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65,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윤주만목사 2025. 11. 12. 06:28

역대하34:1-7

요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팔 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일 년을 치리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 조상 다윗의 길로 행하여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오히려 어렸을 때 곧 위에 있은 지 팔 년에 그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비로소 구하고 그 십이년에 유다와 예루살렘을 비로소 정결케 하여 그 산당과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제하여 버리매 무리가 왕의 앞에서 바알들의 단을 훼파하였으며 왕이 또 그 단 위에 높이 달린 태양상들을 찍고 또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어 거기 제사하던 자들의 무덤에 뿌리고 제사장들의 뼈를 단 위에서 불살라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케 하였으며 또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시므온과 납달리까지 사면 황폐한 성읍들에도 그렇게 행하여 단들을 훼파하며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며 온 이스라엘 땅에 있는 모든 태양상을 찍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교회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 교회가 어떻게 하는가를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비유와 예표입니다 

굳이 이스라엘이 아니더라도 하나님께서는 다른 민족을 통해서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나타내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 종교인들이 자기들이 마치 이스라엘과 같이 특별한 존재나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은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사도 바울이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표면적 이스라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면적 이스라엘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성경을 그저 자기 철학으로 보면서 표면적인 이스라엘이 되는 것으로 마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 안입니다 

그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그저 표면적인 일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것으로는 평생을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해도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은 그런 인생의 신앙생활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창세전에 우리에게 태초에 있는 생명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선지자들로 기록하게 하신 말씀입니다 

 

역대서입니다 

남 유다의 왕들에 대해서 그리고 선지자들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윗의 족보부터 말씀을 하고 있고 역대 유다 왕들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통해서 우리는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이 무엇인가를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인류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분명히 사도 요한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는데 그 말씀이 바로 하나님이신데 그분이 이 세상에 나타내신 예수 그리스도시고 그분이 바로 독생하신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시는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이미 창세전에 하나님의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대로 나타내시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연이 아닙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흐르는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비록 우리가 성경에서 많은 사건과 인물을 보고 있지만 그 일은 다 창세전에 이미 정하신 일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나타내주시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류사입니까

그 중심에 이스라엘이 있습니까? 정말 성경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우리 인류사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류가 무엇인가를 이사야 선지자가 우리 인류에 대해서 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 방울의 물입니다 

적은 티끌입니다. 먼지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이라는 민족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 모순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마치 대단한 민족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고 심지어는 이스라엘을 성지순례를 간다고 하는 것이 인생들의 철학적 지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먼지입니다 

우리 인류 전체가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이 시대 언어적 표현으로 하면 컴퓨터에 있는 한 비트와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저 그 비트를 제거해 버리면 인류는 사라지고 만다는 것을 알고 우리가 무엇이라는 것을 우리 피조물이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무엇인가를 바로 알고 성경을 보는 성도가 되어야 하고 우리가 얻는 영생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인생입니다 

자기들이 대단한 존재나 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다가 스스로 망하는 길로 가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창조에서 보면 우리는 죽은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우리에게 생명의 빛에 비췸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이 무엇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모든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일을 우리 인생들이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진화론적인 사고에서 그저 창조주라는 문자를 아는 것으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요시아 왕입니다 

그가 나타나는 일을 이미 열왕기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로보암이 제사를 하는데 선지자가 나타나서 하나님의 사람이 단을 향하여 여호와의 말씀으로 외쳐 가로되 단아 단아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다윗의 집에 요시야라 이름하는 아들을 낳으리니 저가 네 위에 분향하는 산당 제사장을 네 위에 제사할 것이요 또 사람의 뼈를 네 위에 사르리라 하셨느니라 하고 그 날에 저가 예조를 들어 가로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예조라 단이 갈라지며 그 위에 있는 재가 쏟아졌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남 유다입니다 

이제 바벨론의 멸망을 당하기 바로 전에 요시아 왕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요시아 왕이 죽고 나서 남 유다는 서서히 멸망을 당하는 것을 우리가 성경에서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남 유다가 바벨론이라는 율법을 대표로 하는 나라에 멸망을 당하기 전에 요시야 왕이 성전을 정결케 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남 유다입니다 

