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2:12-17절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드로아에 이르매 주 안에서 문이 내게 열렸으되 내가 내 형제 디도를 만나지 못하므로 내 심령이 편치 못하여 저희를 작별하고 마게도냐로 갔노라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 우리는 수다한 사람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이방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도 바울이 전한 복음과 이 시대 이방의 교회들이 전한다고 하는 복음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저 종교인이 되어서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한다고 하면 이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이방인들의 종교는 서기 200년이 지나가면서 복음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성경의 문자를 보고 그 아는 것을 가지고 복음이라고 하면서 전하지를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대를 보면 성경을 보고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그 문자의 뜻을 아는 것으로 복음이라고 하면서 전하고 있습니다.
우상입니다
보이는 우상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사도 바울이 우상이라는 단어를 성경에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마치 이 세상의 어느 형상을 만들어서 세우는 것을 그리고 그것을 섬기는 것을 우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리아 상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세우는 일도 그리고 그것을 섬기는 일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우상이라고 하는 것은 지극히 초보적인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우상은 교회 안에 그런 것을 세우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는 우리 인생들이 우상이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인정합니다.
그런 보이는 것도 우상이 되고 그것을 세워서도 그리고 섬겨서도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주 지극히 초보적인 세상 사람도 아는 우상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타 종교에서 세운 것을 보고 우상이라고 하면서 그것을 쳐다보는 것 조차 마치 큰 죄를 짓는 것과 같이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상을 섬기지 말라
만약에 사도 바울이 그런 보이는 상을 세우는 것을 우상이라고 했다면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사도 바울의 말씀을 듣고 근심을 했겠는가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방의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 그 말을 듣고 근심을 하고 있는가를 보시기 바랍니다.
근심을 하지 않습니다.
당연하게 우상이라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아무리 그가 존경을 받는 종교인이라고 해도 그런 보이는 우상을 교회 안에 세운다고 하면 아마도 그 안에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종교인이 하는 행위에 반대를 하고 그가 계속해서 그것을 고집을 하게 되면 아마도 그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른 교회를 찾을 것이 분명합니다.
이 정도입니다
근심하고 말 것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종교인을 너무도 따르고 있는 사람들이야 그 안에서 계속해서 신앙생활을 하겠지만 다수의 사람들은 그것을 우상이라고 하면서 그 교회를 떠나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쉽게 말을 해서 근심을 하고 말 것도 없고 자기 철학적 지식으로도 그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알고 더 이상의 교제를 하기를 원치 아니하게 됩니다.
근심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일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는 인생의 초등학문 정도로 알고 있기 때문에 굳이 근심을 하고 말 것도 없이 자기 스스로가 판단을 해서 쉽게 결정을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 우상이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 율법의 행위를 아주 잘 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이제 많은 근심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종교인이 있습니다.
그가 새벽 예배를 빠지지 않고 드리고 있고 그리고 주일이라는 날에 예배를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드리고 있다고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이 그 사람이 우상이 되었다고 하면서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고 하면 지금 이 시대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 거의 모두가 근심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세운 우상입니다
그것이 우상이라는 것은 너무도 쉽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방의 교회 안에는 그런 우상이 세워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종교인이 주일을 잘 지키고 또 십일조를 잘 내고 헌금을 잘 하고 하는 것을 가지고 우상이라고 하면 아마도 이 시대 종교 안에 있는 교인들은 심각하게 근심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더구나 사도 바울이 지금 이 시대 살아서 복음을 그렇게 전한다고 하면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고린도후서2장입니다
근심이라는 단어가 9번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율법을 지키지 말라고 그리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고린도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했고 그것이 당시 성도들에게 근심이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단의 궤계입니다
근심을 하는 성도들에게 너희가 무슨 일이든지 뉘게 용서하면 나도 그리하고 내가 만일 용서한 일이 있으면 용서한 그것은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 앞에서 한 것이니 이는 우리로 사단에게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그 궤계를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사도 바울이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복음을 전하니까 고린도교회에 있는 성도들 중에서 근심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이는 우리로 사단에게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그 궤계를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그것이 교회 안에서 우상이 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복음을 전하니까 고린도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 근심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이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니까 인생의 철학으로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었고 그런 그들이 근심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입니다
누군가 저를 존경을 하고 있고 제가 말씀을 하면 거의 무조건적으로 따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가 지키는 주일이라는 날을 그리고 그가 교회에 헌금을 하는 것을 보고 우상을 섬기는 일이라고 하면 그는 근심을 하게 되어 있고 그것을 사도 바울이 이는 우리로 사단에게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그 궤계를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단에게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누군가 복음을 전하면 인생의 철학에 따라 율법을 지키고 있는 그 사람에게 근심이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율법을 지키고 있는 그 사람은 그것이 사단에게 속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성령을 받은 우리 성도는 마귀의 궤계를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복음을 듣고 근심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2,“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드로아에 이르매 주 안에서 문이 내게 열렸으되”
새번역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려고 드로아에 갔을 때에, 주님께서 내게 거기에서 일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복음입니다
