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11:7-15절
“내가 너희를 높이려고 나를 낮추어 하나님의 복음을 값없이 너희에게 전함으로 죄를 지었느냐 내가 너희를 섬기기 위하여 다른 여러 교회에서 요를 받은 것이 탈취한 것이라 또 내가 너희에게 있어 용도가 부족하되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함은 마게도냐에서 온 형제들이 나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였음이라 내가 모든 일에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하여 스스로 조심하였거니와 또 조심하리라 그리스도의 진리가 내 속에 있으니 아가야 지방에서 나의 이 자랑이 막히지 아니하리라 어떠한 연고뇨 내가 너희를 사랑하지 아니함이냐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내가 하는 것을 또 하리니 기회를 찾는 자들의 그 기회를 끊어 저희로 하여금 그 자랑하는 일에 대하여 우리와 같이 되게 하려 함이로라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성경입니다
성경을 보면서 자기 합리화를 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감동을 해서 기록하게 하신 말씀이고 이 성경을 보고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기록하게 하신 말씀입니다. 지금 이 성경을 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내가 성경을 봅니다.
그러면 이 모든 말씀이 나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 성경을 보는 우리에게 경계가 되게 하기 위해서 선지자들로 감동을 해서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편지를 본다고 해서 당시 그 시대 사람들에게 하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물론 맞습니다.
그러나 당시 그 시대 사람들을 비유로 해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는 사람들은 좋은 의미의 말씀은 자기들이 잘 하고 있는 칭찬의 말씀으로 그리고 나쁜 의미의 말씀은 자기들과는 상관이 없는 당시 그 시대 사람들이나 아니면 이 시대 다른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렇지 않으면 세상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이 성경은 내가 보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더구나 나쁜 의미의 말씀은 나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이렇게 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하나님께서는 창조를 하시고 보니까 우리 인생들이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고린도 교회입니다
그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지금 이 시대 우리 교회 안에 그대로 나타나고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렇게 하고 있습니까?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 성경을 보고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다른 예수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고 다른 영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고 다른 복음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문자입니까?
그것을 안다고 해서 마치 내가 성경을 아는 것으로 착각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사도 바울은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교회 안에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교회입니다
이미 사도들이 있는 그때에 이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사도들이 죽고 나서 1900년 이상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이방인들은 종교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들이 있을 때도 고린도 교회 안에 이러한 일이 있는데 사도들이 죽고 난 후에 종교가 된 이방의 교회는 어떠하겠는가를 잘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예수입니다
누가 지금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나타내신 독생하신 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까? 그리고 사도 요한은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라고 아는 사람은 아직까지 만나보지를 못했습니다. 주님께서는 분명히 이 세상에 오셔서 아버지와 아들의 동등하심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다른 영입니다
성령을 이방인들은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성령에 대해서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기 위해서 보내주시는 진리의 영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인들은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다른 복음입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이 다른 복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로부터 온 거짓 형제가 와서 다른 복음을 전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가 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에게 율법의 행위를 하게하고 있고 그것을 다른 복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의 종교인들은 온갖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11장입니다
사도 바울의 말씀이 고린도교회만의 일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 시대도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린도 교회입니다
지금 이 시대 우리 교회 안에 있는 일을 그대로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고린도교회에 보내는 편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 구약의 선지자들 말씀 역시 이 시대 우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하고 그런 성도만이 하나님께 성령을 구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습니다.
