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70, 이슬이 있었더라

윤주만목사 2025. 12. 17. 09:22

사사기6:36-40

기드온이 하나님께 여짜오되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려 하시거든 보소서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마당에 두리니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사면 땅은 마르면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줄 내가 알겠나이다 하였더니 그대로 된지라 이튿날 기드온이 일찌기 일어나서 양털을 취하여 이슬을 짜니 물이 그릇에 가득하더라 기드온이 또 하나님께 여짜오되 주여 내게 진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말하리이다 구하옵나니 나로 다시 한번 양털로 시험하게 하소서 양털만 마르고 사면 땅에는 다 이슬이 있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이 밤에 하나님이 그대로 행하시니 곧 양털만 마르고 사면 땅에는 다 이슬이 있었더라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비유와 예표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저 사사 시대에 어느 한 사사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이방인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성경을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태초에 있는 말씀입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거룩하신 자가 가라사대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나로 그와 동등이 되게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창조를 하시기 전에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말은 하고 있고 심지어는 창조에 대해서 재판을 하면서 사람들을 죽이는 일까지 하는 그들이 창조의 개념조차도 모르고 창조라는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그 단어를 보고 아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빅뱅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창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때 이미 창조는 다 이루어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에서도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봅니까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인류의 역사도 아니고 그리고 이스라엘이 역사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창조는 이미 다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그 창조하신 말씀에서 우리 인생은 그저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창조도 모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분이 창조주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실제 역사라는 것을 제가 부정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나 그 역사는 그저 창조를 나타내시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굳이 이스라엘이 아니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나타내실 수 있는 분이시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역사입니까

그리고 인물입니까?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저 우리 인생들은 그러니까 창조된 세상은 그림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마치 이것이 실체인 것과 같이 생각을 하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인생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믿음의 선진이라고 해도 역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진다는 말씀입니다  

 

주의 말씀입니다 

우리에게 전한 복음입니다 이 복음이 참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을 거꾸로 보면서도 무엇이 참이고 무엇이 거짓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그저 잠시 피었다가 사라지는 풀과 같고 그 영광이 들의 풀의 꽃과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인생입니다 

성경을 보고 주의 말씀을 보고 믿음으로 역사를 하려고는 하지 않고 자기들이 뭐 대단한 존재나 되는 것과 같이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보더라도 종교인들이 더 심하게 자기를 주장하고 있고 자기가 종교인으로 사는 것이 대단한 존재나 되는 것으로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기를 선택하셔서 큰 능력을 주신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입니다 

자기 스스로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복음을 전한 사도 베드로 역시 들의 풀의 꽃과 같이 잠시 보이다가 사라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를 아시기 바랍니다

먼저 내가 누군지를 알고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지금 종교인들은 자기가 누군지도 모르고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자기 신체가 구원을 받아 죽으면 영혼으로 변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성경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거듭남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을 해서 두 번 나라는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 역시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사시대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사사가 있을 때는 하나님을 믿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사사가 죽고 나면 다시 타락의 길로 가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만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지금 이방의 종교는 사도들이 다 죽었습니다

 

사사가 죽었습니다

마치 사도가 다 죽은 것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도 이스라엘은 사사가 죽었어도 다시 사사를 세우는 일이 있었지만 이방의 종교는 복음을 전하는 자의 흔적조차 남아 있지 않습니다. 아마도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종교가 되어 있는 그들이 이단이라고 하면서 그 흔적조차 남기지 않게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래도 사사가 있고 또 이제 왕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방인들에게는 사사가 죽고 나서 313년에 로마에 의해서 종교가 되고 난 후에는 복음이 사라지고 말았지만 어느 누구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어서 그저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기드온입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35,“기드온이 하나님께 여짜오되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려 하시거든

 

기도온입니다 

하나님의 사자를 보고 그에게 대답하되 나의 주여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미쳤나이까 또 우리 열조가 일찍 우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한 그 모든 이적이 어디 있나이까 이제 여호와께서 우리를 버리사 미디안의 손에 붙이셨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입니다 

여호와께서 그를 돌아보아 가라사대 너는 이 네 힘을 의지하고 가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비 집에서 제일 작은 자니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나의 집입니다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비 집에서 제일 작은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드온은 므낫세 지파에 속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중에서 극히 약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약한 자인 기드온을 택하셔서 미디안을 치게 하시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기드온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어떻게 구원하시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스라엘 전체에게 강력한 힘을 주실 수도 있고 그리고 가장 큰 지파에서 사람을 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미디안에게 핍박을 받고 있는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가장 약한 므낫세 지파 중에서도 제일 작은 자인 기드온을 통해서 구원을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약한 자입니다

그가 한 일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날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 아비의 수소 곧 칠 년 된 둘째 수소를 취하고 네 아비에게 있는 바알의 단을 헐며 단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또 이 견고한 성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취하여 네가 찍은 아세라나무로 번제를 드릴찌니라 이에 기드온이 종 열을 데리고 여호와의 말씀하신 대로 행하되 아비의 가족과 그 성읍 사람들을 두려워하므로 이 일을 감히 백주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하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세라입니다 

