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기초 강해

15-1, 믿음에 대하여 (1)

윤주만목사 2026. 2. 2. 11:26

에베소서4:13절을 보겠습니다. (3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성경입니다 

인생들은 자기들의 철학적 지식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그 지식으로 합리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그 믿음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그저 믿음이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국어사전에서 말을 하는 믿는 마음을 가진 것으로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이고 조상 대대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당연하게 그들은 자기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그렇게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는 그들에게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입니다 

지금의 유대교인들입니다. 그들이 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까? 그들은 신약 성경 자체를 안 본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고 만약에 이방의 종교인들이 신약 성경을 가지고 보라고 하면 그들은 저주의 말을 하고 그것을 찢기도 하고 불에 태우기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유대인들이 이 성경을 안 본다는 것을 모르고 그 말씀을 하셨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만약에 그렇다면 우리는 성경을 볼 필요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이유도 없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지금 누가 보고 있습니까? 신약 성경은 우리 이방인들이 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고 그러면 비록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유대인들에게 말씀을 했지만 그 말씀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이 성경을 보고 있는 우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초조차도 정립을 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 성경에서 인생의 언어를 아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성경말씀을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보고 자기 합리화를 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조금만 상고를 해도 이 말씀이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도 그것도 모르면서도 성경에서 자기들이 취하고 싶은 것을 합리화 시키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지금 이 성경을 보고 있는 사람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있고 그렇지 않은 다른 사람에게 하는 말씀이 아니라 잘 믿는다고 하는 그들에게 주님께서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고 우리 인생 전체가 그렇다는 것을 깨닫는 사람이 하나님께 성령을 구할 수 있는 지혜로운 성도라고 믿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믿음이 무엇인가를 우리에게 아주 기초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을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하는 것은 14절에서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 아입니다 

성경에서는 소자, 소년 등으로 거의 같은 뜻으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실제 어린 아이가 아니라 성령이 오시지 않아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생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을 하니까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고 이미 앞에서 말씀을 했지만 그 믿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가에 대해서는 충분히 깨달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입니다

주님께서는 실제 어린 아이를 데리고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제로는 어린 아이지만 우리 인생 전체는 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과 아는 일에 있어서는 그가 아무리 세상에서 철학적 지식으로 뛰어나다 해도 어린아이라는 것을 사도 바울이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석학입니까

위대한 신학자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성경을 보고 있고 그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와 언어를 다 알고 있습니까? 성경에서는 그런 사람들을 소년이라고 그리고 소자라고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박사입니까

히브리어를 헬라어를 유창하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다 인생의 철학적 지식이고 주님께서는 그런 인생의 철학적 지식을 다 소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도 에베소서에서 믿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서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신학박사입니까?

사도 바울이 바리새인으로 있을 때와는 비교도 안 된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도 바울이 후에 성령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계시를 받은 후에 내가 그때는 알지 못했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을 우리가 성경에서 증거를 받고 있습니다

 

믿음의 결국입니다 

사도 베드로가 영혼 구원을 받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이렇게 어린 아이로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을 감동을 해서 우리에게 경계로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인생의 철학적 지식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그것은 앞에서 말씀을 하는 것과 같이 국어사전의 뜻과 같이 믿는 마음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믿는 마음으로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사도 바울이 어린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인생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온전한 사람을 이루려면 반드시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믿는 마음만 가지고는 안 되고 아는 것이 있어야 내 안에서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있고 그것이 온전한 사람을 이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이라는 단어입니다 

신뢰, 확신, 확실성, 확고한, 확신 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그렇게 신뢰를 하고 확고한 확신을 하려면 그저 믿는 마음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아는 것을 가지고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는 안 되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는 일입니다 

지식, 인식이라는 의미의 단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려고 하면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난 두 시간 동안 율법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 율법을 보면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을 얻게 하는 일을 다 행하셨다는 말씀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초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 가장 먼저는 그분이 누구신가를 알아야 한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하고 또 그분이 우리에게 무엇을 주기 위해서 그러니까 그분의 은혜가 무엇인가를 알아야 믿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안다고 하는 것은 그리고 믿는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철학입니다 

율법을 성문법을 보게 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그것이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에서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른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실제 우리 성도는 주님께서 율법을 행하심으로 해서 생명의 복을 어떻게 받으셨는가를 알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알아야 합니다

그 아는 것이 우리 안에서 역사를 해서 그것이 믿음이 되고 그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시간에 율법에 대해서도 말씀을 했지만 율법을 생명의 도로 보는 사람이 없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그 일을 행하시고 생명으로 부활하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도 모르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그리고 아는 일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8절부터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입니다 

우리 성도의 믿음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바울이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른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하늘에서 내려온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는 말씀을 그 의미도 모르고 있고 모르니까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믿는 것과 아는 일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가 하늘에서 내려 오셨다는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또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일은 그분만이 이 세상에 오셔서 그러니까 창조에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고 그럼으로 해서 만물이 충만케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의 믿음입니다.  

