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6절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성경이 무엇을 말씀하는가 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성경을 많이 읽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씀하고자 하는 뜻을 모른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일곱이라는 숫자는 하나님의 완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순결하여서 우리를 완전하게 구원할 수 있습니다
말씀을 보면서도 구원에 대해서 모른다면 그는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성경을 백독을 하면 무엇합니까?
자기를 구원할 완전한 길을 찾지 못한다면 그는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나마 전 세대는 성경을 많이 읽었지만 이 시대는 목회자들조차 성경을 읽지 않고 있습니다
성경 읽을 시간이 없습니다
사상에 사로 잡혀 있습니다
신학교에서 배운 사상이 그대로 자리하고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이 더 이상 그들에게 능력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은 구원을 상징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서도 구원에 대한 말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그저 경전에 불과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누구를 기록한 말씀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기록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예수를 알고 싶어 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율법을 알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16절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이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기록한 말씀입니다
그럼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성도는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에게 반드시 임해야 합니다
성경을 보면서도 구원을 확신하지 못한다면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지 않는다면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런데 구원론을 가르치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그저 맹목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만 믿으면 교회만 나오면 다 구원을 받는 것처럼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성경 전체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성도는 알아야 합니다
구원이 먼저 입니까?
아니면 신앙인의 모습이 먼저 입니까?
성도는 어느 것 하나라도 버리면 안 됩니다 그러나 분명히 알아야 하는 것은 반드시 구원이 먼저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구원이 없는 교인은 세상 사람들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신앙인의 모습 때문에 구원을 잃어버린 다면 그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복음을 가지고 있는 신앙인이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너무 강조하다 보면 구원론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세상사람 보다 못한 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회에 나왔으면 우선은 구원입니다 구원을 우리는 늘 확증하는 싱앙 생활을 해야 하며 그 가운데서 바른 신앙인의 삶이 정립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소홀히 하고 신앙인의 모습을 먼저 챙기다 보면 그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슬피 우는 자가 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보면서 먼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깨달아야 바로 성경을 아는 사람이고 그렇게 아는 사람은 구원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성경은 복음입니다
이 성경이 율법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복음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지만 율법은 진노를 줍니다
성도의 삶 중요합니다 그러나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인 복음을 모른 다면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성경 말씀이 여러분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기를 원 합니다
오늘의 감사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전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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