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85,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었으리로다

윤주만목사 2026. 2. 11. 10:57

이사야1:2-9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너희 땅은 황무하였고 너희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 토지는 너희 목전에 이방인에게 삼키웠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같이 황무 하였고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같이, 원두밭의 상직막같이, 에워싸인 성읍같이 겨우 남았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었으리로다

 

성경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물론 사실적으로는 이스라엘의 역사에서 있었던 일이라는 것을 제가 부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의 비유와 예표지 그것이 실체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성경을 마치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서 가르쳐 주는 말씀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우리가 이스라엘의 역사를 알아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세 전입니다 

미리 정하신 일을 이스라엘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영생을 얻는 일이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를 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은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시고 그 이루시는 일을 증거를 받고 믿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창조는 이미 다 이루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에서도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다고 과거형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인생에 대해서 이사야 선지자가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풀과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세상이 있는데 풀은 매년 자라다가 사라지고 마는 것을 우리가 보고 있습니다. 그 풀이 꽃이 피었는지를 그리고 풀이 그 자리에 있었는지를 우리는 정확하게는 알 수 없지만 그렇게 풀의 꽃은 사라지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거기에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는 일을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먼저 계셨고 그리고 그 말씀에 의해서 우리가 지음을 받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먼저 계셨고 그리고 우리가 지음을 받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우리 인생을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는 인생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창조의 개념조차도 모르면서 인생의 언어를 아는 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입니다 

물론 그 시대에 선지자가 나왔다는 것을 부정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언제 있었는가 하면 태초에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 말씀에 의해서 창조가 되었고 이사야 선지자가 이때 들의 풀과 같이 나타나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입니다 

물론 직접적으로는 이스라엘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단지 이스라엘에게만 하는 말씀이 아니라 우리 인생 전체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성경을 보고 있는 인생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고 그것은 우리 이방인들에게도 직접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누가 이 성경을 보고 있는가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물론 지금 유대교인들도 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신약성경을 안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전체 성경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이방인들이고 그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기초도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성경을 보고 있다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2,“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하나님입니다 

이스라엘만을 선택하셨습니까? 그것은 인생의 언어적 표현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특별히 생각을 하시고 이방인들을 그들이 생각을 하는 것과 같이 열등하게 여기시고 계십니까? 그것이 아니라 우리 인류를 한 혈통으로 지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주입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들은 다 피조물입니다. 창조주께서 지으신 우리 피조물들을 다 자식과 같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서 인생들이 오해를 하고 있는데 마치 이스라엘이 특별한 민족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만 택하신 것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성경 전체에서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성경입니다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우리 인생들이 이 성경을 보고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선지자들로 감동을 해서 기록하게 하신 말씀입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이라고 해서 이스라엘에게 하는 말씀이 아니라 우리 인생 전체에게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디모데전서4:6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좇은 선한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양육입니다 

믿음의 말씀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양육을 받으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선한 교훈 역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선한 일을 행한 자를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양육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입니다 

그리고 디모데전서의 말씀입니다. 거의 같은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그때에 선지자가 나타나서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하게 하셨고 디모데전서의 말씀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선한 일을 행하는 일을 양육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같은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성경에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이사야 선지자입니다 

이스라엘에게만 하는 말씀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이 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당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이스라엘이 어떻게 양육을 받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을 거역을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들입니다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말씀대로 믿음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양육을 받았는데도 거역을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만 거역을 한다는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양육을 받으면서도 거역을 한다는 말씀입니다

 

초기 교회입니다 

그때는 사도들로부터 양육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이방인들은 종교가 되었고 그들은 믿음의 말씀으로 선한 교훈을 좇아 양육을 받는 것이 아니라 율법주의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실 디모데전서의 말씀은 이 시대 종교와는 상관이 없는 말씀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양육을 했습니다

그래도 이사야 시대는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주셔서 양육을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방의 종교는 전혀 양육을 받지도 않고 있고 그들에게 거역을 했다는 말씀도 사실 성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양육을 받지도 않기 때문에 거역이라는 말씀도 맞지 않습니다. 그런 그들이 성경을 그저 문자로만 보고 있고 자기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거역하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는 것을 거역하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에서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서냐 듣고 믿음으로서냐고 묻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킵니다

그러니까 모세의 율법을 문자 그대로 성문법으로 보면서 교회 안에서 지키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고 묻고 있고 성령이 오시지 않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면 이렇게 거역하는 일을 하게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우리 이방인들입니다. 인생은 다 같은 한 혈통이라서 율법을 지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모세의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지만 그렇게 영생을 얻게 하는 생명의 도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스라엘이 인생의 철학에 따라 율법주의가 되는 일을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3,“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창조주이심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 인생들을 지으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지 못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이스라엘에게만 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우리 이방인들도 이 성경을 보고 있고 그들에게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한다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주님께서 누구신지를 알지 못해서 영생을 얻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인생 전체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있습니다.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인생들은 자기가 믿는다고 하는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지 못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이스라엘만의 일이 아니라 이방인들 역시 마찬가지라는 말씀입니다 

 

요한일서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인생의 철학입니다 

소나 나귀와는 비교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 철학이라는 것으로 인하여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일에 있어서 이렇다는 것을 이사야 선지자가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해가 됩니까

