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4:38-41절
“엘리사가 다시 길갈에 이르니 그 땅에 흉년이 들었는데 선지자의 생도가 엘리사의 앞에 앉은지라 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큰 솥을 걸고 선지자의 생도들을 위하여 국을 끓이라 하매 한 사람이 채소를 캐러 들에 나가서 야등덩굴을 만나 그것에서 들외를 따서 옷자락에 채워가지고 돌아와서 썰어 국 끓이는 솥에 넣되 저희는 무엇인지 알지 못한지라 이에 퍼다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였더니 무리가 국을 먹다가 외쳐 가로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솥에 사망의 독이 있나이다 하고 능히 먹지 못하는지라 엘리사가 가로되 그러면 가루를 가져오라 하여 솥에 던지고 가로되 퍼다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하매 이에 솥 가운데 해독이 없어지니라”
성경입니다
그냥 우연히 일어난 사건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성경을 보면 인생의 철학으로는 이스라엘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와서 살던 시대에 있는 일과 같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세우셨을 때는 그들을 통해서 나타내시고 하는 말씀이 있다는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고린도전서에서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혜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지혜를 성경에서 보고 얻어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지혜는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창세 전에 미리 정하신 일을 우리 인생의 법과 그리고 이스라엘의 역사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성령을 보내주시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엘리사입니다
언제 있던 말씀이라고 하고 있습니까? 만세 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만세 전이라는 말씀은 우리 언어로 번역이 될 때 만세로 번역이 되었습니다. 헬라어를 보면 영겁, 무한히 긴 시대, 시대, 수명, 신기원, 영원이라는 의미가 있는 단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정말 계속해서 말씀을 하지만 인생의 역사적 사실에 있었던 말씀으로 보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엘리야가 그리고 엘리사가 실제 있었던 인물이라는 것을 부정하는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 역시도 이스라엘의 역사에 있었고 선지자로 활동을 했던 사람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지만 그를 통해서 나타내고 있는 말씀들은 이미 만세 전에 정하신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문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역사도 아닙니다. 이 말씀은 만세 전에 정하신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런 성도만이 지혜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는데 있어서는 그저 엘리사라는 선지자를 그리고 그가 이스라엘의 역사 중에 나타난 사람이라는 것을 아는 것으로는 지혜라고 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엘리야입니다
그리고 엘리사입니다. 그들이 어떠한 일을 했는가를 성경을 보면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는 쉽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인생의 역사적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러나 이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만세 전에 정하신 일을 깨달아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성도가 지혜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런데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물론 그들이 성경에서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지만 그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진화를 이루어가는 하나님을 믿는 것과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그 개념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창조라는 단어를 성경에서 보고 아는 것으로 자기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성경을 보면서도 이 성경이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는 말씀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창조의 의미입니다
사도 바울이 그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아는 것이 하나님의 지혜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가 보는 성경은 이미 만세 전에 정하신 일을 성경을 통해서 선지자들로 기록하게 하신 말씀이라고 하고 있고 그것이 지혜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지혜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엘리사입니까?
