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5:6-11절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권력이 세세무궁토록 그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가 믿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이방의 종교는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를 모르고 있고 그런 그들이 그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단어를 보고 아는 것으로 그리고 종교 안에 있는 것으로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가를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베드로전서 1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창세 전부터 미리 알리신바 된 자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바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창조를 하시기 전에 계셨던 분이라는 것을 우리 인생들이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세 전입니다.
그때 누가 계셨습니까? 유일하신 참 하나님만이 계셨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분이 바로 창조를 하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러나 이방의 종교인들은 표면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그들은 창조주 하나님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인생으로 오신 성자라고 믿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어느 누구도 증거를 하지 않는 삼위일체라는 인생의 철학에 따르는 사상을 가지고 하나님을 지식의 형상으로 만들어서 믿는다고 하는 것이 인생들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삼위일체라는 사상은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교는 교리로 만들어서 인생들을 그 교리의 포승으로 묶어 사망의 길로 가게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 사상은 아주 오래된 문명에서부터 나온 것임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고대 사상입니다
물론 근동 지방에서도 삼위일체라는 것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 뿌리가 되는 사상은 해와 달과 그리고 땅을 삼위일체라고 고대 종교적 뿌리라고 해도 전혀 틀리지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적이지 않기 때문에 이슬람이라는 종교가 탄생이 되었고 그들은 유일신을 섬기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사도 바울이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사는 것은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신이 나에게 무엇을 주는가를 알고 또 그 신이 어떻게 나에게 그것을 주는 가를 알고 믿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그분이 창조된 세상에 우리 인생의 형체를 입고 오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유대인들에게 나와 아버지의 동등하심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을 성경을 보면서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상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은 영생을 얻기 위해서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동등하시게 말씀을 하고 있고 그분이 누구신가를 아는 일이 그리고 그분이 우리에게 무엇을 주기 위해서 창조를 하셨는가를 아는 것이 영생이라는 말씀입니다.
삼위일체(三位一體)입니까?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습니까? 성경에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게 하기 위해서 성경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삼위일체를 근거 할 수 있는 말씀이 성경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삼위일체라는 단어도 없고 위(位)라는 것도 그리고 격(格)이라는 것도 말씀을 하고 있지 않고 그래서 주님께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고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입니다
그래서 홀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도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 홀로 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인생들은 자기 철학적 사상으로 삼위일체라는 말도 안 되는 것을 지식의 형상으로 만들어서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십자가를 지시기 전입니다.
제자들에게 성령이 오시면 알게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를 근거할 수 있는 말씀인데 여기에 성령이 아니라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알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생명입니다
태초에 있는 생명으로 하나가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버지에게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우리에게도 태초에 있는 생명이 있다는 것을 너희가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이 성경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이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은 영원한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원한 생명을 태초에 있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의 교리입니다
이미 1700년 이상이 되었고 지금은 세계에서 28억 명 정도가 이 교리를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심을 믿으라고 하는 것 자체가 마치 계란으로 바위를 깨뜨리려고 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도 안 되는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혹시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기를 바라면서 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구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도 성령을 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이는 표면적인 교회 안에 있는 것으로 다 성령을 받을 것 같으면 주님께서 구하라고 말씀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또 주의 형제 야고보도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6,“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사도 베드로입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영광의 면류관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겸손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공동번역에서는 그러므로 여러분은 스스로 낮추어 하나님의 권능에 복종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우리는 피조물이라는 것을 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 피조물에 대해서 사도 베드로는 1장에서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진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정말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거듭나라고 그러니까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되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영생을 주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8:1절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우상의 제물입니다
아마도 이 말씀을 바로 해석을 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 고린도지방에 있었던 우상에게 바치고 난 것을 파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이방인들은 자기들이 생각을 하는 우상에게 드렸던 음식을 먹는 것을 우상의 제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당시 있었던 일을 비유로 해서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 교회 안에 우상의 제물을 먹는 사람들이 거의 다 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지만 우상의 제물을 먹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우상의 제물인지를 모르고 있고 그렇게 인생의 철학으로 아는 지식으로 교만해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만입니다
그리고 겸손입니다. 교만하지 않으면 그는 하나님 앞에 겸손한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서도 누가 교만하고 누가 겸손한 자인가를 전혀 모르고 있고 그저 교만이라는 단어와 겸손이라는 단어를 아는 것으로 히브리어를 그리고 헬라어를 아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사도 베드로가 겸손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달을 수 없습니다.