그들은 교회입니다. 그 교회가 얼마나 타락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요시야 왕이 나와서 그 타락한 남 유다의 전을 정결케 하는 일을 한다는 것을 기록을 하고 있고 실제 그런 일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다 교회를 비유와 예표로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요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팔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일 년을 치리하며

 

남 유다의 왕입니다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 왕이 다윗이 있습니다. 그리고 히스기야가 있고 요시야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요시야는 이제 하나님의 말씀대로 남 유다가 바벨론으로 포로로 가기 전에 성전을 정결케 하기 위해서 나타내는 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언약을 하신 그대로 그들의 자손들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을 주셨습니다. 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은 교회를 비유로 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인도하신 목적은 그 땅에서 하나님을 잘 믿어서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율법주의에 빠지고 말았다는 것을 여러 가지 비유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북 이스라엘입니다 

솔로몬 왕이 죽고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로 나라가 나뉘게 되었습니다. 그때 북 이스라엘의 왕이 여로보암이고 그는 백성들이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으로 가서 제사를 드리는 것을 생각을 하고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를 세우고 그것을 하나님이라고 했고 북 이스라엘의 앗수루에 의해서 포로로 가기 까지 그 죄에서 떠나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남 유다입니다 

솔로몬의 성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북 이스라엘에 있던 제사장과 레위인들이 남 유다로 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 유다 역시 율법주의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었고 그런 그들을 이제 율법을 대표로 하는 나라 바벨론의 포로가 되게 하는 말씀을 우리가 성경에서 보고 있습니다

 

예표와 비유입니다 

이방의 종교는 어떻습니까? 즉 이스라엘의 죄를 범하고 있고 남 유다의 죄 역시 범하고 있으면서도 그저 종교 안에서 자기들이 신앙생활을 하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북 이스라엘이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를 세후고 그것을 하나님이라고 했던 것과 같이 이방인들은 자기들의 철학적 지식으로 삼위일체라는 신을 만들어서 그것을 하나님이라고 섬기면서 그 죄에서 떠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남 유다입니다 

그들에게는 성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성전에서 온갖 율법의 행위를 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이 요한복음에서 성전은 저의 육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그 성전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기 보다는 제사를 드리는 일에 열심을 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입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입니다 

남 유다가 성전에서 드리는 제사로 하나님께서는 배가 불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율법을 지키는 일에 열심을 냈는가를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지금도 하나님께서 배가 부르실 정도로 제사에 열심을 내고 있고 그런 행위를 보면서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다고 하는 것이 인생의 철학입니다

 

남 유다입니다 

그들이 제사에 얼마나 열심을 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보이는 성전에서 늘 제사를 드리는 일을 했고 그것이 하나님을 잘 믿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그럼으로 하나님께서 자기 민족을 지켜 주신다고 했지만 그들은 종교를 대표로 하는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 조상 다윗의 길로 행하여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요시야입니다 

그는 열왕기상에서 여로보암이 제사를 드릴 때 선지자가 요시야에게 나와서 그가 성전을 깨끗하게 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로부터 수백 년이 흐른 후에 유다가 바벨론에 멸망을 하기 전에 실제 그가 그런 일을 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시야 왕입니다 

그가 누군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 조상 다윗의 길로 행하여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직히 행하였다는 말씀은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다는 의미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시편에서도 그래서 이 정직한 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 할찌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찌어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을 의인으로 정직한 자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26:7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케 하시도다

 

의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를 의인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의인의 길은 정직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길이라고 하니까 우리 인생들이 종교 생활을 하고 어떠한 삶을 사는가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시야입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번역에서는 그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옳은 일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나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하신 일입니다 

그 일에서 남 유다는 율법주의에 빠지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남유다에 요시야 왕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윗 왕도 그렇고 히스기야 왕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다고 할 수 있고 다른 왕들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요시야가 나이 팔세에 왕 위에 올랐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 팔세입니다 

물론 세상이 조금 변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나이 팔세에 그가 자기 의지대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겠는가를 우리는 잘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가 옳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나이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미 요시야 왕을 통해서 이 일을 하시겠다는 것을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는 의인입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의인은 인생의 철학으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그저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야 믿음으로 역사를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4:27