이방인들은 이미 종교가 되었습니다. 그들에게 있어 복음이라는 것은 그저 그 단어를 아는 것에 그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단어를 아는 것으로 교회라는 보이는 건물을 세우고 나서 복음이라고 하면서 전하고 있는 것이 이방의 종교라고 해도 전혀 틀리지가 않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이방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저 기쁜 소식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저 표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하면서 종교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게 하는 것을 보고 복음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려고 드로아에 갔을 때에, 주님께서 내게 거기에서 일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1:8절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갈라디아서입니다
누가 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까? 당시에는 유대로부터 온 거짓 형제가 그러니까 율법주의가 교회 안에 들어 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주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이방의 교회 안에 이렇게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있고 다른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바다 모래 같이 많은 자들이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아는 자만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분명히 복음을 전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복음이 무엇인가를 로마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전하는 것을 복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성경인가 하면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선지자가 기록한 말씀에서 사도 바울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복음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다른 복음입니다
종교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행위를 하는 것을 다른 복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그때 유대로부터 온 거짓 형제가 와서 다른 복음을 전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입니다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더러 하나님의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 하려 하느냐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날입니다
안식일도 날입니다. 주일도 날입니다. 그리고 절기입니다. 이방의 종교인들이 온갖 절기를 만들어서 지키고 있습니다.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날에 찬송가를 부르고 헌금을 하고 하는 등 온갖 행위를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이 그런 행위를 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주입니다
다른 복음을 전하면 그러니까 율법의 행위를 하라고 하는데 그대로 따라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없고 그 사람들은 저주를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 시대 종교인들은 복음이 무엇인지 다른 복음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저 성경의 문자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복음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그 말씀대로 역사를 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복음은 종교가 되어 있는 그들이 주일을 지키고 안식일을 지키면서 그 날에 온갖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을 그러니까 종교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단 한 가지라도 하고 있으면 다른 복음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시대입니다
주일이라는 날을 안식이라는 날을 안 지키는 교회가 있는가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날에 종교의 의식에 따라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너무도 쉽게 다른 복음이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갈라디아서를 보면서도 다른 복음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고 그런 그들이 날을 지키고 있고 그 날에 온갖 행위를 하면서도 그저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이 종교인들입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이방의 사도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이방인들은 사도들이 죽고 나자 바로 종교가 되었고 그들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으니까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을 수 없고 그런 그들이 인생의 철학에 따라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갈라디아서를 통해서 정확하게 가르쳐 주고 있지만 인생의 본성으로는 깨달을 수 없습니다.
율법입니다
이 시대 종교인들은 율법이 무엇이라는 것조차 기본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갈라디아서를 아무리 말씀을 해도 주일이라는 날을 그리고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면서도 그것이 율법이라는 것을 깨닫지를 못하니까 그저 보이는 종교 안에서 표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하는 것으로 자기들이 복음을 전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3,“내가 내 형제 디도를 만나지 못하므로 내 심령이 편치 못하여 저희를 작별하고 마게도냐로 갔노라”
드로아입니다
이런 지명을 아는 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이방에 복음을 전했다는 것은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고 그가 정말 여러 지방에 다니면서 복음을 전했고 그것을 고린도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교회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미 이곳에서 복음을 전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들 중에서 근심을 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생의 철학으로는 당연히 율법을 지키는 것이 옳은데 사도 바울은 그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니까 근심을 하는 자들이 있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근심을 하는 자입니다
그들을 위해서 사도 바울이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나는 몹시 괴로워하며 걱정하는 마음으로, 많은 눈물을 흘리면서, 여러분에게 그 편지를 썼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여러분을 마음 아프게 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내가 얼마나 극진히 사랑하고 있는지를 알려 주려고 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 지방입니다
그곳으로 가기를 원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편지로 근심하는 자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사도 바울이 쓰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면서 내가 내 형제 디도를 만나지 못하므로 내 심령이 편치 못하여 저희를 작별하고 마게도냐로 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4,“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를 통해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곳곳에 향기처럼 퍼지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얼마나 이방인들을 사랑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복음 안에서 든든히 서는 것을 원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도들로 인하여 이방에 복음이 전해졌는데 불행하게도 이방인들은 종교가 되어 있으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고 율법의 행위를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을 거절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어야 합니다. 그저 성경에서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앞에서 말씀을 했지만 교회 안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자가 있고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바다 모래 같이 많은 자들이 다른 복음을 듣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5:4절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이깁니다.