그래도 만물의 영장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은 알지 못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주님을 영접을 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들이 영접을 하지 않았는가 하면 하나님이 우리 인생과 같은 피조물의 형상으로 오신다는 것을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모세의 율법을 문자 그대로 보면서 지키고 있었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완전케 하시는 일을 주님을 보면서도 깨달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하나님의 아들이 누구신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십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내가 아버지라는 것을 말씀을 하기 위해서 동등하시다는 것을 말씀을 하지만 유대인들은 그 말씀을 듣고 도리어 돌로 쳐 죽이라고 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그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분이 우리에게 참된 자를 그러니까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알게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그분이 누구신가 하면 그는 참 하나님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주님께서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렇게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말씀을 하셨고 또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구신가를 말씀을 하셨습니다

 

인생들입니다 

유대인들은 자기 땅에 나타내신 독생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방의 종교인들은 주님께서 참 하나님이심을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인생들이 이렇게 된다는 것을 창조하신 일의 영광에서 이사야 선지자가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만의 일입니까

그것이 아니라 이방인들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주님께서 이사야 선지자가 말씀을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영존하시는 아버지이심을 믿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방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 하나님이심을 믿지 않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4,“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인생들입니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이사야 선지자가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하나님입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은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생에 대해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입니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영생을 얻지를 못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유대인들은 주님을 하나님으로 영접을 하지 않았고 이방의 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 하나님이심을 믿지를 않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범죄한 나라입니다 

이스라엘만 범죄한 나라가 아닙니다. 우리 인생들은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해서 믿지를 않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믿지 않는 우리 인생들에게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라는 말씀입니다

 

5,“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성경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목적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도 요한이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주셨지만 인생들은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는 목적을 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종교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을 보면서 자기들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그 아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그들은 기초가 되는 자기들이 믿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구신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패역합니다

누가 이렇게 패역을 하고 있는가 하면 우리 인생들 전체가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 시대 유대교를 보아도 그렇고 이방의 종교는 보아도 그들 중에 어느 누구도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믿음입니다

성경은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알아야 믿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기초입니다. 내가 믿는 신이 누구신가를 알아야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인생들의 철학으로는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머리는 병들었습니다

우리 인생의 철학으로는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에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알 수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실제 이 시대를 보아도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하고 있고 그것을 이사야 선지자는 비유로 해서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종교가 되어 피곤한 일만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가 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기초를 세우지 못하니까 인생들은 성경에서도 증거를 하지 않는 삼위일체라는 신을 만들어서 믿는다고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을 비유로 해서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6,“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비유입니다 

육체의 일을 통해서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우리 육체가 상처뿐인 것을 비유로 해서 우리가 영생을 얻지 못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실제 육체가 그런 것으로 성경을 보는 것이 인생들의 철학입니다

 

요한복음13:10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십니다

그 전에 유월절을 먹고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시고 있습니다. 그때 사도 베드로가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겨 달라고 말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가룟 유다는 영생을 얻지 못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오시는 일입니다 

그럼으로 해서 주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것과 같이 제자들은 예수의 생명을 얻은 자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비유로 해서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어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입니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이사야 선지자가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다고 그러니까 영생을 얻지 못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를 비유로 해서 이렇게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는 인생들은 그저 문자만을 보고 안다고 하고 있습니다

 

7,“너희 땅은 황무하였고 너희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 토지는 너희 목전에 이방인에게 삼키웠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같이 황무하였고

 

비유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육의 일을 비유로 해서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육체의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이사야 선지자는 너희 땅은 황무하였고 너희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 토지는 너희 목전에 이방인에게 삼키웠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같이 황무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영적인 일입니다 

너희 땅이 황무하다는 말씀은 우리에게 성령이 오시지 않았다는 의미가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유대인들에게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아담에게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 땅이 황무했습니다. 그 말씀은 우리에게 성령이 오시지가 않았다는 말씀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이기 때문에 인생들로서는 자기 땅에 어떻게 황무했는가를 모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나마 이런 말씀을 보고 깨달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인생으로는 성령이 오시는 일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생수의 강입니다 

우리에게 성령이 오시면 마치 생수의 강이 흐르는 것과 같이 황무한 땅이 옥토가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이 영의 일이기 때문에 인생으로는 아무리 그가 지혜가 있다고 해도 깨달을 수 없는 일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우리에게 경계를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자기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이스라엘의 일만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8,“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같이, 원두밭의 상직막같이, 에워싸인 성읍같이 겨우 남았도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비유와 예표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에게 하신 말씀은 우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성경을 보면서도 자기 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일로 그리고 남의 일로 성경을 보는 것이 인생들의 철학적 사고입니다 

 

고린도전서10:11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사도 바울입니다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어떻게 멸망을 당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그들만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지금 이 시대 누가 이 성경을 보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성경은 이스라엘의 역사서가 아닙니다. 그들을 통해서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바울이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포도원입니다 

제가 굳이 비유를 말씀을 하지 않아도 이 정도는 다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포도원이 교회를 비유로 하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 있다면 그는 차라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이 더 유익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포도원을 비유로 해서 이방의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겨우 남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안에서 영생을 얻는 자가 겨우 남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해서 겨우 남게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인생들은 종교 안에서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9,“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었으리로다

 

조금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 역시 바다 모래 같이 많은 자 중에 남은 자만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도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바다 모래 같이 많습니다. 실제 통계로도 28억 명이 자의든 타의든 믿는다고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는 표면적인 것을 보아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그런 보이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서 우리에게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하고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남았습니다

어느 정도로 조금 남았는가를 우리가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호세아 선지자 역시 내 백성이 결심하고 내게서 물러가나니 비록 저희를 불러 위에 계신 자에게로 돌아오라 할찌라도 일어나는 자가 하나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은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고 있어서 영생을 얻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조금 남겨 두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에게 이 시대 성령을 보내주시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우리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서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남은 자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나타내신 참 하나님이심을 믿어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