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1248,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윤주만목사 2025. 9. 18. 15:33

호세아3:1-5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떡을 즐길찌라도 여호와가 저희를 사랑하나니 너는 또 가서 타인에게 연애를 받아 음부 된 그 여인을 사랑하라 하시기로 내가 은 열다섯 개와 보리 한 호멜 반으로 나를 위하여 저를 사고 저에게 이르기를 너는 많은 날 동안 나와 함께 지내고 행음하지 말며 다른 남자를 좇지 말라 나도 네게 그리하리라 하였노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군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선지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부르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고 있는 것을 성경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누구에게 보내시고 있는가 하면 바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이라는 것을 성경을 보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 이스라엘은 우리 이방인들의 교회를 비유와 예표로 하고 있다는 것을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거울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보면 지금 이 시대 이방의 종교인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성경을 그렇게 선지자들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고 있습니다

 

호세아 선지자입니다 

행음, 음행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고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의 영적인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라도 알 수 있는 말씀입니다. 그들의 영적인 상태가 곧 이방인들의 영적인 상태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창조하신 일의 영광에서 보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이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저는 무교회주의를 주장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교회에 대해서는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늘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는 교회를 통해서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우리가 축복하는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를 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처음부터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교회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사라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은 이 사라를 갈라디아서에서 우리의 어머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말씀은 교회를 통해서 우리가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주님께서 나는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교회 안에서 생명의 떡을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럼으로 우리가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태초에 있는 생명을 얻은 자 될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를 비유로 해서 남편과 아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두세 사람이 있는 곳에 나도 함께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보이는 건물로 지은 교회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성도의 모임을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비유와 예표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호세아 선지자는 그 교회가 행음과 음행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호세아 선지자입니다 

북 이스라엘이 그리고 이제 남 유다가 멸망을 당하는 시기에 활동을 했던 선지자라는 것을 호세아1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들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서 멸망을 당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그들이 바알을 섬기고 있고 그럼으로 해서 그들의 영적인 상태가 행음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그 교회가 완전히 멸망을 당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 착각을 하고 있고 종교인들은 교인들이 마치 자기와 상관이 없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과 같이 말을 하고 있지만 교회가 행음을 하게 되면 그 안에는 어느 누구도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들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인생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어서 영생을 얻기 보다는 종교에 빠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교회 안에 있는 일로 비유로 해서 바알을 섬기는 일로 그리고 그렇게 바알을 섬기는 일을 비유로 해서 행음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알입니다 

부자가 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근동 지방에 있던 풍요의 신이라는 것을 우리가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 바알에게 제사를 드리는 행위를 했고 바알의 형상들을 만들어서 개인적으로도 섬겼던 것으로 고고학적으로도 밝혀지고 있는 당시 근동지방의 종교적 사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것을 성경에서는 바알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약에 와서는 주님께서 부자라고 직접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래서 율법을 잘 지키는 사람을 비유로 해서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 보다 더 어렵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유입니다 

율법주의를 비유로 해서 그들이 바알을 섬기는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분명히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율법을 지키는 행위를 하고 있고 그것을 바알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방의 종교인들 역시 이 바알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입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 인생들은 율법을 잘 지키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 그들이 철학적 사상입니다. 그렇게 율법을 잘 지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바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 근동 지방의 토속 신앙인 바알을 섬기는 것은 풍요롭게 살기 위해서이고 그것을 비유로 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축복을 받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율법을 지키는 것을 바알을 섬긴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다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기록하게 하신 말씀입니다 이 영생은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입니다 

그들이 성경을 보고 있지만 이렇게 영생을 얻으려고 하지 않고 바알을 섬기는 것과 같이 율법의 의로 부자가 되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고 하고 있고 그것은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기 위해서 호세아 선지자는 행음, 음행이라는 말씀으로 비유로 해서 이스라엘의 영적인 상태를 그러니까 영생을 얻을 사람이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거울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호세아 선지자의 말씀은 북 이스라엘의 여로보암 시대에 그리고 남 유다의 히스기야 시대에 선지자를 보내서 하신 말씀이지만 단지 그 시대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신 일의 영광에서 보면 우리 인생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교회들 전체가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1,“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떡을 즐길찌라도 여호와가 저희를 사랑하나니 너는 또 가서 타인에게 연애를 받아 음부 된 그 여인을 사랑하라 하시기로” 

 

새번역입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또 말씀하셨다. "너는 다시 가서, 다른 남자의 사랑을 받고 음녀가 된 그 여인을 사랑하여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들에게로 돌아가서 건포도를 넣은 빵을 좋아하더라도, 나 주가 그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너도 그 여인을 사랑하여라!"

