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15:17-23절
“사무엘이 가로되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 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 또 왕을 길로 보내시며 이르시기를 가서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 하셨거늘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의 악하게 여기시는 것을 행하였나이까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왔고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였으나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취하였나이다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창조를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태초에 있는 말씀을 보고 있고 그 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영생을 얻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역사를 배우고자 성경을 보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손인 이스라엘을 선택을 하셔서 하나님의 백성을 삼으신 일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그들은 비유와 예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우리 이방인들을 위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는 일에 있어서 비유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창조하셨습니다.
창조하신 일에 대해서 히브리서에서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아무리 자기 철학으로 성경을 보아도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이루신 일을 깨달을 수 없으니까 진화론적인 사고에서 마치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진화론으로 이루어 가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하신 때입니다
그 일을 이루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구원을 과거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왜 과거형인가 하면 우리가 얻는 영생이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의 아들들입니다
창세전이라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들은 창조 후에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어 영생을 얻는 일이 무엇인가를 바로 알아야 하는데 그저 성경의 문자를 보고 있고 자기들의 철학적 지식으로 성경을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종교인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입니다
창세전에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태초에 있는 생명이라고 그리고 예수의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명은 이미 창세전에 있고 우리는 창조 후에 피조물로 그러니까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로 이 세상에 존재를 하고 있지만 그런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보내주시고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게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입니다.
사도 바울은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이 창세전에 예수 그리스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신 그 생명과 하나가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는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 나서 흙으로 돌아가고 우리의 믿음이 태초에 있는 생명이 되어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으려면 무당과 같이 누가 믿으라고 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는 성경을 주셨습니다. 왜 성경을 주셨는가 하면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주셨고 하나님께서 선지자들로 감동을 해서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고 또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한다는 말씀입니다.
비밀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어느 철학도 그리고 종교도 믿음으로 영생을 얻는다는 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의 믿음이 비밀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의 철학으로는 이 믿음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그저 종교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으로 믿는다고 하고 있고 자기들이 영생을 얻었다고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너무도 쉽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은 우리 피조물이 성경을 본다고 해서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데살로니가에 있는 성도들에게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말입니다
성경의 문자를 인생들의 철학으로 보고 아는 것을 사람의 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같은 말씀을 보지만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을 하면 성경에서 소경이라는 단어를 보면 우리 인생 전체가 소경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진짜 소경을 보고 말씀을 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우리 인생 전체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일에 있어서 소경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나면서부터 소경인 사람의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나중에 어떻게 말을 하는가 하면 우리도 소경인가 하면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를 증거를 받는 일에 있어서 소경이면서도 자기가 소경인지를 모르고 우리가 소경인가 하면서 묻고 있습니다.
사울 왕입니다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가 어떻게 왕이 되었는가를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엘이 사울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고 그가 왜 버림을 받고 다윗이라는 왕이 세움을 입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7,“사무엘이 가로되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 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
사무엘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아말렉이 이스라엘에게 행한 일 곧 애굽에서 나올 때에 길에서 대적한 일을 내가 추억하노니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 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다고 말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울이 군대를 소집을 해서 아멜렉을 전멸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말렉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아멜렉은 에서의 자손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에서에 대해서는 형제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그 땅을 에서에게 주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에서의 자손은 이방인과 같이 대하지 않았고 형제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명기에서 말씀합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길에서 여러분을 만났을 때 지치고 피곤하여 뒤에 처진 사람들을 모조리 쳐죽였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여호와 하나님이 주시는 약속의 땅에서 주변의 모든 원수들을 정복하고 평안을 누리게 될 때 아말렉 사람을 모조리 죽여 온 세상에서 그들의 이름을 기억하는 자가 없게 하십시오. 여러분은 이것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죽였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말렉은 사실 이스라엘이 점령해야 하는 땅이 아닙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에서의 자손에게 준 땅은 그들의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말렉은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나올 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이스라엘을 쳐 죽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일의 영광에서 분명히 아멜렉을 진멸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비록 에서의 자손이지만 그들을 진멸하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다윗 왕 때에 아말렉을 진멸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두 왕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교회 안에 두 왕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첫 번째 왕이 사울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다윗 왕이 있습니다. 사울 왕이 아직 죽지 않았는데도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에게 말씀을 하시고 사울은 폐하고 다윗에게 기름을 부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에 정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일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울은 자기가 했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신 그대로 행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율법에 정하신 일은 창조하신 일의 영광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우리는 성경에서 율법을 누가 완전케 하시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왕입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의 왕은 누군가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비록 이스라엘이 왕을 원해서 사울을 세웠지만 그는 창조하신 일의 영광에서 왕으로서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율법을 완전케 하시는 일을 하지 못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두 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율법에 정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기업으로 얻게 하시는 땅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로 사면에 있는 모든 대적을 벗어나게 하시고 네게 안식을 주실 때에 너는 아말렉의 이름을 천하에서 도말할찌니라 너는 잊지 말라고 말씀을 하셨고 사무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울에게 전했습니다.
