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오늘의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윤주만목사 2026. 3. 18. 06:59

시편25 : 5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바라나이다"

 

진리가 무엇입니까?

복음만을 강조하다 보니까 오해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진리라 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 말씀도 진리이며 율법도 진리며, 또 세상의 진리도 있습니다.

또한 성도들에게 생명을 주는 예수 그리스도도 진리이십니다.

 

우리는 진리를 버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율법 아래서 살아서는 안 되지만 율법이 말하는바 의롭게 살아야 하는 것은 성도로서 당연한 삶입니다.

이런 부분이 성경적으로 바르게 정립이 되지 않으면 큰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도는 자기 삶을 율법에 비추어서 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자신을 늘 돌아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율법을 주신 목적입니다

그 기능 이상을 생각하면서 어느 특정한 율법을 지켜야 천국 갈 수 있다면 진리 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하는 것입니다

 

다윗도 그 율법으로 나를 지도해 달라고 말씀 합니다.

이 말씀은 잘못하면 사람 막대기로 때려 달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 하는 성도이지만 죄를 범하면 보응을 받는 것입니다

율법을 잘 지키는 것과 죄를 범하는 것과는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도는 율법 아래 살아서는 안 됩니다

그렇다고 죄를 져도 괜찮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율법은 성도가 의롭게 살아야 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지 그것을 구원과 조금이라도 연결시키면 하나님의 교훈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바른 교훈은 율법을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율법을 지켜서는 구원 받을 육체가 없다고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느 한 가지 율법이라도 강조하면서 그것을 지켜야 구원이 있는 것처럼 주장하면 바른 교훈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훈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지 않고는 구원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바른 교훈은 예수를 믿음으로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생명을 얻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교훈을 했을지라도 그는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사람인 것입니다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바라나이다.

종일 주를 바라나이다. 라고 말씀 합니다

 

예수만 바라보세요.

여러분의 생명은 예수만 바라 볼 때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율법 아래 거하는 사람은 은혜 아래 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양쪽 다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속이는 자입니다

 

하늘은 두개가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마치 동굴 속에 사냐 하늘을 보고 사느냐의 차이입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하늘이 하늘이 되었다

동굴 천장이 되었다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주를 바라는 것이 무엇을 바라는 것입니까?

 

유다서1 : 21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기를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영생을 얻으려면 긍휼하심을 바래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로마서에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긴다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긍휼이라는 말씀은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해서는 불쌍히 여김을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성도가 하나님 앞에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이 바른 믿음인가를 잘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윗이 종일 주만 바라나이다. 라고 하는 말씀과 같은 것입니다

율법을 잘 지키는 사람과 못 지키는 사람과 어느 사람이 긍휼을 기다리겠습니까?

율법을 잘 지켜야 하냐 말아야 하느냐를 논하기 전에 어느 사람이 긍휼을 기다릴 수 있는 가를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복음을 아는 사람은 자기가 정말 의롭게 살아도 주의 긍휼을 기다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산 그것으로는 도저히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아는 사람은 자신이 가장 큰 죄인이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율법주의자는 자기는 의롭고 다른 사람은 모두 죄인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그 사람이 과연 주의 긍휼을 기다릴 수 있겠습니까?

 

말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심정적으로 내 영혼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성경을 지식적으로 많이 알면 무슨 말인들 못하겠습니까?

사단도 광명의 천사로 얼마든지 가장 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성도는 불쌍히 여김을 받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도저히 받을 수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불쌍히 여김을 받고 그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영생이 없는 사랑은 거짓입니다

또한 무엇을 해야 사랑 받을 수 있다는 것도 거짓 입니다

불쌍히 여김을 받는 처지가 무엇을 하면 얼마나 하겠다고 그것을 해서 사랑 받겠다고 합니까?

오히려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불쌍하게 여길 때 누구를 불쌍히 여깁니까?

 

입장을 바꾸면 되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세요.

우리 인생은 예수님께서 불쌍히 여겨서 사랑해야 사랑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외 다른 방법으로는 불쌍히 여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하심을 기다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부탁합니다.

 

오늘의 감사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나를 지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릴 수 있도록 인도하시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