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오늘의 말씀

믿음으로 저희 마음을 깨끗이 하사

윤주만목사 2018. 5. 29. 08:38


마태복음 15:18절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 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사람의 마음은 부패해있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타락하면 그 마음이 깨끗한 것처럼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 마음이 깨끗해 질수 있다고 성도들을 미혹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한번 더러워 진 것은 깨끗해 질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지금 하시는 말씀은 사람의 마음에서는 깨끗한 것이 절대로 나올 수 없다는 것을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기독교인들 가운데는 마음이 깨끗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치유 세미나를 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치유하겠다고 더러워진 마음을 깨끗하게 하겠다고 거짓을 행하는 그들을 따라서 많은 사람이 그런 집회에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을 보시기 바랍니다

내 마음이 더러우면 다른 사람의 마음도 더럽습니다

마음을 깨끗하게 치유할 수 있다 주장하는 그 사람도 나와 성정이 같기 때문에 그도 더러운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잠언 20 : 9

"내가 내 마음을 정하게 하였다 내 죄를 깨끗하게 하였다 할 자가 누구뇨"

 

사람의 노력으로는 안 됩니다

어떤 방법으로도 사람의 마음을 깨끗하게 할 수 없습니다

자기 마음이 깨끗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거짓을 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만물보다 부패합니다

 

죽을 때 까지 더럽습니다

그런데도 사람의 마음을 깨끗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모든 말은 더럽습니다 특히 좋은 말일수록 복음을 방해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 사람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입에서 나온 말을 좋다고 해서 성경적으로 분별하지도 않은 상태 에서 무조건 취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말들이 사람을 죽을 수 있게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누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해서 다 듣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가 아무리 유명한 신학자라 해도 그 또한 마음이 더러운 사람이며 그 입에서 나온 말이 성도를 사망으로 끌고 내려갈 수 있다는 말씀 입니다

 

누가 이런 말을 했다

지금 교회에서 설교를 듣는데 그 말이 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그 말을 듣고 감동을 받고 은혜를 받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목사도 사람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목사라도 진리와 위배되는 말을 한다면 그는 사람을 죽이는 말을 하는 사람입니다

 

사도행전 15:9

"믿음으로 저희 마음을 깨끗이 하사 저희나 우리나 분간치 아니하셨느니라"

 

믿음이 있어야 마음에서 깨끗한 말을 낼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은 갈라디아에서 너희 성령을 받은 것이 행위냐 듣고 믿음이냐 하는 그 말씀입니다

내 안에 믿음이 있으면 성령께서 내주 하셔서 깨끗한 말을 낼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의 말씀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 성령의 말씀을 분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왜 보혜사 성령을 구해야 하느냐면 성령이 오시지 않고는 전하는 말이 더러운가 깨끗한 가를 분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간절히 구하세요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시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보혜사 성령을 구하지 않으면 성령께서 오시지 않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강권적인 능력으로도 오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해야 합니다

그래야 좋은 것 성령을 보내 주십니다

내 육신의 것을 위해 구하시지 마시고 보혜사 성령이 오시기를 구하십시요

이 문제는 생명에 관한 것입니다

 

성령이 오시지 않으면 여러분은 분별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그가 하는 너무도 좋은 말이 복음에는 반대 되는 말들이 너무도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듣기에는 너무도 지당하고 타당성 있는 그 말이 더럽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의 마음과 성령의 책망을 분별하시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감사

성령의 감동하심이 아닌 사람의 입에서 나온 말에 미혹 당하지 않도록 감동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