7,“내가 너희를 높이려고 나를 낮추어 하나님의 복음을 값없이 너희에게 전함으로 죄를 지었느냐”
설교말씀입니다
제가 강해 설교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의 말씀을 가지고 설교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성경 전체를 가지고 말씀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본문으로 잡은 성경만 보고 말씀을 하는 것은 성경 전체에서 말씀을 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알고 이 말씀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고린도후서11장입니다
사도 바울이 이 말씀을 가지고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의 설교로는 너무 길기 때문에 제가 적당한 분량으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말씀은 바로 이 말씀을 가지고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른 복음입니다
이미 그리스도편지에서 이 다른 복음에 대해서는 많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율법을 지키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에서 다른 복음에 미혹을 당한 사람들에게 책망을 하고 있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값없이 전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린도교회 안에 율법주의자들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다른 복음에 미혹을 당한 사람들이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헌금이라는 것을 받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그들에게 헌금을 하는 것을 보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헌금입니다
제가 헌금에 대해서 반대를 하면 어리석은 교인들은 종교인들 먼저 그리고 교회를 먼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우리에게 신앙생활을 잘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은데도 인생들의 철학이 종교성을 가지고 있어서 헌금을 하지 말라고 하면 사도 바울이 복음을 값없이 전하는 것을 죄를 짓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 말씀입니다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교회 안에 들어왔습니다. 그들은 당연히 종교성을 그대로 따라가면서 헌금을 하게하고 있고 인생들도 역시 종교성을 가지고 있어서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고린도교회를 보고 사도 바울이 내가 너희를 높이려고 나를 낮추어 하나님의 복음을 값없이 너희에게 전함으로 죄를 지었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시대를 보더라도 교회 안에서 헌금이라는 것을 받고 있습니다. 헌금만 받는 것이 아니라 십일조에 수많은 헌금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이 값없이 복음을 전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내가 그렇게 복음을 전했는데 그것이 너희 생각에는 죄를 진 것이냐고 묻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8,“내가 너희를 섬기기 위하여 다른 여러 교회에서 요를 받은 것이 탈취한 것이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위해 봉사할 때 다른 교회들이 내 생활비를 담당해 주었습니다. 말하자면 다른 교회의 원조로 여러분을 도운 셈입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이방의 사도로서 어떻게 복음을 전했는가를 우리가 성경을 보면 어느 정도는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어느 지방에 가서 복음을 전하고 그 지방 사람들이 어느 정도 믿음에 서 있으면 또 다른 곳으로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때입니다
사도 바울이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다른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돈이 필요로 했습니다. 당장 먹어야 하는 돈과 그리고 머물 곳이 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했던 곳에서 사도 바울의 생활비를 어느 정도 담당을 해 주었다는 말씀입니다.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생활비라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잘 번역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무조건 헌금이라고 하는데 분명히 사도 바울의 생활비를 담당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생활비를 받아서 고린도교회에 와서 복음을 전했는데 너희가 지금 헌금을 하고 하는 것을 보니까 마치 내가 탈취를 한 것과 같이 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헌금을 하는 것은 탈취를 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생활비입니다
헌금이 절대로 아닙니다. 성령은 우리에게 헌금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 역시 율법의 행위가 되고 있고 사도 바울은 그런 행위를 하는 것을 다른 복음이라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헌금을 하는 것과 생활비를 담당해 주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영생의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어떻게 성경을 보는가에 따라 그것이 복음이 될 수 있고 다른 복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 이렇게 다른 복음이 전파가 되기 시작을 하면 그 안에서는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성도가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성도들을 책망을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다른 복음입니다
교회 안에서 헌금을 받고 있습니다. 정말 그리스도편지에서 말씀을 하지만 헌금은 율법의 행위고 그것을 받으면 받는 사람도 그렇지만 그것을 하는 사람 역시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생의 문제이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이렇게 강하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역시 복음만 전하고 있지만 헌금은 절대 안 받고 있고 제가 이 복음의 일을 하기 때문에 생활비로 우리 성도들이 저를 돕고 있습니다. 제가 일을 한다면 이 생활비를 받는 것도 하지 않고 싶습니다. 늘 제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고 있는 것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할 수 있다면 이것까지도 받고 싶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복음입니다
사도 바울은 분명히 값없이 전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 헌금을 받는 행위를 하는 것은 그 자체로 복음에서 벗어났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대 종교는 너무도 많은 헌금의 종류가 있고 그런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복음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9,“또 내가 너희에게 있어 용도가 부족하되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함은 마게도냐에서 온 형제들이 나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였음이라 내가 모든 일에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하여 스스로 조심하였거니와 또 조심하리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나는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 생활이 어려웠지만 아무에게도 신세를 지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마케도니아에서 온 형제들이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을 채워 주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모든 일이 여러분에게 짐이 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복음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방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가 가장 조심을 했던 것이 바로 율법의 행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위가 결국에는 다른 복음이 되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그것을 조심하였거니와 또 조심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조심합니까?
