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기초 강해

16-2, 믿음에 대하여(4)

윤주만목사 2026. 2. 8. 20:44

히브리서13:7-8절을 보겠습니다. (369)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이르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저희 행실의 종말을 주의하여 보고 저희 믿음을 본받으라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믿음입니다.

우리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시는 일을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주님께서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도 성경을 보고 있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성경을 보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지 못해서 종교인으로서의 삶은 살아가고 있지만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베드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 역시 기록한바 내가 믿는 고로 말하였다 한 것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믿음입니다

같은 믿음입니다. 그래서 이 믿음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세우셨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 줄 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요한 역시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의 철학에서는 이 믿음을 얼마나 오해를 하고 있는가 하면 자기가 종교적인 행위를 잘 해야 믿음이 좋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종교인들은 행위를 잘 하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내가 무엇을 잘 하는 것이 아닌데도 인생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믿음이라는 단어를 얼마나 오해를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이렇게 믿음에 대해서 말씀을 해도 인생의 철학으로는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고 역시 자기들이 종교적인 행위를 잘 해야 하는 것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입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대상을 믿는 일입니다. 그 대상에 대해서 성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해 주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아무리 믿음에 대해서 말씀을 해도 인생으로는 자기 철학적 지식에 함몰이 되어 있어서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성경입니다

제가 왜 문법을 그렇게 강조를 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성경에서 반어적으로 말씀을 하는 말씀들이 너무도 많기 때문입니다. 이 믿음이라는 단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은 믿는 사람이 지극히 적기 때문에 믿음,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저 성경에서 믿음이라는 단어를 보고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는 것이 인생들의 철학입니다 

 

우리 성도의 믿음입니다.

지난 시간 에베소서에서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로마서에서는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 우리 피조물의 형체를 입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창조에서는 그분만이 생명으로 부활을 하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후서에서 예수의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서 기록한바 내가 믿는 고로 말하였다 한 것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우리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의롭다 하심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이르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저희 행실의 종말을 주의하여 보고 저희 믿음을 본받으라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합니다

이 시대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이르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저희 행실의 종말을 주의하여 보고 저희 믿음을 본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믿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복음을 전하는 자의 믿음을 본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왜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이르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저희 행실의 종말을 주의하여 보고 저희 믿음을 본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바로 이 믿음으로 동일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행위가 아닙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교회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그러면서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도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았고 이스라엘이 광야 교회에 나와서도 증거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선지자들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입니다.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모든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성경에서 증거를 하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바로 이렇게 동일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베드로 역시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동일합니다

선지자들이 구약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었습니까? 그리고 이 시대 우리가 구약 성경을 보고 있습니까? 그 성경에서 그러니까 율법에서 그리고 선지자의 말씀에서 증거를 하는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들의 믿음을 본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본받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게 증거를 하는 성도의 믿음을 본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는가를 상고하시기 바랍니다. 역시 반어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의 믿음을 본받지 않고 그들이 전하는 말씀을 취하고 싶은 말씀만 취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동일합니다

저는 동일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믿음을 본받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면 우리는 이 자리에서 서로 교제할 필요조차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의 믿음입니다

이 믿음으로 사는 일을 사도 베드로가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천사입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이 믿음으로 영생을 얻기를 사모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비유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의 믿음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를 이 비유의 말씀으로 저는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생들은 이 믿음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그저 종교인으로 살아가면서 믿음이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3:2절을 보겠습니다. (304)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믿음입니다.

왜 우리가 믿어야 하는가를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명확하게 정의를 해 주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인생입니다. 주님의 말씀과 같이 기초가 든든히 서 있지 않으면 우리는 믿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에서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성경에서는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오시지 않으면 우리가 아무리 복음을 듣는다 해도 내 안에서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믿음으로 역사를 하지 않으면 그 믿음으로는 위로부터 있는 생명이 실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믿음입니다.

지난 시간에 아는 것과 믿는 일에 하나가 되어 장성한 분량에 이르러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인생들이 성경을 보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가 아무리 세상에서 지식이 많은 사람이라고 해도 인생의 철학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왜 성령이 오셔야 합니까

믿음으로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령이 오셔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이 오시지 않으면 우리는 잠시 복음을 들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고 묻고 있습니다

 

성령을 받았느냐는 말씀입니다 

너희가 믿는다고 하는데 성령을 받지 않았다면 그것은 믿음이라고 할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시 복음을 듣고 즐거워할 수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믿음이라는 것은 반드시 성령이 오셔서 계속해서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셔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을 받았습니다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 줄 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신 일을 알 수 있는 그 첫 번째가 바로 율법의 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래서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않다고 율법의 행위를 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반드시 성령이 오셔야 우리가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철학으로는 설령 누군가 복음을 전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반드시 성령이 오셔야 한다는 것을 그럼으로 해서 우리가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가질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아직 성령이 오시지 않았다는 증거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주시면 진리 가운데로 인도를 하셔서 율법을 지키지 않고 복음을 듣고 믿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갈라디아서에서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나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이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니라 율법은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라 이를 행하는 자는 그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킵니까

종교 안에서 교리에 따라 의식적인 일을 하고 있습니까? 그렇게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을 믿음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방인들도 역시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율법을 잘 지켜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고 심지어는 성령이 오셔서 자기들이 율법을 잘 지킨다는 성경과는 전혀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우리 성도는 유월절을 먹고 있고 성령을 받기 위해서 믿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율법을 지키지 않을 수 없지만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산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는 믿음입니다.

사도 바울은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나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이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니라 율법은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라 이를 행하는 자는 그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살기 위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철학으로 믿는 마음을 가진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심지어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의지입니까?

