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오늘의 말씀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윤주만목사 2026. 4. 14. 06:32

시편24 : 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사람은 언어를 구사하면서 살아갑니다

하와가 타락을 할 때도 뱀과 대화를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생각으로 변개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렇게 자기 생각에 좋은대로 받아들임으로서 해서 타락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인류의 타락은 말에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생각에 이럴 것이다. 라는 오해로 부터 시작하여 하와는 결국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습니다

 

말씀을 잘못 알면 타락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해석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하와의 타락을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둘째 아담이신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40일 금식하고 사단이 와서 미혹할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적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고는 어느 누구도 사단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와도 죄 없이 태어났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죄 없이 태어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신 말씀 자체이신 예수님께서는 사단을 대적할 수 있었지만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히 알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미혹이 된 것입니다

 

인생은 그렇게 타락을 했습니다

타락한 인생이 좋은 말을 낼 수 있다는 것은 너무 어리석은 생각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도 교회 안에서는 성경의 본질을 깨닫지 못하고 자기들의 좋은 말을 가지고 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 변개한 하와도 타락했습니다

그는 죄를 한 번도 져 보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지금 교회는 성경보다도 선인들의 말이나 신학자들의 말을 권위있게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내 생각은 안 됩니다

그것이 아무리 좋은 말일지라도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좋은 말을 낼 수 있다고 하는 그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하는 행위입니다

 

율법을 잘 지키지 않고 싶은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율법을 잘지키는 일은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무리 좋을 지라도 어떤 특정한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하는 것입니다

만약 그 교회에 그 부분이 연약한 성도가 있으면 어쩔것입니까?

 

그 사람은 예수 믿지 말라는 것 아닙니까?

율법을 지키는 것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구원을 얻는 것보다 중요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좋다고 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성도에게 상처를 준다면 그는 악한 자입니다

 

이런 말씀들이 교회 안에 홍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바다 물 보다 더 많은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는 말들이 하나님을 전한다 하면서 오히려 해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내 생각으로 말하지 마세요

그것은 하와가 타락한 것처럼 스스로 타락하는 길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거짓 된 말들이 지금 교회를 덮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그 거짓된 말이 바다 같고 넘치는 강물 같을지라도 하나님께서 그 위에 예수 그리스도의 터를 세우셨습니다

 

오직 예수가 아니면 안 됩니다

그것이 아무리 좋은 율법이라도 안됩니다

성도가 율법을 잘 지켜서 의롭게 되면 좋을 것이다 하지만 물론 좋을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오직 예수가 아니면 바다에 물을 보태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15 : 11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내 생각을 말하지 마세요

지금 이 말씀은 바리새인들을 향해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들처럼 성경을 많이 아는 사람이 그 당시에 누구겠습니까?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이론은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교회에서 자기들은 율법주의자가 아니라고 하면서도 같은 주장을 하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리새인이 하나님의 계명을 잘 지키자는 것과 지금 교회가 율법을 잘 지키라고 강조하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그런데 다르다고 강변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은 사람의 계명이고 자기들이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이라고 한다면 성경을 모르는 무식한 말입니다

지금 교회가 지키고자 하는 그 율법도 사람의 계명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결국 입에서 더러운 말을 내는 것입니다

 

성도의 터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가 깨끗해 질 수 있는 것은 율법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깨끗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교회는 물이 넘치고 있습니다

수많은 말들이 창수가 되어 성도를 덮치고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자기 믿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세우는 성도는 사단의 미혹을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말씀으로 대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성도의 믿음입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시대는 섭리가 어떻게 작용하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지난 100여 년 전부터 성경을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학적인 사상은 2천여 년 동안 쌓이고 쌓여서 바다 물보다 더 많이 넘치고 있습니다

 

신앙 서적 참고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본을 두지 않고 신앙 서적만을 보면서 성경 보다 그것을 더 신뢰하는 자는 섭리를 거절하는 사람입니다

옛날에는 성경을 볼 수 있는 사람이 극히 제한 적이었기 때문에 다른 목회자들의 말씀을 통해서 구원을 얻을 수 있는 하나님의 섭리가 작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닙니다

물론 우리는 목사님들의 말씀이나 신앙 서적을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과 그것을 비교하면서 맞는가 틀리는 가를 분별하지 않는 다면 창수에 휩쓸리고 말 것입니다

성경말씀을 보지 않고 구원을 얻을 수 있다 생각하지 마세요

 

내가 타락하지 않고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깨닫지 못하면 자기는 바른 줄로 알지만 사망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오늘의 감사

사람이 먹는 것이 더러운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나오는 말이 더럽다는 것을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