그가 한 일에 대해서 증거를 받는 것이 하나님의 지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성경에서 그가 무슨 일을 했는가를 아는 것을 가지고 지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그 정도는 솔직히 국어는 아는 사람이라면 성경을 보고 다 알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지혜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철학이라고 하는 것이 더 옳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의 문자입니다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지혜가 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히 자기가 언어적으로 조금 뛰어나다고 해서 히브리어를 알고 헬라어를 아는 것이 마치 특별한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그것 역시 인생의 언어를 아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번역이 되어 있는 국어를 압니다. 그리고 히브리어를 보고 그 원어의 뜻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 다르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저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국어를 아는 것에서 히브리어라는 언어를 조금 더 공부를 해서 아는 것에 불과한데도 이 시대 종교인들은 마치 사전을 보고 하는 것을 마치 자기에게 특별한 지혜가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식입니다
그러한 지식은 누구라도 공부를 하면 알 수 있는 것임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지혜라고 하는 것은 성경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의 말입니다. 쉽게 말을 해서 세상 말로 하면 헛똑똑이라는 말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일은 우리가 인생의 지혜로는 아무리 공부를 해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성령을 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령을 받지 않는 자들이 세상 공부를 한 것을 가지고 히브리어를 그리고 헬라어를 이야기를 하는 것은 헛똑똑이라는 말씀입니다
교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히브리어를 공부를 한다고 해서 그리고 헬라어를 공부한다고 해서 그들과 같이 능통하게 할 수 없습니다. 성경을 보면 알겠지만 히브리어를 조상 대대로 사용을 했던 유대인들이 주님께서 오셨을 때 자기들이 아는 문자를 가지고 대적을 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번역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대로 그 시대에 가장 뛰어난 자들을 통해서 번역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방연의 은사를 믿고 있고 한글개역성경을 중심으로 해서 새번역, 공동번역, 현대인의 성경, 킹제임스 등의 성경을 보고 있고 당시 번역을 한 사람들을 저는 인정을 하고 있고 그들이 번역한 성경에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으려고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조금 공부를 했다고 하면서 원어를 보겠다고 하는 헛똑똑이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38,“엘리사가 다시 길갈에 이르니 그 땅에 흉년이 들었는데 선지자의 생도가 엘리사의 앞에 앉은지라 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큰 솥을 걸고 선지자의 생도들을 위하여 국을 끓이라 하매“
겸손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아무리 히브리어를 잘 한다고 해도 지금 번역이 되어 있는 성경들을 번역한 사람들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솔직히 성경의 원어를 보고 그 정도로 번역할 수 있는지 저는 묻고 싶습니다. 제가 원어를 전혀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생들이 아주 조금 아는 것으로 그렇게 교만하다가 사망의 길로 가면서도 자기만 가면 그나마 다행인데 마치 물귀신 같이 다른 사람까지 끌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번역이 된 성경입니다
정말 잘 번역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한글은 언어의 풍부성이 히브리어나 헬라어보다도 더 좋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솔직히 원어보다도 한글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영생을 얻는데 있어서 더 좋은 언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기초도 안 되어 있는 사람들이 그저 인간적인 자기 지식을 자랑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엘리사 선지자입니다
그 시대에 있었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엘리사가 다시 길갈에 이르니 그 땅에 흉년이 들었는데 선지자의 생도가 엘리사의 앞에 앉은지라 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큰 솥을 걸고 선지자의 생도들을 위하여 국을 끓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아모스8:11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육의 일입니다
영의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문자 그대로를 보고 선지자에 의해서 일어났던 기적을 보는 것이 아니라 지금 엘리사 시대를 통해서 지금 우리 교회 인에 있는 일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가 지혜롭습니다.
성경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엘리사 시대를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것은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엘리사 시대를 비유로 해서 지금 이 시대 우리가 보고 있는 그 교회가 어떠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앞에서 말씀을 했습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그 지혜에 대해서 사도 바울이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엘리사입입니다
물론 이스라엘의 선지자입니다. 제가 그것을 부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를 통해서 무엇을 가르쳐 주고 있는가 하면 하나님의 지혜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제 전에 미리 정하신 일을 엘리사 시대에 이 일을 통해서 나타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사도 요한은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우리가 그 역사를 보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우리는 만세 전에 하나님이 정하신 일을 엘리사를 통해서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그렇게 보는 사람이 거의 없고 이스라엘의 역사 중에서 엘리사라는 선지자가 있었고 그가 했던 일을 보는 것과 같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기초입니다
성경이 무엇이라는 것부터 기초를 든든히 세워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성경을 보고 있고 세상 초등학문으로 지식이 조금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거기에다가 자기가 히브리어를 안다고 그리고 헬라어를 안다고 하면서 지식의 부자가 되어 교만하다가 사망의 길로 가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 조차 모르고 있는 것이 인생들입니다.
엘리사입니다
흉년이 들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흉년이 들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엘리사가 기적을 일으키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마치 엘리사라는 사람이 대단한 능력이 있는 것과 같이 성경을 해석을 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것이 종교 안에서 샤머니즘이 되고 있으면서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흉년입니다
육적인 흉년을 통해서 교회 안에 있는 영적인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아모스 선지자가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을 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요한이 우리가 왜 성경을 보는가에 대해서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엘리사입니까?
