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9 : 17절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교회 생활 그렇게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이스라엘이라는 그림자에 비추어 볼 때 그들의 교회 생활은 광야에서 유리하는 백성과 같은 삶이었습니다
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밤에는 추위가 그리고 목마름과 배고픔이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사막에 하루만 물을 안 먹어도 사람은 거의 탈진이 되어 버립니다
그들이 하나님께 불평한 것을 우리는 쉽게 말하지만 사실은 사막에서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
현재가 고달프면 옛 생각이 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종 생활을 했으면서도 지금 너무 힘이 드니까 종 생활마저도 아련한 수채화가 되어서 눈앞에 아른거리는 것입니다
추억이라는 수채화는 나쁜 것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나쁜 가운데서도 좋은 것만을 그리기 때문에 좋게 회상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바라보면서도 현재 힘이 드니까 장관을 새로 세워서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말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입니다
몽학 선생에 이끌리어 교회에 나왔습니다
그럼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아 들여야 합니다
교회라는 광야에서 믿음만으로 산다는 것은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다시 돌아가고자 몇 번이나 말했던 것과 같이 힘이 드는 것입니다
얼마나 힘이 들면 종으로 다시 가서 살겠다고 하겠습니까?
율법과 믿음의 모습니다
믿음을 가졌어도 어려운 환경이 다가오면 자유 하는 것 보다 차라리 종으로 살던 그때가 더 좋게 회상되어 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거의 그것을 극복하지 못하고 다시 종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나안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금새 보일 것 같으면서도 보이지 않는 것이 가나안 입니다
기다리다가 지쳐서 이제는 옛 생각을 하면서 차라리 종 생활할 때가 아련한 그리움으로 비춰지는 것입니다
율법은 그와 같은 것입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참 좋아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버릴려고 하니까 보여지는 환경이 너무도 힘이 드는 것입니다
광야의 삶이 얼마나 힘이 들겠습니다
교회 안에서 믿음으로 신앙생활 한다는 것은 그처럼 힘 드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몽학 선생이 가르쳐 줄 때 그 모습을 버려야 합니다
율법을 지키려고 하는 사람을 갈라디아에서는 종이라고 말씀 합니다
율법을 잘 지키면 좋게 보입니다
열심을 내었던 그때가 아름다운 수채화인 것입니다
그것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없는 것입니다
애굽에서 나온 1세대가 다 광야에서 죽은 것을 기억하세요
수채화가 보이는 사람에게는 그만큼 어려운 것입니다
여호수아9 : 4절
"꾀를 내어 사신의 모양을 꾸미되 해어진 전대와 해어지고 찢어져서 기운 가죽 포도주 부대를 나귀에 싣고"
율법은 옛 것입니다
기브온 사신의 모습을 보고 배우세요
그들은 율법의 옛 부대를 일부러 기워 가지고 왔습니다
우리가 지키는 율법의 의는 그와 같다는 것입니다
이사야도 우리의 의는 더러운 옷과 같은 낙엽과 같다고 말씀 합니다
예수 앞에 나와서도 옛 부대를 그냥 사용하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율법은 성령께서 임하시면 그것은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려서 율법의 모양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성령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말씀 입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는 것입니다
율법이 있는 부대에 새 포도주를 담으면 그것은 찢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율법의 모양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성령을 담으면 결국에는 찢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율법의 모습은 찢어진 부대입니다
기브온 백성이 가져온 기운 부대와 같은 것입니다
그것을 버리고 새 술을 담으려면 새 부대로 갈아입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헌 부대를 가지고서 자기 율법의 모양을 옷 입고서 성령을 담으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도덕법이 살아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그 법을 꼭 지켜야 하는 것처럼 주장합니다
자기들이 볼 때는 도덕을 지킨 자기 옷이 깨끗하고 새 것처럼 보일 수 있을지 몰라도 그 옷은 어떤 사람도 부서지는 낙엽과 같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자기 눈에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눈에 어떻게 보이는 가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눈에 어떻게 보이시는 가를 알아야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기브온 사람의 지혜를 배우세요
그들은 일부러 기운 포도주 부대를 가져왔습니다
성도가 하나님 앞에 나올 때는 그와 같은 마음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것으로는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에 옷에다 성령을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바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것은 헌 부대입니다
그곳에다 성령을 담으면 찢어져서 부대도 못쓰게 되는 것입니다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에 옷을 입고 새 포도주를 담으세요
성화 된다는 말이 얼마나 비 성경적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화 된다는 것은 자기 옷을 깨끗하게 해서 새 포도주를 담겠다는 말과 같은 것입니다
자기 옷이 새 부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무리 성화 되어도 새 부대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에 덧옷을 입어야만 새 부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새 부대를 입고 성령을 받았을 때 천국에 갈 수 있는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것은 낡은 부대입니다
그것이 다시 새 것이 될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한번 낡은 것은 기울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기운 부대에 새 술을 담으면 결국 찢어지는 것입니다
율법의 모양은 분명 눈으로 보기에는 좋습니다
새 부대 처럼 보여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꾸만 애굽으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어떻게 신앙생활하고 있습니까?
내 몸으로 하는 것은 모두 헌 부대입니다
그것을 쫓아가면서 그것을 새 것으로 만들려 하고 있지 않습니까?
내 것으로는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에 옷을 입고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야 새 부대에 새 포도주를 담게 되어서 터지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의 감사
주님께서 축복해 주심으로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목할 수 있게 인도하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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