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72, 내가 다 행하리이다 하니라

윤주만목사 2025. 12. 21. 09:09

룻기3:1-5

룻의 시모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내가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여 너로 복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네가 함께 하던 시녀들을 둔 보아스는 우리의 친족이 아니냐 그가 오늘 밤에 타작마당에서 보리를 까불리라 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마당에 내려가서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다하기까지는 그에게 보이지 말고 그가 누울 때에 너는 그 눕는 곳을 알았다가 들어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우라 그가 너의 할 일을 네게 고하리라 룻이 시모에게 이르되 어머니의 말씀대로 내가 다 행하리이다 하니라

 

룻입니다

아마도 교회 안에서 어버이 주일이라고 하는 날이면 룻기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들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창조하신 일의 영광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인생들이 살아가는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시는 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종교인들이 설교를 하고 있고 룻기를 그런 말씀으로 보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성경입니다 

인생의 삶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먼저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논어를 배우고 사서삼경을 배우고 니체의 철학을 배우는 것은 굳이 성경이 아니더라도 이 세상 철학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마치 성경에서 그런 것을 말씀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인생의 철학으로 보려고 하느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종교인들입니다 

성경이 무엇을 말씀을 하는지에 대해서 기초도 세우지 않고 그저 종교에 들어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심지어는 자기가 가르치는 자라고 하면서 인생의 철학으로 가르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기 영혼만 망하는 길로 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과 같이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다가 둘 다 구덩이에 빠지는 불행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목적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생을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말씀합니다

내가 온 것은 양들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이 성경을 주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그저 종교 안에서 표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영생을 얻었다고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인생들이 아는 그런 영생을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 영생에 대해서 사도 요한이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 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니라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있는 생명입니다 

그 생명으로 우리가 영생을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신체가 죽어서 영혼으로 변해서 영생을 하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창세전에 있는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음으로 해서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서 영생을 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또 주님께서 영생은 굳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분이 누구신가를 증거를 하고 있고 또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어떻게 이루심으로 해서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셔서 다시 하늘에 올라가심으로 해서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길을 믿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룻기입니다 

그가 이방 여자라는 것을 누구라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가 나오미를 섬기는 것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인생들에게 가르쳐 주기 위해서 이 말씀을 기록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그것은 굳이 성경이 아니더라도 이 세상에 철학에서 배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이미 창조를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우리 인생들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기록하게 하신 것이 우리가 보는 성경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기 위해서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룻기라고 해서 다르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룻기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증거를 받지 못하고 있다면 그는 가장 어리석은 자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하고 그는 차라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이 그에게 더 유익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비유입니다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를 하시고 우리가 영생을 어떻게 얻는가를 가르쳐 주기 위해서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고 우리가 룻기를 보는 목적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룻이 나오미를 어떻게 섬기는가를 알기 위해서 그리고 룻이 나오미의 말에 순종을 하는 것을 보기 위해서 이 말씀을 보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런 이야기를 성경이 아니더라도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니 룻기보다도 더 감동이 되는 말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룻의 행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종교인들은 자꾸 행위를 강조를 하고 있고 특히 교회 안에 나이 드신 분들이 많다 보니까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교인들이 좋아하니까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룻입니다 

그녀가 예루살렘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때 나오미는 자기 소유의 땅을 다 팔고 모압 땅으로 갔다가 모든 것을 잃고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가운데 그의 소유가 없다보니까 룻이 마침 보리 추수를 할 때가 되어 이삭을 줍는 일을 해서 나오미를 섬긴다고 하는 말씀이 2장까지의 말씀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1,“룻의 시모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내가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여 너로 복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성경입니다 

물론 원어를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보통의 사람들이 헬라어나 히브리어를 이스라엘 사람들만큼 능통하게 알 수 있다고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번역에 대해서 늘 생각을 하고 있고 번역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성경을 볼 때마다 깨닫고 있습니다