헬라어의 믿음이라는 단어의 뜻과 같이 신뢰, 확신, 확실성, 확고한 확신 등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들은 종교에 빠져 온갖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율법의 행위라는 것조차 인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왜 성령입니까

우리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지 않으면 믿음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이 계속해서 죄악에 빠져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인생의 철학과 같이 믿는 마음이 없어서 그런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동일한 믿음입니다

인생의 철학과 의지로는 동일한 믿음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같은 믿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제가 말씀을 하지 않아도 왜 안 되는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인생들은 자기 생각이 있고 그 생각이 각자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믿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종교입니다 

이방의 종교를 보더라도 그들의 교리가 다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같은 교리를 이야기를 하기도 하지만 모든 교리가 동일하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미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이 그렇게 종교가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도 베드로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13:5절을 보겠습니다. (300)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생명입니다 

그저 우리 인생이 가지고 있는 생명에 예수의 생명이 혼합이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니 영이니, 영혼이니 하는 단어를 성경에서 보고 그렇게 생명이 같은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요한은 태초부터 있는 생명이라고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우리 성도의 믿음입니다. 바로 이 생명에 대해서 증거를 받고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내 안에 예수의 생명이 거하심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성경에서 이렇게 생명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씀을 해도 이 생명을 인생의 철학에 따라 자기들이 아는 지식으로 life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생명의 빛에 비췸도 받지 못하고 생명의 빛을 얻지도 못한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거짓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믿는다고 할 때는 분명한 사실에 대해서 증거를 받고 믿는다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저 인생의 철학으로 믿는 마음을 가진 것으로 믿는다고 하고 있는 것은 믿음이 아니라 인생의 철학에 따르는 종교의 교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막연함이 아닙니다

성경은 진리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그 말씀을 달달 외우기는 해도 무엇이 길인지도 모르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일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생명을 얻는 일도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을 외웁니까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성경을 다 안다고 해도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 아는 것이 진리인가가 우선이 되어야 하고 내 안에서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합니다. 그저 인생의 철학에 따르는 믿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으면 그 증거를 받은 것이 내 안에서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누가 보고 있습니까? 이 세상 사람들이 이 성경을 보는 것과 같이 성경을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러면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합리화 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좋은 의미의 말씀은 내가 하는 일이고 나쁜 의미의 말씀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하는 말씀으로 성경을 보는 사람은 어리석습니다. 창조하신 일은 이미 다 이루어졌고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이 영생을 얻기를 원하셔서 이 성경을 보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런 성도만이 성경을 상고할 수 있습니다

 

고린도후서13장입니다 

이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저 스쳐 지나치듯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아니 자기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니까 굳이 시험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시험하라고 말씀을 하면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 말씀을 하는가 하면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는 초기 교회 안에 벌써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신 일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시험하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 괜스레 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교회 안에서 복음을 듣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래도 사도들이 있을 때는 복음이 전해지고 믿음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지만 이 시대는 어느 누구도 창조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13장입니다 

사도 바울은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은 믿지 않는다는 것을 경계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믿지 않는가 하면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시고 이제 육체를 버리시고 생명으로 다시 사신 일을 믿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영생이라는 단어를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생명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요한복음에서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하나님은 인생들이 어떻게 한다는 것을 다 알고 계시는 분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창조는 다 이루어졌습니다. 그분이 모른다고 하면 더 이상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은 자 되라고 사도 바울에게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에 있습니까

먼저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으셨으니 우리도 저의 안에서 약하나 너희를 향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저와 함께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입니다 

인생으로는 믿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일을 믿는다는 말씀입니다

 

예수의 생명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으셨으니 우리도 저의 안에서 약하나 너희를 향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저와 함께 살리라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그 피조물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아담에게 하나님께서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역사를 하지 않으면 우리는 결국 흙으로 돌아간다는 말씀입니다. 예수의 생명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우리 인생은 흙으로 돌아간다는 말씀입니다. 4장에서 말씀을 하는 것과 같이 예수의 생명을 얻는 일에 있어서 같은 믿음을 가져서 생명이 있음을 믿지 않으면 인생들은 다 흙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누구를 버리운 자라고 말씀합니까

이 세상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성경을 보는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그것을 애써 무시를 하면서 성경을 그렇게 보고 있고 종교의 교리를 따라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이 문장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거하시는 믿음도 모르면서 자기들 안에 거하시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으셨으니 우리도 저의 안에서 약하나 너희를 향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저와 함께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또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믿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일을 믿는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기록한바 내가 믿는 고로 말하였다 한 것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믿음이 있는가 너희가 믿는가 시험하라는 말씀은 이 일을 믿지 않고 있다는 반어적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믿음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시험하고 그 일을 믿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라고 생명이 있음을 믿지 않는 자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디모데후서4:7-8절을 보겠습니다. (346)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믿음입니다.

그저 믿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요한은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얻는 자는 오직 믿음으로 싸워 이겼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말씀은 믿음이 역사를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도 싸웠습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그냥 믿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왜 사도 바울이 믿음의 선한 싸움을 했고 그럼으로 해서 믿음을 지켰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은 율법주의입니다. 모든 종교가 다 율법주의고 실제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모든 종파를 보아도 율법을 지키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그들은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일을 모르니까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말씀이고 그것이 인생의 철학입니다 

 

거기서 벗어날 수 있습니까

절대 그럴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기본적인 철학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스려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말씀은 인생의 철학에 따라 살다가 이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예수의 생명을 얻은 자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이 두 시간의 설교로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믿음을 위해서는 선한 싸움을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부디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선한 싸움에서 이겨 예수의 생명을 얻은 자 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next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