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89,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윤주만목사 2026. 2. 25. 07:14

고린도전서2:13-16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 시대 28억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을 바로 보아야 합니다. 과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할 수 있는가를 정말 성경적으로 정립을 하지 않으면 그는 자기가 종교 안에서 무엇을 하는지를 모르는 사람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표면적인 사건을 우리가 몰라서 지금 사도 바울이 이렇게까지 말씀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는 너무도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 기초가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조차 모르고 그저 믿는다고 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기 때문에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말씀합니다

21절의 말씀부터 보면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 십자가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전혀 모르고 있고 그런 그들이 그저 2000년 전에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신 일의 역사적 사건만을 생각을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안다고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경계가 되게 하기 위해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성경을 보고 있는 종교인들이 알지 못한다는 것을 결론으로 내리고 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그런데 이 지혜는 하나님이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를 하시기 전에 이미 하나님께서는 미리 정하신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만세 전에 정하신 일을 우리 인생의 시간으로는 2000년 전에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분명히 2000년 전에 사건입니다 그러나 지금 사도 바울은 이 일이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단순히 인생들이 역사적 사실로 보는 2000년 전에 사건이 아니라 만세 전에 그러니까 창조를 하시기 전부터 미리 정하신 일을 2000년 전에 이 세상에 오셔서 나타내신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요한복음 강해를 하고 있습니다. 18장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다 말씀을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지만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우리 성도는 잘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 성도라면 당연히 요한복음 강해를 보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표면적인 일입니다 

그 역사적 사실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은 너무도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는데 인생들은 그 표면적인 사건을 보고 있고 심지어는 로마의 사형 제도인 그 십자가를 형상으로 만들어서 종교 안에서 온갖 것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령이 오셔야 합니다

우리 인생의 지혜로는 아무리 그가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성경을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아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왜 사도 바울이 이 말씀을 하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사도 바울이 골로새서에서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정사와 권세를 벗어 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심으로 해서 우리를 거스리고 대적을 하는 의문의 쓴 증서를 그러니까 인생들이 성문법으로 보고 있는 율법을 십자가에서 못 박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인생들의 철학으로는 그것을 성문법으로 보고 있는데 그러나 율법은 그것이 아니라 영생을 얻는 일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입니다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일입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다고 하니까 인생들은 마치 그 신체가 부활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성경은 분명히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부활을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주님께서는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생이 가지고 있는 생명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생명을 사도 요한이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 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먼저는 이 두 가지 말씀에 대해서 기초를 세워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안다고 그리고 믿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방의 종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가장 기초가 되는 율법의 행위를 종교 안에서 온갖 일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 다음입니다 

주님께서 부활을 하신 일에 대해서 이방의 종교는 태초에 있는 생명을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인생들이 성경을 보면서도 이 두 가지 기초가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의미를 아는 일을 모른다는 것을 알고 지금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2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저 종교 안에서 표면적으로 나타난 일을 성경에서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안다고 말을 하고 있고 믿는다고 하고 있는 것이 인생들입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우리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모른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는 것을 그러니까 이방인들에게 성령이 오시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십자가의 도입니다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과연 십자가의 도를 알고 있는가를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십자가의 도를 모른다는 것을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물론 직접적으로는 유대교인들이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러나 유대교인들만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히브리서에서 우리 이방인들 역시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은 주님을 직접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이방인들은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일을 하고 있고 현저히 욕을 보이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러한 일이 있는가 하면 그들이 성경을 보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일의 의미를 영적인 말씀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8:4-5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사람의 지혜입니다 

이 세상에서 논어를 말하고 니체의 철학을 말하는 것을 가지고 사람의 지혜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를 예표로 해서 우리 이방인들에게 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의 지혜라고 하니까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관원입니다 

그들이 누구입니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유대인들이었다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대표를 하는 사람들이 대제사장들이고 그리고 바리새인들이었다는 것을 우리가 성경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고린도전서를 보면서도 앞에 있는 말씀과 연결을 해서 독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장과 절로 나누어 놓으니까 그 말씀만 보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인생들입니다 

 

고린도전서입니다 

그러면 최소한 고린도전서를 볼 때는 1장부터16장까지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연결을 해서 성경을 해석을 해야 합니다. 물론 저는 성경 전체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을 하는가를 늘 생각을 하면서 성경을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방의 종교인들은 어느 장절의 그 문자만을 가지고 합리화를 시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의 십자가입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십자가를 아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지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경을 보는데 사람의 지혜로 보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유대교인들이 어떻게 사람의 지혜로 성경을 보는가를 요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자입니다 

간음하지 말라는 모세의 율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세의 율법에서는 간음하다 잡힌 여자를 돌로 쳐 죽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바로 인생들이 성경을 이렇게 보고 있다는 것을 대표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 요한복음8장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율법을 문자 그대로 보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문자 그대로 보는 것이 사람의 지혜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유대인들에게 마귀의 자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이방의 종교인들이 안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역시 2000년 전에 주님께서 오셔서 빌라도에 의해서 십자가를 지신 그 표먼적인 일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다고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표면적인 일입니다 

사람이 책을 볼 수 있는 문자를 아는 지식이 있으면 누구라도 알 수 있는 역사적 사건입니다 그것을 사람의 지혜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사람의 지혜라고 말씀을 하니까 이 세상 철학을 말씀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그 율법을 보고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혔다고 하면서 주님 앞에 끌고 온 유대인들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다고 하면서 성경에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는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일을 보고 그 십자가를 형상으로 만들어서 섬기고 있고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사도 바울이 그렇게 아는 것을 사람의 지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6:12-13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성령입니다 