왕이 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신 것을 지켜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그것이 곧 이스라엘의 백성을 지키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사무엘은 사울에게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키지를 않았고 사무엘이 사울에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무엘입니다.
그런 사울에게 사무엘이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 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 또 왕을 길로 보내시며 이르시기를 가서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 하셨다고 그러니까 태초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8,“또 왕을 길로 보내시며 이르시기를 가서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 하셨거늘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의 악하게 여기시는 것을 행하였나이까”
아멜렉입니다
사무엘에게 또 왕을 길로 보내시며 이르시기를 가서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 하셨거늘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의 악하게 여기시는 것을 행하였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명기입니다
왜 아멜렉을 진멸하라고 말씀을 하시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너희가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 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 곧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너를 길에서 만나 너의 피곤함을 타서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쳤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8:17절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광야 교회입니다
주님께서는 그 교회의 남편되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에베소서에서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에 약한 자들을 쳤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죄로 인하여 하나님께서는 아말렉을 천하에서 도말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오신 목적입니다
마태복음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는 약한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그들에게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이스라엘을 광야 교회로 인도를 하셨습니다.
아말렉입니다
주님의 아내가 되는 그 교회를 공격을 했습니다. 그리고 너의 피곤함을 타서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쳤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약한 자들로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는데 아멜렉은 교회 안에 있는 약한 자들을 쳤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시는 일입니다. 그런데 사무엘이 사울에게 아멜렉을 치라고 말씀을 전했는데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으로 그는 이스라엘의 왕의 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완전케 하심으로 해서 이스라엘이 영생을 얻게 하지를 못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의 악하게 여기시는 것을 행하였나이까 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율법을 반포하신 목적은 그 율법대로 이루심으로 해서 우리 성도들이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사무엘은 율법에 정하신 대로 이루지를 않았고 그럼으로 해서 그는 이제 뒤에서 말씀을 하지만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정말 우리는 율법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물론 율법은 성문법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지키심으로 해서 우리가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보고 인생으로는 더 이상 그 율법의 싸움을 하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아말렉의 의미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약한 자들을 친히 담당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려면 반드시 아말렉을 천하에서 그 이름을 도말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울은 아말렉을 진멸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러니까 율법을 완전케 하는 일을 하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왕입니다
율법을 완전케 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지금 이스라엘이 원해서 사울을 왕으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이스라엘의 왕인가를 무엇으로 알 수 있는가 하면 바로 율법을 완전케 하는 일로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사울은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의 악하게 여기시는 것을 행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7:4-5절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성경입니다
우리가 보는 율법입니다. 그냥 성문법으로 기록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생의 철학에 따라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으로 쉽게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로 하는 다윗이 아말렉을 진멸을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전케 하셨다는 의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다윗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를 하는 왕입니다. 그러나 사울은 사단은 예표로 하는 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로 그 차이를 말씀을 하고 있고 다윗은 예수 그리스도를 비유로 해서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고 아말렉을 진멸을 했습니다.
