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2 : 5절"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의 눌림과 궁핍한 자의 탄식을 인하여 내가 이제 일어나 저를 그 원하는 안전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인생들이 가장 쉽게 속는 것이 있다면 눈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모습일 것입니다 교회 안에는 눈으로 확인하는 신앙인이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말씀을 믿는 신앙인이 있습니다. 초대 교회로 부터 지금 까지 성도들이 말씀만을 믿음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이 쉽지 않음을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초대 교회에 있었던 타락이 지금 이 시대에도 같은 모습으로 교회를 타락시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이 세상의 약자들을 위하여 베푸시는 참으로 귀한 사랑의 모본입니다 그러나 초대 교회에서도 그랬듯이 지금 이 시대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