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1:18-23절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군이 되었노라”
복음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 나타내신 것이 복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 우리 인생의 형체를 입고 오시고 태초에 있는 말씀대로 다 이루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 지내시고 영으로 부활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이 우리 인생들에게는 복음이라는 말씀입니다. 사실 이 보다 더 큰 기쁜 소식은 없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이 시대만 해도 28억 명 정도가 스스로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바다 모래 같이 많은 자가 믿는다고 하지만 남은 자만 구원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상은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믿음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저 종교인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누구신지도 성경에서 증거를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저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고 골로새서에서도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데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그리고 창조물 보다 먼저 나신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심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적 표현으로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글개역성경에서 형상으로 번역이 되어 있고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 인생의 모습으로 직접 나타내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는 빛이시고 생명이시기 때문에 우리 인생은 그 보는 즉시 죽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의 형상으로 오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주입니다
그리고 창조된 세상입니다. 그 세상에는 피조물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피조물의 형상으로 오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을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데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사도 바울은 골로새서에서 그를 창조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셨는데 우리 인생의 형상을 입고 오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의 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구신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삼위일체입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근거할 수 있는 말씀이 없다는 것을 성령을 받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라면 충분히 깨달을 수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당시 이방의 종교가 되면서 헬라 사상에 의해서 교부들이 정립을 하고 있는 삼위일체라는 신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사도 요한만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동등하시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도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만든 지식의 형상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당시 헬라 시대에는 삼위일체라는 사상이 넘쳐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세상 철학으로 배운 그것을 가지고 교회 안에 들어왔고 그들이 하나님과 계수 그리스도를 정의를 하려고 하다보니까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지 않는 삼위일체라는 것을 만들어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광야 교회에서 가장 먼저 한 일이 금송아지를 만들어서 하나님이라고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기 위해서 시내산에 올라갔을 때 그가 사십일 동안 내려오지 않자 이스라엘이 아론에게 우리를 인도하신 신을 만들자 해서 만든 것이 바로 금송아지입니다.
북 이스라엘입니다
여로보암 왕이 북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에 가서 제사를 드릴 것을 생각을 하면서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를 만들었고 북 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의해서 완전히 멸망을 할 때 까지 그 죄에서 떠나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남 유다입니다
물론 그들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성경을 문자 주의에 빠져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오직 문자 그대로 성경을 보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율법을 대표로 하는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갔다가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말씀을 하신 그대로 70년이 돼서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문자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의미를 전혀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독생하신 하나님이 자기 땅에 나타내셨지만 그들은 영접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으로 끝이 난 것이 아니라 그들은 다른 신을 주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것으로 생각을 해서 율법에 정하신 그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행악자라고 해서 빌라도에게 고소를 해서 십자가에서 죽게 했습니다.
이방의 종교입니다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창조물 보다 먼저 나신 자이신 창조를 하신 창조주로 믿는 것이 아니라 당시 헬라 사상에 의해서 삼위일체라는 것을 만들었고 성경에서도 증거를 하지 않는 것을 감동을 받는다고 하면서 위와 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고 성자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방의 종교인들이 삼위일체를 믿는다고 하는데 그들은 절대로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종교의 교리에 포승으로 묶여 거기서 빠져 나올 수 없습니다.
18,“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데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분이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태초에 있는 말씀을 우리 인생들의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을 우리 인생의 철학으로는 도무지 깨달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 성도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시고 있고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언어입니다
그렇다고 인생의 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고 말씀을 하니까 역시 인생의 언어로 사람들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마치 이 세상에 있는 건물로 지어진 보이는 교회를 말씀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우리 성도의 모임을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얻는 자들이 있는 무리를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종교가 되어서 자기들이 건물로 지은 것을 보고 교회라고 말을 하고 있고 골로새서의 말씀을 보고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고 말씀을 하니까 마치 그 교회의 머리가 예수 그리스도인 것으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몸입니다
인생의 언어적 표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게 언어적 표현으로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인생의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는 body와 head가 아니라 영의 일에 있어서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지 보이는 것으로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됩니다.
에베소서4:15절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우리가 보는 성경을 주신 목적에 대해서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영생에 있어서 가장 기초가 되는 일이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로 믿는 일입니다
교회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인생들이 건물로 지은 보이는 것을 보고 교회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교회가 아니라 성경적으로는 아세라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그 아세라는 지어 놓고서 이름까지 붙이면서 교회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우리 성도의 모임을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교회의 머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계급적인 의미로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에베소서에서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라야 합니다.
