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9 : 16절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이는 기운 것이 그 옷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됨이요"
율법과 은혜는 다릅니다
그것을 마치 하나로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지만 하나님에 대한 열심으로 사람들 스스로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지금 본문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는 없다고 말씀 합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 교회는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려 애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성화를 강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는 깨끗하게 살아야 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무리 깨끗하게 살아도 우리가 이룬 성화는 구약 모든 사람들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우리가 다르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들의 체질과 그들의 성정은 우리와 조금도 다르지 않는 연약한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실패했음에도 마치 자기들은 할 수 없는 것처럼 주장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있습니다
우리 것은 낡은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리 노력해도 낡은 것입니다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지금도 생베 조각을 가지고 자기 낡은 옷을 기우려는 사람인 것입니다
이스라엘백성을 통해 이미 가르쳐 주었는데도 그들과 같이 하려하고 있는 것입니다
율법과 은혜는 하나 될 수 없습니다
은혜를 받으면 율법을 잘 지킨다는 말이 참 타당한 말 같지만 지금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부인하는 자들의 말 이라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은 내 생각에 좋다고 그렇게 해석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은혜를 받은 자가 율법을 잘 지키면 당연히 좋지요?
그것을 나쁘다고 말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 있습니다.
안 좋은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안 좋은 사람보고 생베 조각을 붙이라고 하면 그는 더 이상 예수 믿는 것을 포기할 것입니다
자기 힘에 부쳐서 찢어지는데 그것을 견딜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은혜는 은혜로 족한 것입니다
생 베 옷을 입으려면 그것으로 입어야지 우리의 더러운 옷에다 그것을 이어 붙이려면 찢어지는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의 의는 해어진 옷입니다
더구나 이방인인 우리는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복음을 알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호수아9 : 5절
"그 발에는 낡아 기운 신을 신고 낡은 옷을 입고 다 마르고 곰팡이 난 떡을 예비하고"
우리는 이방인 입니다
이방인인 우리가 살 수 있는 방법은 자기 옷을 새것으로 만들어서는 살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만들 수 없기 때문에 기브온 거민을 통해서 성도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낡은 옷은 율법의 의를 말씀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킨 율법의 의가 이렇게 낡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새 옷을 입겠다고 하는 것이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은혜 받은 자는 당연히 율법을 잘 지킨다는 말은 자기 낡은 옷을 다시 새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말과 똑 같은 주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브온 거민이 새 옷을 입고 왔다면 그들은 화친 할 수 없었고 죽임을 당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새 옷을 입으려 하지 마세요
그것을 주장하는 자체가 죄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율법과 은혜를 섞으면 더 힘들고 결국에는 찢어질 것을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예수를 믿는 것은 죄입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 그것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면 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은혜를 받고서 율법을 잘 지킬 수 있다면 좋지요...
그것 마다할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우리의 생각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붙이지 말라고 말씀하셨으면 우리가 생각할 때 그것이 아무리 좋아도 붙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율법과 은혜는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이 하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어떤 옷을 입었나 전혀 깨닫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킨 율법의 옷은 세상에서 가장 깨끗하게 산 욥도 해어진 옷을 입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사람이 깨끗한 옷을 싫어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더구나 하나님 앞에 나와서 자기 옷이 해어진 옷을 입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일부 목사들은 그런 사람들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의 생각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지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그들은 예수를 믿는 자들이 아닙니다 우리 이방인은 기브온 거민과 같이 자기 해어진 옷을 인정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새 옷을 입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우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그렇게 기우려 하다 보니까 힘들어서 예수 믿는 것 까지 포기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은혜는 은혜로 족합니다
은혜에 율법을 포함하면 할수록 결국에는 찢어지고 만다는 것을 우리는 분명하게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만을 사모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감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에 옷을 믿음으로 입을 수 있도록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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