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9 : 3절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참람하도다"
차라리 모르면 낫습니다
그러나 자기는 안다고 자신하는데 오해하고 있다면 그것처럼 손해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에 메시야가 오실 것이라는 예언이 수천 년 동안 전해 내려왔습니다.
성경은 메시야를 기록했습니다.
그들은 성경을 보면서 자기들에게 오면 반드시 영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고대하고 기다렸던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습니다.
그 약속대로 예수님께서 자기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메시야를 본 이스라엘 사람들은 실망하고 말았습니다.
실망하는 정도가 아니라 메시야를 인정하지도 않고 오히려 공격해서 그를 십자가에 죽이고 말았습니다.
오해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율법학자들은 메시야를 연구했습니다.
그래서 헤롯이 물었을 때 베들레헴에서 오신다고 말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나다나엘은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냐고 빌립의 말에 자기가 알고 있던 메시야에 대해서 정확하게 설명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약속한 대로 베들레헴에 오셨지만 정작 그들은 오해 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두 사람이 오해한 것이 아닙니다.
거의 모든 이스라엘 사람 모두가 오해했습니다.
오해를 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오해는 심한 반감을 가져 오는 것을 보게됩니다.
지금 본문에 서기관은 예수님을 향하여 참람하다고 까지 생각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어떻습니까?
이스라엘 사람들 보다 메시야에 대해서 성경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까?
그들은 선민입니다
성경에 대해서 어떤 사상을 가졌냐면 어려서 부터 가르쳤습니다.
그렇게 한 것뿐만 아니라 문설주에도 그리고 옷깃에도 눈에 보이는 데는 모두 성경을 두어서 언제든지 읽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런 그들이 오해를 했습니다.
지금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얼마나 보고 있습니까?
물론 성경을 많이 본다고 꼭 진리를 알 수 있다고는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도 보지 않는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과연 진리를 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오해하지 마세요
진리를 바로 알아야 오해하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마태복음22 : 29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
성경을 모르면 오해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성경을 몰랐습니까?
아마 그들은 거의 외울 정도의 성경지식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요한복음5 :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 하는 것이로다."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 하는 것이로다...
지금도 성경을 보면서 그 안에서 무엇이 있는가를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율법을 세웠던 것처럼 지금 이시대도 새로운 율법을 세우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을 오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데 열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서 그런 것 하나 발견하면 난리가 납니다.
그것을 성도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려고 열변을 토하고 있습니다.
예수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면서...
그저 예수 믿어라 한마디 그것마저도 안하면 이단이라고 정죄 받을까 두려워서 체면치례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믿으라는 말은 입술로 하면서도 예수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것입니다
오해하면 죽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버림을 당했습니다.
그들이 버림을 받은 이유는 예수를 모르고 오해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 거의 동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거듭남이 구원파의 전유물입니까?
그것은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 하신 기독교의 핵심 진리입니다
자기 것을 모르면 오해하는 것입니다
거듭남을 모르면 이단이라고 공격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보고 참람하도다. 라고 생각하는 서기관같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차라리 모르면 낫습니다.
이 세상 사람은 혹시라도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잘못알고 오해하고 있는 것은 반드시 사망으로 가는 것입니다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스라엘의 서기관과 바리새인 그리고 제사장들이 바뀌었나요?
절대로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다만 예수님께서 택하신 자들만 소수의 사람들만이 은혜를 입은 것입니다
한번 오해하면 바뀔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오해를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은 하늘의 별을 따는 것과 같이 어려운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그러나 바뀔 수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서 그 말씀이 맞는가? 틀리는가? 확인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기회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하는 말씀을 성경하고 확인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바뀔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진리 오해하지 마세요
나는 아니라고 장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이 성경을 몰라서 자기들이 장담을 했겠습니까?
지금 한국 교회는 다른 조사들을 종합해 보면 최소 90%이상이 진리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 교회는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땅에 오셨을 때 보다 더 진리가 가려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오해하면 죽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는 이유는 설교를 듣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하고 안하고를 알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오해 하면 결국 이스라엘과 같이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의 감사
성경 말씀을 통해 복음을 깨달을 수 있게 하시고 하나님의 능력을 알 수 있도록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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