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69,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윤주만목사 2025. 12. 13. 11:21

고린도후서10:1-5

너희를 대하여 대면하면 겸비하고 떠나 있으면 담대한 나 바울은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친히 너희를 권하고 또한 우리를 육체대로 행하는 자로 여기는 자들을 대하여 내가 담대히 대하려는 것같이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나로 하여금 이 담대한 태도로 대하지 않게 하기를 구하노라 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성경입니다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도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만물을 살게 하신 하나님 앞과 본디오 빌라도를 향하여 선한 증거로 증거하신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내가 너를 명하노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까지 점도 없고 책망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는 말씀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그리스도편지를 보면서 너무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는 그는 차라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이 그에게 더 유익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전도서입니다 

내 아들아 또 경계를 받으라 여러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케 하느니라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생입니다 

그저 인생의 언어로 아는 영생이라는 단어를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요한은 우리가 얻는 영생에 대해서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마치 내 육체가 죽으면 영혼으로 변해서 그 영혼이라는 것에 생명이 더해지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인생의 철학적 사상이고 이 세상 모든 종교에서 그리고 샤머니즘에서도 이야기를 하는 영생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여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그 영생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태초에 있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태초입니다 

그리고 창조입니다. 우리는 태초에 있는 자가 아니라 창조 후에 태어난 인생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우리 인생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창조된 인생에게 영원한 생명을 더하시겠다는 것이 아니라 태초에 있는 생명이 영원한 생명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생명을 얻는 일을 영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거듭남입니다

만약에 우리에게 생명이 더해지는 것이라면 거듭나는 일이 아니라 더해지는 일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이스라엘의 선생이라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거듭남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두 번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 나는 일입니다 

그러나 이방의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이 거듭나는 일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성경을 보고 있지만 문자 그대로 보면서 종교에 빠져 인생의 철학에 따라 행위에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고린도후서9장입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가 복음을 전하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전을 지어가는 일을 비유로 해서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고 성도를 섬기는 일에 대하여 내가 너희에게 쓸 필요가 없나니 이는 내가 너희의 원함을 앎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마게도냐인들에게 아가야에서는 일 년 전부터 예비하였다 자랑하였는데 과연 너희 열심이 퍽 많은 사람들을 격동시켰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를 섬기는 일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 영혼이라도 영생을 얻게 하려면 그들을 위해서 성도를 섬기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나는 여러분의 열심을 잘 알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난해부터 이 일을 준비했다고 마케도니아 사람들에게 자랑까지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연보입니다 

성전을 짓는 일을 하는데 필요한 은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안에 성전을 짓는 일을 비유로 해서 사도 바울이 연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에 대해서 고린도후서9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 일을 하는 성도들의 직무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의 섬기는 일입니다 

그 일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저희가 너희를 위하여 간구하며 하나님의 너희에게 주신 지극한 은혜를 인하여 너희를 사모하느니라 말할 수 없는 그의 은사를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이 시대는 정말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성도가 너무도 적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듣는 사람도 너무 적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때 마다 가슴이 아픈 것은 저 역시 인생인지라 어쩔 수 없습니다. 과연 종교라면 이럴 수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은사를 위해서 그저 감사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복음입니다 

한 영혼에게 이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너무도 힘들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복음을 전한 세월이 20년 정도가 되는 것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복음을 듣는 것을 싫어해서 가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 역시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혼자 나가면 좋습니다

그런데 꼭 다른 사람을 데리고 나갈 때마다 저도 인간인지라 힘이 빠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들이 나가서 복음을 듣고 교제를 한다면 저 역시 더 이상 말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복음이 아니고 또 서로 교제도 하지 않으면서 그저 흩어지게 하는 것을 볼 때마다 그리고 다시 종교로 돌아가는 것을 볼 때마다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이 시대는 표현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복음 안에서 교제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에게 그리고 이 복음을 보고 듣고 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영생을 얻으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얻는 영생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를 깨닫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1,“너희를 대하여 대면하면 겸비하고 떠나 있으면 담대한 나 바울은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친히 너희를 권하고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여러분을 자주 대하면 비겁하고 떠나 있으면 대담하다는 나 바울이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너그러우심으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이방의 사도로서 얼마나 수고를 했는가를 우리가 굳이 더 이상 말씀을 하지 않아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 정말 복음에 대해서는 너무도 열정적이었던 사람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너희를 대하여 대면하면 겸비하고 떠나 있으면 담대한 나 바울은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친히 너희를 권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합니다

