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2강,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출애굽기 31:12-17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찌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찌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찌니라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 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
안식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나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의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 율법으로 인하여 이스라엘은 이 말씀 그대로 대대로 안식을 지켰습니다.
율법입니다.
십계명에서도 이 안식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십계명에도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또 출애굽기 31장에서 특별하게 이 안식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켰습니다. 그들은 이 말씀 그대로 그 대대로 안식일을 지켰던 것을 성경을 통해서도 우리가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에게 안식일은 너무도 중요했습니다. 심지어는 자기들이 죽고 사는 문제가 있어도 이 안식일을 지켰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시대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도 있고 주일을 지키는 교회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율법주의 교회는 안식일을 지키고 있고 기독교라고 하는 정통의 교회들은 주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율법주의에 빠져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라 해도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율법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날짜입니다.
토요일을 안식일로 해서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안식일은 금요일 저녁 해 질 때부터 하여 토요일 저녁 해질 때까지를 안식일이라고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가 몇 개 있지만 그들 역시 그저 토요일이라는 날에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자기들이 안식일을 지킨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을 일일이 말씀을 드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 것은 불을 피우는 것과 이동을 하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시간도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시간대로 지키지도 않고 있고 불을 피우거나 이동을 하는 것 역시도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것과는 조금 다르게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통이라는 기독교입니다.
그들은 주일을 안식일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지키고 있습니다. 그들의 찬송가를 보아도 즐겁게 안식할 날~~~ 이라는 가사의 내용의 찬송가를 부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일이라는 날을 지키고 있지만 그 날을 어떻게 생각을 하면서 지키고 있는가 하면 구약의 안식일이 변해서 자기들이 지키는 주일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면서 지키고 있습니다.
안식일입니다.
사실 이 시대 정통의 교회에서 지키는 주일이라는 날 역시 안식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출애굽기31장의 말씀을 보고 주일이라는 날을 지키면서 안식일로 생각을 하면서 그 날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들에게 있어 이 안식일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실제 주님이 오셨을 때 이스라엘이 이 안식일의 문제로 주님과 다투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시니까 많은 날이 있는데 왜 하필이면 안식일 날에 병자를 고치냐고 하면서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는 것에 대해서 반대를 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정도로 중요합니다.
이 시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주일이라는 날이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교회 안에서 누군가 주일에 무슨 일을 하면 마치 율법을 범하는 것과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고 믿음이 없는 사람이라고 까지 취급을 하고 스스로에게도 정죄를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어떻습니까?
국가에서 시험을 치르는 것을 일요일 날에 하는데 그것도 자기들이 지키는 주일날 한다고 불만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주일날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하면서 시험 자체를 포기를 하는 사람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성경에 문자적으로 기록이 되어 있으니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율법으로 정해 있으니까 사람들은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자기들이 행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좋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10:1절을 보면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율법입니다.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우리가 성경에서 율법을 보고 있습니다. 문자 그대로의 율법을 보면 그 율법은 참 형상이 아니고 그림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안식일이라는 율법을 보았으면 그것은 참이 아니라 그림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에 그림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문자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어떻습니까?
자기들이 주일을 지키는 것을 말을 하면서 그림자로서 주일을 지키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런 의미에서 그림자라고 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영의 일에 있어서 그림자라는 것이지 안식일을 주일을 바꾸어서 지키는 것을 가지고 그림자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안식일입니다.
그림자가 주일입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는 너무도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안식일에 제사를 드리는 것이나 주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이나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안식일에 육체로 제사를 드리는 것이나 주일에 육체로 예배를 드리는 것은 육체로 하는 행위가 같은 것이며 그것을 그림자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안식일입니다.
그리고 주일이 있습니다. 이것이 다릅니까? 안식일에는 이스라엘이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주일이라는 날에는 이방인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자기 육체로 드리는 예배 역시 제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육체의 일이 무엇인지 영의 일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무지한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리고 이방인들입니다. 그들에게 있어 안식일과 주일이라는 날의 의미는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도 안식일에 아무 것도 하지 않았고 이방의 교회에 있는 사람들 역시도 주일이라는 날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안식일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마치 자기 생명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지 못하면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로마에 멸망을 당할 때 겨울이나 안식일이 되지 않기를 기도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습니까?
로마에 의해서 멸망을 당할 때 안식일이었습니다. 로마가 일차 침공을 하고 난 후에 다시 물러갔다가 침공을 할 때가 바로 안식일이었고 그들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려고 하다가 로마의 침략을 그대로 받아서 떼죽음을 당하고 말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교가 되어 있는 유대인들에게 안식일은 자기들의 생명과도 같다는 것으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안식일입니다.