 

번역입니다 

성경에서는 방언의 은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외국어를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방언을 잘 하고 싶은 마음에 배우려고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그 시간을 빼앗기기 보다는 저 보다 더 방언의 은사를 받은 사람이 번역한 성경을 보고 있고 그 중에서도 저는 한글개역성경이 잘 번역이 되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번역입니다

31절의 번역을 거의 모든 성경이 가정을 꾸리는 것으로 번역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글개역성경은 룻의 시모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내가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여 너로 복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고 저는 이 번역이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데 있어서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정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식이라는 번역이 더 좋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룻과 보아스의 관계를 생각을 하고 그 비유를 생각을 하면 가정을 꾸미는 말씀으로 번역을 하기 보다는 내가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여 너로 복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는 번역이 더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5:32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내 딸아 

늘 말씀을 하고 있지만 여자는 교회를 비유로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보다 그 말씀에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만약에 그가 성경을 보면서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고 그저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에 그치고 있다면 그는 절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룻입니다 

그 남편이 죽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녀가 이방 여인이라는 것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남편은 왜 죽었는가 하면 그 남편은 율법을 상징을 하고 있기 때문에 죽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로마서에서 사도 바울이 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부라 이르되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케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찌라도 음부가 되지 아니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두 남편입니다 

먼저 남편인 기룐은 율법을 상징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가 죽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보아스는 누구를 상징을 하는가 하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을 하고 있고 그래서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내가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여 너로 복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사도 바울이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할찌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룻입니다 

바로 이 비밀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의 여인 룻이 안식할 곳을 찾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의 아내가 되어야 복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밀입니다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는 비밀이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의 거의 모든 여자들이 이렇게 교회를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그저 인생의 남녀 관계만을 생각을 하는 것이 인생의 철학적 사고입니다

 

교회입니다 

그 교회를 대표로 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우리는 교회 안에서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는 자 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룻 역시 교회를 비유로 하고 있고 그래서 그가 후에 보아스와 결혼을 해서 오벳을 낳고 그 오벳이 이새를 낳고 이새가 다윗을 낳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오미입니다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내가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여 너로 복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는 말이 그저 육체의 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통해서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윗의 할아버지를 낳는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생을 얻는 아들들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교회입니다 

보이는 교회를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보이는 건물 안에 수만 명이 있다고 해도 수십만 명이 있다고 해도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지금 룻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들을 낳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에서 보아스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를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방 여인 룻입니다 

이방의 교회를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룻을 통해서 우리 이방의 교회가 이렇게 된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방의 교회는 남편이 죽어서 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남편에게 시집을 간 것이 아니라 율법의 남편을 섬기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2,“네가 함께 하던 시녀들을 둔 보아스는 우리의 친족이 아니냐 그가 오늘 밤에 타작마당에서 보리를 까불리라

 

보아스입니다 

우리의 친족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왜 나오미가 이 말을 하고 있는가 하면 바로 율법에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말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보아스가 친족이 아니라면 그가 아무리 룻에게 은혜를 베풀었다고 해도 나오미가 이렇게 말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레위기25:25

만일 너희 형제가 가난하여 그 기업 얼마를 팔았으면 그 근족이 와서 동족의 판 것을 무를 것이요

 

율법입니다 

율법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율법을 보면서도 그 율법이 무엇을 말씀을 하는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나오미가 룻에게 지금 이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그녀가 비록 모압 땅에서 남편과 두 아들을 잃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도 율법을 알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문법이 아닙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자기 철학에 따라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율법은 생명의 도를 말씀을 하는 것이지 우리가 지킬 수 있는 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는 종이라는 개념도 없고 그리고 기업을 무르는 일도 없습니다

 

레위기의 율법입니다 

이 시대는 불가능한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문법으로 보면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율법은 성문법이 아니라 생명의 도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영의 일이 이렇다는 것을 깨닫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성문법으로 봅니다.

