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92, 그들이 모세의 명대로 하니라

윤주만목사 2026. 3. 7. 16:12

레위기10:1-7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이르시기를 나는 나를 가까이 하는 자 중에 내가 거룩하다 함을 얻겠고 온 백성 앞에 내가 영광을 얻으리라 하셨느니라 아론이 잠잠하니 모세가 아론의 아자비 웃시엘의 아들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아와 너희 형제들을 성소 앞에서 진 밖으로 메어 가라 하매 그들이 나아와 모세의 명대로 그들을 옷 입은 채 진 밖으로 메어 내니 모세가 아론과 그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이르되 너희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아서 너희 죽음을 면하고 여호와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을 면케 하라 오직 너희 형제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의 치신 불로 인하여 슬퍼할 것이니라 여호와의 관유가 너희에게 있은즉 너희는 회막문에 나가지 말아서 죽음을 면할찌니라 그들이 모세의 명대로 하니라

 

성막입니다 

모세의 율법에서 성막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은 영생을 얻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세의 율법도 영생을 얻기 위해서 보아야 하고 이 모든 말씀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비유입니다 

그리고 그림자입니다. 히브리서에서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정합니다

물론 이 모든 일이 실제 있었던 일이라는 것을 저 역시 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은 창조하신 일의 영광에 있어서 그림자로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은 실제 있었던 일의 사건을 알기 위해서 성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서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시고자 하는 뜻의 의미를 깨닫기 위해서입니다

 

이방인들입니다 

모세의 율법도 자기들 마음대로 나누고 있고 그것을 그들의 교리서에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들에게 해당이 있는 율법이 있고 해당이 안 되는 율법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가 하면 모세의 율법을 그림자로 보는 것이 아니라 문자 그대로 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역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됩니다. 모세의 율법이라고 해서 마치 우리와 상관이 없는 법이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편협이 되어 있는 생각으로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는 사람은 절대로 영생을 얻을 수도 없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성경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입니다 

모세의 율법도 모든 성경에 포함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방의 종교는 사도 바울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자기들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면서 마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필요가 없는 말씀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절대 안 됩니다

우리는 모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이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성경에서 어느 한 말씀이라도 내가 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이방의 종교는 자기들 마음대로 율법을 분리를 하고 있고 심지어는 지금 이 시대 성전에 없다는 것으로 굳이 볼 필요도 없는 것과 같이 신학교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목적인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우리 마음대로 어느 성경을 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지 못하고 있다면 그는 차라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초입니다 

성경에서 기초가 되는 말씀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하고 그 말씀이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주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알고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성경은 물론 신약 성경도 포함을 하고 있지만 당시에는 신약 성경은 기록이 되지도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습니다. 그 목적은 바로 우리가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성경을 자기들 마음대로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우리는 지혜를 구하고 성령을 구해서 내가 깨닫지 못하는 말씀이 있다면 정말 상고를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우리가 믿는 창조주이심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창조를 하셨다는 말씀은 이 우주가 다 창조가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우리의 구원에 대해서 성경은 다 과거형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진화론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면서 말로만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레위기9장입니다 

성막을 짓고 이제 아론이 첫 제사를 드리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로 하는 대제사장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하고 성막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구원을 하시는가를 나타내시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세와 아론입니다 

백성을 축복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 나타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지르며 엎드렸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입니다 

어느 한 말씀이라도 우리를 제하여 버려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사도 요한이 이 성경의 모든 말씀을 마치면서 경계로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 말씀을 하는가 하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고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선지자들로 기록하게 하신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1,“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성경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은 영생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이 사건이 있게 하시고 모세에게 이 말씀을 기록하게 하셨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저 우연히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이 시대 우리 역시 이러한 죄를 짓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납과 아비후입니다 

저도 참 어려운 말씀이라서 정확하게는 깨닫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나답과 아비후가 자기 향로에 불을 담아 분향을 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분향단을 만들게 하셨고 그 분향단에서 아론과 그 자손들이 분향을 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자 자기들의 향로에 불을 담아 그 위에 향을 피웠다. 그러나 그 불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않은 다른 불이었기 때문에

 

제사장입니다 

그들이 아무리 제사장이라고 해도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것에 있어서 벗어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이미 창세전에 있던 말씀을 이스라엘을 통해서 그리고 모세의 율법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답과 아비후입니다

그들이 아론의 아들들입니다. 그러나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자 자기들의 향로에 불을 담아 그 위에 향을 피웠다. 그러나 그 불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않은 다른 불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명령이라는 말씀은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2:50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하나님입니다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을 광야 교회로 인도를 하셨습니다. 그들을 광야 교회로 인도하신 목적은 그들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명령이 무엇인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나답과 아비후입니다 

그들이 죽은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명령이 무엇인지를 몰랐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제사를 드리고 난 후에 표면적으로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한 일은 표면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이스라엘이 표면적인 일을 비유로 해서 영적인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이 행한 표면적인 일을 알기 위해서 성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표면적인 일에서 영적인 일을 깨닫기 위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나답과 아비후입니다 

