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88, 다시는 영영히 분복이 없느니라

윤주만목사 2026. 2. 21. 15:43

전도서9:1-6

내가 마음을 다하여 이 모든 일을 궁구하며 살펴본즉 의인과 지혜자나 그들의 행하는 일이나 다 하나님의 손에 있으니 사랑을 받을는지 미움을 받을는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은 모두 그 미래임이니라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모든 것이 일반이라 의인과 악인이며 선하고 깨끗한 자와 깨끗지 않은 자며 제사를 드리는 자와 제사를 드리지 아니하는 자의 결국이 일반이니 선인과 죄인이며 맹세하는 자와 맹세하기를 무서워하는 자가 일반이로다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일반인 그것은 해 아래서 모든 일 중에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여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다가 후에는 죽은 자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 모든 산 자 중에 참예한 자가 소망이 있음은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나음이니라 무릇 산 자는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것도 모르며 다시는 상도 받지 못하는 것은 그 이름이 잊어버린바 됨이라 그 사랑함과 미워함과 시기함이 없어진 지 오래니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에 저희가 다시는 영영히 분복이 없느니라

 

인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다고 말을 하고 있고 자기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표면적인 말을 하는 것으로 지혜가 있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깨달아야 하는데 자기들의 철학으로 아는 것으로 성경을 보고 안다고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이 인생들의 철학입니다 

 

창조된 세상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입니다. 창조된 세상에서 살아가는 피조물들에게는 상상이 안 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알 수 있는가를 잘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피조물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피조물이 성경을 보고 아는 것은 그저 선지자들이 기록한 인생의 언어입니다 

 

지금의 종교입니다 

그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만 들고 있습니다. 이 복음을 전할 수 있다면 참 좋겠는데 인생의 철학에 따라 성경을 보는 그들에게는 사실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하면 혹시라도 이 말씀을 보는 사람들이 오해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오해를 하고 심지어는 이단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해도 저는 복음을 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혹시 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4-5편의 설교를 쓰고 있지만 정말 제가 하는 일로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도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셨기 때문에 이 시대 묵묵히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알고 믿는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들이 영생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아도 그렇고 이 시대 종교를 보아도 영생을 얻은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그런 그들이 혹시라도 이 말씀을 본다면 마치 벽에다 대고 말씀을 전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은 단 한 가지 영생을 얻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저 종교 안에 있는 것으로 그리고 표면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을 보고 영생을 얻었다는 그런 이야기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인생의 철학으로는 아무리 성경을 본다고 해도 아니 성경을 다 외운다고 해도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혜가 있습니까

그래서 누구보다도 성경을 깊이 보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히브리어를 헬라어를 다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다시 말씀을 하지만 그것으로는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전도서에서도 우리 인생에 대해서 그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지 사람이 알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령을 구해서 받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방의 종교는 이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성경을 인생의 철학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서 누가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하는가를 찾아보고 그 다음에 종교의 교리를 따라 믿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그 사는 것이 잠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우리 인생 팔십년을 성경에서는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의 형제 야고보는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인생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종교가 되어 선한 일을 하지 않고 악한 일만 하다가 그 인생을 허무하게 사라지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성경은 경계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남의 일로 받아들이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전도서입니다 

그 시작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보시기 바랍니다.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입니다 

그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고 그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내가 마음을 다하여 이 모든 일을 궁구하며 살펴본즉 의인과 지혜자나 그들의 행하는 일이나 다 하나님의 손에 있으니 사랑을 받을는지 미움을 받을는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은 모두 그 미래임이니라

 

솔로몬입니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지혜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전도서를 보아야 합니다. 마치 인생의 철학을 말씀을 하는 것으로 성경을 보는 사람은 어리석음에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것을 8장 마지막 절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살펴보니 해 아래서 하시는 일을 사람이 능히 깨달을 수 없도다 사람이 아무리 애써 궁구할찌라도 능히 깨닫지 못하나니 비록 지혜자가 아노라 할찌라도 능히 깨닫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혜자입니다 

솔로몬이 이 세상에서 지혜자라고 하는 사람들을 다 만나서 이야기를 해 보았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사람이 능히 깨달을 수 없도다 사람이 아무리 애써 궁구할찌라도 능히 깨닫지 못하나니 비록 지혜자가 아노라 할찌라도 능히 깨닫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19-20

기록된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이 세상 지혜입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에서 우리가 세상 지혜로 성경을 보고 아는 것을 기록된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들이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의롭게 살려고 하고 있고 성경을 많이 아는 것으로 지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솔로몬이 내가 마음을 다하여 이 모든 일을 궁구하며 살펴본즉 의인과 지혜자나 그들의 행하는 일이나 다 하나님의 손에 있으니 사랑을 받을는지 미움을 받을는지 사람이 알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지혜입니다 

그 지혜를 하나님께서는 미련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령이 오셔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기 전에는 어느 누가 지혜가 있다고 해도 그것은 미련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그가 의롭게 살았다고 해도 그리고 지혜가 있다고 해도 그것은 다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의롭게 살려고 하고 있고 지혜를 얻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 지혜를 폐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는 미련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야 우리가 영생을 얻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알지 못합니다

