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51,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윤주만목사 2025. 9. 27. 07:33

 고린도후서13:5-10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우리가 버리운 자 되지 아니한 것을 너희가 알기를 내가 바라고 우리가 하나님께서 너희로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게 하시기를 구하노니 이는 우리가 옳은 자임을 나타내고자 함이 아니라 오직 우리는 버리운 자 같을찌라도 너희로 선을 행하게 하고자 함이라 우리는 진리를 거스려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 우리가 약할 때에 너희의 강한 것을 기뻐하고 또 이것을 위하여 구하니 곧 너희의 온전하게 되는 것이라 이를 인하여 내가 떠나 있을 때에 이렇게 쓰는 것은 대면할 때에 주께서 너희를 파하려 하지 않고 세우려 하여 내게 주신 그 권세를 따라 엄하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

 

영생입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하나님께서 선지자들로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물론 이 영생을 알게 하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모세의 율법대로 그리고 선지자들의 말씀대로 구속의 일을 이루시는 일을 보고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요한복음12장에서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우리는 이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영생을 얻지를 못하기 때문에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종교 안에서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영생을 얻었다고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솔로몬도 역시 전도서를 마치면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명령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교회를 비유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조상 대대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고 영생을 얻었다고 하면 절대 솔로몬이 이렇게 말씀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전도서를 마치는 말씀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도 역시 같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영생을 얻었다면 사도 바울은 절대 이렇게 말씀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유대교는 구약 성경만 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예 믿지를 않기 때문에 더 이상 논할 필요조차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방의 종교입니다. 지금 구약과 신약 성경을 같이 보고 있고 성경은 그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왜 성경을 주셨습니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성경을 주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영생이 인생들이 성경에서 보고 문자로 아는 그 영생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를 보더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영생에 대해서 바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생입니다 

사도 요한이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 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니라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입니다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 하여 너희에게 전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얻는 영생은 언제 있던 생명인가 하면 태초부터 있던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 안에 있는 인생들은 자기들의 철학에 따라 자기들이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영생이라는 단어를 알고 그것이 더해지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어야 합니다

그러면 성경에서 우리가 얻어야 하는 영생에 대해서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그리고 기초적인 말씀이 무엇인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은 창조 후에 있는 생명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얻는 영생은 태초부터 있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입니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세 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생은 언제 있는 사람입니까? 창세 이후에 창조를 하시고 난 후에 사람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빅뱅부터 이야기를 하면 138억년이 지났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내가 아무리 인생의 철학적으로 상상을 한다고 해도 성경에서 말씀을 하면 그것이 기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얻는 영생에 대해서 이렇게 창세 전에 있는 생명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는데 인생들은 종교 안에서 자기들의 신체가 죽으면 영의 형태로 부활을 하는 것을 영생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그 형태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을 하면서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성경에서 그렇게 말씀을 하는 것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그렇게 말씀을 하는 선지자도 그리고 사도들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보는 성경만 다른 것이 아니라 이 시대 종교인들이 많이 보는 최소한의 5가지 성경을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말씀합니다

주님께서 오셔서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스라엘의 선생인 니고데모는 이 시대 선생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대표로 하고 있습니다

 

5,“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믿음입니다

이 시대 종교 안에 있는 28억 명이 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이 통계이기 때문에 전체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것을 저 역시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신약 성경을 보는 사람들에게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고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를 왜 시험해야 하는가 하면 바로 영생이 있음을 알기 위해서 시험하라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들에게 사도 바울이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믿음입니다.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는 말씀은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데 너희 믿음이 영생을 얻었는가를 시험하고 확증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공동번역에서는 여러분은 자기의 믿음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 스스로 살피고 따져보십시오.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사도 요한이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영생이 무엇인가를 앞에서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골로새서에서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죽었습니다

우리 인생은 죽은 자라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만 우리를 죽은 자라고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에스겔 선지자 역시 우리를 무덤에 있는 자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도 제자 중에 하나가 자기 아버지가 죽은 것을 알고 장사를 하고 나서 좇겠다고 하자 죽은 자로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두 생명입니다