그들이 표면적으로 다른 불을 드린 일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왜 다른 불을 담아 하나님 앞에서 분향한 일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저 표면적인 사건을 보고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의 실수를 조금도 용납을 하시지 않는 분으로 오해를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하나님입니다 

사랑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레위기의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말씀을 누가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표면적인 사건을 보고 하나님을 믿으려고 하면 우리는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압니다

그래도 자기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고 억지를 부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성경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함으로 해서 그들이 죽은 것은 비유와 예표지 실제 하나님께서 그들의 표면적인 일을 통해서 우리에게도 그렇게 하신다는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답과 아비후가 죽은 것은 바로 이 명령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을 비유와 예표로 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생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이라는 백성을 부르시고 하나님을 믿게 하신 목적은 그들로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나답과 아비후는 제사장으로 일을 하는데 있어서 그들은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일을 했고 그럼으로 해서 그들이 죽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장입니다 

교회 안에 성도들을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가 하나님의 명령을 모르고 있다면 그에게서 복음을 듣는 사람들이 어떻게 되겠는가를 우리는 바로 생각을 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은 실수가 용납이 되지만 그러나 제사장은 실수를 해서는 안 되고 그가 실수를 하면 그에게서 복음을 듣는 사람들이 다 죽는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경계가 되게 하는 사건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우리 복음을 전하는 자입니다. 교회가 있다고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가 복음을 전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그가 전하는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해서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가 복음을 잘못 전한다면 그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다 사망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향로는 기도를 의미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이 명하시지 않는 기도를 했다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이 영생을 얻기를 원하시는데 지금 나답과 아비후는 다른 불을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기도를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8: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향로입니다 

기도를 의미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이미 성막론을 통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기도를 해 주시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금향로가 성막에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고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가 하나님의 명령인 영생을 얻기 위해서 기도를 하시는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금향로입니다 

금은 생명을 의미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명령은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의미를 하는 말씀을 요한계시록에서 사도 요한이 환상으로 보고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금향로입니다 

그리고 성도의 기도를 금대접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도를 하는 것은 오직 영생을 위해서 기도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이 명하시지 않는 그러니까 영생을 위해서 향로를 분향했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적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릅니다

성경에서도 이렇게 말씀을 하니까 나답과 아비후가 무엇을 위해서 분향을 했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무엇이든지 나답과 아비후는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대제사장입니다 

그리고 성막입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 성도는 이제 충분히 깨닫고 있습니다. 그 성막 안에서 지금 제사를 드리고 난 후에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다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지 않았다는 말씀이기도 하고 또 영생을 얻기 위해서 분향을 하지 않았다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성경입니다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단 하나의 목적은 바로 영생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지금 나답과 아비후는 제사장으로 일을 하는데 하나님의 명령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생명을 비유로 해서 금으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나답과 아비후는 제사장으로 일을 하는데 자기가 어떻게 분향을 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이 죽은 것은 그들을 통해서 우리 역시 다른 불로 분향을 하게 되면 죽는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2,“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사랑이십니다. 우리 인생을 죽이고자 하는 분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조금만 실수를 해도 하나님께서 죽이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레위기의 율법을 보고 마치 하나님께서는 진노만 하시는 분이신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비유입니다 

그리고 예표입니다. 그들은 제사장으로서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자체가 이미 죽은 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그 제자 하나가 아버지가 죽은 것을 알고 아버지를 장사하고 나서 주님을 좇겠다고 하자 주님께서는 죽은 자로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창조에서 보면 이미 다 죽은 자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우선 창조의 개념을 알고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결코 진노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나답과 아비후를 통해서 경계로 하기 위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은 어차피 죽은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작은 실수를 용납하시지 않고 죽인 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인 영생을 얻는 일을 모르면 나답과 아비후와 같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창조에서 보면 우리 인생은 다 죽은 자라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 죽은 자를 하나님께서 죽였다고 해서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 보다는 이런 율법을 보고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고 그것이 다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는 인생의 철학적 사상에서 나온 결과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3,“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이르시기를 나는 나를 가까이 하는 자 중에 내가 거룩하다 함을 얻겠고 온 백성 앞에 내가 영광을 얻으리라 하셨느니라 아론이 잠잠하니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그때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나는 나를 가까이하는 자들 중에 나의 거룩함을 보이고 모든 백성 앞에서 영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아론은 아무 말이 없었다.”

