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63,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윤주만목사 2025. 11. 1. 06:52

갈라디아서3:4-9

너희가 이같이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헛되냐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알찌어다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성경입니다 

인생의 철학이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선지자들로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성경에서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을 하는가를 깨달을 수 없으니까 인생의 철학으로 보고 있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그리스도편지에서 아무리 이렇게 말씀을 해도 인생들은 그 철학적 사상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당연히 종교가 되어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편지를 통해서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모세의 율법은 인생들이 생각을 하는 그런 성문법이 아니라고 말씀을 해도 거기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인생의 철학입니다 

 

기초입니다 

성경은 보는 목적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해도 인생들은 이 성경이 무엇을 말씀을 하는지를 모르고 있고 그저 종교 안에만 들어오면 영생을 얻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자기가 성경을 왜 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아닙니다

성경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의롭게 살고자 하는 말씀도 아니고 또 종교인으로 의롭게 살고자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성경은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거기서 벗어나는 사람은 어느 누구도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영생입니다 

그저 표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영생을 얻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가 그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마치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우리가 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고 그것의 기초가 바로 율법의 행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들의 철학으로 알고 있는 성문법이라면 우리는 당연히 모세의 율법을 보고 그 문자를 아는 지식으로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모세의 율법은 성문법이 아니라 우리에게 생명을 얻는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율법을 지킵니다

그런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사도 바울이 어리석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어리석다는 말씀이 아니라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는 일을 어리석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인생의 철학으로 어리석은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는 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자입니다 

누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어리석은가를 사도 바울이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서 이 한 가지만을 알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율법을 행하는 행위로 성령을 받았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믿음의 소식을 들어서 성령을 받았습니까? 여러분은 그렇게도 어리석습니까?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 와서는 육체로 끝마치려고 하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주님께서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복음을 듣고 믿어야 하나님 나라에서 영생을 할 수 있는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 일에서 우리가 어떻게 성령을 받았는가를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묻고 있는 말씀입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인생들이 지혜가 있다고 하면 할수록 율법을 잘 지키는 것을 이야기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은 그것이 아니라 복음을 듣고 성령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어리석은 사람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도 교회 안에서 종교인으로 살려면 지혜가 있는 자들이 들어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의 철학으로는 지혜롭다고 하는 그들이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는 마치 세상에서 어리석은 자가 그렇듯이 교회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율배반입니다 

세상은 율법을 잘 지키는 것을 철학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도리어 그렇게 율법을 잘 지키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어리석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왜 그들이 어리석은가를 깨닫지를 못하는 것이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어렵습니다

율법을 잘 지키는 사람이 철학적으로 뛰어나고 그는 세상에서 많이 배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그런 그들에게 어리석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들이 성경을 보면서도 그것이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깨달을 수 없고 그래도 인생들은 더욱 더 어리석은에 빠져 있으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당연히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율법을 잘 지키고 의롭게 살아야 한다고 하는 것이 이 세상에 모든 종교적 사상이고 철학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런 그들에게 어리석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말씀을 인생으로는 깨달을 수 없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어리석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역시 이방인들 역시 종교가 되어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러니입니다 

인생들은 철학적으로 많이 배운 사람일수록 율법을 잘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아도 그렇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어리석다는 말씀을 갈라디아서에서 몇 번을 말씀을 해도 무엇이 어리석은가를 인생으로는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비교법입니다 

한 가지를 하면 한 가지는 할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아도 32절의 말씀이 비교법이라는 것을 누구라도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종교 안에만 들어오면 인생들은 그렇게 많이 배웠다고 하는 사람들도 이 비교법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고 그저 문자만을 보고 있고 그런 그들을 어리석다고 말씀을 해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4.“너희가 이같이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헛되냐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기쁜 소식을 위해 많은 고난을 겪은 여러분이 이제 와서 그것을 버린단 말입니까?”