물론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전하는 자는 늘 그렇습니다. 한 영혼이라도 더 영생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어떻게 해서라도 모든 사람이 복음 안에서 교제를 하기를 원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얼굴을 보고 말씀을 전할 때는 가능한 겸비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강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설교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강해를 할 때는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누구 한 사람이라도 제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실족을 하는 일이 있을까를 염려를 해서 조금 더 자정을 해서 말씀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설교 말씀은 조금 더 강하게 전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그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을 자주 대하면 비겁하고 떠나 있으면 대담하다는 나 바울이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너그러우심으로 여러분에게 말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의 심정이라고 저 역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10장의 말씀을 보니 저 역시 더욱 더 가슴에 와 닫고 있는 말씀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세상일과 같이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늘 말씀을 하고 있지만 저 역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 시대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저는 이 일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 인간적인 욕심인지 모를지라도 그에게 가서 듣는 것을 원하는 사람이지 제가 굳이 이 일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로마서9:22

만일 하나님이 그 진노를 보이시고 그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온유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입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는 우리 인생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성경을 보면 먼저 모세의 율법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모세의 율법을 생명의 도로 보는 것이 아니라 성문법으로 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그들이 수고를 하면서 그 율법을 지키기 위해서 무거운 짐을 지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입니다 

그 철학적 사상이 율법주의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런 인생들이 모세의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 그들에게 주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무슨 말씀을 하는지를 깨달을 수 없어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나 바울이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너그러우심으로 여러분에게 말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생의 철학으로 말을 하는 온유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너희에게 권한다는 말씀은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는 그 말씀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온유함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인생입니다 

사도 바울이 만일 하나님이 그 진노를 보이시고 그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부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찌라도 무슨 말 하리요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 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노의 그릇입니다 

율법은 진노를 이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율법을 지키고 있고 그 율법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함으로 해서 진노를 이룬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율법을 지켜 진노를 받는 우리를 오래 참으심으로 해서 광용을 하심으로 해서 영광을 받기에 예비한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부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우리는 진노의 그릇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그것을 지키려고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사도 바울이 내가 얼굴을 마주 대하고 있을 때에는 여러분에게 유순하나, 떠나 있을 때에는 여러분에게 강경하다고들 한다고 고린도교회에 성도들이 말을 한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을 지킵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일 그리스도편지에서 율법을 지키는 사람이 있다면 저 역시 강경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니 율법을 설령 지키지 않는다 해도 그가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있다면 역시 마찬가지고 그는 언젠가는 율법을 지키게 되어 있는 말씀입니다 

 

그런 고린도교회의 성도들입니다 

사도 바울이 너희를 대하여 대면하면 겸비하고 떠나 있으면 담대한 나 바울은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친히 너희를 권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로마서에서는 만일 하나님이 그 진노를 보이시고 그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9장입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래서 그들 안에 성전이 지어져 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너희를 대하여 대면하면 겸비하고 떠나 있으면 담대한 나 바울은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친히 너희를 권하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또한 우리를 육체대로 행하는 자로 여기는 자들을 대하여 내가 담대히 대하려는 것같이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나로 하여금 이 담대한 태도로 대하지 않게 하기를 구하노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우리가 육적인 욕망을 따라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내가 엄하게 다스리려고 합니다. 그러나 내가 갈 때 여러분에게는 가혹하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인생의 철학입니다 

율법주의라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제가 아무리 이렇게 말씀을 해도 이 설교 말씀을 보는 사람들 중에서는 율법을 지키면서도 그것이 율법이라는 것조차 인지를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영적으로 문둥병이 걸려 있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율법주의에 대해서 말씀을 해도 아무 감각이 없습니다

 

주일 율법입니다 

안식일 역시 율법입니다. 사도 바울이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에기 전한 복음이 헛될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날에 하는 모든 행위가 율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모세의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는 사람들에게는 제가 하고 있는 말씀이 도무지 무슨 말씀인지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이미 고린도교회 안에 율법주의가 들어왔습니다. 또한 우리를 육체대로 행하는 자로 여기는 자들을 대하여 내가 담대히 대하려는 것같이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나로 하여금 이 담대한 태도로 대하지 않게 하기를 구하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3:2-3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성경을 봅니다

그가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그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의미를 모르면 그는 소경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유대인들에게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다가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소경이 누군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갈라디아에 있는 성도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하는 말씀으로만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갈라디아서입니다 

누가 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까? 바로 이방의 종교인들이 이 성경을 보고 있고 그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 줄 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입니다 

육체가 무엇인지를 모릅니까?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우리가 육적인 욕망을 따라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내가 엄하게 다스리려고 합니다. 그러나 내가 갈 때 여러분에게는 가혹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부탁의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내 몸으로 하는 모든 행위를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육적인 욕망을 따라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내가 엄하게 다스리려고 합니다. 그러나 내가 갈 때 여러분에게는 가혹하지 않도록 하게 해 달라고 부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입니다

