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 : 8절
"비루함이 인생 중에 높아지는 때에 악인이 처처에 횡행하는도다"
행동이나 성질이 너절하고 더럽다.
비루하다의 사전적인 뜻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과 믿는 자 사이에 있는 일을 말씀으로 기록한 것입니다
기복 신앙이 왜 안 좋은가를 알아야 합니다
기복이라는 말 가운데는 하나님의 주권 보다는 자기들의 뜻이 더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내용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낮추시면 나는 낮아 져야 합니다
그것은 방법이 없습니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을 어떻게 이길 수 있습니까?
그러나 악인들은 하나님을 이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사람의 창조주이십니다
아버지라는 말씀입니다
자식을 이길 부모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인생이 떼를 쓰고 고집을 부리면 하나님은 그것을 이기지 못하시고 다 들어 주십니다 그것을 들어 주다 보니까 인생 중에 악인이 처처에 횡행하는 것입니다
떼를 쓰는 것입니다
아주 성질이 더러울 정도로 떼를 쓰는 것입니다
기도를 왜 조심해야 하는 가를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기도 응답을 받는 것이 마치 믿음이 좋은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는데 그래서 기도 응답을 받는 책들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습니다
다 악인의 소행입니다
기도 응답 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모든 처지와 환경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 교회는 기도응답이 무슨 믿음의 증표인양 떠들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히브리서 11:36-38절
"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히브리서 11장은 믿음 장입니다
믿음이 있는 의인들이 어떻게 살았는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들이 기도를 안 했겠습니까? 기도 응답을 받지 못하고 돌로 쳐 죽고 톱으로 켜죽고 칼에 찔려 죽는 이들은 저주를 받은 사람들 입니까? 지금 한국 교회는 기복 사상에 물든 악인들이 처처에 횡행하고 있습니다.
성도가 어려움 중에 기도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기도가 아니라 그 환경과 처지를 견딜 수 있는 믿음을 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 교회는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기도만 있지 견딜 수 있는 믿음을 구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회개
주님께서 책망하시는 버가모 교회의 말씀이 안 들리고 있습니까?
그 교회는 일곱 교회 중에 가장 기복주의에 빠져 책망을 받는 교회였습니다.
이 시대 많은 교회가 그렇게 기복주의의 에 빠져있지만 주님의 책망이 들리질 않고 있습니다.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바로 잘 들으면 이길 수 있다고 합니다. 성경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시는 생명의 말씀을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악인이 되지 마세요
하나님을 이기려는 자는 악한 자입니다
내 앞에 있는 모든 환경은 하나님께서 주신 최선의 길입니다
그러나 인생은 그 길을 벗어나려고 하나님을 기도로 이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도 응답을 받았다고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럼 저 믿음의 선진들은 저주를 받는 것입니까?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히브리서에 나오는 믿음의 선진들은 하나님으로 부터 저주를 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돌에 맞아 죽을 때 기도를 안 했겠습니까?
스데반 집사가 돌에 맞아 죽을 때 기도를 했지만 예수님께서는 돌에 맞아 죽게 그냥 두셨습니다
가장 악한 자는 하나님을 이기려는 자입니다
그것도 하나님의 가장 약한 부분을 이용해서 이기려는 자들입니다
아버지는 자녀가 떼를 쓰면 안 들어 줄 수가 없습니다 기도는 이생을 위한 기도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성도는 이생이 아니라 영생을 바라고 사는 사람입니다.
물론 이생에서 주님의 보호를 바라는 기도는 필요합니다
그러나 자기에게 주어진 환경과 처지를 바꾸려는 기도는 재앙을 당합니다
바로 발람 선지지가 그 환경을 바꾸려 하다가 재앙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악한 자는 그렇게 됩니다
기도 함부로 하지 마세요
우리는 늘 기도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 기도가 이생의 행복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정말 내세를 바라는 그런 기도가 되어야 하고 이생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분복을 감사하게 받아들이는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악인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자기 뜻을 관철 시키고자 애를 쓰는 것입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사람들은 기도 응답을 받았다고 하며 믿음이 좋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죄인은 구원을 받을 수 있어도 악인은 구원 받을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감사
내 기도가 하나님의 주권을 꺾는 그런 기도가 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은혜를 구하는 기도가 되게 성령께서 감동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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