 

호세아 선지자입니다 

그는 자기 육체로 이스라엘의 영적인 상태를 나타내 보인 선지자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물론 이러한 일이 호세아 선지자만의 일이 아니라 이사야 선지자 그리고 에스겔 선지자 역시 그렇다는 것을 우리가 성경에서 보고 알고 있는 말씀이며 선지자들은 이렇게 자기 인생과는 전혀 다르게 하나님의 부르심에 그대로 행했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표입니다 

이스라엘의 영적인 상태를 그 시대 사람들에게 나타내고 있는 선지자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이 일이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행음을 하고 음행을 하는 일이 그때만의 일인가 하면 그것이 아니라 이 시대 역시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마치 호세아 시대의 일로만 보고 있고 자기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은 창조하신 일의 영광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태초에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 말씀이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태초부터 호세아 시대에도 그리고 지금 이 시대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을 사도 베드로가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호세아 선지자를 부르셔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창세전부터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언제 창조된 세상이 사라질지 모르겠지만 그때 까지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말씀을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인가 하면 언제든지 성경을 보고 있는 그 사람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6:32-3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비유입니다 

호세아 선지자도 하나님을 말씀을 비유로 해서 떡으로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도 역시 떡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호세아 선지자는 건포도 떡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모세가 준 떡과 하늘로서 내린 참 떡을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떡입니다 

무엇을 비유로 하고 있는가를 제가 굳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이것도 모른다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이 자기 스스로에게도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라면 그 이웃에게 라도 더 유익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비교입니다 

두 떡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준 떡과 그리고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모세의 율법을 지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그들에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그 떡이 아니라 나를 믿는 것이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건포도 떡입니다 

바로 모세의 율법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광야 교회를 거쳐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에서 하나님을 믿어 영생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호세아 시대에 그들의 영적인 상태를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떡을 먹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준 떡입니다 

그것은 건포도 떡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에서 우리 인생들이 모세의 율법을 보고 있는데 그것은 생명의 떡이 아니라 건포도 떡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주님께서는 그런 모세의 율법과 하늘에서 내린 떡을 비교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교입니다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 공부를 그렇게 했으면서도 문법에서 말을 하는 비교법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지금 주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바로 비교법입니다

 

히브리어입니다 

그리고 헬라어입니다. 그렇게 공부를 하고 있고 심지어는 그것으로 박사 학위를 받는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비교법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가장 기초가 되는 문법도 모르면서 그가 아무리 헬라어를 공부를 했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능통하게 구사를 한다고 해도 그것은 세상 말로 앙꼬 없는 찐빵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모세가 율법을 반포를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모세의 율법을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스데반 집사는 생명의 도라고 사도행전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입니다 

모세의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문자 그대로 지키는 일에 열심을 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주님께서 지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입니다 

그것을 비유로 해서 호세아 선지자는 건포도 떡이라고 그러니까 누룩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그들이 율법주의에 빠져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모세의 율법에서 단 한 가지라도 문자 그대로 지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유대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습니다. 왜 그들이 주님을 영접을 하지 않았는가 하면 사도 요한이 그것을 그들이 어두움에 있기 때문이라고 그러니까 율법을 지켜서 영접할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런 그들이 주일이라는 안식일이라는 율법을 지키고 절기를 지키고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 그 날에 찬송가를 부르고 기도를 하고 헌금을 하고 하는 등의 종교적 의식을 행하는 율법을 지키고 있다면 그들은 건포도 떡을 먹는 사람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1: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신입니다 

마치 이스라엘이 부처를 섬긴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신을 섬긴다고 말씀을 하니까 그들이 하나님을 안 믿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복음입니다 

다른 신을 섬기는 것과 다른 복음을 좇는 것은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긴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입니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복음을 좇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다른 복음이 무엇인가 하면 교회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을 다른 복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호세아 선지자입니다 

마치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안 믿고 다른 세상에 있는 신을 믿은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호세아 선지자의 말씀과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 같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영생을 얻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왜 영생을 얻지 못하고 있는가 하면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율법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정의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로는 영생을 얻을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인들 역시 온갖 율법을 지키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영적인 상태입니다 

이스라엘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고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을 비유로 해서 다른 신을 섬기고 있다고 그리고 다른 복음을 좇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그들만의 일이 아니라 이 시대 종교인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고 실제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나는 아닙니까?