 

요한복음1:18절을 보겠습니다. (142)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사도 바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알아야 믿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믿는 것과 아는 일이 하나가 되어야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고 그 결과로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는 것이 믿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성경입니다 

첫 시간에 성경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저는 성경 외에 그 어느 것도 받아들을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말씀을 경계로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아무리 다수가 주장을 한다고 해도 성경 외에 것을 이야기를 하면 더 이상의 말씀을 할 필요도 없고 그 사람의 말은 들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것이 우리 성도가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을 말씀합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이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이 되었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는 줄로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경에서도 증거를 하지 않는 수많은 말들을 만들어서 하고 있는 것을 제가 굳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우리 성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성경에서 증거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 아는 것을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이야기를 한다면 저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이미 성경에서 충분히 하나님의 아들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성경말씀을 무시를 하고 이야기를 한다면 그가 바로 이단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근거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성경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것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게 하기 위해서이고 그 결과가 바로 온전한 사람인 예수의 생명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아들에 대해서 예언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인생의 철학적 지식으로 아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에서 분명히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누가 어떤 이야기를 한다 해도 아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이 다른 이야기를 한다고 해도 저는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대로 믿고 있습니다

 

감동을 받습니까

성경 외에 감동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정말 부탁드리지만 인생의 철학을 따라 샤머니즘적인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요한계시록22장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 자체가 거짓이라는 것을 성경에서 증거를 해 주고 있고 그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사도 요한이 경계로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믿는 것과 아는 일입니다 

내가 잘못 알면 어떻게 되는가를 우리가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이방의 종교를 보더라도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들은 성경에서도 증거를 하지 않는 것을 인생의 철학으로 감동을 받는다고 하고 있고 그리고 그것을 인생의 철학으로 설명까지 하고 있고 그것이 종교의 교리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분이 누구신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려 오셨습니다

분명히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인생인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이 세상에 오셨기 때문에 인생의 철학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그러나 사도 바울이 그가 하늘에서 내려오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기초입니다 

그런데 이 일도 모르면서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창조의 개념 자체를 모르니까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저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 자체가 이미 지식으로 교만해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성경을 보는 것으로 아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입니다 

저는 선지자의 말씀 그대로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누구신가 하면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해 주고 있고 그 말씀을 저는 믿고 있고 이것이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일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만 그렇습니까

사도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이 오신 일을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 성도가 믿는 것과 아는 일을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에서 창조된 세상으로 내려 오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고 있는 우리 성도의 믿음입니다

 

믿음입니다.

그저 믿는 마음이 있다고 해서 내가 믿고 싶다고 해서 믿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경을 인생의 철학으로 보면서 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지금 이방인들이 알지 못하고 있고 믿지 않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 인생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성경에서는 정말 많은 말씀들이 하나님의 아들에 대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심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언어입니까

아들이라는 언어 때문에 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아들과 아버지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들을 아들로 표현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인생의 형상을 입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 말씀에 대해서는 다시 말씀할 기회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믿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믿음이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하겠습니다

 

성경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감동을 해서 인생의 언어로 기록하게 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 단어를 아는 것을 가지고 안다고 하는 것은 다시 말씀을 하지만 사도 바울이 어린 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하고 우리 인생이 다 그렇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누가 이 시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고 있습니까? 없기 때문에 그리고 다 어린 아이와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에게 경계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성경을 합리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 오셨습니다