그리고 그가 나타내고 있는 기적입니까? 그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는 목적을 망각을 하고 그저 아무 생각이 없이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는 것이 이 시대 종교인들이라고 해도 전혀 틀리지가 않습니다.
흉년입니다
제가 이 시대 흉년이 있는 일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비유와 예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교회 안에 있는 일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엘리사는 선지자입니다. 그러니까 당시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살아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흉년이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선지 생도들이 배가 고팠습니다. 교회 안에서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엘리사 시대에 교회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이방의 종교가 이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엘리사입니다
그 땅에 흉년이 들었는데 선지자의 생도가 엘리사의 앞에 앉은지라 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큰 솥을 걸고 선지자의 생도들을 위하여 국을 끓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육적인 일을 통해서 우리의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방의 종교가 이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6:35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흉년입니다
양식이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보리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시는 표적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리고 이 떡을 다시 먹기 위해서 오는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유입니다
엘리사 시대의 흉년은 바로 이 일을 비유로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생명의 양식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그 양식을 먹으려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주님께서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흉년입니다
엘리사 시대의 육적인 흉년입니다. 그것은 영의 일을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마치 실제 육적인 흉년을 하나님께서 엘리사 시대를 통해서 말씀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 사람은 성경을 이 세상초등학문으로 보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성경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도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엘리사 시대의 흉년은 바로 영생을 얻는 생명의 떡을 먹지 않고 있는 이스라엘의 영적인 상태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선지자의 생도들입니다
이 시대로 하면 신학교라고도 할 수 있고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육적인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엘리사라는 선지자가 있지만 이스라엘에게 생명의 떡이 없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을 위해서 엘리사가 국을 끓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39,“한 사람이 채소를 캐러 들에 나가서 야등덩굴을 만나 그것에서 들외를 따서 옷자락에 채워가지고 돌아와서 썰어 국 끓이는 솥에 넣되 저희는 무엇인지 알지 못한지라“
새번역입니다.
“한 사람이 나물을 캐려고 들에 나갔다가 들포도덩굴을 발견하고서, 그 덩굴을 뜯어, 옷에 가득 담아 가지고 돌아와서, 그것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는 채로 국솥에 썰어 넣었다.”
배가 고픕니다.
당연히 인생인지라 육적으로도 먹어야 살 수 있습니다. 그 일을 통해서 우리의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보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엘리사 시대에 영생을 얻는 생명의 떡인 예수 그리스도가 증거가 되지 않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채소입니다
채소가 의미를 하고 있는 말씀이 있습니다. 영적으로도 채소에 대해서 잠언에서도 여간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낫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채소를 먹고 있지만 서로 사랑하는 것이 그러니까 인생들이 먹고 사는 것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아는 것이 더 낫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국을 끓입니다
우리가 국이 무엇인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배가 고픈 가운데 여러 사람이 많은 데는 이 보다 더 좋은 음식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한글성경으로 번역이 되어 있으니까 이것을 국으로 번역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국입니다
그 재료가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채소를 캐러 들에 나가서 야등덩굴을 만나 그것에서 들외를 따서 옷자락에 채워가지고 돌아와서 썰어 국 끓이는 솥에 넣되 저희는 무엇인지 알지 못한지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새번역에서는 한 사람이 나물을 캐려고 들에 나갔다가 들포도덩굴을 발견하고서, 그 덩굴을 뜯어, 옷에 가득 담아 가지고 돌아와서, 그것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는 채로 국솥에 썰어 넣었다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4:19절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
채소입니다
그들의 육적인 양식입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채소를 캐러 들에 나가서 야등덩굴을 만나 그것에서 들외를 따서 옷자락에 채워가지고 돌아와서 썰어 국 끓이는 솥에 넣되 저희는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적인 양식이라고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우리가 먹을 수 있다는 것은 상식적인 일입니다.
그런데 모릅니다.
그것을 잠언에서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그저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무지합니다.