헌금을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종교성을 가지고 있는 인생의 철학으로는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그러나 다시 또 말씀을 하지만 헌금이라는 것은 율법의 행위고 율법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우리에게 율법의 행위냐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헌금은 율법의 행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내 육체로 의지를 갖고 하는 모든 행위가 다 율법의 행위고 그것을 앞에서 다른 복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나는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 생활이 어려웠지만 아무에게도 신세를 지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마케도니아에서 온 형제들이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을 채워 주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모든 일이 여러분에게 짐이 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활이 어려웠습니다.
이방의 종교인들을 보면 그들은 부자가 되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헌금을 받았다면 그리고 그 많은 교회에서 헌금을 받아 사도 바울에게 보내게 했다면 과연 사도 바울이 생활이 어려웠겠는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헌금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생활이 어려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고린도 교회에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것은 마케도니아에서 온 형제들이 내 생활비를 채워 주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헌금입니다
율법에서도 헌금을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명기의 율법에서 창기의 번 돈과 개 같은 자의 소득은 아무 서원하는 일로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가져오지 말라 이 둘은 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은 헌금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 않은데 종교가 되어 인생들이 그 안에서 헌금을 하고 있고 그 결과가 다른 복음이 되어 사망의 길로 간다는 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왜 종교인들을 걱정을 하고 교회를 걱정을 하고 있습니까? 성경에서 누가 종교인을 위해서 그리고 교회를 위해서 헌금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도리어 아세라를 섬기는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아세라가 보이는 교회라는 것을 깨닫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10,“그리스도의 진리가 내 속에 있으니 아가야 지방에서 나의 이 자랑이 막히지 아니하리라 어떠한 연고뇨 내가 너희를 사랑하지 아니함이냐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내 속에 그리스도의 진실을 두고 말하지만 아가야 지방에서는 아무도 나의 이 자랑을 막지 못할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내가 여러분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입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여러분을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도 알고 계십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이방에 값없이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방인들은 이미 종교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고린도후서11장의 말씀만 바로 독해를 하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도 종교가 얼마나 타락을 했고 그들이 진리에서 얼마나 멀어졌는가를 쉽게 깨달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헌금입니까?
사도 바울이 내 속에 그리스도의 진실을 두고 말하지만 아가야 지방에서는 아무도 나의 이 자랑을 막지 못할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내가 여러분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입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여러분을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도 알고 계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복음입니다
교회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단 한 가지라도 하고 있다면 그것은 다른 복음이 된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의 철학적 사상이 그렇기 때문에 제가 아무리 이렇게 말씀을 해도 혹시 이 말씀을 보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자기가 율법을 지키고 있는지 지키지 않는지를 전혀 분별을 못하고 있습니다.
헌금을 받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이 왜 그렇게 하고 있는가 하면 여러분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헌금을 받으면 사도 바울은 좋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생활을 하는데도 그리고 다른 지역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는 일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영생의 문제이기 때문에 여러분을 사랑해서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합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서 헌금을 받고 있다면 그는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지 아니함이냐 하나님이 아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말씀은 고린도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헌금을 받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저 역시 그들이 종교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헌금을 하는 일이 영생을 얻지 못하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면 그들은 그러면 종교인들은 어떻게 살고 교회는 어떻게 운영이 되는가를 말을 하는데 종교인들이 먹고 사는 것도 어느 정도 생각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그는 차라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입니까?