 

영생입니다 

율법의 행위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는 믿음으로 성령을 받는 일을 비교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비교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제가 비교법이라고 말씀을 하면 이 두 가지는 같이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먼저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율법의 행위와 듣고 믿음이라고 보는 사람은 독해력 자체가 없는 사람입니다 

 

독해력입니다 

제가 인생의 언어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앞에서 사도 바울이 성령을 어떻게 받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복음을 전했고 그럼으로 해서 듣고 믿는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영생을 얻으려면 율법의 행위를 잘 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그 율법의 행위를 잘 하라고 말씀을 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고 그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해서 성령이 오시고 갈라디아에 있는 성도들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영생을 얻었다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입니다 

그런데 율법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믿으려면 인생의 철학으로는 괴로움이라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기쁜 소식을 위해 많은 고난을 겪은 여러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인생의 철학은 분명히 율법을 지켜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데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인생의 철학으로는 고난이라는 말씀입니다 

 

영생입니다 

분명히 율법을 잘 지켜야 그 의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이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율법을 지키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복음을 전하고 있고 이 말씀을 듣는 사람들에게는 인생의 철학과 서로 배치를 하는 말씀이기 때문에 마치 세상에서 괴로움을 당하는 것과 같다는 말씀입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율법을 지키는 일이 옳습니다. 그리고 율법을 잘 지켜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이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율법을 지키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율법을 지키지 않을 수 있지만 성령이 오시기 전까지는 인생의 철학으로는 내 철학이 분명히 맞기 때문에 마치 괴로움을 당하는 것과 같다는 말씀입니다 

 

히브리서12: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인생의 철학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이것이 서로 배치가 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분명히 율법을 잘 지켜야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있는데 사도 바울은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말씀을 하니까 세상 철학을 잘 아는 사람은 이 복음을 듣는 일이 괴로움이라는 말씀입니다 

 

히브리서입니다 

역시 같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징계라고 말씀을 하니까 사람들은 육체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 들어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은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복음을 듣는데 누구는 믿는다고 하고 있는데 나는 도무지 그 복음을 듣고 믿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복음을 듣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이 믿어지지가 않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믿어진다는 것이 더 이상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처음에는 제가 하는 말씀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지만 이제 연달한 자가 되어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는 일이 있으면 제가 하고 있는 말씀을 깨달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그리고 듣고 믿음입니다. 인생의 철학으로는 괴로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치 고난을 겪는 것과 같고 징계를 받는 것과 같다는 말씀입니다 저 사람은 믿는다고 하는데 그래서 영생을 얻었다고 하면서 기뻐하는데 나는 도무지 믿어지지가 않고 있습니다. 너무도 당연한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이 지금 갈라디아서에서도 같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복음을 듣고 믿는 성도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그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전에는 율법의 행위를 하게 되어 있고 그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이 너무도 당연합니다. 그러나 이제 괴로움을 참고 난 후에 성령을 보내주시니까 율법이 생명의 도라는 것을 깨닫고 이제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율법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다시 율법을 지키는 일이 있고 그런 그들에게 어리석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너희가 이같이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헛되냐고 묻고 있는 말씀입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성경에서 율법을 보고 그것을 안 지킨다는 것이 인생의 철학으로는 얼마나 많은 괴로움인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방의 종교인들이 거의 다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다보니까 지금 사도 바울이 하고 있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조차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성경을 보면서도 율법을 지키는 것이 옳은지 복음을 듣는 성도들이 율법을 진키지 않아야 하는지를 모르고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이고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율법주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이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복음을 계속해서 들음으로 해서 이 패러다임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마치 괴로움과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복음을 듣는 일이 마치 징계와 같이 보인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5.“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

 

영생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단 하나의 목적입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성경에서 이 영생이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영생을 얻었다는 막연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일을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고 묻고 있고 반드시 성령을 받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새번역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시고 여러분 가운데서 기적을 행하시는 것은 여러분이 율법을 행하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믿음의 소식을 듣기 때문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복음을 듣고 믿어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까?”

 

기적입니다 

영생을 얻은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고 영생을 얻게 하신 일이 율법을 행하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믿음의 소식을 듣기 때문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복음을 듣고 믿어서 그렇게 하신 것이냐고 묻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영생입니다 

갈라디아서의 결론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영생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를 위해 심는 자입니다 

율법의 행위를 육체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이 오시는 일은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입니다. 율법의 행위를 하는 자는 썩어진 것을 거두고 그러니까 영생을 얻을 수 없고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영생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는 일입니다 

이렇게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 전체에서 율법의 행위를 해서 영생을 얻을 수 있는가와 그리고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영생을 얻을 수 있는가를 비교법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지혜가 있다고 하는 종교인들이 성경을 보면서도 비교법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방의 종교는 이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삼위일체라는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지 않는 것을 자기들이 감동을 받는다는 무당과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없는 것을 자기들이 감동을 받는다고 하면서 믿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는 것도 깨달을 수 없는 것이 종교 안에 있는 인생들입니다 

