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9 : 15절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처세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자기 현재의 처지와 형편을 모르고 함부로 행동하다가는 귀한 생명을 잃는 일이 있다는 것을 역사를 통해 배웠습니다
지혜있는 자들은 결코 자기 위치를 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이 어떤 시대인가를 모르고 살아간다면 그것 또한 생명을 잃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지금은 거의 모든 사람에게 정치적으로나 종교적으로 자유가 주어졌습니다
사실 영혼의 문제는 더 혼미한 시대입니다
세상은 그 때와 시기가 분명하게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자기를 나타내시고 이 세상 죄를 대속하시고 승천 하셨습니다
지금은 아담과 같은 때가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의 유토피아를 찾는다면 그는 어리석은 사람이 분명 할 것입니다
또한 노아의 시대도 아닙니다
이스라엘백성의 광야 시대도 가나안 시대도 분명히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육체로 이 세상에 오신 때도 아닙니다
성도가 자기 때를 분별하지 못한다는 것은 결국 사망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은 성령의 시대입니다
그럼에도 교회 안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아직 이스라엘의 시대를 살고 있는 것입니다
노아 시대에 아담의 때 처럼 살은 사람들은 모두 물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가나안 시대에 애굽을 생각하며 살았던 이스라엘은 결국 멸망당해서 바벨론으로 포로 되어 잡혀갔습니다
자기 때를 모르면 이와 같이 불행한 일이 있는 것입니다
사무엘상21 : 13절
"그들의 앞에서 그 행동을 변하여 미친 체하고 대문짝에 그적거리며 침을 수염에 흘리매"
다윗이 사무엘을 피하여 도망을 다니다가 가드 왕 아기스에게 가서 피하고 있었습니다
만약 그때 다윗이 골리앗을 죽인 용사처럼 행동을 했다면 그는 죽임을 당했을 것입니다
다윗은 지금 자기의 처지와 때를 분별하여 미친척을 함으로서 자기 생명을 지킬 수가 있었습니다
자기 처지를 모르면 사망을 당하는 것입니다
지금이 어떤 때라는 것을 성도는 성경을 통해서 알아야지만 자기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의 시대인 지금 율법을 잘 지켜서 의로워 지고자 한다면 그는 어리석은 자 입니다
지금은 성령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기독교 안에 일부 목회자들은 성령 안에 율법이 들어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성도는 더 의롭게 살아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성도가 의롭게 살아야 하는 것에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 안에 율법이 들어 있다는 것은 다윗이 아기스 왕 앞에서 자기가 골리앗을 죽인 용사인 것을 나타내는 것과 다를 것이 없는 것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율법 보다 더 큰 영광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들 눈에 보이셨지만 그들은 율법을 더 사랑했습니다
때와 시기를 분별하지 못해 그들은 멸망당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신랑이 있는데도 기뻐하지 못한다면 그들은 잔치를 망치는 자들이기 때문에 잔치의 주인이 가만히 있지 않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들에게서 잘못을 찾을 것입니다
신랑과 기뻐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이 행하던 율법이 두고 기뻐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때가 되어 그의 아들을 자기 백성에게 보내셨는데 그들은 분별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지금은 보혜사 성령의 시대입니다
지혜로운 성도는 보혜사 성령께서 무엇을 가르쳐 주시는 가를 알아서 그대로 행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이 세대는 보혜사 성령께서 무엇을 전하는 가를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그랬던 것처럼 성령께서 가르쳐 주시는 책망의 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때는 성막을 통해서 예수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직접 오셨을 때는 그의 형상을 보았습니다
지금은 성령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보혜사께서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고 분명하게 말씀 하셨습니다
진리가 누구입니까?
진리는 율법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그럼에도 성령을 받으면 율법을 잘 지킨다는 성경에 있지도 않은 말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혜사 성령은 율법을 잘 지켜라 마라를 가르쳐 주시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가르쳐 주신다고 분명히
요한복음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때를 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를 보고도 예수인 줄 모르는 사람들과 성령의 시대에 성령께서 무엇을 가르쳐 주시는 가를 모르는
사람은 동일한 것입니다
그들이 망한 것처럼 이들도 동일하게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성령을 약속의 성령, 은혜의 성령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에서는 율법을 지키는 것이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는 신앙인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성령 자체가 무슨 성령인가를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성령의 시대를 살면서 성령을 모르면 죽는 것입니다
성도가 세상 사람 보다 더 깨끗하게 살아야 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행위가 성령 속에 담겨져 있다는 것은 성경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무식한 사람들입니다
자기가 어떤 때를 사는지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셨으면 예수님으로 기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오셨으면 성령의 감동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망한 이유는 예수님이 오셨는데도 자기들의 율법 때문에 기뻐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성령이 오셨는데 율법 때문에 기뻐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는 은혜의 성령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은혜의 성령을 아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있지도 않은 성령안에 율법이 들어 있다는 자기들의 생각으로 인하여 은혜가 은혜되지 못하게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은혜의 성령을 거절하지 마세요
말씀 그대로 은혜가 무엇인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이방인은 은혜 받을 수 없는 사람인데 사망에서 그의 은혜로 생명을 얻은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한 것이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일방적으로 행하신 것입니다
성령의 시대에 약속의 성령 은혜의 성령을 모른다면 그는 구원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형편과 처지를 아는 성도들은 은혜의 성령께서 약속의 성령께서 무엇을 가르쳐 주시는 가를 분명하게 깨닫는 성도입니다
오늘의 감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심으로 하늘로 부터 오는 평강과 희락을 누릴 수 있도록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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