우편으로나 좌편으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그 조상 다윗의 길입니다 

성경은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번역은 본래 성경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는 그 조상이라는 번역보다는 히브리어의 원어 아버지라는 단어가 더 적당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 아버지는 하나님을 의미를 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있어서 길로서 보여주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길로서 보여주신 것과 같이 요시야는 그 믿음이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입니다 

우편으로나 좌편으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시야 왕은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했고 그 발을 악에서 떠나게 했다는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지 않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윗의 길입니다 

그 길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길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시야는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신 일을 성전에서 보고 믿었으며 그 길에서 그 조상 다윗의 길로 행하여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다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3.“오히려 어렸을 때 곧 위에 있은 지 팔 년에 그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비로소 구하고 그 십이년에 유다와 예루살렘을 비로소 정결케 하여 그 산당과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제하여 버리매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요시야는 아직 어린 나이였지만 왕이 된 지 8년에 그의 조상 다윗왕의 하나님을 찾기 시작했으며 4년 후에 그는 죄로 더럽혀진 유다와 예루살렘을 깨끗이 하는 정결 작업에 착수하여 산당과 아세라 여신상과 그 밖의 모든 우상들을 제거하기 시작하였다.”

 

어린 나이입니다 

그러나 요시야 왕은 아직 어린 나이였지만 왕이 된 지 8년에 그의 조상 다윗왕의 하나님을 찾기 시작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8세에 왕이 되어서 8년 후에 하나님을 찾기 시작했다는 말씀은 그는 정말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다의 왕들 중에서 어린 나이에 왕이 되었고 그런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십이년에 유다와 예루살렘을 비로소 정결케 하여 그 산당과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제하여 버리는 일을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10: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율법입니다 

히브리서에서 율법을 지키는 일을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자입니다 

그리고 율법으로는 정결케 될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그는 죄로 더럽혀진 유다와 예루살렘을 깨끗이 하는 정결 작업에 착수하여 산당과 아세라 여신상과 그 밖의 모든 우상들을 제거하기 시작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더럽혀진 유다와 예루살렘입니다 

율법으로는 정결케 될 수 없다면 그것은 더럽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더러운가 하면 산당과 아세라 여신상과 그 밖의 모든 우상들이 있기 때문에 더럽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와 교회 그리고 율법을 지키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요시야 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런 것에서 정결케 하는 일을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세라입니다 

보이는 교회를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상입니다. 교회 안에서 누군가 율법을 잘 지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보고 그것을 우상으로 삼아 자기도 그렇게 하고 싶어 하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시야 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보이는 교회를 그리고 그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는 일에서 정결케 했다는 말씀은 율법을 지키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4.“무리가 왕의 앞에서 바알들의 단을 훼파하였으며 왕이 또 그 단 위에 높이 달린 태양상들을 찍고 또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어 거기 제사하던 자들의 무덤에 뿌리고

 

남 유다입니다 

므낫세에 의해서 얼마나 종교가 되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리가 왕의 앞에서 바알들의 단을 훼파하였으며 왕이 또 그 단 위에 높이 달린 태양상들을 찍고 또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어 거기 제사하던 자들의 무덤에 뿌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백성들은 왕이 지켜보는 가운데 바알 제단들을 헐고 그 주변의 향단을 찍어 버리며 아세라 여신상과 그 밖의 모든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어 그 우상들에게 제사하던 사람들의 무덤 위에 뿌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일이 요시야 왕 때의 일만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바알입니다 

당시 근동 지방에서는 풍요의 신으로 바알 상이 출토가 되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인생들의 철학입니다. 물론 물질적으로도 부자가 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잘 믿기를 바라고 있고 그것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당시 바리새인들을 부자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의입니다 

그것 역시 부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도 교회 안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기 위해서 아니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잘 지키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고 그것을 백성들은 왕이 지켜보는 가운데 바알 제단들을 헐고 그 주변의 향단을 찍어 버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렇게 예루살렘을 그러니까 교회를 정결케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시야 왕입니다 

이 시대 종교 지도자를 비유로 하고 있고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바알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고 그 단에 분향을 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고 그리고 그 단에 높이 달린 태양상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교회 안에서 이러한 일을 하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우상입니다 

