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오늘의 말씀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윤주만목사 2026. 2. 19. 08:57

시편25 : 15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앙망함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성경을 주신 목적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라는 보화를 발견해야 하는 것이 첫 번 째 주신 목적이며 그 다음에는 예수 그리스도 외에 것을 바라보는 것을 경계하기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성경은 성도가 읽는 말씀입니다

세상 사람들 보라고 성경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

성경의 거의 모든 비유 그리고 그 안에 나오는 의인과 악인 또한 정직한 자와 거짓말 하는 자에 대한 말씀은 세상 사람과 성도를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 있는 구원 받을 성도와 교회 안에 있으면서도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과의 차이를 말씀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구원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는 구원 받지 못하는 자들이 어떻게 할 것인가를 아주 자세하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예수를 보아야 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그 안에서 경계로 삼은 인물들을 살펴서 그들의 실수를 되풀이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가인의 제사가 왜 잘못되었는가?

이스라엘 백성이 왜 광야에서 죽었는가?

발람 선지자가 하나님의 기도 응답을 받고도 왜 죽었는가?

사울 왕이 왜 버림을 받았는가?

예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오셨을 때 그들이 무엇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는가?

율법은 성도에게 무엇인가?

복음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가? 등등...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그 그물들이 어떤 것인가를 성경은 우리에게 자세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물을 세상에서 보려한다면 어리석은 자입니다

그물은 성경에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성경 안에 있는 그물을 분별하지 못한다면 그물 속에 들어가면서도 정작 본인은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잠언7 : 23

"필경은 살이 그 간을 뚫기까지에 이를 것이라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그 생명을 잃어버릴 줄을 알지 못함과 일반이니라"

 

지금 이 말씀은 교인들에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갈 수 있겠습니까?

미물일지라도 그물을 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지혜가 없는 교인은 자기가 찾아 빨리 그물 속으로 들어간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그물은 바로 율법주의 입니다

그물에 들어가는 사람은 그것이 그물인줄을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물이라는 것을 안다면 아마 들어갈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모르니까 들어가는 것입니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고 말씀 하십니다.

그물에 걸려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나는 아니다 장담하지 마세요.

 

성도는 모두 소자입니다

그 소자들은 바리새인들이 이끄는 대로 가는 것입니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냥 이끌면 따라가는 것입니다

청함을 받은 자가 많다고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으니까 지금도 마찬가지 인 것입니다.

 

그물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을 다윗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앙망함은...

다윗의 눈은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았습니다.

이 말씀은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는 말씀이 아니라 구원이 오직 예수라는 말씀 입니다

 

예수 한분만 바라보세요.

이곳 저곳 바라보는 사람은 반드시 죽을 것입니다

신앙 생활하면서 이것도 해야 하고 저것도 해야 하고 하는 그것이 바로 그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직 예수가 아닌 모든 것은 다 그물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하지 말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가 아니면 내가 열심 내는 모든 신앙생활이 그물로 변해 사망으로 이끌 수 있다는 말씀 입니다

 

오직 예수만 바라보는 성도는 더 열심히 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복음을 전하는 직분을 하지 않으면 화라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모든 초대 교회 성도들은 오직 예수만을 바라보면서도 복음을 위해 헌신 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내 눈이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십일조를 향하고 있습니까?

주일 성수를 향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봉사나 헌신 정도를 향하고 있습니까?

성도로서 당연히 해야 하지만 예수 앞에 그것이 가려져 있다면 그 그물에 걸려 사망으로 끌려 갈 것입니다.

 

오직 예수만 바라보세요...

 

오늘의 감사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심으로 율법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주님만을 바랄 수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