교만합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은 우상의 제물로 비유로 해서 교회 안에서 마치 고린도 지방에서 우상에게 바쳤던 고기를 사 먹는 것과 같이 우상의 제물을 먹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편지에서 이 우상에 대해서는 충분히 말씀을 했고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행위를 사도 바울이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그런즉 너희 자유 함이 약한 자들에게 거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유 함입니다.
주의 형제 야고보는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이라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신 일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우리 성도가 율법을 지키지 않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면 그의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에게는 너무도 어려운 말씀입니다.
겸손하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지키지 말라는 의미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이 무엇인가를 모르니까 우상의 집을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는 교회를 만들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이 인생의 철학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베드로는 우리에게 겸손하라고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지 않아도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신다는 말씀입니다.
야고보서4:10절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야고보입니다
그가 우리에게 말씀을 하는 것은 행함이 있는 믿음입니다. 이 행함이 있는 믿음은 무엇을 행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우리 성도는 자유하게 온전한 율법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고 있고 그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완전케 하신 일을 증거를 받고 있다는 말씀이고 거지 나사로와 같이 율법의 의가 하나도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일입니다
누가 교회에서 높아지고 있습니까? 한 부자와 거지 나사로 중에 누가 교회 안에서 높임을 받는가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율법의 행위로 부자가 되고 교만해지는 것을 경계를 하면서 사도 베드로는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의 형제 야고보입니다
그가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을 비유로 해서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 철학이 바로 율법주의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렇게 세상 철학을 따라가는 것을 세상과 벗이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입니다
누가 높이고 누가 교만한가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당연히 인생의 철학에 따라 율법을 잘 지키는 사람이 그러니까 종교인으로 사는 사람이 높임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사도 베드로가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율법을 지키는 일에 인생들은 더욱 열심을 내고 높아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누가 높입니까?
그리고 언제 높이십니까? 바로 하나님 나라에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종교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면서 우상의 제물을 먹이고 있고 그런 그들이 한 없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겸손하시기 바랍니다.
인생의 철학에 따라 겸손의 모양을 내라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율법의 행위를 하면 그는 자연스럽게 높아지게 되고 있고 그것을 사도 바울이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으로 아는 지식이 도리어 교만하게 만들고 그들이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 앞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입니다. 그러면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서 하신 일을 성경에서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종교가 되어 주 앞에서 낮추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도리어 율법의 행위를 열심을 다 해서 행하고 있습니다.
7,“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영광의 면류관입니다
인생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이 믿음의 비밀을 모르니까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왜 율법을 지키고 있는가 하면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인생들의 철학이고 심지어는 하나님 앞에 가서 심판을 잘 받기 위해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마태복음6:33절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창조주시고 그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나타내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5장에서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안 믿습니다.
주님께서는 분명히 내가 율법을 완전케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주의 형제 야고보는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이 말씀을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모세의 율법을 생명의 도(道)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철학에 따라 성문법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너희 염려입니다
인생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늘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 마치 세상 사람들이 죽으면 염라대왕 앞에 가서 심판을 받는 것과 같이 죽어서 하나님 앞에 가서 심판을 받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염려를 하고 있고 그것이 율법의 행위로 나타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을 완전케 하셨습니다.
인생들이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 성도들에게 믿음을 주시고 있고 그런 그들이 주님의 말씀과 같이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는 일을 믿고 있고 우리 성도는 염려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광의 면류관입니다
염려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믿음의 비밀을 모르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전케 하신 일을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니까 염려를 하면서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염려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목적은 종교인으로 더 잘 살기 위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우리가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있어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에 믿고 있고 그런 우리의 믿음이 역사를 하고 있고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은 믿지를 않고 있고 염려를 하면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8,“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근신하라
한글개역성경에서는 이렇게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번역과 공동번역에서는 정신을 차리라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헬라어의 원어를 보면 술 취하지 않다. 라는 뜻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 이 번역이 더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어떻게 번역이 되어 있는가를 생각하지 않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면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5:8절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문자입니다
그리고 독해력을 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볼 때는 늘 영생을 생각을 하면서 보아야 하고 특히 독해력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은 국어 국문과를 나와서 신학교를 가서 목사 안수를 받은 사람까지도 이상하게도 성경을 볼 때는 독해를 하려고 하지 않고 그저 그 문장의 단어만 보고 있습니다.