나는 다른 복음을 좇지 않고 있습니까?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에 있는 성도들에게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헛될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안식이라는 날을 주일이라는 날을 그리고 부활절이라는 추수감사절이라는 성탄절이라는 절기를 그리고 송구영신예배를 안 드리는 교회가 있는가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율법을 지킨다는 것도 모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종교의 의식을 따라 예배를 드린다고 하면서 온갖 행위를 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율법이라는 것조차 인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 종교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에베소서5: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교회를 비유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 교회를 하나님께서 사랑하신다는 것을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여호와가 저희를 사랑하나니 너는 또 가서 타인에게 연애를 받아 음부 된 그 여인을 사랑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호세아 선지자입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로 하는 선지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를 통해서 주님께서 교회를 사랑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음행을 하는 교회를 율법을 지키고 있는 그 교회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나타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우리 성도들의 모임이라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고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주님께서 우리 성도들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교회를 사랑하심으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를 받아 믿음으로 역사를 해서 영생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그 철학으로는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율법주의가 된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 율법주의 교회를 그러니까 다른 복음을 좇고 있고 건포도 떡을 즐기고 있는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는 교회를 사랑하셔서 그들이 결국에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내가 은 열다섯 개와 보리 한 호멜 반으로 나를 위하여 저를 사고

 

음부 된 여인입니다 

실제 여자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 보이는 교회를 비유로 해서 그들이 교회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을 비유로 해서 음부 된 여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여인을 사서 사랑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이 세상에 보이는 모든 교회가 이렇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런 교회를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사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예표로 나타내시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교회를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우리 이방인들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7:23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우리 인생입니다 

사람의 종이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은 다 사람의 종이 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사람의 종이 되어 있는 우리 성도들의 교회를 주님께서 값으로 사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철학입니다 

정말 바로 알아야 합니다. 지금 보이는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실상은 다 다른 복음을 좇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음행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사도 바울이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고 율법을 지키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3.“저에게 이르기를 너는 많은 날 동안 나와 함께 지내고 행음하지 말며 다른 남자를 좇지 말라 나도 네게 그리하리라 하였노라

 

야고보서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행음입니다 

간음이라는 뜻과 같습니다. 이런 언어적인 문제로 더 이상 이야기를 하는 것이 참으로 답답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합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를 하는 선지자라는 것을 이미 말씀을 했고 이 여자는 교회를 비유로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 성도는 충분히 깨닫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다른 남자입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두 남편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면서 율법과 예수 그리스도를 두 남편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호세아 선지자 역시 율법을 지키고 있는 이스라엘에게 다른 남자를 좇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율법을 지키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주의 형제 야고보입니다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간음하는 여자들입니다 

누구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육체의 정욕을 위해서 싸우는 자들을 간음을 하는 것으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 무엇을 비유로 하고 있는가 하면 육체로 율법을 지키는 일을 비유로 하고 있고 그것은 인생의 철학적 사상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간음하는 여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율법을 지키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면 나도 너를 사랑하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인생들은 종교에 빠져 온갖 율법을 지키면서도 영적으로 문둥병에 걸려 율법이라는 것조차 인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세상에 보이는 교회가 이렇다는 것을 이스라엘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러나 그들에게 주님께서 우리를 사셔서 아내를 삼으시고 행음을 하지 말고 율법을 지키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자기 철학적 사고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4,“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군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새번역입니다 

이스라엘 자손도 많은 날을 이렇게 왕도 통치자도 없이, 희생제물도 돌기둥도 없이, 에봇도 드라빔도 없이 살 것이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을 통해서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들은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모세의 율법을 성문법으로 보고 다 율법주의에 빠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교회를 보더라도 거기서 스스로 벗어나는 교회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광야 교회입니다 

그리고 이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의 교회로 들어왔습니다. 우리 이방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교회 안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그 교회가 인생들의 철학에 따라 율법주의가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가운데서 주님께서 그 교회를 값으로 사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5:8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영생을 얻는 일입니다 

그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입니다. 행음을 하지 말라고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있으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에서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명절입니다 

유월절을 먹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율법의 포로에서 돌아와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기간 동안에 우리는 누룩이 없는 떡을 먹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저 교회 안에 있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영생을 얻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새번역입니다 

이스라엘 자손도 많은 날을 이렇게 왕도 통치자도 없이, 희생제물도 돌기둥도 없이, 에봇도 드라빔도 없이 살 것이라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더 이상의 율법을 지키는 일이 없고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포로가 되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5.“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돌아 와야 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율법에서 돌아와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가 되어 호세아 선지자가 무슨 말씀을 하는지를 모르고 있고 그런 그들이 그저 종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은 돌아 온 것이 아니라 다른 복음을 좇고 있고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요한볶음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돌아옵니다.

그런 그들이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방의 종교는 삼위일체라는 성경에서도 증거를 하지 않는 신을 자기들이 만들어서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입니다 

그리고 그 왕 다윗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를 하는 왕이라는 것을 누구라도 쉽게 알고 있는 말씀입니다 율법주의에서 돌아온 우리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행음을 하지 말고 율법을 지키지 말고 성경에서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