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오늘의 말씀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윤주만목사 2026. 5. 3. 06:18

마태복음9 : 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신앙은 감성이 아닙니다

감성적인 것을 버리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사람은 감성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버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감성적인 것을 가지고 자기 신앙을 포장하려 하다 보면 지식을 깨달을 수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성경에는 정성이라는 단어가 한번 나옵니다.

그만큼 감성적인 것을 하나님께서 원치 않으신다는 것을 성도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물론 우리는 때로는 기도를 통해서 눈물도 흘려보아야 하고 찬양을 부르면서 감성에 젖어 하늘을 바라 보고 예배를 드리면서 한없는 감동으로 역사하시는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을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알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나에 대해서 기록한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 하십니다

 

영생은 감성으로 얻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이성적으로 지식으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도 기도를 하기 위해서도 아닙니다

자기 몸으로 구속을 이루시고 그 사실을 믿어야 영생을 얻는 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자기를 나타내시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자기 땅에 오셔서 자기를 나타내셨지만 그 백성은 오히려 예수를 거절하고 바라보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지금까지 자기들이 지켜온 법과 유전 때문이었습니다.

 

법을 지키고 유전을 따르는 것은 감성적인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하나님을 섬기는 법과 유전을 너무도 소중하게 생각했던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도 복음이 전해진 것이 120년이 넘었습니다

3-4세대가 지나가면서 우리나라만의 고유한 기독교 문화가 정착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문화에 젖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에 대해 무관심한 것입니다

아니 오히려 예수를 알라 말하면 이상하게 보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영생을 얻기 위함입니다.

 

고린도전서15 : 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영생은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감성적인 신앙으로 인하여 더욱 불쌍한 자가 되지 마세요

지금 한국의 기독교 문화는 옛날 이스라엘 조상으로 부터 내려온 유전과 같은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들이 법과 유전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문화는 이생의 것입니다

바로 감성적인 신앙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그것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바로 알지 못하고 하는 것은 결국 이스라엘과 같이 불쌍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예수에 대해서 많이 아세요 모르면 더욱 불쌍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모르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그래도 교회에 나와서 모르고 버림을 받는다면 얼마나

불쌍하겠습니까?

 

나는 안다고 장담하지 마세요

청함을 받은 자가 더 많다는 것을 늘 기억해야 합니다

나도 혹시 청함을 받은 자가 아닌가를 늘 성경을 보면서 점검해야 합니다

 

물론 우리가 이 세상에서 다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부지런한 성도는 알려고 애쓴다는 것입니다

감성적인 것 조금 못해도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물론 잘해서 보기 좋다면 좋겠지만 그것 보다는 예수를 아는 것이 자기 영혼을 지키는 것입니다

 

영혼을 바라보세요

하나님의 깊은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성령의 도움을 청하세요

성령께서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오늘의 감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바라는 것이 영원한 천국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