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59,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윤주만목사 2025. 10. 22. 09:27

시편30:1-7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찌어다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시편입니다 

다윗의 시편이라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를 하는 왕이지만 그 역시 선지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선지자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선지자입니다 

제가 그 의미를 자세하게 말씀할 필요성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이 알고 있는 선지자라는 뜻과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선지자는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물론 미리 아는 자라는 의미에서는 그리고 신의 뜻을 선포를 하는 자라는 뜻에서는 어느 정도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에 대해서 먼저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말씀은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진리로 인도해 주심으로 성경을 기록했다는 말씀입니다 

 

다윗입니다

역시 마찬가지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가 선지자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시편의 말씀은 다윗 개인의 믿음과 신앙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는 선지자로서 하나님의 감동으로 시편을 기록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인간 다윗입니까

그가 성경을 기록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도 역시 우리와 같은 인생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선지자들이 우리보다 특별해서가 아니라 그들도 우리와 같은 인생이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하고 다윗은 그 일에서 선지자라는 말씀입니다 

 

모는 성경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시는 일을 선지자들로 증거를 하게 하신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예수 그리스도 역시 왕으로 대제사장으로 그리고 선지자로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세 전 입니다

우리 인생은 창조 후에 태어난 피조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사도 요한의 말씀이 우리 인생의 기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말 성경을 보고 이상한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의해서 태어났다는 말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언제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 일을 다윗이 선지자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는 말씀이 바로 우리가 보는 시편입니다 

 

창세 전 입니다

그때 하나님과 주님이 영화롭게 하신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그 일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광을 얻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길로서 나타내 보여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종교가 되어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진화론적인 사고를 가지고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문자로 보고 말로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철저하게 진화론적인 사고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들은 종교 안에서 창조를 모르니까 우주를 보면서도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는 사고를 가지고 있었고 그 사상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것이 종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창조주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런 성도만이 이 성경이 해석이 될 수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창조를 모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은 그저 종교인들의 입에 바른 이야기 밖에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종교인들을 대표로 하는 유대교인들이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어떻게 했는가를 우리가 성경에서 보고 있습니다

 

종교입니다 

그들의 교리는 이미 1700년 전에 세워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니 그들은 인생의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아는 지식으로 자기들의 종교의 교리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325년 니케아 공회가 있을 때에는 헬라 신화의 시대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교리입니다 

이미 그때에 만들어진 것을 이제까지 그대로 지키고 있는 것이 종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약 성경이 정경화가 되기도 전에 그들은 대표적인 교리인 삼위일체를 만들었고 그때에 세운 교리들이 이제까지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이 종교의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누구신지도 모르는 시대에 아니 그분을 깨달을 수 없는 시대에 철학적 사고로 만든 것이 삼위일체라는 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당시헬라 시대의 철학적 사상이 종교의 교리에 그대로 담겨져 있다는 것을 알고 지혜를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시편입니다 

다윗이 선지자라는 것도 모르고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이 시편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한다는 것은 정말 요원한 일이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 종교의 교리는 성경과는 전혀 다르게 세우고 있는데도 인생들은 거대한 종교의 권세에 굴복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가 성경을 보는 목적에 대해서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성경이라는 말씀을 하실 때는 아직 신약 성경이 기록이 되기 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주님께서는 신약 성경까지 함께 말씀을 하셨다는 데에 있어서는 저 역시 부정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영생입니다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의 종교인들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알려고 하지 않고 삼위일체라는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지 않는 것을 자기들의 감동을 받는다는 무당과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1,“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인생 다윗입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를 왕이고 선지자라는 것을 알고 이 시편을 보아야 합니다. 인생 다윗의 개인의 믿음과 신앙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선지자로서 그 역시도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는 말씀을 이 시편을 통해서 기록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다시 말씀을 합니다. 왜 계속해서 말씀을 하는가 하면 인생들이 성경이 무엇을 말씀을 하는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나타내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런 성도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를 찬양합니다. 주께서는 나를 내 대적에게서 구하시고 그들이 나에게 으스대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선지자입니다 

다윗 역시도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는 선지자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것이 기초입니다. 그런데 시편을 보면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지 못하고 있다면 그는 아무리 성경을 달달 외울 정도로 많이 알고 있다고 해도 믿음으로 역사를 할 수도 없고 영생을 얻을 수도 없습니다

 

