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9:7-10절(구956쪽)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찌어다 이는 하나님이 너의 하는 일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 네 의복을 항상 희게하며 네 머리에 향 기름을 그치지 않게 할찌니라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찌어다 이는 네가 일평생에 해 아래서 수고하고 얻은 분복이니라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찌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음부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인생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고 성경을 본다고 하고 있지만 인생의 철학에서 조금도 벗어나지를 못하는 것이 인생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은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오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일 역시 인생들은 자기 철학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창조주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지혜가 있다고 해도 성경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자기가 누군지를 모르고 있고 마치 자기 철학적 지식으로 성경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심지어는 성경의 문자를 보고 아는 것으로 종교적인 행위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우리 인생은 피조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일의 영광은 이미 다 끝이 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그 창조하신 일의 영광에서 보면 그저 피조물에 지나지 않고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 피조물들에게 무엇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창조가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제 과학이 발달을 해서 창조의 개념을 알 수 있는 시대가 되었는데 인생들은 종교가 되었고 그 교리가 있어서 매너리즘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다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 인생의 시간적 개념에서는 2000년 전에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이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고 있었고 불과 100년이 넘어가는 시기에 이미 이방인들 역시 종교가 되었고 그 철학적 사상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그들의 교리가 이제까지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2000년 전입니다
우주를 보는 인생들은 지구가 중심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구를 중심으로 해서 천체가 돌고 있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고 그런 상태에서 창조를 생각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과학이 발달을 했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이 태양계 안에서도 그저 작고 푸른 점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데도 종교는 그 교리를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창세 전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요한복음17장에서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입니까?
창세 전에 있는 일입니다. 그 일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시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함께 창세 전에 가졌던 영화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우리 인생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시면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다 이루셨습니다.
우리가 알고 믿는 일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창세 전에 가지셨던 영화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창조 후에 태어난 인생들이 자기 철학에 따라 성경을 보고 있고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무엇인가를 하겠다고 하는 것이 종교인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입니다
그 결국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전도서9장2절에서 그래서 모두가 같은 운명을 타고 났다. 의인이나 악인이나, 착한 사람이나 나쁜 사람이나, 깨끗한 사람이나 더러운 사람이나, 제사를 드리는 사람이나 드리지 않는 사람이나, 다 같은 운명을 타고 났다. 착한 사람이라고 해서 죄인보다 나을 것이 없고, 맹세한 사람이라고 해서 맹세하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보다 나을 것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다 같습니다.
아담이 죽어서 흙으로 돌아가는 것과 그리고 아브라함이 죽어서 흙으로 돌아가는 것과 다윗이 죽어서 흙으로 돌아가는 것과 이 시대 우리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죽어서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 다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생시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는가 하는 것은 인생으로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종교입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일반인 그것은 해 아래서 모든 일 중에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여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다가 후에는 죽은 자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인생들은 마치 죽은 자가 다시 영혼으로 부활을 해서 심판을 받고 지옥을 가고 천국을 가고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그것은 순전히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 모든 종교인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심지어는 무신론자까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치 우리가 어렸을 때 드라마에서 전설의 고향을 보는 것과 같이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것이 인생의 철학입니다.