그러면 이 율법은 이 시대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법이 되고 맙니다. 그래서 이방인들은 율법을 보고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으니까 제사법, 시민법, 도덕법으로 나누고 있고 그래서 자기들이 지킬 수 없는 제사법과 시민법은 폐하여졌다고 하고 있고 도덕법은 살아있다고 하면서 성도로서 지켜야 한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그렇게 말씀합니까

성경을 누가 그렇게 함부로 이야기를 할 수 있는가를 정말 냉정하게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이 이 율법을 성문법으로 지킬 수 없다는 것을 모르시고 모세를 통해서 이 율법을 반포하게 하셨습니까? 그런 하나님이라면 무엇하러 하나님을 믿는지 저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율법입니다 

어느 한 가지 율법도 율법이고 전체 율법도 율법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신의 할례입니다 

만약에 육신으로 율법을 지켜야 한다면 우리는 어느 누구도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할례는 마음에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말씀은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완전케 하러 왔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렇게 완전케 하신 율법을 보고 믿는 일을 이면적 할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성문법으로 보면 율법은 뒤죽박죽이 되고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이 되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이시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율법이 이 시대 이방인들에게 맞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시고 반포를 하게 하셨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업을 다 팔았습니다

예루살렘은 하나님 나라를 비유로 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우리 인생은 더구나 이방의 여인에게는 그 기업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 죽은 남편의 기업이 팔렸다는 말씀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을 얻는 자가 없다는 의미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아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로 하는 사람입니다. 그에게 우리 인생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토지는 하나님의 것인데 우리 인생으로는 기업이 없습니다. 그런데 율법에 정하시고 만일 너희 형제가 가난하여 그 기업 얼마를 팔았으면 그 근족이 와서 동족의 판 것을 무를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일을 룻을 통해서 이루시는 말씀입니다 

 

1장입니다 

이미 기업을 다 팔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남편은 죽었습니다. 율법의 남편이 죽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방의 교회를 세우시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나오미가 이 율법을 알고 모압 여자 룻에게 이르되 내 딸아 내가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여 너로 복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보아스입니다 

우리 친족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토지를 영영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라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너희 기업의 온 땅에서 그 토지 무르기를 허락할찌니 만일 너희 형제가 가난하여 그 기업 얼마를 팔았으면 그 근족이 와서 동족의 판 것을 무를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율법을 이루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보아스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로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오미가 그가 오늘 밤에 타작마당에서 보리를 까불리라 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마당에 내려가서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다하기까지는 그에게 보이지 말고 그가 누울 때에 너는 그 눕는 곳을 알았다가 들어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우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친족입니다 

물론 히브리어도 그렇고 번역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형제라는 번역이 더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형제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렇게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기업을 얻을 수 있게 해 주시는 분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타작마당입니다 

비슷한 의미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타작마당에서 알곡은 모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타작마당에서 교회인 룻을 통해서 아들을 낳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아들들이 탄생하는 일을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명기25:5

형제가 동거하는데 그 중 하나가 죽고 아들이 없거든 그 죽은 자의 아내는 나가서 타인에게 시집가지 말 것이요 그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요

 

의무입니다 

율법에 정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율법은 다시 말씀을 하지만 성문법이 아니라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완전케 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명기에서도 형제가 동거하는데 그 중 하나가 죽고 아들이 없거든 그 죽은 자의 아내는 나가서 타인에게 시집가지 말 것이요 그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오미입니다 

이 율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룻은 나오미의 말을 듣고 그 율법을 행하는 일에 순응을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생명을 얻게 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종교의 교리에서는 시민법이라는 말을 하고 있고 심지어는 이 율법이 폐하여졌다고 말을 하고 있고 더 이상 이 율법을 보려고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이 인생들의 철학적 사고입니다

 