그런 것을 일일이 다 가르쳐 주어야 합니까? 아니 그것을 법으로 종교의 의식으로 정해야 알고 합니까? 우리 성도는 장성한 자입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일 정도는 굳이 성경에서 말씀을 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린 아이와 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교인들입니다
저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 그들이 종교 안에 들어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평생을 종교에 의해서 끌려가고 있습니다.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를 모르고 성경을 보면서도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없으면서도 그저 보이는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정말 찌질 한 어린 아이와 같은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12,“내가 하는 것을 또 하리니 기회를 찾는 자들의 그 기회를 끊어 저희로 하여금 그 자랑하는 일에 대하여 우리와 같이 되게 하려 함이로라”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어떻게 복음을 전했는가를 잘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방의 종교는 사도 바울의 말씀과는 전혀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이미 사도 바울이 있을 때도 이렇게 거짓 형제가 있었다고 말씀을 하는데 지금은 말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복음입니다
고린도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이 고린도교회만의 일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시대 다른 복음에 빠지지 않은 곳이 있는가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비록 그가 복음을 전하면서 마케도냐 교회에 있는 형제들에게 생활비를 받아서 고린도 지방에 와서 복음을 전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고린도교회에 있는 사람들에게 헌금을 받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헌금을 하는 것을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 심지어는 율법에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를 아는 것으로 십일조라는 것까지 받고 있습니다.
복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제 이렇게 된다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너무 잘 아시기 때문에 사도 바울을 통해서 경계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해온 일을 그대로 계속 밀고 나가겠습니다. 이것은 거짓 사도들이 노리는 기회를 주지 않고 그들도 우리처럼 보수를 받지 않고 일하는 것을 자랑하도륵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헌금입니다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이고 그 자체로 다른 복음이 된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가 만약에 일을 하지 않고 온전히 복음만 전하고 있다면 일을 하고 있는 성도들이 어느 정도 생활비를 담당해 주는 것은 굳이 성경에서 말씀을 하지 않아도 인생의 철학으로도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3,“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저런 사람입니다
교회 안에서 헌금을 받는 사람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복음을 전한다고 하면서 다른 복음이 되게 만들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을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21:4절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의 있는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종교인들입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주님께서 이 과부를 칭찬을 하시는 것과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 부자들이 헌금을 하고 있습니다. 과부도 따라 하기 위해서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의 있는바 생활비 전부를 넣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칭찬입니까?
그것이 아니라 부자가 하는 것을 보고 과부가 아무 것도 모르니까 자기도 헌금을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과부가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의 있는바 생활비 전부를 넣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과부가 그 생활비 전부를 헌금을 하고 과부가 굶는 것을 원하십니까?
부자입니다
주님께서는 한 부자와 거지 나사로를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자가 어떻게 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사람을 비유로 해서 과부로 그리고 율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을 대표로 해서 거지 나사로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과부입니다
주님께서는 결코 이 과부를 칭찬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부자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헌금을 하면 과부는 따라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헌금을 받는 사람들을 사도 바울도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짓 사도입니다
거짓 선지자입니다. 주님께서도 거짓 선지자가 많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많은가 하면 거의 모두가 거짓 선지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헌금을 하게하고 있는 사람들을 사도 바울이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율법주의 사상이고 종교성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아니 우리의 유전자 속에 뿌리 깊이 박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고린도후서의 말씀을 보면서도 사도 바울이 무엇을 말씀을 하는가를 인생의 철학으로는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거짓 선지자에 속아 사망의 길로 가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4,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마태복음7:15절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사단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우리보다 어리석어서 아니 성경을 보는 눈이 없어서 마귀의 자식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율법을 지키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마귀의 자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누가 마귀의 자식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철학으로 이리를 분멸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오셨을 때 유대교인 전체가 율법주의자들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에만 이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다는 말씀은 이방의 종교가 이렇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인생의 철학으로는 이 광명의 천사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15,“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사단의 일군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이 사단의 일군을 분별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단의 일군인데 인생들은 의의 일군으로 보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헌금을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헌금을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러면 인생들은 어디를 따라 가겠는가를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헌금을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과 아예 헌금을 하는 것도 영생을 얻지 못하는 일이라고 하면 인생들이 누구를 의의 일군으로 보겠는가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하지만 우리의 유전자는 율법주의고 종교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거기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사도 바울이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복음입니다
초기 교회 안에도 벌써 이렇게 다른 복음이 들어왔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이 다른 복음을 분별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성령을 구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가 되어 사단의 일군과 의의 일군을 분별하는 성도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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