그것을 악인으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인은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영적인 양식인 예수 그리스도를 먹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는데 그 양식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지금 먹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 가장 무엇부터 하는가 하면 율법을 잘 지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이 생명의 떡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를 모르니까 아무 것이나 먹는다고 하고 있고 그것이 바로 외를 따서 국을 끓인다는 말씀입니다.
선지자들입니다
자기들이 먹어야 하는 양식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채소를 캐러 들에 나가서 야등덩굴을 만나 그것에서 들외를 따서 옷자락에 채워가지고 돌아와서 썰어 국 끓이는 솥에 넣되 저희는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서에서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선지자들의 생도 중에 한 사람이 아무 것도 모르면서 그것으로 국을 끓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모릅니다.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들 딴에는 양식을 먹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모르는 일을 잠언에서는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40,“이에 퍼다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였더니 무리가 국을 먹다가 외쳐 가로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솥에 사망의 독이 있나이다 하고 능히 먹지 못하는지라”
채소입니다
선지자의 생도 중에 한 사람이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따다가 국에 끓어 넣어서 사람들에게 먹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엘리사의 선지 생도들의 육의 일을 비유로 해서 우리의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 일이 이 시대 교회 안에서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비유입니다
육의 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종교 안에서 샤머니즘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마치 엘리사가 기적을 나타내는 일과 같이 성경을 보고 있고 심지어는 자기도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종교인들 중에서도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선지자의 생도하면 당연히 영생을 얻는 일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분명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고 말씀을 하는데 이 선지 생도는 무엇인지도 모르면서도 그것을 생도들에게 먹이려고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로마서7:5절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교회입니다
그 안에서 먹는 양식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먹으면 사망을 당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유입니다. 지금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비유로 해서 우리의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이 왜 사망을 당하는 가를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망의 독입니다
바로 율법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선지 생도 하나가 무엇인지 모르고 먹게 하고 있는 그것이 사망의 독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망입니다
고린도전서에서도 역시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야등덩굴의 외는 바로 율법을 의미를 하고 있고 그래서 선지자들이 이 국에 사망이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모릅니다.
엘리야 시대에 선지 생도들만 모릅니까? 그것이 아니라 이 시대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은 사망을 당한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해도 인생들은 종교 안에서 온갖 율법을 지키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전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그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엘리사 시대만의 일이 아니라 이 시대는 사망의 독이 있는 그것을 누구 하나 알지 못하고 그대로 먹고 있습니다. 이방의 종교 안에서 얼마나 많은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는지를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전혀 모르고 도리어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41,“엘리사가 가로되 그러면 가루를 가져오라 하여 솥에 던지고 가로되 퍼다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하매 이에 솥 가운데 해독이 없어지니라”
엘리사입니다
그래도 그 안에는 사망의 독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율법을 지키면서도 그것이 사망의 독이라는 것을 어느 누구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먹고 있는 양식이 무엇인지를 모르면 사망을 당하면서도 그대로 먹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입니다
그 안에 사망의 독이 있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이 사망의 독인지를 모르고 먹는 사람은 그 영혼이 죽는다는 것을 지금 엘리사와 선지 생도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이 말씀을 보고 마치 엘리사가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 육적으로 기적을 나타내는 것과 같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율법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모세의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그것을 지키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니까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니까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면서 성문법이라고 하면서 지키고 있지만 그것이 바로 사망의 독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11:16절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엘리사입니다
그가 기적을 나타내는 일을 지금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마치 그런 것과 같이 성경을 보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태초에 있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우리 인생의 율법을 그리고 이스라엘을 통해서 나타내시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열리사입니다
가로되 그러면 가루를 가져오라 하여 솥에 던지고 가로되 퍼다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하매 이에 솥 가운데 해독이 없어졌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가루는 넣은 것은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양식을 먹게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지 생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니까 사망의 독이 없어졌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가루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첫 이삭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선지 생도들이 율법을 지키는 사망의 독에서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선지자들로 기록하게 하신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엘리사와 선지 생도의 말씀은 율법이라는 사망의 독에서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가루를 넣어 생명을 얻는 일을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떡인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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