율법입니다 

모르면 믿을 수 없습니다. 아니 룻기를 보면서 마치 룻이 인간적으로 시어머니 나오미에게 순종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나오미는 율법을 알고 있고 그 율법에 따라 룻에게 죽은 남편을 대신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낳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나오미가 율법을 모른다면 룻은 그저 아이 없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육체의 아들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인물들을 다 영의 생명을 얻는 자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아스로 인하여 룻이 오벳을 낳게 되고 이 오벳은 그저 인생 오벳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을 얻은 자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3,“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 마당에 내려가서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다하기까지는 그에게 보이지 말고

 

비유입니다

성경은 영의 일을 그러니까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룻은 분명히 교회를 비유로 하고 있고 보아스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으로는 영생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하늘에서 내려온 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친족이 되심으로 아들을 날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3:10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유월절입니다 

예비일에 주님께서 제자들과 이제 유월절을 다 먹이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자들을 세상에 보내시면서 발을 씻어 주시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 사도 베드로가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겨 주옵소서 하니까 주님께서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물론 아직 성령이 오시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이제 십자가를 지시고 난 후에 성령이 오시면 그들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의미에서 사도 베드로에게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여기서 가룟 유다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목욕입니다 

영생을 얻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오미가 룻에게 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마당에 내려가서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다하기까지는 그에게 보이지 말고 그가 누울 때에 너는 그 눕는 곳을 알았다가 들어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우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반드시 생명이 있는 교회에서 생명이 탄생할 수 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의미에서 나오미는 룻에게 목욕을 하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생명이 탄생이 되려면 반드시 그 교회 안에서 생명을 가진 자가 있어야 한다는 의미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너는 목욕하고 

그것을 사도 베드로에게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성령이 오시면 그가 예수의 생명을 얻은 자 되는 일을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서도 그런 의미는 깨닫지를 못하고 있고 그저 언어를 아는데 그치고 있는 것이 인생들의 철학적 지식입니다 

 

마태복음6:17

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

 

그리고 말씀합니다

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마당에 내려가서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다하기까지는 그에게 보이지 말고 그가 누울 때에 너는 그 눕는 곳을 알았다가 들어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우라고 영의 일을 그러니까 태초에 있는 말씀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금식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금식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서 유대인들과 같이 금식을 하지 말고 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금식을 하는가를 이사야 선지자가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이제 더 이상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를 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금식의 의미가 바로 그렇습니다. 그런데 금식을 하는 것과 같이 나오미가 룻에게 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마당에 내려가서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다하기까지는 그에게 보이지 말고 그가 누울 때에 너는 그 눕는 곳을 알았다가 들어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우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의복입니다 

제가 굳이 더 이상 말씀을 하지 않아도 의복이 의미를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가서에서 교회를 비유로 해서 내 신부야 네 입술에서는 꿀 방울이 떨어지고 네 혀 밑에는 꿀과 젖이 있고 네 의복의 향기는 레바논의 향기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4,“그가 누울 때에 너는 그 눕는 곳을 알았다가 들어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우라 그가 너의 할 일을 네게 고하리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그가 눕는 곳을 잘 알아 두었다가 잠이 들면 너는 그의 발치로 가서 이불을 들고 거기 누워라. 그러면 네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그가 일러 줄 것이다.'”

 

권리입니다 

그리고 보아스의 의무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면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율법을 완전케 하셔야 하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시는 구속의 은혜라는 말씀입니다 

 

5,“룻이 시모에게 이르되 어머니의 말씀대로 내가 다 행하리이다 하니라

 

룻기입니다 

그저 이방의 여인이 이스라엘의 시어머니 나오미를 어떻게 섬기는가를 말씀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고 이렇게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방의 여인입니다 

룻을 통해서 우리 이방에 복음이 전해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방에는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모압 여인과 같은 우리에게 이 시대도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고 있고 교회를 세우심으로 해서 그 안에서 생명이 탄생이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룻과 같은 교회가 되어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를 소망으로 바라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