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751강,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윤주만목사 2020. 12. 16. 00:08

751,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데살로니가전서5:1-11절을 보면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피차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같이 하라

 

초대교회입니다.

그 시기가 얼마나 어려웠는가를 우리는 성경을 굳이 안 보더라도 역사를 통해서 충분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당시는 종교가 극도로 발달을 한 유대교와 그리고 유럽의 모든 나라들을 정복했던 로마라는 거대한 국가가 지배를 하고 있었던 때입니다.

 

성도들입니다.

유대인들의 고소가 잇따랐습니다. 그리고 로마는 자기들의 정치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초대 교회의 성도들을 희생양으로 삼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초대교회 안에서 노예 신분을 가지고 있었던 성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런 시대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사도행전을 보아서 잘 알겠지만 승천을 하시면서 내가 곧 오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초대 교회에 성도들은 자기들이 고난을 받을 때 마다 그 말씀을 생각하면서 주님께서 오셔서 자기들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데살로니가서입니다.

그렇게 고난을 받고 있는 성도들에게 쓴 편지라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사실 지금과 같이 종교의 자유가 있고 국가의 권력이 강해지면서 민주국가가 되고 또 소수의 의견들을 보호해 주는 그런 시대가 되었다는 것에 있어서는 우리 성도는 정말로 편안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그만큼 복음은 상대적으로 전하기가 어렵다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세상이 편합니까?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는 사람들이 그래도 내세를 소망하면서 바랄 수 있는데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복음을 전해도 사람들은 그저 좋은 말씀을 오늘 하나 보았다 하는 마음으로 보고 있고 그냥 스쳐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입니다

이런 시대는 계속해서 지속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때를 살아가면 진리는 더욱 더 사라지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우리가 쉽게 알 수 있는 것이 불과 2-30년 전만 해도 교회 안에서 이단에 대해서 많은 말들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조차 사람들은 싫어하고 있습니다.

 

나만 잘 믿으면 됩니다.

그리고 내가 평안하게 신앙생활을 하면 됩니다. 그런 때에 이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고 교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너무도 괴리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교회는 교인들에게 잠시 주는 감동과 즐거움을 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그것이 이 시대 절정을 이루고 있는 찬양이라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교인들을 모으고 싶습니까?

찬양 잘 하는 사람 하나만 있어도 100명 까지는 쉽게 모일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이후에는 더 많은 사람들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무엇인가가 필요하겠지만 그때까지는 감동으로만 해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교회는 점점 더 종말을 생각하기 보다는 자기가 살아가고 있는 그 시대에 기쁨을 누리는 것으로 만족함을 누리고 있다고 해도 틀리지가 않습니다.

 

복음을 전합니까?

이제는 듣지를 않는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월절을 먹는다는 것은 이 시대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바쁜 시대에 그리고 먹고 사는 것이 치열한 이 시대에 누가 시간이 있어서 유월절을 먹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스도편지입니다

저 역시도 이 시대 이렇게 복음을 전하면 안 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설교도 가능한 짧게 해서 2-30분 내외의 영상을 보내야 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가능한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말을 하고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복음을 전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그런 마케팅은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초대교회를 보시기 바랍니다.

사도들이 하루 종일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는 사람들은 하루 종일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하지를 않고는 복음을 듣고 믿는다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사도들이 무식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렇게 복음을 전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영생을 얻는 일입니다

반드시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성령이 내 안에 오셔서 성령으로 난 영이 내 안에 거하심으로 해서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성령이 오셔서 내가 유월절을 먹을 동안에 믿음으로 역사를 해 줌으로 해서 내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시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되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에베소 교회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 내가 삼년을 밤낮으로 너희를 훈계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삼년 동안 밤낮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데도 사도 바울이 가면 흉악한 이리가 와서 너희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시대는 아예 복음 자체가 전해지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삼년 동안 복음만 들을 사람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때에 그래도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들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심으로 해서 복음을 듣고 믿는 성도들이 있다는 것은 정말 기적과도 같은 일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왜 데살로니가를 썼습니까?

