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오늘의 말씀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윤주만목사 2018. 5. 30. 05:21


마태복음 15:20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기독교는 이성적인 종교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율법주의가 들어오면서 감성적이고 신비주의적인 사고를 갖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자기가 행하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내가 행하는 것이

율법주의인가 신비주의인가 조차 이해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비주의가 율법주의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교회는 이성이 사라지고 그저 감성적인 면만 드러나고 있습니다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은 사람을 더럽게 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이 세상 모든 죄를 다 지고 가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내 허물과 죄 모든 더러운 것들을 지고 가셨다는 사실을 믿는 성도는 내가 하는 어떤 행위도 나를 더럽히지 못한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믿지 못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이 세상 죄를 지고 가셨다는 것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행위가 자기를 더럽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 죄입니다 이 세상 죄라는 말씀은 아담으로 부터 시작해서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그 날까지 이 세상 사람이 진 모든 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런 것이 나를 더럽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는 자가 아닙니다

예수를 믿는 성도라면 당연히 그런 것이 나를 더럽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율법주의에 미혹 되에 있는 사람은 이런 말씀을 드리면 꼭 토를 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이 맞다 하지만 행위가 있어야 한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더럽게 할 수 없다는 것을 부인하고 더러워 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토를 달지 마시기 바랍니다 행위가 나를 더럽게 할 수 없다면 없는 것입니다

 

하얀 곳에 검은 점 하나만 있어도 눈에 띠는 것입니다

조금 더럽냐 더 많이 더럽냐를 논하는 것은 어리석은 자의 생각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조금 더럽냐 많이 더럽냐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하냐 그렇지 못하느냐를 논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3 :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깨끗하다고 주장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힘써 깨끗하다고 해도 여러분의 의는 더러운 옷과 같다고 이사야서에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회 안에는 부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부자가 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성도가 세상에서 의롭게 사는 것이 나쁘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그러나 율법주의자들은 행위가 나쁘면 다 나쁜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미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그 행위가 그를 부자로 만들어서 자기가 천국에 갈 수 없는 가난한 자라는 것을 잊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무엇이 중요하느냐 입니다

내 행위가 아무리 중요하다 해도 그것으로는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이 시대도 율법주의에 미혹되어 있는 사람들은 사람이 무엇을 하는 것에 따라 구원과 관계가 있는 것처럼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은근하게 세뇌를 시키고 있습니다

 

나를 더럽게 하는 것은 내 행위가 아닙니다

내 마음에서 나오는 잘못된 사상입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감동을 거절하고 사람의 마음에 좋은 것을 따라가는 것이 나를 더럽게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세상 종교가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과 똑 같은 말을 한다면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해서 결국에는 사망으로 끌고 내려가게 할 것입니다 나를 더럽게 하는 것은 내 행위가 아니라 바로 내 마음에 있는 세상적인 사상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감사

나를 더럽게 하는 것이 내가 행하는 율법의 의인 줄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