우리 육체는 죽은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영생을 얻은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어져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는 일을 알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다는 말씀을 사도 요한이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사도 바울이 나의 의인이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산다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생명을 얻는 일을 산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예수의 생명을 창세 전에 있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창조 후에 태어난 인생의 신체에 영생이 더해지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래서 종교는 신체의 구원을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신체의 구원입니다 

이 세상 모든 철학이 그리고 종교가 다 신체가 구원을 받는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무엇이 다릅니까? 이집트의 바로들이 그렇게 알고 있었고 이 시대 무당들이 그렇게 알고 있고 불교인들이 윤회를 하다가 그렇게 되는 일을 알고 있습니다

 

믿습니다

그런데 그 믿음이 잘못 믿고 있는 것은 아닌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그저 종교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으로 자기들이 믿음이 있다고 자기 마음이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마음입니다

내 마음이 믿으려면 내 마음이 아는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샤머니즘적 사고를 가지고 내 마음이 믿는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아는 것과 믿는 것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을 보는 목적입니다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고는 있지만 그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를 아는 것으로 영생이 있음을 안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 정도는 초등학생이 성경을 보아도 알고 불교인들이 성경을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을 믿는 목적은 그분이 우리의 길이고 진리고 생명이시기 때문에 믿고 있고 그 믿음이 우리 안에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분이 부활하신 생명에 대해서 사도 요한이 요한일서를 시작하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얻어야 하는 영원한 생명을 태초에 있는 생명이라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생명을 얻으려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치 남의 집에 불구경 하듯이 성경을 보는 것이 인생들의 철학적 사고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유대인들에게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입니다 

이방의 종교인들은 자기들은 아들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누가 아들을 믿습니까? 영생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아들을 믿는다고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영생은 태초에 있는 생명을 말씀을 하는 것이지 우리 인생의 신체에 영생이 더해지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방인들입니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입니까?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저를 비난을 한다고 해도 영생에 대해서 모르고 있고 이 영생을 얻는 일을 믿지 않고 있다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 아니라 그저 종교인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6,“우리가 버리운 자 되지 아니한 것을 너희가 알기를 내가 바라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런데 그가 영생을 모르고 영생을 얻지 못한다면 그는 버리운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교회 안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이 이렇게 된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육체입니다 

우리 피조물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의 철학적 사상은 이 신체가 종교 안에 들어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 그것이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부활하신 일을 믿지 않으면 너희는 버리운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시편90:3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사람입니다 

우리 인생입니다. 정말 성경에서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모세의 기도입니다.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아브라함도 그리고 지금 이 기도를 하고 있는 모세도 역시 이렇게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인들입니다 

자기 신체가 구원을 받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세는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맞습니까? 저는 모세의 기도가 맞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아담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 먹자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죽자 역시 그 열조에게 돌아갔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행전에서는 베드로가 다윗이 죽어 그 묘가 아직까지 우리에게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든 아니면 종교 안에서 그저 신앙인으로 살던 지금 사도 바울은 너희가 영생을 얻을 믿음이 없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우리가 버리운 자 되지 아니한 것을 너희가 알기를 내가 바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고 있다고 해도 역시 죽으면 티끌로 돌아가는 성경말씀을 믿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입니다 

주의 형제 야고보도 역시 같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편에서는 우리 인생을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베드로는 우리 인생을 들에 풀의 꽃과 같아 피었다가 사라지고 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종교인들은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는지 그 기초조차 모르면서 그저 종교 안에서 다수가 신앙인으로 사는 것을 보고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죽으면 그 신체가 영의 형태로 변해 하나님의 심판대에 섰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왜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육은 육입니다 

그 육은 모세가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육체는 그렇게 되고 영생이 있음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의 생명을 얻은 자 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면 영의 생명을 얻는 일을 믿을 수 있고 그것이 거듭남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믿음입니다.

종교 안에서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을 지금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에게 영생이 있는 믿음을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모세의 말씀과 같이 사람은 티끌로 돌아간다는 말씀입니다 .