이 시대는 성령을 너무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종교가 만들어 놓은 교리에 포승으로 묶여 사망으로 가면서도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아무리 삼위일체에 대해서 성경적으로 말이 안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해도 인생들은 이미 거대한 종교의 교리에 포승으로 묶여 성경적 근거도 없는 것을 믿는다고 하고 있고 도리어 저를 이단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사도들입니다 

그들은 조상 대대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유대인들입니다. 그리고 주님으로부터 삼년 반 동안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장사 지내시고 부활을 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올라가시고 성령이 오시기 전까지는 아무 것도 모른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오셔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성령이 오시면 알게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아직까지는 그러니까 성령이 오시기 전까지는 감당하지 못한다고 그러니까 깨닫지를 못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이 우리보다 성경을 몰라서 지적인 능력이 부족해서 주님께서 이 말씀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거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감당치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오시기 전까지는 깨달을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이제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문자입니다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를 모른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그들도 우리가 성경을 보는 만큼의 문자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시고 우리 인생들에게 영생을 얻게 하시는 일에 있어서는 아직까지는 제자들이 감당할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성령이 오셔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사람의 지혜로 성경을 볼 수밖에 없고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깨달을 수 없다는 의미에서 제자들에게 감당치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인들입니다 

그런데 이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반드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야 받을 수 있고 그렇게 성령을 받은 성도들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심으로 해서 영적인 일을 깨달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3:13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성령이 오십니다

그러면 이제 신령한 일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중요합니다. 그러나 인생들이 만든 종교를 보면 주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한다고 말씀을 해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창조입니다 

이 창조된 세상에서는 이제까지 아니 창조된 세상이 끝이 나고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기 까지는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는 말씀이 기초입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는 지금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기초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모르니까 아니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으니까 인생들은 자기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심지어는 자기가 죽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고 있고 하나님 나라에서 만나자고까지 말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창조에서 보면 하늘에서 내려 온 자 주님 외에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 자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이 오시면 이 일에 대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골로새서에서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죽었습니다

피조물인 인생은 죽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생명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안에 감취어져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생명이 언제 있는 생명인가 하면 창세전에 있던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에베소서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령한 일입니다 

이 시대 종교 안에서 그저 표면적으로 있는 2000년 전에 주님께서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 일을 성경에서 보고 아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알고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그 십자가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창조에서는 하늘에서 내려온 자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 간 자가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 일의 기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이 창조된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창조된 세상이 요한계시록의 말씀과 같이 없어진다고 해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육에 속한 사람입니다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거듭나지 못한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두 번 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너무 중요한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신 목적은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육체가 어떻게 되는가를 알아야 하고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 어떻게 들어가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육에 속한 사람입니다 

그들은 지금도 종교 안에서 신체가 부활을 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기초도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저 사람의 지혜로 성경에서 그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그저 주님께서 부활을 하셨다고 하면서 부활절이라는 절기를 지키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성령이 오시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가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혈과 육입니다 

신체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면 그들은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조에서는 오직 주님 만에 하늘에서 내려오셔서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셨다고 말씀을 하면 그 말씀이 무엇을 말씀을 하는지를 깨닫지를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입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야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는 말씀을 깨달을 수 있고 그것은 주님께서 영으로 부활을 하신 것과 같이 우리가 그 길을 보고 믿음으로 해서 우리 생명이 하나님 안에 감취어진 일을 믿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태초에 있는 생명입니다 

예수의 생명을 얻은 자 되어야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면 이 시대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가르쳐 주고 있는 영적인 의미를 깨닫고 믿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혈과 육입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그런데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다고 하는 이방인들이 가장 중요한 영의 일을 말씀을 하면 도리어 미련하게 보이고 있고 그런 그들은 깨달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에베소서1:4-5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자기의 아들입니다 

우리 인생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인생은 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창세전에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창세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신 일은 창세전에 있는 일입니다. 우리 인생은 창조 후에 태어났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제가 이런 영의 일을 말씀을 하면 육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육에 속한 사람입니다 

그들은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자기 신체가 구원을 받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장례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갔다고 하고 있고 하나님 나라에서 만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우리 피조물의 형체를 입고 오신 그것을 버리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 지내시고 주님께서는 영으로 그러니까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부활을 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15,“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영적인 사람은 모든 것을 제대로 평가하지만 세상 사람은 그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합니다.”

 

신령한 자입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영의 일을 알고 있고 육의 일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판단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은 어떻습니까? 육에 속한 사람은 이 영의 일을 모르니까 제대로 평가를 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육에 속한 사람이 누군가 하면 이 시대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령한 자입니다 

샤머니즘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자체가 신령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를 말씀을 하고 있고 영적인 사람은 모든 것을 제대로 평가하지만 세상 사람은 그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성령을 보내주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이렇게 보내주신다고 말씀을 하는데 이방의 종교인들은 이 보내주시는 성령을 하나님니라고 부르고 있고 자기들이 성령을 받았는지도 모르면서 신령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공동번역입니다 

성서에는 "누가 주님의 생각을 알아서 그분의 의논 상대가 되겠느냐?" 하였지만 우리는 그리스도의 생각을 알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고 있습니까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를 아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알아 믿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인생의 철학으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을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이방인들에게 무엇을 전했습니까?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방의 종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다고 하지만 그 영적인 의미는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그저 표면적인 역사적인 사건을 성경에서 보고 아는 것으로 믿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창조에서 보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하늘에서 내려오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성도가 되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