어떻게 자라야 하는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서 자라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의미에서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바울이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러야 영생을 얻는다는 말씀입니다
교회가 하는 일입니다
사도 바울이 교회에서 교제를 고린도전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한 떡을 먹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일을 비유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보이는 건물로 지은 것을 교회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교회가 아니라 아세라입니다. 인생들은 종교가 되어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영생을 얻는 것이 아니라 아세라는 섬기는 일에 열심을 내다가 사망의 길로 가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는 근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빌립보서에서는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다고 인생의 형체를 입고 창조된 세상에 나타내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근본입니다
창조의 시작이라는 말씀입니다. 원인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그분이 창조주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방의 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창조주로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철학에 따라 지식의 형상으로 만든 삼위일체라는 신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5:20절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창조입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태초에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말씀을 우리 인생들의 성문법을 비유로 해서 그리고 이스라엘의 역사를 비유와 예표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태초에 있는 말씀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철학으로 보고 있고 그런 그들이 종교가 되어 사망의 길로 가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몸인 교회의 머리와 시작이 되시며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먼저 살아나셔서 모든 것의 으뜸이 되셨습니다. 라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 으뜸이라는 단어가 첫째라는 의미가 있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하신 일의 영광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입니다. 그분이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신 일을 믿고 있습니다. 그 일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우리 역시 그에게 붙은 자가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우리가 첫째 부활의 영광에 참예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머리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성도들의 머리라는 말씀입니다. 부활의 열매에서 첫 번째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심으로 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로서 천하 만물의 으뜸이 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교회의 머리시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성도들이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러야 영생을 얻는다는 말씀입니다. 창조에서 그 일을 이루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나타내셨고 부활의 첫 열매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9,“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기꺼이 모든 것을 그리스도 안에 충만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영생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목적인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생을 그저 인생의 언어로 아는 영생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요한이 우리가 얻는 영생에 대해서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 하여 너희에게 전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있는 생명입니다
그러니까 창조를 하시기 전에 있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생명을 얻는 일을 영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이방의 종교인들은 자기 신체가 죽으면 영혼으로 변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이 세상 철학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충만입니다.
에베소서에서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우리 성도의 교제가 이렇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언어입니다
그것을 아는 것으로 그저 충만을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그저 자기 철학으로 인생의 언어를 아는 것에 그치고 있습니다.
20,“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리스도께서 흘리신 십자가의 피로 평화의 길을 열어 하늘에 있는 것이든 땅에 있는 것이든 모든 것을 그분을 통해 자기와 화해하게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이 시대는 이 십자가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십자가의 의미도 모르는 그들이 그저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만 외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2:15절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인생의 철학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먼저 인생의 철학적 사상이 무엇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인생들은 내세를 생각을 하고 있고 그것은 신체의 부활을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당연히 율법을 잘 지켜야 내세에 들어가서 심판을 받을 때 그들이 생각을 하는 지옥에 가지 않는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철학입니다
이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그 철학적 사상에서 벗어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화평입니다
에베소서에서도 역시 같은 의미로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켜서 내세에 들어간다는 그것이 인생의 철학이라는 말씀입니다
그 철학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잘 지켜서는 하나님과 화평할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 의미고 이제 그 율법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장사 지내시고 부활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믿음으로 영생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
자기 육체로 폐하셨습니다. 왜 이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는가 하면 인생들이 율법을 지켜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종교가 되어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그것은 성경에서는 두 남편을 섬기는 일로 음행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 음행에서 벗어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율법을 폐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방의 종교는 율법을 지키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신다고 말씀을 하는데 인생들은 자기 철학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화목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이 믿음의 비밀을 모르니까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종교 안에서 온갖 율법의 행위를 하면서도 남들이 지키는 안식일은 율법이라고 하고 있고 자기들이 지키는 주일은 율법이 아니라는 정말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21,“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악한 행실입니다
우리 인생의 철학은 율법주의입니다 이 세상의 종교와 국가를 보시기 바랍니다. 율법주의가 아닌 곳이 있는가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세상에서 살아가는데 율법을 지키지 말라는 말씀이 아니라 성경은 교회 안에 있는 일이라는 것을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한 행실입니다
세상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도 바울도 악한 행실이라는 말씀은 우리 인생의 철학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생을 얻는 일에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악한 자입니다
주님께서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고 다 교회 안에 있는 일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포도원을 비유로 해서 그러니까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주의자입니다
그들은 율법을 잘 지켜야 그러니까 종교 안에서 신앙생활에 열심을 내서 잘 해야 그 육체가 영혼으로 변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2,“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육체적인 죽음을 통해 여러분과 화해하셨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거룩하고 흠이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사람으로 자기 앞에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지금 사도 바울은 가장 중요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는 주님께서는 육체로는 죽으심을 당하셨습니다. 그렇게 육체가 죽음으로 해서 화목케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육체적인 죽음을 통해 여러분과 화해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인들입니다
신체의 부활을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는 태초에 있는 영원한 생명을 얻어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믿고 있습니다. 지금 사도 바울이 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하신 일의 영광입니다
그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에서 유월절에 어린 양을 번제로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번제는 완전히 태워서 그 연기가 사라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주님께서 육체로 죽으셨다는 말씀은 이제 피조물의 육체를 버리셨다는 말씀입니다
주의 형제 야고보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육체의 생명은 죽고 이제 태초에 있는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을 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우리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는다는 말씀입니다.
거듭남입니다
육체는 죽는 일입니다. 그리고 이제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이것은 여러분을 거룩하고 흠이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사람으로 자기 앞에 세우기 위한 것이라는 말씀이고 곧 우리가 태초에 있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3,“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군이 되었노라”
믿음입니다.
인생의 철학은 율법을 잘 지켜서 하나님 앞에 가서 심판을 받아 천국이든지 지옥이든지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는 일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어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우리 인생의 철학으로는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성도들에게 믿음에 거하라고 부탁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믿음인가를 이제 골로새서3장에서 우리가 어떻게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입니다
인생의 언어로 그저 기쁜 소식입니까? 성경을 보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인생의 언어로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자기들이 기쁘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인생의 철학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말씀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것이 복음입니다
천국 복음입니다
인생의 언어로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천국에 간다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인생은 아담에게 말씀을 하신 그대로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 인생들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복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 일을 알게 하기 위해서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육체는 죽으시고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부활을 하신 일이 우리에게 복음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군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가 되어 예수의 생명을 얻은 자로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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