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10:19-22절
“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뇨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라 하느뇨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 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여워하시게 하겠느냐 우리가 주보다 강한 자냐”
이스라엘입니다.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울입니다
거울이 무엇입니까? 이것을 설명해야 한다는 것은 마치 초등학생에게 더하기를 가르치는 일과 같습니다. 거울을 안 본 사람은 없습니다. 거울을 보면 반드시 내가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거울 뒤에 있는 사물도 보일 수도 있지만 거울을 보는 목적은 나를 보기 위해서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집에도 거울이 몇 개씩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거울은 다 나를 보기 위해서 있습니다. 물론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사용을 하는 경유는 지극히 적다는 것을 알고 있고 누구라도 다 자기를 보기 위해서 집 안에 편한 곳에 몇 개씩의 거울을 두고 있습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지금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10장에서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나온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광야 교회로 나와서 물 세례를 받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세례를 받고 광야 교회로 나온 그들이 우상 숭배를 하고 있고 간음을 하고 있고 하나님을 시험을 하고 있고 하나님을 원망을 하다가 멸망을 당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울입니다
이제 무슨 말씀인지를 어느 정도 깨달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광야 교회에 나와서 그렇게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이 우리의 거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 역시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우상 숭배를 하고 있고 간음을 하고 있고 하나님을 시험을 하고 있고 하나님을 원망을 하다가 멸망을 당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아닙니까?
거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거울에서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애굽에서 나온 그러니까 세상에서 교회로 들어온 거의 모든 사람이 죽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이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것은 바로 이 거울을 보고 경계로 삼기 위해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태평합니다.
아니 자기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거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이스라엘이 당한 일은 그들의 일로만 생각을 하고 있고 이방의 종교인들은 자기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있다고 아주 자신 만만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제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이 시대 종교인들에게는 아무 의미가 없는 그저 허공에 대고 하는 말과 같이 들려지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스라엘의 역사도 아니고 그렇다고 인류의 역사도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시고 그분이 창조를 하시고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선지자들로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강조합니다.
그리고 또 말씀할 수밖에 없습니다. 성령에 이런 말씀이 있는지 조차 모르고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l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세전에 있는 말씀입니다
그 일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마치 이스라엘이 특별한 민족이나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스라엘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이방의 민족 역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들을 우리의 거울이라고 그리고 경계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는데 전혀 성경과는 다르게 이스라엘을 보고 있고 그들을 선택한 민족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광야 교회입니다
저희가 당한 일입니다. 왜 그 일을 우리가 보고 있습니까? 그것이 우리의 거울이기 때문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역사를 성경에 기록하게 하신 것이 아니라 창조하신 일에서 보니까 우리 인생들이 그렇게 한다는 것을 이스라엘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주입니다
그리고 피조물입니다. 이스라엘도 피조물이고 우리 이방인 역시 피조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행전에서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특별합니까?
그런 말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류는 다 한 혈통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은 아담부터 해서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인류가 다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우리보다 특별해서 그들을 선택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그들을 광야 교회로 인도를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그 안에 들어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 사람들이 조금 이상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마치 자기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그 은혜로 교회 안에 들어온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광야 교회를 거울로 보여주시는 말씀은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울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이스라엘은 우리와 같은 인류고 한 혈통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이 광야 교회에 들어와서 어떻게 되었는가가 이 시대 이방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과 같다는 말씀입니다
장정만 60만 명입니다.
고고학적으로 그것이 맞냐 틀리냐를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에서 그렇다고 말씀을 하면 우리는 그렇게 받아들이면 됩니다. 그런데 그들이 애굽이라는 세상에서 나와 광야 교회로 들어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했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멸망을 당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울입니다
60만 명 중에 2명입니다. 그러면 1000만 명이라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반드시 대입을 해야 하는 식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그들이 당한 일이 우리의 거울이 되고 경계가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영생을 얻는 사람이 이렇게 적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60명도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30명도 안 된다는 것을 이미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가 되어 있는 사람들은 그저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고 있습니다.
19,“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뇨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라 하느뇨”
경계입니다
한글개역성경은 그렇게 번역을 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그들이 당한 이런 일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었으며 세상 끝 날을 눈 앞에 둔 우리에게 하나의 경고로서 기록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새번역이나 공동번역도 역시 비슷하게 번역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고입니다
한글 사전에서는 이 경고를 조심하도록 미리 주의를 준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에게 조심하라고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에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조심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남의 집에 불구경하듯이 자기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무서운 말씀입니다
종교인들에게는 더 무서운 말씀이 되고 있지만 너무도 태평하기만 합니다. 그들은 지옥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더 무서워해야 하는 말씀인데도 자기들에게는 지옥이 없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남들은 다 지옥에 가도 자기들만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우리 성도는 우상을 숭배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면서 우리가 축복하는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생명의 떡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를 믿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교회입니다
그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분명히 우리가 축복하는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는 생명의 떡을 먹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생명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8:1절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우상의 제물입니다.
