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윤주만목사 2026. 2. 4. 14:34

히브리서10:1-9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그러나 이 제사들은 해마다 죄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율법입니다

인생의 철학은 율법주의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도 율법을 지켰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인생들의 철학에서는 어느 누구도 율법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굳이 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당연히 성경에서 모세의 율법을 보면 인생들은 그것을 지켜야 하는 것으로 하나님이 지키라고 주신 율법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 인생의 철학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먼저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인생의 철학을 말씀을 하셨다면 우리는 반드시 율법을 지켜야 하고 그 기준도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쉽게 말씀을 하면 사도 바울은 자기가 바리새인으로 살면서 율법을 지켰는데 흠 없는 율법의 의를 가졌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자기가 유대교인이 되어 바리새인으로 살면서 율법을 얼마나 잘 지켰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빌립보서에서 내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고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의입니다 

흠이 없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유대교 안에서 어떻게 살았는가를 알 수 있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율법을 잘 지키면서 살았는데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나서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흠이 없는 율법의 의를 가졌는데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보니까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고 보니까 도리어 해가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흠이 없는 율법의 의입니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인생들은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을 했는가 하면 율법을 잘 지키면서 유대교인으로 사는 것이 하나님을 잘 믿는 것으로 생각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보니까 그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이미 율법을 완전케 하셨고 우리가 믿음으로 해서 그에 의를 얻음으로 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누구라도 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율법을 잘 지키면서 그 종교 안에서 누구나 인정을 해 주는 사람으로 사는 것이 하나님을 잘 믿는 것으로 생각을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에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자기를 대표로 해서 빌립보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의입니다 

인생들은 스스로가 의로워지는 것을 생각을 하고 있고 그것이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도 이 의자를 한문으로 뜻 의를 사용을 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생들이 보는 성경이기 때문에 인생의 언어로 기록을 하게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나니까 그것이 의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얻어지는 의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의를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의입니다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 뜻 의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하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의를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흠이 없는 율법의 의를 가지는 것이 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시고 이제 십자가를 지시고 장사 지내시고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하셔서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신 일이 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의자 역시 뜻 의를 사용을 하고 있다는 것에 있어서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입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이 성경을 주셨습니다. 왜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는가 하면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의가 무엇인가를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흠이 없는 율법의 의가 아니라 주님께서 아버지께로 가신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신 일이 의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성경은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모든 성경을 보면서 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는 우리에게 율법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고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의입니다 

그것을 내가 흠이 없이 지켰다고 해도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는 그것은 배설물과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믿음을 인생들은 오해를 하고 있고 종교인으로 사는 것을 보고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1,“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성경입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시고 무엇을 말씀을 하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성경의 문자를 아무리 많이 안다고 해도 풀어질 수 있는 말씀이 아니라 반드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사도 바울과 같이 흠이 없는 율법의 의를 가지려고 종교 안에서 노력을 하고 있고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고 그런 이방인들에게 경계가 되게 하기 위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에 그림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말씀은 율법을 지키지 말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입니다 

이 히브리서를 누가 보고 있습니꺼? 이 시대 종교인들은 이 성경을 누가 보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성경을 본다고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지만 이 성경은 분명히 우리 이방인들이 보고 있고 모든 성경은 우리 이방인들을 위해서 기록했다는 것을 먼저 기초로 세우고 보아야 합니다

 

성전이 있습니까

주님과 제자들이 예루살렘 성전을 보고 있습니다. 그때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그대로입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신 그대로 서기70년에 로마에 의해서 정말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무너졌다는 것을 우리가 역사를 통해서 잘 알고 있고 지금 예루살렘의 성전의 터를 가 보아도 성전은 없고 그 기초를 쌓았던 돌들만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성경입니다

누가 보고 있습니까? 유대인들은 신약 성경을 안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전은 실제 무너져 버렸고 이제는 그 흔적만이 남아서 예루살렘에서 그것을 통곡의 벽이라고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우리가 믿는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그분께서는 창조를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실제 율법의 문자 그대로 제사를 드리는지 안 드리는지를 모르고 있습니까? 지금 그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들이 종교가 되어서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설령 흠 없는 율법의 의를 가졌다고 해도 그것으로는 온전케 될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디모데후서3: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율법입니다 