보이는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는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이야 법적으로 남의 물건을 부수면 처벌을 받게 되어 있는 시대라는 것을 알고 있고 더구나 그것이 종교의 시설이라면 더욱 더 비난을 받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사실 쉽지가 않는 일입니다. 그러나 기드온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바알의 단을 헐며 단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또 이 견고한 성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취하여 네가 찍은 아세라나무로 번제를 드렸습니다

 

율법입니다 

율법을 찍어서 그것으로 번제를 드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교회를 부셔서 불에 태운다고 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비유의 말씀이라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그에게 담대한 믿음이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알과 아세라입니다 

육체를 자랑하는 교회 안에 있는 행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이 이스라엘이라는 교회 안에 만연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들이 바알과 아세라를 섬겼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그 단을 찍어 전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말씀은 율법의 행위를 찍어 버리는 것과 같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알입니다 

그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율법의 행위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세라입니다. 그것은 보이는 건물로 지어진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비 집에서 제일 작은 자라고 하는 기드온을 통해서 이 일을 이루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이 미디안을 섬기는 일을 하는 것은 바로 교회 안에 이 바알과 아세라가 만연을 했다는 것을 비유로 해서 율법의 행위가 만연을 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이기게 하시는 것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비 집에서 제일 작은 자라고 하는 기드온을 통해서 이루시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입니다 

그가 먼저 한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네 아비에게 있는 바알의 단을 헐며 단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또 이 견고한 성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취하여 네가 찍은 아세라나무로 번제를 드려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입니다 

교회 안에서 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줄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바알과 아세라가 만연을 하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구원을 받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을 받으려면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기드온을 통해서 가르쳐 주는 말씀이지만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약한 자입니다 

기드온은 스스로를 그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믿음을 주시기 위해서 먼저 네 아비에게 있는 바알의 단을 헐며 단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또 이 견고한 성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취하여 네가 찍은 아세라나무로 번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바알은 율법의 행위로 부자가 되어 있는 것을 그리고 아세라는 보이는 건물로 지은 교회를 섬기는 일을 하는 우리 이방인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베드로전서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이스라엘입니다 

물론 육적인 이스라엘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우리 인생들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선지자들로 기록하게 하신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저 문자를 보고 마치 사사기의 말씀을 그 옛날 이스라엘의 일로 생각을 하고 그 육적인 일로 성경을 보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입니다 

 

표면적인 일입니다 

그러나 이면적인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기드온을 통해서 바알과 아세라 상으로 번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면적 이스라엘이 구원을 위해서 먼저 교회 안에서 율법의 행위가 없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서도 이것이 표면적인 일인지 아니면 이면적인 일을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깨닫지를 못하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도 영생을 얻을 수도 없습니다

 

구원입니다 

사도 베드로가 이 구원에 대해서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거의 모든 말씀이 저 역시 실제 있었던 육적인 일이라는 것을 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일을 비유로 해서 우리의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구원입니다.

그저 표면적 교회 안에 있는 것으로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구원을 받았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교회 안에 바알과 아세라가 가득한 것을 보는 눈이 없으면서도 영의 일을 모르면서도 그저 구원이라는 단어만 성경에서 보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입니다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을 통해서 그 일을 이루시고자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구원이 미디안에서의 구원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미디안에서의 구원을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고 거기서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기드온입니다 

이 날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 아비의 수소 곧 칠 년 된 둘째 수소를 취하고 네 아비에게 있는 바알의 단을 헐며 단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또 이 견고한 성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취하여 네가 찍은 아세라나무로 번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기드온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육적인 일입니다 

그러나 이 바알은 부자를 의미를 하고 있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 보다 더 어렵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실제 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을 비유로 해서 또 한 부자와 거지 나사로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믿음을 가지려면 먼저 율법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은 율법주의입니다 그런 율법주의에서 우리는 패러다임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면 이제 그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도로 보게 되고 우리는 더 이상 율법을 지키지 않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기초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는 첫 단계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여기를 벗어나야 그 다음에는 영의 생명에 대해서 믿을 수 있고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동등하심에 대해서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마치 이스라엘과 같이 지금 이 시대도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면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고 거기서 한 발자국도 벗어나지를 못하는 것이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37,“보소서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마당에 두리니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사면 땅은 마르면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줄 내가 알겠나이다 하였더니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그 사실을 나에게 증명해 주십시오. 내가 오늘 밤 타작 마당에 양털 한 뭉치를 놓아 두겠습니다. 만일 아침에 이슬이 양털에만 내려 있고 그 밖의 모든 땅은 말라 있으면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것을 내가 알겠습니다.'”