인생들이 종교에 빠져 문자주의에 완전히 사로 잡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거기서 조금도 벗어나지를 못하는 그들이 유대인들이고 그래서 그들이 문자 그대로 율법을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서 죽이는 일을 했는데도 이방인들 역시 문자주의에 사로 잡혀서 빠져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제물입니다
이 제물을 먹는 자를 18절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신을 따라 난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이 제단에 참예하는 자들이 아니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율법을 보면 알겠지만 제사장들이 제사를 드리고 난 후에 그 제물을 먹는 일을 율법에 정해 놓았고 그것을 사도 바울이 제사장들이 제물을 먹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육신을 따라 난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이 제단에 참예하는 자들이 아니냐는 그 말씀은 비유와 예표로서 말씀을 하는 것이고 우리가 먹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상의 제물입니다
문자 그대로 보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그는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18절의 말씀을 이해를 해야 19절에서 말씀을 하는 우상의 제물에 대해서 깨달을 수 있고 그것을 8장에서 우상의 제물에 대해서 교회 안에서 이렇게 우상의 제물을 먹는 작들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상의 제물입니다
사도 바울이 우리 성도들에게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시는 바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우상의 제물을 먹지 않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8장은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사랑이심을 아는 일이 우상의 제물을 먹지 않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교회입니다
복음을 전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의 모든 사람들이 우상의 제물을 먹이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우상의 제물이 무엇인가를 10장18절에서 육신을 따라 난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이 제단에 참예하는 자들이 아니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이 있습니다.
그 율법을 보고 그대로 지키라고 하는 것을 사도 바울이 우상의 제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사장들이 제사를 드리고 나면 제물이 있고 그 제물을 먹는 일을 율법에 정했습니다. 그렇게 지금도 율법에 정한 그대로 행하라고 하는 것이 우상의 제물이라는 말씀입니다
살인하지 말라
십계명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보고 실제 육체를 살인하지 말라고 초등학생과 같은 말을 하면 그는 우상의 제물을 먹이는 자라는 말씀입니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간음하지 말라는 말씀을 보고 실제 육체적으로 간음을 하는 것으로 성경을 보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에게 우상의 제물을 먹이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이렇게 우상의 집이 되어서 우상의 제물을 먹이고 있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묻고 있습니다. 우상의 제물이 무엇인지 아느냐고 하면서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그들이 교회 안에서 그렇게 우상의 제물을 먹이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우리 성도는 이것이 다 영의 일이라는 것을 이제는 충분히 깨닫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이 우상의 제물을 먹이고 있다는 말씀을 하면서 이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그저 무시를 해도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이 우상의 제물을 먹으면서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우상의 제물입니다
우리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생명의 떡을 먹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현장에서 간음하다 잡힌 여자를 끌고 주님 앞에 와서 모세의 율법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우상의 제물을 먹었기 때문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우상의 제물은 우리가 영생을 얻는데 있어서 아무 것도 아니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우상의 제물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종교 안에서 그저 표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자기가 영생을 얻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이스라엘을 우리의 거울과 경계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교회입니다
그 안에 우상의 제물을 먹이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광야 교회에서 왜 단 두 명 만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갔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모세는 생명의 도를 전했는데 그들은 그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우상의 제물로 먹어 사망의 길로 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시대 역시 마찬가지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1:23절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우상입니다
이방의 종교인들은 우상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초가 되는 일도 모르면서 우상이 무엇인지를 모르니까 교회 안에서 온갖 우상을 섬기면서도 그것이 우상이라는 것을 모르고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모든 것이 용납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온갖 우상을 섬기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묻고 있습니다.
우상이 무엇이냐고 묻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인들이 우상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상에 대한 기초부터가 안 되어 있는 그들이 그저 세상 철학에 빠져 마치 부처상이나 단군 상을 섬기는 것을 보고 우상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오직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우리가 축복하는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 떡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런데 썩어지는 것을 보고 그것을 좇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우상으로 삼는 것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스포츠 선수도 우상이 되고 있고 가수도 우상이 되고 작가도 우상이 되고 탤런트도 우상이 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교회 안에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방의 종교 안에는 대표적으로 어거스틴이 우상이 되고 있습니다. 철강 왕이라고 하는 카네기도 우상이 되고 있습니다. 장기려 박사도 우상이 되고 있고 테레사 수녀도 우상이 되고 있고 교회 안에서 노래를 잘 하는 사람도 우상이 되고 있습니다.
우상입니다
교회 안에 얼마나 많은 우상이 있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누구는 헌금을 많이 내서 우상이 되고 있고 누구는 율법을 잘 지켜서 그러니까 주일이라는 날을 한 번도 빠지지 않는 것으로 우상이 되고 있고 제가 아는 사람은 추수감사절에 자기 월급 전부를 헌금으로 하니까 우상이 되어 자기도 그렇게 하고 싶어 합니다.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교회 안에는 너무도 많은 우상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는 일을 하는 것보다 그렇게 우상을 섬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 썩는 것을 보고 그것을 우상으로 삼아 섬기면서도 그것이 우상이라는 것도 모르고 그저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이 인생들입니다
20,“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새번역입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방 사람들이 바치는 제물은 귀신에게 바치는 것이지,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귀신과 친교를 가지는 사람이 되는 것을 나는 바라지 않습니다.”