 

성령입니다 

주님께서 요한복음15장에서 기초가 되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복음을 듣는데 인생의 철학으로는 괴로움을 당하고 있는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6,“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아브라함입니다 

그가 인생의 철학으로 하나님을 믿었다는 말씀입니까? 그것이 아니라 이미 앞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 역시 인생입니다 그래서 그 역시도 인생의 철학으로 괴로움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문장입니다 

독해력을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앞에서 성경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앞에 말씀을 생각을 하지 않고 그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은 것으로 그가 인생의 철학으로 하나님을 믿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아브라함이 지금 그저 하나님을 믿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분명히 앞에서 그가 하나님을 믿을 수 있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다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16: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아브라함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성령을 보내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니 그것을 의로 정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의를 인생의 뜻 의자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성경에서 인생의 언어도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을 제가 부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입니다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것을 의로 정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의로 정하신 일이 무엇인가 하면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의가 무엇인가 하면 주님께서 이제 성령이 오시면 알게 되는 일을 제자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의입니다 

의로 정하셨습니다. 성령이 오시면 알게 되는 의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장사 지내시고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이 의라는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은 일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이 일을 믿었고 그것을 의로 정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7.“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알찌어다

 

새번역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에서 난 사람들이야말로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여러분은 아십시오.”

 

성경입니다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앞에서 아브라함이 어떻게 영생을 얻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역시도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더 이상 율법을 지키지 않고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그러니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장사 지내시고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을 하신 것이 아브라함의 의가 되고 그 말씀은 주님께서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부활을 하신 그 생명을 아브라함이 얻었다는 말씀입니다 

 

갈라디아서3: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믿음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 역시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언어고 비유로 해서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알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아들은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인생의 육체를 보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의 아들에 대해서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입니까

창세 전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창세 전에 있는 일을 믿는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 성령을 보내주시니까 그 역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창세 전에 아들이 된 일을 믿고 있고 이렇게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창세 전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된 일을 믿는다는 말씀입니다 

 

아브라함도 믿었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 우리 성도도 역시 믿고 있습니다. 어느 일을 믿는가 하면 사도 바울이 창세 전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된 일을 믿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 일을 사도 바울이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입니까

우리는 창조 후에 태어난 피조물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성경은 창세 전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아브라함이 그 일을 믿었고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이 믿은 그 일을 믿는다는 의미에서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알라고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것과 같이 우리도 같은 생명을 얻은 자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믿음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이렇게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기 위해서 그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그 일이 율법의 행위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갈라디아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의 철학으로는 도무지 무슨 말씀을 하는지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믿음으로 그 결과가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육체의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창세 전에 있는 생명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아브라함이 그 생명을 얻었고 우리도 믿음으로 그 생명을 얻는다는 의미로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8,“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하나님이 믿음으로 이방인들을 의롭게 하실 것을 미리 내다보고 일찌기 아브라함에게 '모든 민족이 너를 통해 복을 받을 것이다.' 라는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믿음입니다.

갈라디아서는 율법의 행위와 믿음을 비교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해서 믿고 있는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인생의 철학을 따르는 자들이 들어와서 율법의 행위를 하게 하는 것을 보고 지금 이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우리 이방인들을 위해서 이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비유와 예표로서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성경이 다 기록이 되고 난 후에 우리가 유대교와 이방의 종교를 보아도 누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가를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믿음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의 철학은 계속해서 말씀을 하지만 율법의 행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먼저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믿음의 조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입니다 

같은 믿음을 가졌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그 믿음과 지금 이 시대 우리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 믿음이 동일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는다는 말씀입니다 

 

그 믿음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결과입니다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렇게 생명을 얻는 믿음의 일에 있어서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방입니다 

아브라함과 동일한 믿음을 가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9,“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디모데후서1:10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우리 인생입니다 

죽은 자라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담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 먹자 하나님께서는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아브라함 역시 그가 죽자 그 열조에게로 돌아갔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는 그 신체의 부활을 주장하고 있고 그것은 이 세상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믿음입니다.

우리의 믿음에 대해서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그리고 우리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이 생명을 얻은 자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이 세상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은 영생을 얻기 위해서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성경은 아브라함도 믿음으로 그리고 우리도 믿음으로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동일한 믿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으로 생명을 얻은 자 되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