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오늘의 말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윤주만목사 2026. 4. 22. 06:34

마태복음9 : 18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 한 직원이 와서 절하고 가로되 내 딸이 방장 죽었사 오나 오셔서 그 몸에 손을 얹으소서 그러면 살겠나이다 하니"

 

우리 인생은 해 아래 있습니다

태양은 사람들을 살리는 것 같지만 결국에는 태양에 의해 사망의 길로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태양 아래에서 사는 인생들은 누구도 그것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아담의 자손으로 태어난 모든 인류는 죄로 인하여 태양의 해를 받으며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처음 인류의 수명이 9백세 이상을 살 수 있었던 것도 태양의 해를 안 받았기 때문에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노아 홍수가 있은 후 부터는 사람들의 수명이 점차적으로 줄어들어서 강건하면 팔십을 사는 존제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것은 태양이라는 해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그리 된 것입니다

 

병이들고 죽음이 찾아왔습니다

하나님의 보호에서 멀어진 인생들의 처지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하지만 육신은 한번 내린 재앙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죽은 자들을 살리셨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영원히 살 수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죽었다가 살아났을 지라도 그들 역시 아담의 자손이기에 흙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의 능력이라면 그를 영원히도 살 수 있게 하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번 정한 것을 하나님께서도 그대로 유지 시키는 것입니다

 

죽었다 살아나는 것 정말 귀한 일입니다

그리고 병이 치유되어 강건하게 살 수 있다는 것 세상에서 좀 더 편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역시 결국에는 한번 정한 대로 음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행적은 우리에게 영적인 뜻을 주시는 것입니다

죽은 소녀를 보시고 잔다고 말씀 하십니다

죽은 것과 자는 것은 분명 다를 텐데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소녀를 잔다고 말씀 하시고 계십니다.

 

성도는 죽는 것이 아니라 자는 것입니다

자는 사람은 깨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죽은 사람은 다시 깨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소녀를 통해서 앞으로 있을 성도의 부활을 말씀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부활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4 : 14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성도는 반드시 부활을 합니다

그런데 어떤 부활을 하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반드시 예수 안에서 자야하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사람만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입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말씀 하십니다

이 말씀은 영적인 의미입니다

영적으로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를 통해서 한 나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무가 살면 가지도 사는 것입니다

인생은 육적으로는 태양의 해가 있기 때문에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을 살려주시기 위함입니다

 

육적으로는 한번 죽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자들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 살아나는 것입니다

죽어 있는 상태를 예수 안에서 잠자던 자들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입니다

로마서에는 참 감람나무라고 말씀 합니다

우리 인생들은 다 죽을 수밖에 없는 돌 감람나무입니다

그러나 그에게 접붙치심을 받음으로 해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처럼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나무이기 때문입니다

육적인 것 물론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육적인 것은 하나님의 도움을 받았다 할지라도 결국에는 도움을 받은 자나 안 받은 자나

마찬가지로 죽는 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죽었다가 살아난 소녀의 기적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할 수만 있었다면 그 보다 더 많은 사람을 살리셨을 것입니다

또한 더 많은 병자들을 고치시고 그들을 평안히 살 수 있게 하셨을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 그런 육적인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 안에서 자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암에서 치유 받고 죽었다 살아났을 지라도 그가 예수 안에서 자는 자가 안 되면 그 역시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세요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으세요.

그것은 단순하게 예수님 혼자 살아나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 혼자 살아나셨다면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닌 것입니다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그러나 한 나무이기 때문에 비록 육신은 죽어서 잔다 해도 예수님께서 다시 사신 것처럼 우리도 다시 사는 것입니다

 

기적만을 보지 마세요

그것을 보고 그것만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기적은 우리에게 아무 것도 아닙니다

죽었다 살아나든 암병을 고치든 무슨 상관입니까

설령 아무런 기적을 체험하지 못했으면 어떻습니까?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예수 안에서 자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포도나무이십니다.

 

나무에 붙은 가지는 반드시 봄에 꽃이 피는 것입니다

그 봄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고 천년 왕국을 들어가는 날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예수를 바라보세요

기적을 바라보다가 예수를 못 본다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포도나무에 붙은 자들은 기적이 있고 없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 나무에 붙어 있어 잠자는 자가 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감사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 반드시 그 믿는 성도를 데리러 오실 줄 믿을 수 있도록 성령께서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