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10 : 1절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은사는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은사를 부정하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부정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능력을 받기를 원합니다
특히 목회자들은 자기에게서 어떤 특별한 은사가 나타날 때 그것으로 인하여 목회를 남 보다는 쉽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성도는 더 좋은 은사를 사모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주신 은사를 잘 사용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입니다
내 은사를 통해서 복음이 전해지고 이웃에게 구원을 얻게 할 수 있다면 가장 좋은 모습일 것입니다
은사도 양면의 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은사를 통해서 나타나는 것을 보면서 그것이 믿음이 있는 하나님의 일군에게서만 나타난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은사가 강한 목사들을 따르는 사람들이 가장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은사를 보면 안 됩니다
또한 은사를 자랑해서도 안 되는 것입니다
은사를 자랑하는 것은 화가가 붓을 자랑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림은 화가의 사상과 혼이 들어가 있는 것인데 내가 이 붓을 써서 좋은 그림을 그렸다고 자랑한다면 참으로 웃기는 사람인 것입니다
은사는 그와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은사를 주신 것은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복음을 나타내고 천국을 전파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도 은사를 자랑하는 하나님께서 주신 뜻을 저버리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복음이 있는 사람은 은사를 자랑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의 도구로만 사용하고 복음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지금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에게 귀신을 쫓아내고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셨습니다.
왜 주셨습니까?
주신 목적이 있습니다.
마태복음9 : 38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군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마태복음9장 마지막 부분에 천국 복음을 전파할 일군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군이 적다고 말씀하시면서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군을 보내 주소서 하라 말씀 하십니다.
추수할 일군에게 주신 것입니다
천국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은사와 권능을 주신 것이지 그것만을 가지고 권능을 행하라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복음을 전파하지 못하는 은사는 그 어떤 것이라도 다른 날의 칼이 되는 것입니다
구원 얻게 하지 못하는 은사는 아무 쓸모가 없는 연장에 불과한 것입니다
신앙 생활하는 모든 것은 은사입니다
찬양을 은혜스럽게 하고 있습니까?
전도를 잘 하고 있습니까?
헌신을 잘 하고 봉사와 사랑을 하고 있습니까?
목회를 잘 하고 있습니까?
모든 것은 은사입니다
그리고 권능 입니다
그 모든 것은 육적인 것입니다
그것이 마치 생명을 얻는 증표처럼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가장 귀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은사를 받게 하는 성도가 가장 은사를 잘 사용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로마서6 :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가장 귀한 은사는 예수 안에 있는 영생입니다
외적으로 나타나는 모든 은사를 바로 이 은사를 얻게 하기 위해서 필요에 따라서 각 사람에게 주신 것입니다
외적으로 나타나는 은사는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그러나 영생을 얻는 은사는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것입니다
이 은사가 있는 사람은 외적으로 나타나는 은사를 보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생을 보는 것입니다
영생을 가진 자가 가장 큰 능력을 가진 자입니다
복음이 있는 여러분은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을 가졌습니다.
가장 귀한 은사를 가진 성도는 작은 은사를 바라보지 않습니다.
그것을 잘 사용해서 이웃에게 내가 가진 생명을 전하는 것입니다
생명이 없으면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는 은사를 가졌다 할지라도 그것을 보고 따라간다 할지라도 아무 것도 아닌 것입니다
그것은 다른 날의 칼로 변해서 사망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더 좋은 은사를 사모하세요.
그것을 받아서 복음을 위해 사용하세요.
하나님의 축복이 한없이 임하실 줄 믿습니다.
오늘의 감사
죄의 삯은 사망을 가져 오고 하나님의 은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생인 줄 믿을 수 있도록 성령께서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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