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2 : 5절
"저희가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여 수치를 당치 아니하였나이다"
확신하세요...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가 아닙니다
성도의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확실한 구원을 믿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부족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야 그나마 그 길이 조금 평안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은 특히 믿음의 가정을 도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언제 부터인가 도움을 청할 수 없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믿음은 눈에 보이는 신앙생활이라는 공식이 은연중에 자리하면서 도움을 청하는 그는 믿음이 없는 사람으로 판단받기 때문에 정말 도움을 받고 싶어도 설령 자살을 하는 일이 있을지라도 도움을 청하지 않는 것입니다
왜 도움을 청하지 못합니까?
그 자체가 이미 수치라고 누구나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도움을 주는 사람은 자기가 어떤 대단한 일을 하는 것처럼 그것을 이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모 기독교 카페에 게시된 글을 보면 그들이 하고 있는 교회 비판을 무조건 나쁘다고만 할 수 없는 지경에 와 있습니다 상담 방에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환자를 이용해서 아직 치유도 되지 않은 그 가족에게 자기가 안수해서 치료된 것처럼 거짓 간증을 하라고 하는 글이 있습니다
그보다 더 큰 수치가 어디있겠습니까?
그 가족을 위로하지는 못할지언정 목사라는 사람이 환자를 이용해서 자기 능력을 나타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인생들의 삶입니다
도움을 요청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인생들이지만 세상은 오히려 그것을 이용하려고만 하는 것입니다
교회도 세상입니다
목사도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베드로전서 2 : 6절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주님만을 의지하세요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인 것은 맞지만 잘못된 교회는 음녀인 것입니다
목사가 분명 주님이 세우신 교회를 치리하는 자가 맞지만 그 역시 거짓 선지자일 수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교회를 의지하고
목사를 의지하면 수치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의지하면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고 분명하게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습니까?
몸에 병이 들어 고통스럽습니까?
사람이 살아가면서 서로 도움을 청하고 주어야 하지만 근본적인 도움을 주시는 분은 주님이라는 것을 철저하게 인정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주님을 믿으세요
우리는 눈앞에 것을 보기 때문에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내 눈에는 돕지 않는 것 같을 지라도 우편에서 돕고 계시다는 것을 믿으세요
인생에게 있어 세상의 수치는 작은 것입니다
가장 큰 수치는 자기가 예수를 믿는다고 믿었지만 천국에 갈 수 없는 수치를 당하는 것입니다
정말 그런 일만은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
확신을 가지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수치 당하는 우리 인생들의 그 모든 수치를 예수님께서 대신 담당하신 것입니다 십자가가 보이는 사람은 지금 어렵더라도 참을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교회도 세상입니다
그리고 목사도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수치를 당하지 않으려면 그 모든 것도 타파하고 주님만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세요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나의 어떤 것이 개선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이루신 그 모든 것을 믿는 것입니다
지금 수치를 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에 들어갈 때 수치를 당하고 가지 못한다면 그는 인생에 있어 가장 불쌍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수치 그것을 생각하면 참고 견딜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일만은 당하지 마세요
당하지 않으려면 보배로운 산돌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자기 마음에 새겨져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감사
나의 반석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가 되게 하시고 그 의로 말미암아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는 줄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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