요한복음18:30

대답하여 가로되 이 사람이 행악자가 아니었더면 우리가 당신에게 넘기지 아니하였겠나이다

 

다윗의 대적입니까

성경은 이 세상의 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다윗이 살아가는 동안에 많은 대적이 있었고 많은 전쟁을 했다는 것을 성경에서 보고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말씀을 하지만 이 성경은 창세 전에 있는 말씀을 우리 인생들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의 대적입니다 

유대인들이 주님을 행악자라고 빌라도에게 고소를 하고 있습니다. 그 유대인들이 누구입니까? 주님께서 유대인들에 대해서 요한복음8장에서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대적입니까

종교인들이 마귀의 자식이고 대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교인들은 이방의 종교인들을 대표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안식일의 문제로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의 동등하심의 문제로 주님을 고소를 하는 것과 같이 이방인들 역시 주일이라는 날을 지키고 있고 삼위일체라는 신을 믿고 있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의 대적입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는 종교인들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빌라도의 법정에 주님을 고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 사람이 행악자가 아니었더면 우리가 당신에게 넘기지 아니하였겠나이다. 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님을 행악자라고 하면서 고소를 하고 있습니다

 

신명기19:15

사람이 아무 악이든지 무릇 범한 죄는 한 증인으로만 정할 것이 아니요 두 증인의 입으로나 세 증인의 입으로 그 사건을 확정할 것이며

 

대적입니다 

그들이 주님을 고소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에 의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것을 이미 율법에서 정하셨습니다. 바로 성경은 이렇게 창세 전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율법에 정하시고 그 일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악인입니다 

유대인들에게는 주님은 악인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율법에서 사람이 아무 악이든지 무릇 범한 죄는 한 증인으로만 정할 것이 아니요 두 증인의 입으로나 세 증인의 입으로 그 사건을 확정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말씀대로 주님께서는 아버지가 그리고 내가 증거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명기의 율법입니다 

시편에서 말씀을 하고 있고 요한복음에서 실제 그 일이 이루어지는 것을 우리 성도는 성경에서 증거를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다. 이렇게 율법에 정한 그대로 대적이 되어 있는 유대교인들은 주님을 악인이라고 하면서 위증을 하고 모함을 해서 십자가에서 죽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를 죽임으로 해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능력으로 영으로 부활을 하게 하셨습니다. 사도 요한은 태초에 있는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을 하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시편입니다 

다윗은 선지자로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 그대로 요한복음에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자시는 일을 증거를 받고 있고 유대인들은 비록 주님의 육체를 죽임으로 해서 기뻐하고 있으나 주님께서 영으로 부활하심으로 해서 그들은 저주를 받는 자가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대적입니다

주님을 행악자라고 하면서 고소를 하고 있습니다. 악하다는 고소를 하는 것을 모세의 율법에서는 사람이 아무 악이든지 무릇 범한 죄는 한 증인으로만 정할 것이 아니요 두 증인의 입으로나 세 증인의 입으로 그 사건을 확정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유대교인들이 주님을 모함하고 위증을 함으로 해서 그들의 생명은 생명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갚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다윗의 시편입니다 

다시 말씀을 하지만 다윗은 선지자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실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윗 개인의 믿음과 신앙이 아니라 태초에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누가복음입니다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시편의 말씀과 같이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사자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돕더라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 방울같이 되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십자가의 죽음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부활하심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입니다. 그리고 인생들이 성경을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모든 성경을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문자를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일이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대로 이루시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하고 그것이 바로 창조하신 일의 영광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성경을 창조하신 일의 영광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철학으로 보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를 못하고 있으면서도 그저 성령이라는 단어를 보는 것으로 성령을 받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3,“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새번역입니다

주님, 스올에서 이 몸을 끌어올리셨고, 무덤으로 내려간 사람들 가운데서, 나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종교입니다 

그들의 교리가 신체의 부활을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상이 어디서 왔는가 하면 이 세상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신체의 구원을 우리가 대표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이집트의 왕들의 미라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왜 그들의 왕을 미라로 만들었는가 하면 바로 신체가 구원을 받는다는 사상 때문입니다

 

성경입니다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우리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인생의 언어를 아는 것으로는 절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습니다. 유대인들을 보아도 독생하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나타내셨지만 그들은 영접을 하지 않았고 왜 그들이 영접을 하지 않았는가 하면 인생의 철학으로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이 세상에 나타내신 다는 것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기초입니다 

