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오늘의 말씀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윤주만목사 2026. 5. 4. 09:02

시편23 : 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

그 심령에서 이런 느낌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 하시는도다...

 

시편은 영성의 깊이가 있는 말씀입니다

22편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세상 죄를 지고 가심으로 다윗의 심령이 지금 이러하다는 것입니다

 

푸른 초장을 생각해 보세요

그곳에 있는 것만으로도 평안합니다

쉴만한 물가가 있는 푸른 초장은 정말 근심 걱정이 없고 그냥 평안히 쉬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에덴에서 거닐었다는 것과 같은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가 믿어지는 성도는 심령에 이런 느낌이 샘솟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으면 생수의 강이 흘러넘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심령이 푸른 초장을 거닐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엇이 문제입니까?

고민하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런 것은 성도만 당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도 같이 고민하고 문제 속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자체가 수고와 고민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지금 여러분이 고민하고 걱정하는 문제를 모두 다 해결하여 주신 것입니다

그것을 믿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세상은 어차피 누구나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은 근심과 걱정이 없이 평안 합니까?

그도 역시 사람이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근심하고 걱정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 문제에서 완전하게 해방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육적으로 살려하지 마세요

문제를 육적으로 해결하려 하지 마세요

설령 문제가 해결되었다 해도 또 다른 문제가 찾아오는 것이 우리 인생의 삶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교회에 찾아 와서도 문제를 육적으로 해결하려 하는 것입니다

 

영으로 바라보세요

정말 다윗의 고백과 같은 그 고백이 내 입술에서 넘쳐날 것입니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며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신 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이 바로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세상 사람 보다 더 근심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육신은 힘이 듭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힘이 드냐면 양자된 우리도 탄식하면서 몸의 구속을 기다린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탄식한다는 것은 견딜 수 없을 만큼 힘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눈이 있는 사람은 푸른 초장을 바라볼 수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후서3 :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다윗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시편22장에서 노래하고 그가 나를 푸른 초장으로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신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성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그의 약속하신 대로 의에 거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로 부터 주어지는 의를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 의에 거하는 성도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를 받은 다윗과 같이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도의 믿음입니다

영적으로 바라보는 믿음의 눈인 것입니다

성도는 이 세상에서는 더욱 고난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왜 악인이 더 잘되고 장수하는 가를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성소에 들어가서 그 이유를 알았다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 받으려 한다면 어리석은 자입니다

성도는 이 세상이 아니라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는 자입니다

그곳으로 주님께서 반드시 인도 하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다윗과 같이 그가 나를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 도다. 라는 고백을 하면서

영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세요

우리가 살 곳은 이 세상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심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받을 수 있다면 감사한 일입니다

그러나 성도의 본향은 천국 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보좌로 부터 강이 흘러나오고 그 좌우 에는 생명나무 실과가 열려 있는 곳입니다

그곳은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보다 더 좋은 곳입니다

육적인 눈으로 바라보지 마시고 영으로 바라보는 성도가 되세요..

 

오늘의 감사

예수 그리스도의 언약으로 말미암아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에 거하는 줄 성령께서 믿을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