 

사도 바울입니다 

누구에게 이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그저 죽어서 흙으로 돌아간다면 그것이 버리운 자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7,“우리가 하나님께서 너희로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게 하시기를 구하노니 이는 우리가 옳은 자임을 나타내고자 함이 아니라 오직 우리는 버리운 자 같을찌라도 너희로 선을 행하게 하고자 함이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다수가 어떻게 하는가 하면 악을 행하고 있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너희로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게 하시기를 구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사도 바울이 이렇게 구하는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들이 다 악을 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5: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유대교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삼십팔 년 된 병자가 있는 것을 보시고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선한 일입니다 

그리고 악한 일입니다. 인생들은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모세의 율법은 성문법으로 보면서 자기들이 지켜야 하는 것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주님께서 하시는 선한 일을 나타내시고 있습니다

 

안식일입니다 

그 날에 일을 한다고 하는 그들에게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치 아니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입니다 

그리고 주일입니다. 그 날을 지키는 사람들에게 주님께서는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대교인들이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그대로 지키는 행위를 주님께서는 악한 일을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갈라디아서에서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헛될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대로부터 온 율법주의자가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들어와서 그들로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으로 영생을 얻을 수 없게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주님께서도 악한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도 역시 악한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방인들 역시 종교가 되어 성경에서 모세의 율법을 보고 있고 성문법으로 보면서 그 문자를 아는 그대로 율법을 지키고 있고 그런 그들이 악한 일을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습니다

그 모습을 고린도교회에 있는 성도들이 보고 영생을 얻을 수 없는 마치 버리운 자 같이 보일지라도 인생의 철학으로는 그렇게 보인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우리가 율법을 지키지 않음으로 해서 너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입니다 

선을 행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선에 대해서 주님께서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치 아니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영생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8,“우리는 진리를 거스려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고린도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우리는 진리를 거스려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면 사도들이 있는 그때에 이미 교회 안에 율법주의가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우리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얼마나 쉽게 율법주의에 빠지는 가를 알아야 합니다

 

믿음입니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도 바울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는 일만 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는 이 진리를 거스리는 일을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는 일을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정말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도들이 있는 그때에 이미 율법주의가 교회 안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사도들이 죽고 이방의 종교가 어떻게 탄생이 되었는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불행하게도 이방인들은 종교가 되었고 그 종교 안에서 온갖 율법의 행위를 하면서도 그것이 악한 일이라는 것을 인생의 철학으로는 깨달을 수 없어 더욱 더 율법을 잘 지키고자 하고 있습니다

 

9,“우리가 약할 때에 너희의 강한 것을 기뻐하고 또 이것을 위하여 구하니 곧 너희의 온전하게 되는 것이라

 

새번역입니다 

우리는 약하더라도, 여러분이 강하면, 그것으로 우리는 기뻐합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완전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이방의 사도로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고 그것이 인생의 철학으로는 약하게 보인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약하더라도, 여러분이 강하면, 그것으로 우리는 기뻐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율법의 행위입니다

우리는 어느 누구도 온전하게 될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의롭게 살았다고 하는 욥도 그가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자기가 율법을 지킨 일을 가지고 말을 하다가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에베소서에서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진리의 말씀을 듣고 아는 것이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그리스도의 생명을 얻는 그 일이 온전하게 되는 일일이라는 말씀입니다

 

복음을 전합니다

그러나 인생의 철학으로는 율법을 지키지 않고 복음을 전하면 약하게 보인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이 시대 종교인들은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율법을 지키지 않고 복음을 전하니까 고린도 교회에 성도들에게는 영생을 얻지 못한 것과 같이 보였지만 그럼으로 해서 너희가 온전하게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주의입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래서 종교가 되어 있는 거의 모든 교회 안에서 인생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율법을 지키고 있고 그렇게 율법을 지키면서도 그것이 무엇인가를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0,“이를 인하여 내가 떠나 있을 때에 이렇게 쓰는 것은 대면할 때에 주께서 너희를 파하려 하지 않고 세우려 하여 내게 주신 그 권세를 따라 엄하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어떻게 복음을 전했는가를 이 시대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고린도에 있는 교회도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고 떠나자 바로 율법주의가 들어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믿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주의입니다 

그들에게 이를 인하여 내가 떠나 있을 때에 이렇게 쓰는 것은 대면할 때에 주께서 너희를 파하려 하지 않고 세우려 하여 내게 주신 그 권세를 따라 엄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권위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면서 너희를 세워주려고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믿음입니다.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지금 이 시대 우리에게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을 얻은 자 되어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얻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