흠이 없는 율법의 의를 가졌다고 해도 그를 온전케 할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하면 꼭 악한 자들이 그러면 이 세상에서 방종을 하면서 아무렇게나 살아도 되느냐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지독한 율법주의에 빠져 있으면서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없습니다

저는 한 번도 세상에서 아무렇게나 살아도 된다고 말씀을 한 적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힙니다. 그런데도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일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보다는 인생의 철학으로 아는 지식으로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빌립보서에서도 흠이 없는 율법의 의를 배설물로 버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얻고 나서 보니까 하나님께로서 난 의로 자기가 영생을 얻은 자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이렇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으로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이 자기를 온전케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입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의 인생의 철학으로는 흠이 없는 율법의 의를 가져야 온전케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그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에서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고 영생에 있어서 온전케 되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의 문자입니다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는 것으로는 그가 흠이 없는 율법의 의를 가져도 그것으로는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온전케 될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온전케 되려면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그 아는 지혜로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그러니까 영생을 얻는 자가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그리고 제사입니다. 거의 같은 의미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우리 이방인들은 제사를 드리지도 못하고 드릴 수 없게 성전에 무너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제사를 말씀을 하고 있다면 이 히브리서는 굉장히 이상한 말씀이 되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되는 일입니다 

사도 바울이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그 아는 지혜로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된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입니다 

우리가 사도 바울과 같이 흠이 없는 율법의 의를 가졌다고 해도 그것으로는 온전케 될 수 없습니다. 흠이 없는 율법의 의도 온전케 될 수 없는데 이 시대 종교인들이 누가 사도 바울과 같이 흠이 없는 율법의 의를 가졌다고 할 수 있습니까? 어차피 온전케 될 수도 없는 일을 하는 것은 어리석은 자입니다

 

2,“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율법을 지키는 목적입니다 

온전케 되기 위해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방의 종교인들은 자기들 스스로가 온전케 되지도 못하는 일을 마치 바리새인들과 같이 종교 안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그것을 행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먼저 율법을 지키고 있고 자기들 스스로가 온전케 될 수 없다는 것을 빤히 알면서도 종교는 그렇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율법입니다 

그것으로는 온전케 될 수 없다는 것이 성경적 정의입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왜 지키는가 하면 이미 종교가 되었고 그 종교는 서서히 거대해 지고 있고 그 종교 안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세상에서 그가 아무리 위대한 철학자라고 해도 소자라는 것을 그리고 소년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종교인들의 말을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철학자입니다 

그 역시도 율법주의 사상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가 종교 안에 들어오니까 종교인들이 율법을 잘 지키라고 하고 있고 그것이 자기 철학과 맞기 때문에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다는 말씀을 보아도 이 말씀을 깊이 상고를 하고 지혜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도 베드로의 말씀과 같이 억지로 해석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입니다 

그것으로 온전케 되는 일이 가능했다면 예배드리는 사람들이 단번에 깨끗하게 되어 다시는 죄의식을 갖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고 단번에 율법의 행위로는 온전케 될 수 없기 때문에 계속해서 율법을 지키게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온전케 되었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굳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이유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미 율법으로 자기가 온전케 되었는데 무엇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그러나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율법의 행위로는 단번에 온전케 될 수 없다는 것을 굳이 더 이상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말씀입니다

 

3,“그러나 이 제사들은 해마다 죄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대 속죄일입니다 

이스라엘은 대 속죄일을 지켰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대 속죄를 했다고 해서 그리고 자기가 율법을 다 지켰다고 해도 그것으로는 죄가 계속해서 생각이 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내가 오늘까지는 율법을 잘 지켜서 흠이 없는 율법의 의를 가졌다고 해서 그것이 계속해서 유지가 되는 일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율법입니다 

바로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어느 때까지 율법으로 흠이 없는 의를 가졌다고 해도 그것이 계속 죄가 생각이 나지 않게 할 수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율법의 행위로는 우리의 죄를 없이 할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황소와 염소의 피 입니다

그 피로는 죄를 없이 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다시 죄를 질 수도 있고 또 황소와 염소의 피로 제사를 드린 그것으로는 죄가 생각이 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제사는 다 인생의 철학에 따르는 것이고 성경에서는 그 죄 사함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행위를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자기 철학에 빠져 행위를 하는 것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의미를 알아야 하고 죄가 사함을 받는 일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가 생명을 얻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5-6,“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셨을 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께서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않으시며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와 죄를 씻는 속죄제도 기뻐하지 않으시고 나를 위해 한 몸을 예비하셨습니다.”