성경입니다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아브라함도 죽어서 그 열조에게 돌아갔더라고 그러니까 죽어서 흙으로 돌아갔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무엇을 왜 믿어야 하는지도 모르고 그저 종교 안에서 마치 집단 최면에 걸린 것과 같이 아니 마약에 취한 것과 같이 종교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입니다
우리는 그 생명을 잃은 순간 모든 것이 끝이 난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피조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피조물은 창조된 세상에서 그렇게 잠시 보이다가 사라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자기들의 철학에 따라 취하고 싶은 말씀만을 취해서 강요를 하는 것이 종교인들입니다
창조된 세상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그분은 우리에게 있어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창조된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이방의 종교는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도 모르면서 믿는다고 하고 있고 그래서 창조된 세상에 대해서 더욱 더 모르고 있는 그들이 창조주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7,“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찌어다 이는 하나님이 너의 하는 일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
인생입니다
우리는 피조물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창조된 모든 것은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그때에 사라지고 만다는 것을 사도 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주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보는 것이 아니라 창세 전에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지셨던 영화가 무엇인가를 알고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인들은 성경에서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을 모르니까 종교인으로 사는 것을 중요시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 그것은 유대교나 이방의 종교인들이나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너의 하는 일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번역의 차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늘 말씀을 하고 있지만 문자에 집착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히브리어도 마찬가지고 헬라어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번역이 된 성경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문자에 집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성도는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일에 지혜를 구해야 한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전체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감동을 해서 기록하게 하신 말씀에서 무엇을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 중심이 바로 영생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나는 그의 명령은 영생인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영생입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에서 하나님이 너의 하는 일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성도에게 진리의 성령을 보내주시고 우리가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일에 있어서 기쁘게 받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왜 기쁘게 받으셨는가 하면 그 일은 이미 창세 전에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지셨던 영화라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6:27절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하나님입니다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기뻐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인들은 그저 인생의 언어로 기록이 되어 있는 성경에서 영생이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영생을 얻었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유대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영접을 하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모세의 율법에 기록이 되어 있는 그대로 보리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시는 표적을 나타내시고 그것은 우리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로 배부르게 하시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육의 보리떡입니다
식물이라고도 하고 양식이라고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따지는 어리석음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천 명을 먹이시는 표적을 나타내시고 나서 유대인들이 다시 오자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 치신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한 일이 무엇입니까? 바로 율법의 행위를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을 주님께서는 썩는 양식을 위해서 일을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마태복음에서는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으려면 반드시 썩는 양식이 아니라 그러니까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양식을 먹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전도서에서는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가 아닙니다.
그 율법의 행위는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완전케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으려고 하지 않고 있고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을 하고 있고 그것을 율법의 행위를 하는 유대인들에게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유대인들도 그리고 이방의 종교인들도 무슨 말씀을 하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식물입니다
주님께서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너희더러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만 믿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이 성경을 이방의 종교인들이 보고 있고 그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생입니다
우리 성도는 영생을 얻는 일을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에서 영생을 얻기 위해서 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영생에 대해서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동등하신 분으로 믿고 있고 그분이 이 세상에 우리 피조물의 형상으로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셨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공동번역입니다
조금 쉽게 번역이 되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네 몫의 음식을 먹으며 즐기고 술을 마시며 기뻐하라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정도를 네 몫으로 말씀을 하고 있고 잘 번역이 되어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신명기15:14절
“네 양 무리 중에서와 타작마당에서와 포도주 틀에서 그에게 후히 줄지니 곧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대로 그에게 줄지니라”
포도주입니다
두 가지 의미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로 포도주를 말씀할 때는 율법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사도 바울은 율법은 진노를 이룬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요한계시록에서는 진노의 포도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입니다
포도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묵은 포도주는 진노를 부르는 율법의 행위를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새 포도주는 신명기의 율법에서 네 양 무리 중에서와 타작마당에서와 포도주 틀에서 그에게 후히 줄지니 곧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대로 그에게 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입니다
우리는 율법의 종으로 살았습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심으로 해서 우리가 종에서 자유 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종에서 자유 하는 일을 비유로 해서 새 포도주를 말씀을 하고 있고 네 양 무리 중에서와 타작마당에서와 포도주 틀에서 그에게 후히 줄지니 곧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대로 그에게 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셨습니다. 그분이 복을 받은 그대로 우리 역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먼저 종에서 자유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종에서 자유 하는 것을 네 양 무리 중에서와 타작마당에서와 포도주 틀에서 그에게 후히 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이렇게 의미를 가지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의미를 알려고는 하지 않고 그저 그 문자를 아는 것에 그치고 있는 것이 인생들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는 성경을 그가 아무리 본다고 해도 그 뜻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8,“네 의복을 항상 희게하며 네 머리에 향 기름을 그치지 않게 할찌니라”
영생입니다
모든 성경은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영생을 억지로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영적인 의미를 가지고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우리는 성경을 상고해야 하고 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7:13절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옷입니다
네 의복을 항상 희게 하며 네 머리에 향 기름을 그치지 않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의 옷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요한계시록에서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입는 옷입니까?
내가 깨끗하게 할 수 있는 옷입니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머리에 기름을 바르라는 말씀 역시 머리는 남자를 상징한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머리입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에서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의 만찬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우리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남자입니다
생리적인 남자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들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는 아직까지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바로 주위 만찬을 말씀을 하고 있고 누가 복음을 전해야 하는가 하면 바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신 성도가 복음을 전해야 하고 그것은 생리적인 남자냐 여자냐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9,“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찌어다 이는 네가 일평생에 해 아래서 수고하고 얻은 분복이니라”
영생입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지 못한다면 그것은 너무도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에 대해서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이라고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시편에서는 우리 인생에 대해서 헛것 같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전도서1:2절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솔로몬입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우리가 성경을 보아서 잘 알고 있지만 그는 처음으로 하나님의 성전을 지은 사람입니다. 물론 모세가 광야에서 성막을 지었지만 이스라엘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와서 성전을 지은 사람은 솔로몬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성전만 지었습니까?
