것이 아니라 성경을 보면서 그들이 행음을 했다고 말씀을 하면 왜 그들이 영적으로 행음을 했는가를 알기 위해서 그리고 내가 지금 어떻게 행음을 하고 있는가를 알기 위해서 지혜를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인생입니다 

하나님을 잘 믿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어려서부터 정말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으려고 했고 그러나 늘 제가 안 된다는 것을 깨달을 수밖에 없었고 그래서 과연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은 자 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가에 대해서 늘 고민을 하게 되었고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제 안에서 늘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말씀합니다

네가 잿물로 몸을 씻고, 비누로 아무리 몸을 닦아도, 너의 더러운 죄악은 여전히 내 앞에 남아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죄인이라는 것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늘 교회에만 나오면 회개 기도를 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인생들에게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수다한 비누를 쓸찌라도 네 죄악이 오히려 내 앞에 그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1: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성경입니다 

마치 성문법을 보듯이 모세의 율법을 보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늘 종교 안에서 마음에 근심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먼저 성경에서 무엇을 말씀을 하는지를 알아야 하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주셨다는 것이 기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생을 얻는 일입니다 

그 일에서 이스라엘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방인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육체의 죄를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영생을 얻는 일에 대해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고 그것은 이방인들 역시 마찬가지라는 말씀입니다. 인생들은 성경을 보고 늘 회개를 하듯이 잿물로 그리고 비누로 씻는다고 하고 있지만 인생의 철학으로는 죄가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인생들입니다 

교회 안에 들어와서 그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것을 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 그들이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의 죄악이 하나님 앞에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3,“네가 어찌 말하기를 나는 더럽히지 아니하였다 바알들을 좇지 아니하였다 하겠느냐 골짜기 속에 있는 네 길을 보라 네 행한 바를 알 것이니라 너는 발이 빠른 젊은 암약대가 그 길에 어지러이 달림 같았으며

 

바알입니다 

이스라엘은 우리 인생들의 대표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한 일 그대로 우리 이방인들이 하고 있고 이스라엘에게 네가 어찌 말하기를 나는 더럽히지 아니하였다 바알들을 좇지 아니하였다 하겠느냐 골짜기 속에 있는 네 길을 보라 네 행한 바를 알 것이니라 너는 발이 빠른 젊은 암약대가 그 길에 어지러이 달림 같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오자마자 바알과 아세라를 섬겼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들이 바알과 아세라를 섬겼는가 하면 그것이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당시 근동 지방에 있던 풍요의 신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누가복음16: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바알입니다 

부자 같은 의미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율법을 지키는 일을 비유로 해서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리고 종교입니다.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율법을 지키고 있고 그것을 비유로 해서 구약에서는 바알로 말씀을 하고 있고 신약에 와서는 부자로 말씀을 하고 율법을 지키는 사람을 대표로 해서 한 부자로 그리고 율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을 대표로 해서 거지 나사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아마도 제가 율법을 지키지 말라고 하면 그것이 율법이라고 하면서 지키면 영생을 얻을 수 없다고 하면 이단으로 취급을 하든지 이상하게 생각을 해서 더 이상 교제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 한명이라도 영생을 얻을 수 있다면 저는 제 사명을 다했다고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주일이라는 날 그리고 안식이라는 날 율법입니다. 이것이 율법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정말 이상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서 율법이라고 말씀을 하는데 왜 아니라고 하는지 저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날에 하는 모든 행위는 다 율법입니다

 

인생들입니다 

다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싶어 합니다. 그 잘 믿고 싶어 하는 것을 율법의 행위로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지금 예레미야 선지자가 네가 어찌 말하기를 나는 더럽히지 아니하였다 바알들을 좇지 아니하였다 하겠느냐 골짜기 속에 있는 네 길을 보라 네 행한 바를 알 것이니라 너는 발이 빠른 젊은 암약대가 그 길에 어지러이 달림 같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알입니다 

율법주의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인생들이 하나님을 잘 믿고 싶어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모르니까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그것이 율법의 행위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24, “너는 광야에 익숙한 들 암나귀가 그 성욕이 동하므로 헐떡거림 같았도다 그 성욕의 때에 누가 그것을 막으리요 그것을 찾는 자들이 수고치 아니하고 그것의 달에 만나리라

 

비유입니다 

실제 세상의 일을 비유로 해서 우리의 영의 상태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이방인들 역시 같은 한 혈통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마치 자기만 대단하고 다른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니까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번역입니다 

저 역시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보고 있습니다. 어느 때는 정말 성경의 번역이 맞는가 싶을 때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우리가 보고 있는 한글개역성경은 어느 성경보다 잘 번역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전체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어느 한 말씀을 가지고 그 원어를 아는 것으로 말장난을 하는 사람은 절대로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이 시대 그렇게 사람의 말에 놀아나서 종교에 빠지고 율법을 지키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사람이 너무도 많습니다

 

비유입니다 

우리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마음은 누구나 강하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번역에 성욕으로 되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런 말씀에서 성경 전체의 의미를 모르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습니다

 

성욕입니다 

그것을 신약에서는 간음을 하는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을 했지만 주의 형제 야고보가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간음하는 여자들입니다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사람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도 역시 율법주의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것이 무슨 말씀인가를 인생들이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비유입니다 

성욕이라는 말씀도 그리고 간음을 하는 여자라는 말씀도 다 교회 안에서 인생들이 얼마나 율법을 지키기를 원하는가를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인생의 철학이기 때문에 제가 아무리 이렇게 말씀을 해도 인생들은 율법에서 자기 스스로는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25,“내가 또 말하기를 네 발을 제어하여 벗은 발이 되게 말며 목을 갈하게 말라 하였으나 오직 너는 말하기를 아니라 이는 헛된 말이라 내가 이방 신을 사랑하였은즉 그를 따라 가겠노라 하도다

 

공동번역입니다 

그러다가는 신발이 다 해질라, 목이 다 탈라, 일러주었건만 한다는 소리가, '다 버린 몸 말리지 마세요. 나는 외간 남자들이 좋아요. 외간 남자들을 따라가겠어요.'”

 

하나님입니다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들이 율법주의로 가는 것을 비유로 해서 내가 또 말하기를 네 발을 제어하여 벗은 발이 되게 말며 목을 갈하게 말라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의 체질을 너무도 잘 아시기 때문에 선지자들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율법을 지키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아니라 이는 헛된 말이라 내가 이방 신을 사랑하였은즉 그를 따라 가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외간 남자들이 좋아요. 외간 남자들을 따라가겠다고 하면서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인생입니다 

우리 스스로는 율법주의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지금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인생들이 율법주의를 얼마나 좋아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교회 안에서 온갖 율법을 지키면서도 그것이 무엇인가를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행음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의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그렇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에서 벗어나 성경을 보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가 되어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