사울입니다
사무엘이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의 악하게 여기시는 것을 행하였나이까 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그 일은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이루지 않았고 그럼으로 해서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약한 자입니다
주님께서는 그 약한 자를 강하게 하시려고 그럼으로 해서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런데 광야 교회에서 그 약한 자를 아말렉이 쳤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창조하신 일의 영광에서 아말렉을 진멸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말렉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기업으로 얻게 하시는 땅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로 사면에 있는 모든 대적을 벗어나게 하시고 네게 안식을 주실 때에 너는 아말렉의 이름을 천하에서 도말할찌니라 너는 잊지 말라고 율법에 정하셨습니다. 그런데 사율은 율법을 완전케 하지를 않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그는 이스라엘의 왕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생명의 도입니다. 우리 인생의 철학에 따라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왜 사울이 이스라엘의 왕이 될 수 없는가 하면 율법을 인생의 철학으로 마음대로 해석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였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했다면 반드시 모든 것을 진멸을 해야 합니다.
20,“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왔고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였으나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취하였나이다”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인생들이 너무 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사울은 사단을 예표로 하는 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가 사무엘의 말을 듣고 아말랙을 진멸하러 갔는데 어떻게 했는가를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하고 혹시라도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닌가를 그렇다면 사단에게 미혹이 된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울입니다
사무엘에게 이르되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왔고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였으나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취하였다고 도리어 사울에게 자기는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신명기에서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기업으로 얻게 하시는 땅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로 사면에 있는 모든 대적을 벗어나게 하시고 네게 안식을 주실 때에 너는 아말렉의 이름을 천하에서 도말할찌니라 너는 잊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도말입니다
새번역에서는 당신들은 하늘 아래에서 아말렉 사람을 흔적도 없이 없애버려야 합니다.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라고 번역을 하고 있고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아말렉 사람을 모조리 죽여 온 세상에서 그들의 이름을 기억하는 자가 없게 하십시오. 여러분은 이것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합니다. 라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울입니다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였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가 아말렉 왕 아각을 끌고 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멜렉 사람을 진멸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지 않았으면서도 자기가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다윗을 예표로 하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요한복음에서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5:24절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사울입니다
아말렉의 왕을 살렸다는 말씀은 전부를 살렸다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그런 말이 없지만 예전에는 왕이 국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사울이 아각을 살려 주었다는 것은 아말렉의 백성 전체를 살려 주었다는 것과 같다는 것을 의미를 하는 말씀입니다
제사입니다
율법을 지키는 일입니다. 우리 성도는 율법을 지키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울은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취하였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를 기뻐하시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는데 사울은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미가 선지자입니다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 일 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고 말씀합니다.
천천의 수양입니다
그리고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취하였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22,“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새번역입니다.
“사무엘이 나무랐다. "주님께서 어느 것을 더 좋아하시겠습니까?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겠습니까? 아니면, 번제나 화목제를 드리는 것이겠습니까? 잘 들으십시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말씀을 따르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습니다.”
사울 왕입니다
그는 율법주의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에게 사무엘이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회 안에서 이렇게 번제와 제사를 드리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는 사람들은 사울과 같이 버림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순종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제사로는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없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목적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제사를 드리는 일에 율법을 지키는 일에 열심을 냈습니다.
에베소서1:13절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사울입니다
그는 사단을 예표를 하는 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에게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울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는 수양을 살려 와서 그 기름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제사와 번제가 가득합니다. 그리고 만만의 수양의 기름을 드리는 것과 같이 온갖 헌금이라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아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울입니다
그는 율법주의자라는 것을 사담을 예표 하는 왕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가 하는 일에 대해서 그를 따르는 자들이 종교 안에서 하는 일을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제사에 열심을 내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3,“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사울입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입니다. 그러나 그는 사단을 예표 하는 왕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는 율법주의자를 비유로 하고 있고 그 자체로 하나님께 순종을 하지 않는 자가 되어서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역합니다.
누가 거역을 합니까? 성경에서도 율법주의자가 거역을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진리를 듣고 믿는 성도입니다. 그러나 사울은 거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마귀의 자식들을 대표로 하는 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진리에 거역을 하는 율법의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왕이 되지 못 합니다.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이스라엘의 왕이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아말렉을 진멸하라고 말씀을 하는데도 그 아말렉을 대표로 하는 왕을 살려 오면서도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종교 안에서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하면서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제사와 온갖 번제를 드리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완고합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후서에서 그러나 저희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라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오히려 벗어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보다는 율법의 행위를 하는 사단을 대표하는 왕이라는 말씀입니다.
왕입니다
우리 성도는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울이 왕이 되지 못했다는 말씀은 영생을 얻지 못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하는 영생을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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