 

하나님입니다 

기드온에게 먼저 바알과 아세라 상을 부수게 하고 그것으로 번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실제 기드온은 그것을 실행을 했습니다. 그것은 그저 보이는 바알과 아세라 상을 부숴서 번제를 드린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의 행위를 더 이상 하지 않는 것을 의미를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잠언31:13

그는 양털과 삼을 구하여 부지런히 손으로 일하며

 

이스라엘입니다 

교회라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기드온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기드온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미디안은 그대로 있고 그들을 보면 인간적으로 자기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할 수 있다는 믿음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묻고 있습니다

 

기드온입니다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마당에 두리니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사면 땅은 마르면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줄 내가 알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기드온이 하나님을 시험을 하는 것과 같이 말을 하고 있습니다

 

양털입니다 

구원을 상징한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잠언31장 말씀은 우리 성도들이 이미 충분히 깨닫고 있는 말씀이고 교회가 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옷을 지으는 일을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드온입니다 

하나님을 시험한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보소서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마당에 두리니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사면 땅은 마르면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줄 내가 알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단어를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같은 말씀으로 생각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지금 이슬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데 타작마당은 마르고 양털에만 있게 해 달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시편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양털입니다 

기드온이 그냥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으로 성경을 보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저 성경을 보면 지금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양털은 예수 그리스도의 의에 옷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슬입니다

시편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슬은 생수를 의미를 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성령이 오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성령이 오시면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의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을 말씀하는 것은 우리의 영생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기드온이 내가 오늘 밤 타작마당에 양털 한 뭉치를 놓아두겠습니다. 만일 아침에 이슬이 양털에만 내려 있고 그 밖의 모든 땅은 말라 있으면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것을 내가 알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양털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슬은 성령이 오시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양털에 이슬이 있으면 그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줄을 알겠다고 말을 하고 있고 기드온 시대의 일을 통해서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38,“그대로 된지라 이튿날 기드온이 일찌기 일어나서 양털을 취하여 이슬을 짜니 물이 그릇에 가득하더라

 

이슬입니다 

기드온이 일찌기 일어나서 양털을 취하여 이슬을 짜니 물이 그릇에 가득하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성령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 것을 사도 요한이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슬입니다 

양털을 짜니 물이 대접에 가득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의 옷과 그리고 생수의 강이 흘러넘침으로 해서 영생을 얻는 일을 비유로 해서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이렇게 표면적 이스라엘을 통해서 이면적 이스라엘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비록 기드온이 마치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과 같이 보이는 말씀이지만 이 말씀은 창조하신 일의 영광에서 우리가 영생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입니다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기드온이 시험을 하는 것을 그저 인생의 생각에 따라 우연히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드온은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양털을 짜니 대접에 물이 가득하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비유로 하는 말씀입니다 

 

39,“기드온이 또 하나님께 여짜오되 주여 내게 진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말하리이다 구하옵나니 나로 다시 한번 양털로 시험하게 하소서 양털만 마르고 사면 땅에는 다 이슬이 있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그때 기드온은 다시 하나님께 이렇게 말하였다. '나에게 노하지 마십시오. 양털로 한 번만 더 확인하게 해 주십시오. 이번에는 양털만 말라 있고 그 밖의 모든 땅에는 이슬이 내리게 하소서.'”

 

기드온입니다 

거의 같은 말을 하나님께 하고 있고 그가 노하지 말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주여 내게 진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말하리이다 구하옵나니 나로 다시 한 번 양털로 시험하게 하소서 양털만 마르고 사면 땅에는 다 이슬이 있게 해 달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참 이상합니다

그리고 알 수 없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왜 기드온이 거의 같은 시험을 반대로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번에는 양털은 마르고 타작마당만 젖게 해 달라고 말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는 그대로 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을 비유로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제 뒤에 있는 말씀입니다 바로 미디안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 양털은 이스라엘입니다 그리고 뒤에 양털은 미디안을 비유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에 양털에는 이슬에 젖게 하고 그 말씀은 성령이 오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뒤에 양털에는 타작마당만 젖게 하고 그 말씀은 성령이 오시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이슬입니다 

그것이 어디에 젖어 있고 그리고 그것을 짰을 때에 대접에 물이 가득했다는 말씀은 성령이 생수의 강과 같이 넘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렇게 구원을 받을 수 있지만 미디안의 양털에는 이슬이 없어 그들은 망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비슷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전혀 다른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는 이스라엘을 그리고 다른 하나는 미디안을 의미를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40,“이 밤에 하나님이 그대로 행하시니 곧 양털만 마르고 사면 땅에는 다 이슬이 있었더라

 

믿음입니다.

성경은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드온은 이 일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이스라엘을 구원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시험이 아닙니다

기드온은 하나님께 자기의 믿음에 대해서 확신을 구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에게 믿음을 주셨고 그래서 기드온이 미다안을 이길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역시 이 시대 우리 성도들 역시 이렇게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일을 깨닫고 믿음으로 이기는 자가 되어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