그들은 율법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율법이 바로 안식일이었습니다. 안식일을 어겨서 죽는 것이나 적군에 의해서 죽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로마가 안식일에 쳐 들어왔을 때 그들은 정말 떼죽음을 당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그 정도까지는 아닙니다.
그래도 이 시대 역시 주일이라는 날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평생에 한번 혼인을 하는 그 날도 주일이라는 날은 피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기에게 어떤 즐거움이 있어서 주일이라는 날을 피해서 날짜를 잡고 있는 것이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생각하고 있는 주일이라는 것을알고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까?
아니 이 시대 주일이라는 날을 지켜야 합니까?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 이 질문을 받는 것 자체로 저를 이상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림자를 걷어 내고 그 실체를 보게 되면 그 답을 얻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그 기본이 무엇입니까? 율법은 폐하여졌습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모든 율법은 폐하여졌습니다. 이제 그 의미만 남아서 우리가 그 의미를 알고 그 의미대로 행하고 있는 것이지 실제 그 문자를 보고 그대로 육체로 행하는 것은 폐하여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십계명입니다.
폐하여졌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아니 성경에서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반드시 그 율법으로 인하여 진노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문자 그대로의 십계명을 지키는 성도가 아니라 그 안에 담겨져 있는 의미를 알고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유대인들과 같이 십계명을 지키고 있고 안식일을 대신해서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2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안식일을 지키라.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에게 말씀을 하신 율법입니다. 안식일은 너무도 중요하기 때문에 여기서만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십계명에서도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의 안식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은 그러니까 하나님의 안식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시는가 하면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12:8절을 보면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왜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까?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기 때문에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날을 정해 놓고 이 날은 안식일이니까 너희가 지키라는 것이 아니라 이 안식일이라는 날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에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안식일의 주인입니까?
안식일을 지킴으로 해서 너희를 거룩하게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안식일의 주인이 되셔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기 때문에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안식일을 지킴으로 해서 거룩해 지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안식일을 지킴으로 해서 내가 거룩하게 하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안식일을 지켜서 거룩해 집니까? 그것이 아니라 내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맞지만 거룩하게 하시는 것은 여호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룩하게 하시는 것은 여호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안식일을 잘 지킴으로 해서 그들이 거룩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성경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하면 자기들이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킴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거룩하게 하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킵니까?
그것과 거룩하게 하시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안식일이라는 날을 잘 지킴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말씀을 보고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가 하면 자기들이 안식일을 지킴으로 해서 여호와께서 거룩하게 해 주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의 전환입니.다
내가 거룩하게 안식일을 지켜서 여호와께서 나를 거룩하게 해 주시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것은 은혜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행위로 구원을 받는다는 말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는 거룩하게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내가 그렇게 지켰는가 하는 것은 내 문제이고 거룩하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문제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합니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안식일을 자기 육체로 거룩하게 지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제자들은 율법적으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했고 그것을 바리새인들이 말을 하니까 주님께서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율법은 그림자입니다. 그림자라는 말씀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 그대로의 안식일은 참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은 무엇인가 하면 이스라엘이 육체적으로 지키는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일의 주인이 주님이라는 것이 참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안식일을 지킵니다.
그것을 거룩하게 지킨다고 해서 내가 거룩해 집니까? 그런 생각부터 버리시기 바랍니다. 나를 거룩하게 하시는 분은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 시대 이방인들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4절,“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찌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찌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안식일을 지킵니다.
그리고 주일이라는 날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날은 너희에게 성일이 된다고 말씀을 하니까 이스라엘도 안식일을 지켰고 이 시대 이방인들도 안식일이 이제 주일이 되었다고 하면서 철저하게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이 안식일과 주일의 문제는 어느 누구도 깨뜨릴 수 없는 율법이 되어 있지만 사람들은 저주를 받는 것을 자청을 하고 있습니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입니다.
안식일의 실체가 무엇이라는 말씀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안식일의 실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약에 안식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림자라는 말씀입니다. 그 안식일에 실체가 무엇인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을 얻는 것이 안식일의 실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안식일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엿새 동안 일을 해야 합니다. 엿새 동안 일을 하고 안식에 들어가는 것이 안식일의 실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성도는 엿새 동안 일을 하고 나서 안식일의 주인인 예수 그리스도께 들어가는 것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엿새입니다.
무슨 일을 합니까? 이 세상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까? 세상에서 일을 하다가 이제 일요일이 되어서 아니 안식일이 되어서 일을 하지 않고 쉬는 것이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고 여호와께서 너희를 거룩하게 하시는 것입니까?
먼저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일을 해야 합니까? 영생을 얻기 위해서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일을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실제 일주일에서 육일을 일을 하고 제 칠 일에 안식일을 지키라는 것이 아니라 엿새 동안 일을 해야 안식일을 지킬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유입니다.