우리 인생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담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 먹자 그에게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담만 흙으로 돌아간 것이 아니라 인생들은 죽어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사도행전에서 사도 베드로 역시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6:19-20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인생들이 오해를 하는데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하늘에서 내려온 자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고 과거형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입니다

주님께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우리 인생의 언어로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가 하면 그분은 바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우리 인생의 죽음에서 부활을 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신 일을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그 피조물은 죽으면 티끌이 되어 사라지고 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것이 영혼이라는 것으로 변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성경과는 전혀 다른 이 세상 철학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는 그 일을 믿고 있고 우리 믿음이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십자가에서 육체를 버리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육체의 목숨을 버리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하나님으로 부활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시편의 말씀과 같이 이루어지고 우리 성도는 주님께서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부활하신 일을 믿고 있습니다

 

신체의 구원입니다 

이 세상 모든 종교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 심지어는 무신론자 까지도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생들이 가지고 있는 내세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여론조사를 하면 98%가 이런 신체의 구원을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이 세상 철학이 아닙니다. 같은 내세관을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 우리는 굳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이유가 없고 그분이 진리라는 것까지도 부정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 역시 영으로 부활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영이라는 단어도 인생의 언어로 생명이라는 단어로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이 종교인들입니다

 

3,“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찌어다

 

시편30편입니다 

1-3절의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시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대로 믿어야 합니다. 반드시 하나님께 구해서 진리의 성령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서 믿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사도행전입니다 

역시 같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저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저를 살리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살리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인생들은 자기가 죽으면 바로 살아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있어서 길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길을 성경에서 보여주고 있는데도 인생들은 자기 철학으로 성경을 보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어떻게 부활을 하셨는지도 모르는 그들이 어떻게 주의 성도들이 되어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고린도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도 역시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한 이름입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이름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조차 모르고 그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라는 문자를 아는 것으로 믿는다고 하는 것이 종교인들입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그 거룩한 이름에 찬송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을 해야 하고 그 이름에 감사해야 하는가를 모르고 그저 종교 안에서 신체의 구원을 주장을 하면서 인생의 철학을 이야기를 하는 그들이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5,“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현대인의 성경입니다

그의 노여움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 동안이다. 밤에는 우는 일이 있을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라.”

 

인생입니다 

창조의 개념에서 보면 우리는 죽은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의 형제 야고보가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창조에서 보면 겨우 2초정도의 삶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래서 시편에서도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께서 나는 생명의 빛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아침을 의미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율법을 지키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어두움에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시편에서 저녁이라고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가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는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죽음입니다 

그리고 흙으로 돌아가는 일입니다. 그것을 노여움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인생 80년은 잠깐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 은혜로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면 그 은총은 영원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다. 그분은 이 세상에 참 빛으로 오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아침이라고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빛에 비췸을 받아 생명을 얻으면 기뻐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일을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입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이 환상으로 보고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고 우리 인생의 언어적 표현으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6“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영생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선지자들로 감동을 해서 기록하게 하신 말씀입니다 그저 영생이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우리 신체가 영생이 있는 것으로 말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아니라 우리 신체는 죽어 흙으로 돌아가고 우리 안에 예수의 생명이 거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일을 믿어야 합니다

 

사도행전2:25

다윗이 저를 가리켜 가로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웠음이여 나로 요동치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영생입니다 

다윗은 선지자로서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역시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행전에서도 다윗이 저를 가리켜 가로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웠음이여 나로 요동치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행전에서도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입술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는 희망에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셨으니 주의 앞에서 나로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하였다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으신 그 생명을 얻어 요동치 아니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다윗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요동치 아니할 수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부활하신 것과 같이 그의 생명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일을 믿음으로 요동치 아니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 우편입니다 

구원을 의미를 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우편은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시 지내시고 그 육체는 버리시고 이제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부활을 하신 일이 우리의 영생이고 그래서 사도 바울은 우리 생명이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안에 감취어져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7,“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고린도후서4:6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주의 얼굴입니다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그 영광에 대해서 사도 바울이 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하느니라 기록한바 내가 믿는 고로 말하였다 한 것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그저 인생의 단어를 가지고 영생을 얻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우리 안에 예수의 생명이 거하시는 일을 믿어야 하고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믿어야 합니다. 부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