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3 : 9절
"일하는 자가 그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사람은 일을 하고 살아야 합니다
성경의 역사를 보면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의 열심을 보면 지나칠 정도로 강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 안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있어 반대한다면 이단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열심이 있는 사람들은 성경에 나와 있는 한 구절이라도 있으면 그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꼭 교회 안에서 어떤 일을 하는 것만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일을 할지라도 그 일로 인하여 하나님을 위해서 헌신하는 성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을 한다 할지라도 구원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내가 목회를 하고 찬양 사역을 하고 전도자로 일을 한다 해도 그것으로는 구원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구원에 대해서는 이익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면 그것으로 인하여 자기에게 복이 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도가 왜 깨끗하게 살아야 하는가?
죄를 짓지 않고 이웃을 속이지 말아야 하는가?
그런 모든 것들이 자기 육체에 보응으로 오기 때문입니다
또한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어떤 일을 하는 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세상일을 하고 있을지라도 일을 통해서 복음을 전파할 수 있다면 그는 잘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전적으로 한다 해도 복음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닌 것입니다
일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복음을 통해서 생명을 구원하는 목적이 분명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18 : 14절
"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마태복음18장은 일이냐 생명을 구원 하는 것이냐를 예수님께서 아주 잘 말씀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구원시키지 못 한다면 어떠한 일을 했다 할지라도 그는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복음이 있는 사람은 일에 기쁨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래서 내가 복음 전하는 일을 잃어버릴까 염려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일은 자기에게 이익이 없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전해서 그가 생명을 얻는다면 그것은 분명하게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에도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바로 세워서 그가 구원을 얻는다면 상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먼저 내가 복음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복음을 모르고 하는 일은 자기에게 아무 이익을 주지 못할 뿐 아니라 오히려 이용만 당하다가 거짓 선지자들이 이끄는 대로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에 열심내지 마세요
복음을 알지도 못하고 일하는 사람이 가장 불쌍한 자입니다
예수님께서 분명하게 청함을 받은 자는 많지만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는 아니라고 하지 마세요.
막연하게 나는 아닐 것이다. 라는 생각은 자기 영혼을 파는 자와 같은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서 내가 확신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내 교회 다 구원 받고 나만 아닐 수 있습니다
또한 복음을 사모하면 내 교회가 다 버림을 받을 수 있어도 나는 반드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다 받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복음을 위해서 일하세요.
세상 모든 일은 헛되어 나에게 이익을 주지 못하지만 한 영혼을 살리면 하늘에게 반드시 그 상이 크다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음을 위해서 일하는 자를 돕는 것도 동일한 상을 받는 것입니다
영혼을 사모하세요.
그것보다 더 귀한 일은 없으며 그 일은 반드시 자기에게 이익으로 돌아 올 것입니다
오늘의 감사
소자 중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을 바로 알 수 있도록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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