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오늘의 말씀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윤주만목사 2026. 4. 15. 07:00

전도서2 : 22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와 마음에 애쓰는 것으로 소득이 무엇이랴"

 

율법을 지키는 것도 해 아래서 수고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의롭게 살고자 하지만 마음과 다르게 인정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들을 모두 죄 아래 가두었다고 말씀 합니다

이 말씀은 의롭게 살 수 없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인데 의롭게 살고 싶어서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기만 힘든 것이 아니라 자기 보다 더 약한 사람들 까지도 무거운 짐을 지우게 해서 힘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율법주의자들이 이해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성경이 사람을 죄 아래 가두었다고 해서 사람들이 죄만 지으려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눈에는 그렇게 밖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을 선을 행하기를 더 원합니다

선을 원하지만 육신이 연약한 고로 그것을 이기지 못하고 죄를 범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선을 행하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열심을 갖는 것입니다

 

인생들의 기본적인 마음입니다

처음 교회에 나온 사람들이 열심을 내는 것도 그런 심리적인 것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열심을 하면 반드시 소득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소득을 보면서 만족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첫 째가 교회 건축을 이루었을 때입니다

그리고 전도를 많이 한 사람도 소득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예배와 기도 등 그런 것도 소득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태복음에 나오는 것처럼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한 것도 그리고 주의 이름으로 병을 고치고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한 것도 자기 소득으로 갖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것에 마음쓰지 마세요

성도는 힘써 행해야겠지만 그것을 자기 소득으로 삼지 마세요

자기 소득으로 삼지 않는 사람은 어떤 일을 행하면서도 자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차피 소득도 아닌데 굳이 아등바등 하면서 자기를 속박 시킬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내 몸으로 하는 것은 모두 해 아래서 하는 것입니다

그 수고는 소득으로 남는 것이 아닙니다

어차피 죽으면 모두 없어지는 것인데 그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것에 매달리는 것은 스스로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다 해보았지 않습니까?

신앙생활 하면서 열심 한번 안 내본 사람이 있습니까?

수많은 경험을 하고서도 또 그것을 하기 위해서 마음을 빼앗긴다면 어리석은 사람일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그 모든 것에서 자유 함을 누리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것은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얼마만큼 해서 소득으로 남기느냐가 아니라 그 소득을 버릴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많이 하고 적게 하고는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고 실상을 얻기 위해서 그것을 버릴 수 있는 믿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많이 하고 적게 하고는 분복입니다

같은 일을 했어도 어떤 사람은 소득이 많을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오히려 빚만 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소득을 버릴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어차피 버릴 소득이라면 평안하게 사세요

버릴 소득에 매여서 따라가는 자가 되기보다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 하는 자가 되세요

 

성도는 이미 모든 것을 가진 자입니다

 

로마서6 : 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천국에 갈 수 있는 열매를 얻은 자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는 것은 그것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아직도 영생의 열매를 얻지 못한 사람들에게 우리가 얻은 열매를 얻을 수 있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이미 천국에 갈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진 자입니다

아직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율법의 종에서 해방되지 못한 사람입니다

더 많이 하고 적게 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복음을 바로 깨닫는 것이 보화를 얻는 것입니다

 

영생을 얻은 사람은 소득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위해 애쓰기 보다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복음으로 말미암아 주시는 자유를 누리는 것입니다

자유 하는 마음으로서 행하는 사람은 더 많은 일을 한다 할지라도 힘들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세요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모든 것을 다 이루시고 천국으로 올라가셨습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것을 내것으로 믿는 것입니다

내가 해야 할 분량이 남아 있다면 믿음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소득에서 자유 함을 누리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감사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에게서 해방되어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을 수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