그러면 그분이 누구시겠는가를 우리는 깊이 상고를 해야 합니다. 종교의 교리가 아니라 성경에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의 문자를 그렇게 중요시 하고 있는 그들이 문자 그대로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믿는 것과 아는 일은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에 대해서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알지 못하면 그가 아무리 믿고 싶은 마음을 가졌다 해도 그것은 믿음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믿음의 대상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는다고 다 그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이 누군지도 모른다면 그가 믿는다고 하는 것은 그저 인생의 철학적 지식에 따라 믿고 싶은 마음에 불과한 것이지 그것을 믿음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는 근거의 말씀은 성경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 믿을 수 있는데 사도 바울은 분명히 하나님 나라에서 창조된 세상에 오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요한 역시 그래서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21:22절을 보겠습니다. (421)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믿음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그저 믿음이 있다는 말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는 믿음이 아니라 인생에 철학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을 하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에 믿는다고 하는 그들의 마음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믿는 것과 아는 일입니다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믿는 것과 아는 일이 따로가 아니라 아는 일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믿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당시 종교인들을 비유로 해서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배워야 합니다

그런데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니까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그 행위를 비유로 해서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방의 종교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잘 알고 있고 그들이 율법의 행위를 하면서도 그것이 얼마나 더럽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 율법의 행위를 배설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왜 인생들이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지난 두 시간 동안 우리가 율법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 율법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의미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문자적으로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이나 선지자나 완전케 하신 일을 모르니까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고 그런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바로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그것을 지키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율법을 왜 지킵니까

주님께서 율법을 지키시고 생명을 얻은 일을 모르니까 지키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들이 우리보다 이 세상에서 지혜가 부족해서 지식이 부족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그가 아무리 지혜가 있다고 해도 성경을 성문법으로 보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전케 하신 율법을 믿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의 철학으로 알 수 있는가 하면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 전체에서는 우리에게 그러나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는 오늘날까지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이스라엘이 율법주의가 되고 그들이 바벨론의 포로가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하나님께서 그들을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시고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우리 인생의 철학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 안 되는가 하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기 전에는 우리는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소경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바울이 에베소서에서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른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자기들에게 합리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아는 일입니다 

먼저는 하늘에서 내려 오셨다는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율법을 다 행하시고 생명으로 부활하셔서 그분이 하늘에 올라가셨다는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지혜가 있다고 하는 인생들이 그 위대하다고 말을 하고 있는 어느 신학자도 하늘에서 내려오셨다는 말씀을 알지 못하고 있고 또 그분이 이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도 모르고 있습니다

 

모릅니다

그가 믿을 수 있습니까?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인생의 철학으로는 분명히 내가 믿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믿으면 됩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주님께서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알아야 믿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성경에서 보고 있지만 그분이 하늘에서 내려오신 분이심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이제 생명으로 부활을 하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도 믿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정말 인생들이 너무 문법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문법을 거의 생각을 하지 않으면서 성경을 보고 있다고 해도 틀리지가 않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할 때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동격으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성경을 그렇게 보고 있지 않습니다.

 

요한계시록입니다 

역시 동격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성전을 보고 있지만 성전은 하나라는 것은 누구나 깨닫고 있습니다

 

성전이 둘입니까

인생들이 생각하는 아버지 성전이 있고 아들 성전이 있습니까? 성경은 동격으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요한이 환상으로 보고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제가 어떻게 말씀을 해야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동격입니다 

요한복음173절 말씀도 동격이고 요한계시록 말씀도 동격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 말씀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에 올라가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을 우리가 알고 믿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도마가 부활하신 주님을 보고 나의 주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라고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에서 충분히 말씀을 했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도마 역시 하늘에 올라가신 자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고 그분이 하나님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그저 종교 안에서 그들의 교리를 따라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지 않는 것을 안다고 하면서 믿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믿음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하늘에 오르신 자가 누구신가를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는 그분이 하나님이심을 믿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에서 하늘에서 내려온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 간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에서는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누가 무슨 말을 한다고 해도 주님께서 말씀을 하신 그대로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늘에 오르셨습니다

누구만이 오르셨습니까? 우리 성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도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이 시대 종교인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지금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는 것과 같이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할 수 있는가를 우리는 정말 바로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아닙니다.

저는 그들의 믿음에 대해서 인정을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철학에 따라 믿고 싶은 마음에 따라 생각을 하면서 믿는다고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 성도의 믿음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고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그대로 믿는 것과 아는 일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충만입니다.

이 일을 인생의 철학으로 알아서 충만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의 종교인들은 성령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고 성령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의 철학으로는 이미 앞에서 말씀을 했듯이 그러나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는 오늘날까지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다 먹이신 후에 구속의 일을 이루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시면서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기 바랍니다

사도 요한도 역시 우리가 알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기초입니다 그런데 누가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것과 같이 믿고 있습니까? 계속 강조를 하고 있지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는 근거의 말씀은 성경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야 우리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next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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