잠언 전도서 아가서를 기록했고 시편의 일부도 기록했다는 것을 성경에서 보고 있습니다. 그런 그가 전도서를 시작하면서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하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이방의 교회를 비유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솔로몬이 자기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많은 일을 했고 그는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런 그가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하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태초에 있는 생명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생명입니다. 그 생명과 우리 육체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 생명은 말씀 그대로 창세 전에 있는 생명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는 창조 후에 있는 피조물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과 그 생명이 하나가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고 그것이 영생입니다.
헛된 날입니다
우리 인생은 그저 헛것과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종교가 되어서 그 안에서 자기들이 마치 큰 일을 하는 것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솔로몬이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인생에 대해서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이라고 정의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우리는 그저 죽으면 티끌로 돌아가는 헛된 존재라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불교인들보다 자기 존재에 대해서 더 모르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은 육체와 함께 그 혈과 정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말씀을 하는데 그 육체와 혈과 정에 더 애착을 갖는 것이 종교인들입니다.
나를 아시기 바랍니다.
나도 모르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사람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시작하면서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일반인 그것은 해 아래서 모든 일 중에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여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다가 후에는 죽은 자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정말 이상하게도 종교인들이 더 육체에 매여 있습니다.
에베소서5:32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성경입니다
우리 인생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교는 정말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이것이 무슨 말씀인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문자로 이해를 하고 실제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사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이는 네가 일평생에 해 아래서 수고하고 얻은 분복이라고 말씀을 하니까 실제 아내를 얻어 결혼을 한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결혼을 해도 결혼을 하지 않아도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고린도 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세상에서 살아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마치 세상 종교의 경전을 보듯이 성경을 보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종교인들이 마치 부부생활을 하는 것과 같이 설교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상 종교입니다
그리고 세상 철학입니다. 그런 것은 세상에서도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목적은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이 왜 기록이 되어 있는지도 모르고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내입니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그 교회 안에서 영생을 얻는 일을 비유로 해서 솔로몬이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찌어다 이는 네가 일평생에 해 아래서 수고하고 얻은 분복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수고해서 얻는 분복입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마치 세상의 복을 얻은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바로 앞에서 헛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이라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 헛된 날입니다
수고하고 얻은 분복입니다. 서로 말씀이 상충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지혜를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의 문자를 보려고 하지 마시고 그 의미를 깨닫는 성도가 되어야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10,“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대로 힘을 다하여 할찌어다 네가 장차들어갈 음부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영생입니다
성경을 볼 때는 내가 왜 성경을 보는가를 망각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자기가 왜 성경을 보는가를 망각을 하고 있고 그저 문자를 이해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안다고 하고 있고 심지어는 종교인들까지 그렇게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0:1절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주인과 같으니”
일입니다
세상에서 일을 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 피조물을 지으신 목적은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새번역에서는 네가 어떤 일을 하든지, 네 힘을 다해서 하여라. 네가 들어갈 무덤 속에는, 일도 계획도 지식도 지혜도 없다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천국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포도원이라는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을 비유로 해서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들에게 한 데나리온을 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마태복음20장에서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주인과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 데나리온입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실 수 있는 품삯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받을 수 있는 일한 대가입니다.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포도원의 일군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입니다. 우리가 교회라는 포도원에 들어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단 한 가지의 목적은 바로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입니다 그 일을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한 데나리온이라는 천국을 기업으로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전도서3:19절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죽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이 기초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음부라는 것을 말씀을 보고 마치 인생이 죽은 후에 머무르는 곳으로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죽음입니다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되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9장에서는 네가 장차 들어갈 음부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다고 말씀을 하면서 포도원에 있을 때에 교회에서 영생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음부입니다
마치 사람이 죽은 후에 머무르는 곳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곳은 없습니다. 사람은 죽으면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이 흙으로 돌아간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포도원에서 그러니까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일에 힘쓰는 성도가 되어서 믿음으로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얻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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