 

레위기10장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바로 보아야 합니다. 단지 모세의 율법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나답과 아비후가 모세의 율법대로 행위를 잘못해서 죽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하나님의 명령인 영생을 얻는 일을 몰랐기 때문에 죽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나는 나를 가까이하는 자들 중에 나의 거룩함을 보이고 모든 백성 앞에서 영광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1:16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내가 거룩합니다

이 말씀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거룩이라는 단어를 성경에서 보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이 거룩함이 무엇인가를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에게 거룩하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왜 거룩하심을 보여주시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저 인생의 언어로 거룩이라는 단어를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베드로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신 말씀은 내가 태초에 있는 영원한 생명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생명이 거룩하니까 너희도 거듭나서 거룩한 생명이 되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함입니다

이것으로 내가 영광을 얻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근원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생명이신가 하면 하나님 나라의 생명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생명을 사도 요한은 태초에 있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말씀입니다 

이 생명을 얻는 일이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답과 아비후는 이 생명을 얻는 일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생명을 얻지를 못한다면 그는 죽은 자라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었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거룩합니다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니까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율법을 잘 지키는 일을 함으로서 거룩해 질 수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도 베드로의 말씀과 같이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이 영생을 그저 인생의 언어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에서 사는 생명이 있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우리 역시 그 나라에서 살 수 있는 생명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생명을 얻는 일을 너희도 거룩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를 가까이 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거룩하다 함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내가 거룩하니까 내가 하나님 나라에 생명이 있는 것과 같이 그들도 그 나라에 생명이 있어야 내가 영광을 얻으시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 영생은 그저 영원한 생명이 아니라 사도 요한이 태초에 있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답과 아비후입니다 

그들은 제사장들입니다. 그런데 이 생명을 얻는 일을 모르고 행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제사장이 아니라면 죽지 않았을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보는 성경은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비유와 예표가 되게 하기 위해서 기록하게 하신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특히 모세의 율법입니다. 문자를 아는 것으로는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시고자 하는 뜻을 우리는 절대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고 있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은 성도만이 하나님의 명령이 무엇인가를 그리고 창조하신 일의 영광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자 하는 말씀의 뜻을 깨달을 수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4,“모세가 아론의 아자비 웃시엘의 아들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아와 너희 형제들을 성소 앞에서 진 밖으로 메어 가라 하매 그들이 나아와 모세의 명대로 그들을 옷 입은 채 진 밖으로 메어 내니

 

성경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단 한 가지 목적은 영생을 얻기 위해서라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모세의 율법을 보면서 그저 그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마치 자기들이 성경을 아는 것과 같이 그리고 지혜가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의미입니다 

진이라는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그저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이 말씀을 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진의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왜 죽은 자를 진 밖으로 내어 가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하고 그 진 밖에는 영생을 얻지 못한 자를 비유로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이 진에 대해서 요한계시록에서 환상으로 보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 밖입니다 

바로 죽은 자들이 있는 곳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진 안에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답과 아비후는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함으로 해서 영생을 얻지 못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자는 이미 죽은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6,“모세가 아론과 그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이르되 너희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아서 너희 죽음을 면하고 여호와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을 면케 하라 오직 너희 형제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의 치신 불로 인하여 슬퍼할 것이니라

 

인생입니다 

우리는 피조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창조에서 보면 우리는 다 죽은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에 대해서 죽은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에스겔 선지자는 우리 인생에 대해서 무덤 속에 있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의 죽음입니까

모세가 아론과 그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이르되 너희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아서 너희 죽음을 면하고 여호와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을 면케 하라 오직 너희 형제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의 치신 불로 인하여 슬퍼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육체의 죽음으로 슬퍼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인생은 어차피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존재입니다. 그 육체는 죽은 자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막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게 하시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는데 하나님의 명을 어겼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영생을 얻지 못하는 일로 슬퍼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거기서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무엇으로 슬퍼해야 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차피 죽은 자입니다. 그런데 그 죽은 자가 죽은 것으로 슬퍼하는 것은 어리석은 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답과 아비후가 제사장이면서도 영생을 얻지 못한 그 일로 인하여 슬퍼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성경에서 영생이라는 단어를 보고 아는 것으로 표면적으로 종교 안에 들어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영생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그저 영생을 얻었다고 말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심지어는 전도를 한다고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인생을 보고 슬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치시지 않았어도 어차피 나답과 아비후는 죽은 자입니다. 그 죽은 자를 위해서 슬퍼한다는 것은 영생에 대해서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영생을 얻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고 창조에서 영생을 얻는 일이 무엇인가를 깨닫기 바랍니다

 

7,“여호와의 관유가 너희에게 있은즉 너희는 회막문에 나가지 말아서 죽음을 면할찌니라 그들이 모세의 명대로 하니라

 

나답과 아비후입니다 

그들은 영생을 얻지 못한 자입니다 그들은 죽은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위해서 슬퍼하지 말고 아론과 남은 아들들에게 여호와의 관유가 너희에게 있은즉 너희는 회막문에 나가지 말아서 죽음을 면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관유입니다 

거룩한 기름이라고 번역을 하고 있고 너희는 기름부어 거룩하게 구별하신 사람들이라고 번역을 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받아 영생을 얻는 성도들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아론과 남은 아들들에게 회막문을 나가지 말라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은 자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나답과 아비후입니다 

그들은 아론의 아들로서 제사장직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인 영생을 얻는 일을 모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디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영생을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