 

시편40:6

주께서 나의 귀를 통하여 들리시기를 제사와 예물을 기뻐 아니하시며 번제와 속죄제를 요구치 아니하신다 하신지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왜 이 세상에 오셨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분을 통해서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다 이루시기 위해서 오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더 이상 해야 할 일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 인생들이 율법주의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분입니다. 그런 인생들이 모세의 율법을 보고 그대로 지킨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아십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그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제사와 예물을 기뻐 아니하시며 번제와 속죄제를 요구치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그것으로는 우리가 온전케 될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이 그 율법의 행위를 한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시편에서도 제사와 예물을 기뻐 아니하시며 번제와 속죄제를 요구치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히브리서에서는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을 누가 이루셨는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시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누가 하시는 일입니까? 창세전에 있던 영화를 우리 인생들이 알고 있는 성문법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다 이루심으로 해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시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들이 하고 있는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절입니다 

이제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이 성경말씀이 무엇을 말씀하는지를 모르고 종교가 되어 율법을 지키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해도 그것이 무슨 말씀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7,“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

 

시편40:7

그 때에 내가 말하기를 내가 왔나이다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이 두루마리 책에 있나이다

 

성경입니다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종교 안에 들어가서 자기들이 신앙생활을 잘 하는 것을 보고 믿음이 있다고 하지만 그것은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믿음의 비밀을 모르는 어리석은 자들의 행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왜 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기 위해서 보고 있습니다. 그저 성경의 문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으로 증거를 받았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시편에서 그 때에 내가 말하기를 내가 왔나이다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이 두루마리 책에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나를 가르쳐 기록한 말씀이 바로 우리가 보고 있는 율법이라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입니다 

나를 가리켜 기록한 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시편에서 말씀을 하는 나를 가리켜 기록한 두루마리는 바로 모세의 율법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을 주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이때 성경은 아직 신약 성경이 기록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물론 주님께서는 모든 성경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 유대인들에게는 신약 성경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러면 모세의 율법과 그리고 선지자들의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그리스도편지에서 많은 율법을 해석을 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그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기 때문에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있고 영생을 얻은 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종교인들은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전혀 증거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왜 우리가 모세의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지켜서는 안 되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지키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앞에서 왜 우리가 율법을 지켜서는 안 되는가를 이미 말씀을 했고 그것으로는 온전케 될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온전케 될 수 없다는 말씀은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다면 율법의 행위는 무의미하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에서는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다는 말씀으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보면서도 인생들은 율법을 지킨다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너무도 잘 아신다는 말씀입니다 

 

8,“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먼저 '주께서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를 원하거나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라고 말씀하시고 (이런 것은 율법이 요구하는 것임)”

 

율법의 행위입니다 

그것을 하나님께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율법의 행위를 기뻐하지 않으시는가 하면 그것은 율법이 요구를 하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인생의 철학에 따라 율법을 지키고 있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율법입니다 

패러다임의 변화가 있지 않으면 인생들은 그 철학적 사상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은 제가 율법을 지키면 안 된다고 말씀을 해도 제 앞에서는 자기는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고 말을 하고 있는 그가 종교 안에서 온갖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안 됩니다

먼저 복음을 들어야 하는데 계속해서 들으려고 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율법의 문제가 자꾸 자기 철학과 그리고 종교성에서 부딪치다 보니까 그리고 복음의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으니까 처음에는 영생을 얻었다고 기뻐하다가도 다시 돌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9,“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성경입니다 

인생들은 성경을 보고 자기들이 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야곱이 기도를 했다고 말씀을 하니까 자기도 그런 기도를 하려고 하고 있고 요셉이 꿈을 꾸었다고 하니까 심지어는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 꿈을 해몽을 하는 어리석음에 빠져 있으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우리가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7:4-5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성경은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에서 주님께서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입니다 

주님께서 행하시는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세의 율법도 그렇고 선지자들이 기록한 말씀 역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행하시는 일을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면 우리가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창세전에 주님과 아버지가 가지셨던 영화입니다. 그 영화를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기록하게 하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창조하신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창조를 다 이루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의 구원에 대해서 다 과거형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님께서는 창세전에 아버지와 가지셨던 영화를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입니다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율법에서 주님과 아버지가 창세전에 가지셨던 영화를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는 말씀이고 그것이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는 말씀입니다.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