엿새는 우리가 영생을 얻는 시간을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영생을 얻기 위해서 엿새 동안은 일을 하고 난 후에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엿새 동안 일을 하지 않은 사람은 안식일을 지키고 싶어도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요한복음6:29절을 보면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신명기5:13절을 보면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실제 육일이 아닙니다.
의미적으로 육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육일 동안 일을 한 사람만이 안식일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분명히 율법에 엿새 동안 일을 하고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하면 세상 일을 아니라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일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어떻게 믿을 수 있습니까?
성경에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 믿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엿새 동안 우리는 안식일을 지키기 위해서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이 세상에서 일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 그 하나님의 일이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를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를 믿으려면 그를 알아야 합니다. 그 일을 엿새 동안 일을 하면 안식일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엿새 동안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알아서 믿었습니다. 그런 성도가 안식일을 지키고 있고 그런 성도를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해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방의 교회도 그렇고 안식일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엿새 동안 일도하지 않은 그들이 안식일을 지키겠다고 주일을 지키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에 대한 율법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엿새 동안은 일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엿새 동안 일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세상에서 자기가 먹고 사는 일을 하는 것으로 마치 엿새 동안 일을 한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안식일을 지키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일이 아닙니다.
성경은 늘 말씀을 드리지만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생에 있어서 엿새 동안 일을 하고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엿새 동안 일을 하고 안식일을 지키는 성도를 여호와께서 거룩하게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일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면 성경에서 성령의 감동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속의 일을 알아서 믿어야 합니다. 그 일을 한 성도만이 안식일을 지킬 수 있고 그의 안식에 들어간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의 주인인 인자가 영원한 안식을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짜 엿새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육일 동안 창조를 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모든 일을 육일 동안에 다 이루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육일에 대해서는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신 모든 구속의 일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엿새 동안에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히브리서의 말씀과 같이 그의 안식에 들어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일주일이 아닙니다. 그 일주일을 통해서 깨닫게 하기 위해서 엿새 동안은 일을 하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엿새 동안 일을 하고 거룩하게 안식일을 지킨 성도들을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하셔서 우리를 그의 안식에 들어가게 하시겠다는 것이 바로 안식일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그 일은 하지 않고 이스라엘은 금요일 저녁부터 해서 안식일을 자기 육체로 거룩하게 지켰고 이방의 교회는 안식일이 변해서 이제 주일이 되었다고 하면서 그 주일날에 예배를 드리고 여러 가지 행위를 함으로 해서 안식일을 더럽히고 있습니다.
안식일의 주인은 주님입니다.
그 날을 더럽힌다는 것은 주님께서 하신 일을 더럽힌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더럽히는 자는 죽일찌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그림자의 안식일에 제사를 드리고 있고 이방의 교회는 예배를 드림으로 해서 더럽게 하고 있습니다. 그 날에 일을 열심히 함으로 해서 사망에 이르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 날을 더럽히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구속의 일을 더럽히지 말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그 날을 더럽게 하고 있습니다. 안식에 들어가지도 않고 있고 성경에 문자적으로 기록이 되어 있는 날이라고 하면서 육체의 행위를 함으로 해서 더럽게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64:6절을 보면
“대저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쇠패함이 잎사귀 같으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안식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엿새 동안 일을 열심히 하고 난 후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해서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그렇게 안식일을 지키는 성도를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하시겠다고 하면서 안식에 들어가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그림자를 보고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문자를 보고 일주일에 한 번씩 오는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 날에 무엇을 하고 있는가 하면 자기들의 육체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육체의 행위를 이사야 선지자는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쇠패함이 잎사귀 같으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같이 우리를 몰아간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을 더럽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무엇으로 안식일을 더럽게 하고 있습니까? 이 시대 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모든 행위로 안식일을 더럽게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의 행위가 얼마나 더럽다는 것을 모르고 교회 안에서 온갖 행위를 하면서 안식일을 더럽게 하고 있고 그 날에 아주 열심을 내서 일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성경에서 이 영의 일을 모르면 그는 사망에 이르게 되어 있습니다. 안식일을 더럽게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이스라엘도 제사로 안식일을 더럽게 했고 이방의 교회는 그들의 예배로 안식일을 더럽게 함으로 해서 사망에 으르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15절,“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찌니라”
히브리서4:11절을 보면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엿새 동안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주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안식에 들어가기까지의 시간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엿새 동안은 일을 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가 하면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기독교인입니다.