제사
성경은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자기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그것이 큰 오해를 하게 만들고 있고 영생을 얻을 수 없게 만들고 있지만 그저 문자만을 보고 그리고 번역이 되어 있는 성경을 보고 어느 성경에 집착을 하게 되면 거기서 빠져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방인의 제사입니다
번역상의 차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표면적인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은 그러니까 표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과 같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상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성도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고 말씀을 하고 새번역에서는 이방 사람들이 바치는 제물은 귀신에게 바치는 것이지,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귀신과 친교를 가지는 사람이 되는 것을 나는 바라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13:16절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 주기를 잊지 말라 이 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제사입니다.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6절에 와서는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 주기를 잊지 말라 이 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인의 제사입니다
그것은 어떠한 행위를 나타내고 있고 그것을 앞에서 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뇨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라 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상의 제물을 먹이고 우상을 숭배하는 일이 바로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행위로 인하여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입니다
기초를 히브리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 주기를 잊지 말라 이 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선을 행한다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믿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서로 나눠주기를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말씀은 우리가 복음을 전해서 듣고 믿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행위입니다
인생들은 종교성에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도 교회 안에만 들어오면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보더라도 종교 안에서 수많은 행위들을 하는 것을 보면 그것이 인생의 종교성이기 때문입니다.
이방인의 제사입니다
교회 안에 이방인의 제사가 들어온다는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 안에서 하는 행위를 인생의 종교성을 따르는 제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한 행위를 하는 것을 귀신에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상의 제물입니다
그리고 우상입니다. 먼저 기초가 세워져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 시대 이방인들의 종교 안에는 우상의 제물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고 우상이 무엇이지도 모르면서 그저 보이는 어떤 행상의 물건을 보고 우상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21,“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
교회입니다
그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지 않은 사람들은 이런 말씀들을 거의 다 문자 그대로 보면서 주의 잔이 무엇인지도 그리고 주의 상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저 인생의 철학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6:5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주의 잔입니다
그리고 귀신의 잔입니다. 이것이 교회와 세상을 말씀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서 지금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주님의 잔을 마시는 여러분이 귀신들의 잔을 마실 수는 없으며 주님의 식탁에 참여하는 여러분이 귀신들의 식탁에 참여할 수는 없다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우리 성도들을 충분히 깨달을 수 있지만 교회 안에서 두 사람을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교법입니다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는 말씀을 보고도 이것이 비교법이라는 것을 모르고 성경을 보고 있다면 그는 성경을 이상하게 해석할 수밖에 없고 결국에는 망하는 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경계입니다
사도 바울은 분명히 경계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12절에서 그런즉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자기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있고 심지어는 이 말씀을 보고 비교법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헬라어는 그렇게 잘 안다고 하는 그들이 비교법조차도 모르고 성경을 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종교 안에서 우상의 제물을 먹이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유대교인들입니다
그들이 귀신의 상을 먹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주님께서 주의 상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이것이 유대인들만의 일이 아니라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이렇게 귀신의 상을 먹으면서도 그러니까 성경을 인생의 철학에 따라 문자 그대로 보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우리 성도들에게 주의 잔과 주의 상을 먹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귀신의 잔입니다
그리고 귀신의 상입니다.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지 못하고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면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고 경계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전혀 경계를 하지 않고 있는 것이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22,“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여워하시게 하겠느냐 우리가 주보다 강한 자냐”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노엽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우리가 주님보다 강하단 말입니까?”
무슨 말씀입니까?
21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면 귀신의 잔을 마시고 있고 귀신의 상을 먹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구속의 일을 이루셨는데 그 증거를 받지 않고 믿지를 않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하신 일의 영광입니다
우리에게 이스라엘을 통해서 거울로 보여주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우리의 경계가 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우상의 제물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우상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이 교회 안에서 주여 주여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여워하시게 하겠느냐 우리가 주보다 강한 자냐고 묻고 있습니다.
누가 노엽게 합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주를 노엽게 하고 있습니다.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모르니까 자기들의 철학대로 하고 있고 그것을 사도 바울이 우리가 주님보다 강하냐고 그러니까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스라엘을 보면서도 그저 남의 집에 불구경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주이 잔입니다
그리고 주의 상입니다. 우리 성도는 주님의 말씀과 같이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마지막 날에 우리를 살리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우상의 제물을 먹고 우상을 섬기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님의 잔과 상을 먹고 마시는 자가 되어서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은혜와 진리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73, 굳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0) | 2025.12.24 |
|---|---|
| 1272, 내가 다 행하리이다 하니라 (2) | 2025.12.21 |
| 1270, 이슬이 있었더라 (1) | 2025.12.17 |
| 1269,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0) | 2025.12.13 |
| 1268,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맞은지라 (1) | 2025.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