그저 문자를 아는 것에 그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서도 우상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고 히브리어의 원어의 뜻을 아는 것으로 우상을 이야기를 하는 종교인들입니다. 그런 그들이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고 그 행위를 따라 하게 하는 것이 우상이라는 것을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5.“제사장들의 뼈를 단 위에서 불살라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케 하였으며

 

성경입니다 

창조하신 일의 영광이라는 것을 우리 성도는 잘 알고 있습니다. 요시야 왕이 행한 일을 그 당시 일로만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창조하신 일의 영광에서 보면 남 유다라는 교회가 그러니까 이 시대 교회가 이렇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신 그대로 요시야라는 왕이 나와서 성전을 정결케 한다는 말씀을 이루고 있습니다

 

잠언17:22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뼈입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는데 있어서 그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 제사장들의 뼈를 말씀을 하는 것은 그들이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는 일을 했지만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전입니다 

제사장들이 제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영생을 얻은 자 되었으면 그들이 즐거워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생을 얻지 못한 자는 근심을 하게 되고 뼈로 마르게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성전에서 그 행위로 제사를 드린 제사장들이 영생을 얻지 못했다는 의미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요시야 왕이 제사장들의 뼈를 단 위에서 불살라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케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장들이 제사를 드렸으면 당연히 성전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영생을 얻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제사를 율법의 행위로만 했다는 의미에서 그들의 뼈를 불살았다는 말씀은 그들의 제사를 드리면서도 근심을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장입니다 

사도 베드로는 우리 성도들을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제사장들은 율법의 행위를 했고 그래서 근심이 뼈를 마르게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6.“또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시므온과 납달리까지 사면 황폐한 성읍들에도 그렇게 행하여

 

남 유다입니다 

그리고 북 이스라엘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면 알겠지만 이미 북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서 포로가 되어 이방으로 흩어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를 만들어서 그 죄에서 떠나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하지만 교회를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교회들이 율법을 지킴으로 해서 황폐하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도 이 땅 백성에게 말하되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 거민과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그들이 근심하면서 그 식물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실 것은 이 땅 모든 거민의 강포를 인하여 땅에 가득한 것이 황무하게 됨이라 사람의 거하는 성읍들이 황폐하며 땅이 황무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근심합니다

믿음이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북 이스라엘이 율법을 지키는 일로 인하여 황폐하게 되었고 그러나 하나님께서 요시야 왕을 세워서 또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시므온과 납달리까지 사면 황폐한 성읍들에도 정결케 하는 일을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7,“단들을 훼파하며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며 온 이스라엘 땅에 있는 모든 태양상을 찍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정결케 하는 일입니다 

무엇에서 정결케 하는 일을 하고 있는가 하면 북 이스라엘도 그렇고 남 유다도 율법주의에 빠져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율법주의로 인하여 북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서 완전히 멸망을 당하고 이제 남 유다도 요시야 왕이 죽은 후에 바벨론이라는 짐승에 의해서 그러니까 종교에 의해서 멸망을 당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번역입니다

보통은 향 제단으로 번역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글개역성경은 단들을 훼파하며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며 온 이스라엘 땅에 있는 모든 태양상을 찍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글개역성경입니다 

그들이 율법주의에 빠질 수 있는 근거가 바로 태양상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 태양상을 당시에만 섬기고 있는가 하면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시야 왕을 통해서 이 시대 교회를 어떻게 정결케 해야 하는가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의 문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의미를 아는 것이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이 태양상이 무엇인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교회 안에서 그대로 이루어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율법주의가 들어온 것을 말씀을 하면서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헛될까 하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태양에 따라 주일을 그리고 안식일을 절기를 그리고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태양상입니다 

그것이 이 시대 교회 안에 그대로 있다는 것을 깨닫지를 못하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 교회는 정결케 된 교회가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창조하신 일에서 우리 인생들이 하고 있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날입니다 

주일이라는 날과 안식일이라는 날입니다. 그 날에 율법을 지키고 있고 그것을 바알로 아세라로 그리고 우상으로 분향을 하는 것으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이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교제를 함으로 해서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