그들이 엿새 동안 일을 하고 있습니까? 그들은 안식일을 더럽게 하는 행위에만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어떻게 엿새 동은 일을 해야 하는 줄도 모르고 그저 일요일이 되면 마치 이성이 없는 짐승과 같이 안식일을 지킨다고 하면서 교회에 나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일을 하라는 말씀이 절대로 아닙니다. 하나님께는 우리에게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엿새 동안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안식에 들어가기까지의 시간을 엿새로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면서 그 엿새 동안에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전혀 힘쓰지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도 일을 하지 않았고 이방인들도 일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저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에 있어서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기 위해서 일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아는 것에서 출발이 된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모르고 믿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엿새 동안 그 일을 해서 안식에 들어가려면 우리는 힘써 일을 해야 합니다.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가 하면 성경에서 성령의 감동을 받아 주님이 이루신 구속의 일을 알아서 믿어야 합니다.
누가 안식에 들어갑니까?
거룩함을 입은 성도만이 안식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것을 히브리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생을 얻기 위해서 힘써서 거룩함을 입은 성도만이 안식에 들어갑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그렇게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일주일에 한 날인 그 날에 하나님을 믿는 행위를 하는 것으로 안식일을 지킨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안식일을 지킵니까?
이스라엘이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지킨 것이 안식일을 지킨 것입니까? 이방의 교회가 주일이라는 날에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입니까? 그들은 안식일을 지킨 것이 아니라 안식일을 그들의 행위로 더럽게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도 더럽게 하고 있지만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3:11절을 보면
“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데 규모 없이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만 만드는 자들이 있다 하니”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 찌니라
누가 안식일에 일하는 자입니까? 이스라엘이 안식일에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방의 교회에서 주일에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을 반드시 죽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들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를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엿새 동안 일은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만 만드는 자들이 교회 안에 있습니다. 앞으로 이방의 교회가 그렇게 될 것을 하나님께서 아시고 사도 바울을 통해서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만 만드는 자들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일은 하지 않고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는 안식일을 주일을 지키는 일만 하는 자들이 교회 안에 있습니다. 그렇게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킵니까?
그리고 주일을 지킵니까? 하나님께서 그들을 반드시 죽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지 않고 교회 안에서 일만 만들어서 일을 하고 있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많은 정도가 아니라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성도는 엿새 동안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써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엿새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안식에 들어가기 까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힘써 일을 하는 성도만이 그러니까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알아서 안식에 들어가는 자만이 거룩함을 입어서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에 제사입니까?
그리고 이 시대 주일에 예배를 드립니까? 다 안식일에 일을 하는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에 반드시 죽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행위를 하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율법에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시대는 안식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반드시 죽는다는 말씀을 보고도 일을 하는데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16절,“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스라엘입니다.
우리 성도는 영적인 이스라엘입니다. 우리는 엿새 동안 일을 했습니다. 힘써 안식에 들어가기를 위해서 일을 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시대 일요일마다 돌아오는 안식일을 지키고 주일을 지키는 자들은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아니라 우리 성도가 안식일을 지키는 자입니다.
우리는 안식에 들어갔습니다.
정말 엿새 동안 힘써 일을 해서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고 있습니다. 그렇게 믿음으로 해서 우리는 그의 안식에 들어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대대로 영원한 언약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언약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엿새 동안 힘써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고 있는 우리 성도는 이 언약을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 영적인 이스라엘인 성도들이 이 언약을 지킴으로 해서 그의 안식에 들어가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입니다.
그리고 주일입니다. 그것을 지키는 자는 진짜 영의 안식일을 더럽게 하는 자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를 보시기 바랍니다. 정통이고 이단이고 할 것 없이 모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안식일을 더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고 구원을 받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17절,“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 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
영원한 표징입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영원히 밖으로 드러나는 특징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가 어떻게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가를 이렇게 표징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방인들도 안식일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 칠일에는 쉬어 평안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엿새 동안 우리는 구원하시고자 하는 모든 창조를 이루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칠일에는 쉬셨습니다. 그리고 그 칠일에 우리에게 안식에 들어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안식에 들어가면 평안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안식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안식에 들어가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도리어 악한 일만 하고 있고 그 일이 더러운 일이 되어서 저주를 받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제 칠일입니다.
우리가 안식에 들어가는 날입니다. 그 날에 제사를 드리고 예배를 드리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안식에 들어가는 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해서 이 안식에 들어가 있는 구원을 받은 성도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예배를 제가 반대를 합니까?
그리고 어느 한 날에 모여서 성도의 교제를 하는 것을 반대를 합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저 역시도 성도들이 모여서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하고 있는가 하면 안식에 들어가기 위해서 힘쓰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성경에서 알아 믿음으로 해서 우리가 안식에 들어갔습니다. 그 안식에 들어가 영원한 축복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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