한글개역성경에서는 그 미래라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단어를 보면 얼굴이라는 뜻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래라는 단어로 번역을 하기 보다는 얼굴로 번역을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을 하면 사람이 나이가 들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그 얼굴을 보면 그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의 미래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느냐 아니면 그저 인생의 철학에 따라 종교 안에서 살아가느냐에 따른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미래의 일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하는 일입니다 

 

얼굴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그를 구원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얼굴이 의미를 하는 것이 바로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13장에서 우리에게 성령이 오시면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렇습니다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지혜자가 있습니까? 그들에게 사도 바울이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알지 못 합니다

그러니까 사람은 지혜가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지혜를 하나님께서는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세상 지혜를 미련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우리는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성경에서 보고 있습니다.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나는 신중하게 모든 일을 살펴보고 의로운 사람이나 지혜로운 사람이나 그들이 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사람은 자기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이 사랑인지 미움인지 알지 못한다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현대인의 성경이 더 낫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지혜입니다 

그것을 폐하셨다는 것을 이사야 선지자가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이 그 말씀을 인용을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의 종교는 이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정말 있어서는 안 되는 교리를 만들어서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2,“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모든 것이 일반이라 의인과 악인이며 선하고 깨끗한 자와 깨끗지 않은 자며 제사를 드리는 자와 제사를 드리지 아니하는 자의 결국이 일반이니 선인과 죄인이며 맹세하는 자와 맹세하기를 무서워하는 자가 일반이로다

 

인생입니까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것이 일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성경에서 무엇을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이방의 종교는 너무 깊이 샤머니즘에 빠져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들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리고 누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교회 안에서 악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그리고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고 우리에게 임하는 일은 다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합니다

누가 암에 걸렸습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도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믿지 않은 사람도 암에 걸릴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우연히 차를 타고 가다가 불가하게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전도서2:14-15

지혜자는 눈이 밝고 우매자는 어두움에 다니거니와 이들의 당하는 일이 일반인 줄을 내가 깨닫고 심중에 이르기를 우매자의 당한 것을 나도 당하리니 내가 어찌하여 지혜가 더하였던고 이에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이것도 헛되도다

 

창조는 다 이루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에게 간섭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아직까지도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삶에 간섭을 하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심지어는 그 간섭하시는 일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도를 하는 것이 종교인들입니다

 

샤머니즘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신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 사람이 만든 신과 같이 자기들의 길흉화복을 위해 있는 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창조하신 일의 영광은 이미 다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고 그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성경에서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입니다

종교 안에 있는 사람이 자기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서 기도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대중이 듣는 인터넷에 나와서 아무 거리낌이 없이 아니 스스로는 마치 대단한 믿음이 있는 것과 같이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으면서 종교의 가스라이팅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새벽 기도를 매일 나가고 있고 그렇게 자기와 같이 새벽기도를 나갈 수 있는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서 기도를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거의 모든 사람들이 차라리 혼자 살라고 해도 아마도 그 사람은 이미 너무도 깊이 종교에 빠져 있어서 그 사람들의 말을 이해를 못하고 자기의 믿음이 좋은 것만을 주장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일반입니다 

지혜자는 눈이 밝고 우매자는 어두움에 다니거니와 이들의 당하는 일이 일반인 줄을 내가 깨닫고 심중에 이르기를 우매자의 당한 것을 나도 당하리니 내가 어찌하여 지혜가 더하였던고 이에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이것도 헛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당하는 일입니다 

일반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하나님은 우리 인생에 대해서 전혀 관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일반이 아니라면 기도를 하면 들어주신다고 말씀을 하셔야 합니다. 물론 성경에는 기도를 들어주시는 말씀이 있지만 그것은 영의 일을 비유로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창조하신 일의 영광은 이미 다 이루셨다는 것을 믿는 믿음이 첫 번째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새번역에서는 모두가 같은 운명을 타고 났다. 의인이나 악인이나, 착한 사람이나 나쁜 사람이나, 깨끗한 사람이나 더러운 사람이나, 제사를 드리는 사람이나 드리지 않는 사람이나, 다 같은 운명을 타고 났다. 착한 사람이라고 해서 죄인보다 나을 것이 없고, 맹세한 사람이라고 해서 맹세하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보다 나을 것이 없다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차이입니까

그것은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그런 인생의 철학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는 인생은 다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아는 것으로는 인생들은 다 같은 운명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하나님께서 선지자들로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기록하게 하신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외에 인생의 삶에 대해서는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같이 살아가야 합니다. 내 환경과 처지를 받아들이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인간은 공동운명체와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우리는 창조된 세상에서 그저 헛것과 같이 지나가는 그림자 같이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그 인생을 성경에서는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영생이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영생은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어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3,“모든 사람의 결국이 일반인 그것은 해 아래서 모든 일 중에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여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다가 후에는 죽은 자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

 