근신하는 일입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에 있는 성도들에게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지키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어두움에 다니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나는 세상의 빛이니 아직 잠시 동안 빛이 있을 때 비췸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낮입니다
그리고 어두움과 빛입니다. 무슨 말씀을 하는지를 성경을 보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근신을 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율법을 지키는 어두움에 빠지지 않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베드로 역시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에게 비유와 예표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를 보더라도 율법을 지키지 않는 교회가 없고 그런 교회들에게 사도 베드로가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귀입니다
사단입니다. 이 사단에 종교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요한계시록을 보아도 사단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짐승은 거대하게 성장을 해서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이 인생들의 철학에 따라 율법을 지키게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그저 종교 안에서 표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은 마귀에게 삼키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영의 일입니다
육의 일로 성경을 보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생들의 철학으로는 마귀에게 삼키고 있으면서도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있다고 하고 있고 심지어는 죽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율법을 지키고 있는 그들에게 근신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것이 무슨 말씀을 하는지를 전혀 모르고 도리어 율법의 행위에 깊이 빠지는 것이 인생의 철학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보고 있는 율법은 성문법이 아니라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완전케 하시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는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보고 더 이상 율법을 지키지 않는 행함이 있는 믿음으로 영생을 얻을 수 있는데 인생들의 철학이 율법주의라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시기 전에는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9,“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새번역입니다
“믿음에 굳게 서서, 악마를 맞서 싸우십시오. 여러분도 아는 대로, 세상에 있는 여러분의 형제자매들도 다 같은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마귀입니다
사단이라고도 하고 있습니다. 이 사단을 우리 육체의 행위로 싸워서 이길 수 있습니까?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의 행위를 인생의 철학으로 보면서 마치 사단과 싸워서 이기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자체가 이미 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요한복음8:44절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믿음입니다.
내가 율법의 행위를 해서 악마와 싸워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때 유대인들이 흠 없는 율법의 의를 가질 정도로 율법을 잘 지켰다는 것을 알고 있고 사도 바울 역시 주님을 만나기 전에 자기가 그렇게 살았다는 것을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입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는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에게 주님께서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의 아비입니다
마귀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일과 율법을 지키는 일을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율법을 단 한 가지라도 지키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주님께서는 너희 철학적 사고가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자입니다
유대인들이 왜 이 여자를 끌고 왔습니까? 모세의 율법에 십계명에서 간음하지 말라는 말씀을 문자로 보고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문자를 아는 것으로 이러한 여자를 돌로 쳐 죽이기 위해서 주님 앞에 끌고 왔고 그런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서 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입니다
간음하지 말라는 십계명을 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간음하지 말라는 말씀을 보고 실제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자를 끌고 왔습니다. 그런 그들을 마귀의 자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인들은 다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이방인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이 율법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완전케 하셨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간음하지 말라는 말씀은 우리 육체의 일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행위를 보고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고 모세의 율법이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믿음에 굳게 서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율법을 지키지 않고 있고 이 간음하지 말라는 율법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완전케 하신 일을 성경에서 증거를 받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우리가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은 자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대적해야 합니다.
종교는 율법을 지키라고 강요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대적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신 성도만이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율법을 지키는 일을 대적을 함으로 해서 우리 성도들이 종교에 의해서 고난을 받는다는 것을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고 실제 그러한 일이 종교사를 통해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10,“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종교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의 철학입니다. 그것이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실 이 시대를 보더라도 우리는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종교가 그리고 이 세상의 모든 철학이 다 율법을 지키라는 것을 말을 하고 있고 또 신체의 구원을 주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입니다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영생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디모데후서1:10절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그리스도 안에서
인생들이 성경을 그저 문자를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이라는 말씀은 그리스도의 생명을 얻은 자를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한 떡이라고 비유로 해서 그리고 하나에서 났다고 말씀을 하면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우리는 죽은 자입니다. 그 죽은 자들에게 참 빛을 비춰주심으로 해서 생명을 얻게 하신 일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음으로 해서 그 생명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원한 영광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나라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그 나라의 생명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사도 바울이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셨다고 우리가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되어 하나남 나라에 들어간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 이 믿음이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를 모르고 그저 종교 안에서 자기가 신앙생활을 인생의 철학으로 하는 것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우리가 얻어야 하는 생명도 모르면서 자기가 종교 안에 있는 것을 보고 그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면서 마귀에 삼켜 있으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11,“권력이 세세무궁토록 그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권력입니다
힘, 능력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시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베드로는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믿는다는 의미로 권력에 세세무궁토록 그에게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성경 전체에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하면서 창조하신 일의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사도 베드로는 근신하여 깨어 있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단에게 미혹을 당해 율법을 지키지 말고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을 굳게 하여 예수의 생명을 얻은 자 되어 그의 영광의 나라에 들어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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