내 육체로 행위를 잘 하는 것을 보고 이긴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주일이라는 날을 안식일이라는 날을 잘 지키고 그리고 종교에서 의식에 따라 하라는 행위를 잘 하는 것으로 이긴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 사람들과 비교를 하면서 나는 그래도 보이는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이긴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는 세상을 이긴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세상이라는 것은 인생의 철학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입니다
이 세상의 철학은 바로 율법주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율법을 잘 지키고 있습니다. 주일이라는 날을 그리고 안식일이라는 날을 그리고 그 날에 온갖 행위를 하면서 종교에서 하라고 하는 행위를 잘 하고 있고 그것을 보고 이긴다고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그 세상의 철학에서 이기고 우리 성도는 믿음으로 이긴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세상 철학에 따라 성경을 보면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는 율법에서 그리고 선지자의 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고 그래서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7:3절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이깁니다.
우리 성도는 세상의 철학에서 이긴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긴 성도로부터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믿음으로 이김으로 해서 영생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에게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가 나야 우리가 세상 철학에서 이길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킵니다.
그들이 왜 율법을 지키는가 하면 그들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아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말씀이고 그런 그들이 당연히 종교가 되어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고 그것을 세상 철학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들이 자기 철학으로 아무리 성경을 많이 본다고 해서 알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1장에서 사도 바울이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견고케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오셔야 합니다.
그런데 이방의 종교는 이 성령을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고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종교 안에서 자기들이 성령을 받았다고 하면서 온갖 샤머니즘에 빠져 있습니다. 반드시 성령이 오셔야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신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영생을 얻으려면 반드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인생의 철학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라 반드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셔야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선지자의 말씀에서 증거를 받을 수 있고 그런 성도만이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면 영생을 얻게 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신 성도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는다고 주님께서 요한복음15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령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2장입니다
사도 바울이 1장에서 이미 성령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독해가 되지를 않고 있고 그저 문자에 집착을 하고 있는 것이 인생들입니다. 그런 그들에게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라는 것은 그저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에 그치고 있습니다.
15,“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사도 바울입니다
고린도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성도에게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전해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문자입니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라는 단어를 보고 그저 종교 안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하는 것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 앞에서 이미 말씀을 했고 우리 성도는 사단의 궤계를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입니다
그리고 다른 복음입니다. 그 차이가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하는 것은 같습니다. 복음은 단 한 가지도 율법을 지키지 않고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전하고 있고 그 성경에서 증거를 받는 일을 전하는 것을 복음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다른 복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말씀을 하는 것과 같이 율법을 지키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 율법을 대표로 하는 것이 바로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날들에 종교의 의식에 따라 행위를 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예수 그리스도입니까?
그 교회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단 한 가지라도 하고 있다면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하는 복음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제가 율법의 행위가 단 한 가지라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시대 종교인들은 율법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고 자기들은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는 정말 이상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 성도는 단 한 가지도 율법을 지키지 않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만을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고린도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사도 바울이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15,“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멸망 받을 사람에게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냄새이며 구원받을 사람에게는 생명에 이르게 하는 향기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이런 향기가 되겠습니까?”
우리 성도입니다
사도 바울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종교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면서 그리스도의 향기라는 말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세상 철학에 따라 율법을 지키지 않고 믿음으로 이기는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4:11절
“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
생명입니다
그리고 영생입니다.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성경을 보고 자기 합리화를 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히 예수의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후서4장에서 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주님께서 죽은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에서 보면 우리 인생은 다 죽은 자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인생들에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생명의 빛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빛을 보고 믿는 우리 성도를 이긴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이긴 자에게 예수의 생명이 나타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입니다
죽는 자가 더 많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 시대는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거의 다 다른 복음을 전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율법의 행위를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영의 일에 있어서는 죽은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고 선지자의 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고 그런 성도를 사도 바울이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함으로 해서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감당하지 못합니다.
제가 예수의 생명을 얻은 자가 되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면 어느 누구도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있는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그 생명을 얻은 자가 되어야 그 생명으로 영생을 한다고 하면 이 시대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근심을 한다는 말씀입니다
17,“우리는 수다한 사람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우리는 다른 많은 사람들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장사꾼처럼 살지 않고 하나님이 보낸 사람들답게 하나님 앞과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수다한 사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복음이라고 하면서 전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많은 사람들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장사꾼처럼 살지 않고 하나님이 보낸 사람들답게 하나님 앞과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하게 증거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순전함입니다.
사도 바울이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그 향기가 나는 성도는 반드시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단 하나의 목적은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어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서 영생을 하는 일입니다.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해서 생명을 얻는 자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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