공동번역입니다 

모든 사람이 같은 운명을 당하는데 하늘 아래서 벌어지는 일 중에서 잘못되지 않은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그러므로 사람들의 마음은 악으로 차고 넘쳐 얼빠진 생각을 하며 살다가 죽을 수밖에 없다.”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창조주시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창조라는 것은 이미 다 이루어진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우리의 영생에 대해서도 과거형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를 다 이루셨기 때문에 우리 인생을 헛것이라고 그림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지금 종교의 교리는 너무 인생의 철학에 깊이 빠져 있습니다. 전도서에서는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일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전도서의 말씀의 의미를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죽는다는 것을 그리고 살다가 죽을 수밖에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이 인생입니다 

 

죽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이 살면서 선한 일을 할 수 있는가 하면 그렇지가 않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해 아래서 모든 일 중에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여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다가 후에는 죽은 자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미친 마음입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 안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그것이 결국에는 악만 행하는 일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살다가 죽은 자에게로 돌아간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모든 사람은 일반입니다 

우리 인생은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는 그 교리부터가 신체의 구원을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우리 인생에 대해서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혈과 육입니다 

우리의 신체와 그 영혼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방의 종교는 이 세상 철학에 따르는 것과 같이 신체의 구원을 주장을 하고 있고 자기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입니다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일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에서는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흙입니다 

우리 인생은 흙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흙에 속한 자와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이 다르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의 형제 야고보는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잠시 보이다가 살라지는 안개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생명은 흙에 속한 자의 생명이고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예수의 생명을 얻은 자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4,“모든 산 자 중에 참예한 자가 소망이 있음은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나음이니라

 

성경입니다 

개와 사자를 성경에서 보면 개는 나쁜 의미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도서에서는 모든 산 자 중에 참예한 자가 소망이 있음은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새번역에서는 살아 있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희망이 있다. 비록 개라고 하더라도, 살아 있으면 죽은 사자보다 낫다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개입니다

율법주의를 의미를 하고 있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한 부자와 거지 나사로를 비유로 말씀을 하시면서 개들이 나사로의 헌데를 핥더라고 그러니까 율법주의자들이 나사로가 율법을 안 지키는 것을 보고 비난을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죽은 자입니다 

그리고 산 자입니다. 그가 아무리 세상에서 위대한 왕이었다고 해도 죽은 자는 이미 무덤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그는 산 개보다도 못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굳이 성경이 아니더라도 제가 이 말씀을 해석하지 않더라도 인생이라면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디모데전서1:13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바리새인으로 살았고 율법주의자라는 것을 그가 어떻게 율법을 지키면서 살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산 개입니다

율법주의자로 살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입은 자 되어 성령을 보내주시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살아 있다면 비록 그가 율법주의자로 살아가고 있다 하더라도 혹시 긍휼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산 자 중에 참예한 자가 소망이 있음은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살아 있습니까

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거듭나는 생명을 얻을 수 있고 그럼으로 해서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살아 있는데도 소망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다면 그는 죽은 사자가 되어 그때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5,“무릇 산 자는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것도 모르며 다시는 상도 받지 못하는 것은 그 이름이 잊어버린바 됨이라

 

살아 있습니까

아직까지는 그래도 기회가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살아 있으면서도 종교에 빠져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모른다면 그는 죽은 자와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전도서는 우리에게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있어서 그래도 산 자가 비록 율법주의로 살아가고 있지만 기회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골로새서3: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죽을 줄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이방의 종교인들은 자기들이 죽는다는 것에 대해서 그 결과가 어떠하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다고 우리가 영생을 얻은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 생명입니다 

우리가 죽은 후에 영혼으로 변하는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위엣 것이 무엇인가 하면 우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어져 있다는 말씀입니다

 

죽은 자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며 다시는 상도 받지 못하는 것은 그 이름이 잊어버린바 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산 자입니다 그 산 자는 성령이 오시면 죽을 줄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죽을 줄을 아는 성도는 위엣 것을 생각을 하고 죽은 우리 육체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어진 창세전에 있던 영화를 믿는다는 말씀입니다 

 

6,“그 사랑함과 미워함과 시기함이 없어진 지 오래니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에 저희가 다시는 영영히 분복이 없느니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그들의 사랑과 미움과 질투도 그들의 죽음과 함께 다 사라지고 그들은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그 어떤 일에도 참여하지 못할 것이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그 생명이 마치 전부인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종교는 세상 철학에 따라 신체가 구원을 받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2:35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두움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두움에 다니는 자는 그 가는 바를 알지 못하느니라

 

살아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두움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두움에 다니는 자는 그 가는 바를 알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이렇게 어두움에 다니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우리는 율법주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어두움에 다니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이 잠시 동안이라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영원한 생명의 복을 얻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지혜자입니까

의롭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그것은 다 인생의 철학적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전도서에서 비록 그렇게 율법주의로 살아가고 있다 하더라도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의 죽음이 무엇인가를 깨닫고 성령을 구하는 성도가 되어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의 복을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