주일이라는 날에 얼마나 많은 육체를 가지고 행위를 하고 있는가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영적으로 문둥병이 걸려 자기 육체로 행하면서도 그것이 육체로 행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다면 그는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자가 되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갈라디아서6장입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육체로 단 한 가지라도 일을 하고 있다면 그는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비교입니다 

이렇게 간단한 비교법도 모르고 성경을 본다고 하는 사람들이 헬라어를 자랑하고 히브리어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문법도 모르고 독해력도 안 되는 사람들이 종교인들이라고 하면서 그저 성경을 보고 그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육체입니다 

사도 베드로 역시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해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복음입니다 

우리는 종교인이 아닙니다. 이 세상 모든 종교인들은 자기 육체를 자기 종교의 교리에 맞게 그것을 깨끗하게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우리가 육적인 욕망을 따라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내가 엄하게 다스리려고 합니다. 그러나 내가 갈 때 여러분에게는 가혹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부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부탁드립니다

국어 먼저 배우시기 바랍니다. 내가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알려고 하기 전에 국어 먼저 아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보다 더 지식적으로 뛰어난 사람들이 지금 우리가 보는 성경을 번역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성경을 무시를 하고 있고 자기가 조금 아는 언어적 능력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방언의 은사를 받아 번역한 국어도 모르는 무지한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3,“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

 

성경입니다 

이 정도도 독해가 안 되는 사람이 성경을 본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 지극적인 일입니다. 그 사람에게만 아니라 그 사람에게 복음이라고 하면서 듣는 모든 사람에게 비극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한다는 말씀을 보면서도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를 모른다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까

 

육체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육체로 살아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 육체를 가지고 싸우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이 세상 종교는 그 육체를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불교는 그 육체를 가지고 싸우기 위해서 산속 깊은 절에 들어가서 싸우고 있습니다

 

어느 절입니다

10800배 회개를 한다고 플랭카드를 써 붙여 놓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이나 교회 안에서 매주에 회개 기도를 한다고 하는 것이나 무엇이 다르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이것이 다릅니까? 다 육체로 회개를 하겠다고 하는 행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0800배 회개 기도를 하는 것이나 교회 안에서 자기 육체로 회개 기도를 하는 것이나 다르다고 하는 사람은 제 생각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사람입니다 

 

갈라디아서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육체입니다 

우리 성도는 육대대로 싸우지 않습니다. 왜 육체로 싸우지 않는가를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그런 우리 인생들을 죽은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죽었습니다

그런데 왜 산 자와 같이 육체대로 싸우고 있습니까? 말로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갈라디아서 말씀을 외우면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그들이 종교 안에서 그 육체로 온갖 일을 하고 있고 그것이 육채대로 싸우는 일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다면 그는 너무도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4,“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우리의 무기는 육적인 것이 아니라 마귀의 요새라도 파괴할 수 있는 하나님께 강력한 무기입니다.”

 

영생입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은 육적인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 육체로 어느 것을 한다고 해도 그것으로는 우리는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종교 안으로 전도를 10,000만 명을 한다고 해도 그리고 교회를 100개를 건물로 짓는다 해도 그것은 다 육체의 일입니다

 

십일조입니다 

철강 왕과 같이 십일조만 계산하는 사람이 있고 헌금을 계산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그것 역시 육체의 일입니다. 그것을 육체의 일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더 이상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입니다 

마귀의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육체로 하는 모든 행위가 다 마귀에 의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무기는 육적인 것이 아니라 마귀의 요새라도 파괴할 수 있는 하나님께 강력한 무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육체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싸우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불교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육체를 죽이기 위해서 무던히도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제가 굳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새벽 불공을 드리는 일을 하고 있고 스스로 부처가 되겠다고 하는 것이 불교의 철학입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 육체가 잘 되기 위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사도 바울이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생을 얻지 못하게 하는 것이 육체의 소욕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교법입니다 

육체의 소욕입니다. 그러니까 교회 안에서 육체적으로 잘 보이기 위해서 하는 모든 행위가 육체의 소욕입니다. 그 소욕과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일을 비교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입니다 

국어도 모르면서 헬라어를 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5,“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새번역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로막는 모든 교만을 쳐부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서, 그리스도께 복종시킵니다.”

 

영생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 안에 율법주의자들이 들어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육체로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을 보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해야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우리 성도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자라가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 역시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예수 그리스도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이 세상에 나타내신 독생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도 그렇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으로 자라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