당시는 로마에 의해서 핍박을 받던 시대였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 로마의 군대는 그들을 잡아다가 죽였습니다. 심지어는 원형 경기장에 가두어 놓고서 사자 밥이 되게 하기도 하고 화형을 시키는 끔찍한 일을 했습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예배를 함께 했던 성도가 내일 보니까 로마에 의해서 잡혀서 원형 경기장으로 끌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성도가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순교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을 인간의 이성을 가지고 받아들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그때입니다.

지금과 같은 시대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그들이 교회가 있었습니까? 지금과 같이 교회라고 간판을 내 걸고 생활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찬송가를 반주에 맞추어서 부를 수 있는 시대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통성으로 기도를 한다는 것은 생각도 하지 못하는 그런 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떻게 했습니까?

우리가 지금도 유적지로 남아 있는 카타콤을 보고 있습니다. 광야에 있는 카타콤에 구멍을 파서 거기서 예배를 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로마에 의해서 발각이 될까 해서 미로처럼 만들어 놓고서 정말 믿을 수 있는 사람들만 서로 암호를 만들어서 함께 모여서 예배를 했던 시기입니다.

 

지금의 교회입니까?

아무리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해도 그때에 비하면 완전히 변질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때는 감히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들을 종교의 자유라는 미명아래 모든 것을 하고 있고 그런 행위들이 하나님을 믿는 성도의 생활이라고 믿고 있고 그런 것에 열심을 내고 있는 그들이 유월절을 먹지를 않고 있습니다.

 

교회는 감성으로 바뀌었습니다.

초대 교회는 영의 일을 알기 위해서 하루 종일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복음이 없다보니까 자기들이 감성적으로 느끼려고 하고 있고 교회는 그것을 채워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데살로니가전서는 로마에 의해서 그리고 유대교에 의해서 핍박을 받고 있는 성도들을 위로하기 위해서 쓴 편지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쓸 것이 없습니까? 핍박을 받고 있는 초대교회의 성도들에게는 주님이 하루라도 빨리 오시는 것이 자기들의 육체의 고충에서 잠시라도 줄여줄 수 있는 유일한 길인데 사도 바울은 너희가 알고 있다고 하면서 쓸 것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알고 있습니까?

주님이 언제 오시는 줄을 알고 있습니까? 이제까지 기독교 역사를 보면 세상에서 전쟁이 있거나 지진과 같은 자연 재해가 있으면 주님이 오신다고 하면서 때가 되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종말론 자들이 시대마다 나타나서 주님이 오실 때가 되었다고 하면서 자기가 계시를 받았다고 하면서 때를 기다리라고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까지 기독교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최근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주님이 오실 때가 되었다고 하면서 자기가 데살로니가의 말씀을 이제 풀었다고 하면서 주님이 오시는 때를 우리가 기다리다가 맞이하자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님이 오실 때까지입니다.

아마도 이 종말론 자들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할 수만 있다면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을 미혹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미혹을 당한 사람들은 육체적으로도 그렇고 영적으로도 완전히 망가져 버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종말론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느 때를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다 거짓에 속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어디서 기다리자고 하는 사람들 역시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지구까지도 종말에서 피할 수 없는데 어디로 가서 숨는다고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일입니다.

 

위로의 말씀입니다.

그것을 데살로니가전서 4장 마지막 절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로마에 의해서 그리고 유대교에 의해서 핍박을 받고 있는 성도들이 너무 힘들어 하니까 그들을 위로하기 위해서 데살로니가에 있는 성도들에게 이 편지를 썼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위로의 말씀으로 받아들이지를 않고 실제 거짓을 말하는 자들은 이 말씀을 가지고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날짜까지 정해서 자기들이 알고 있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속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지을 수 없습니다. 정말 그들을 보면 마음을 빼앗기고 돈을 빼앗기고 심지어는 가정까지도 파산이 나고 그리고 모든 것을 다 빼앗기게 됩니다.

 

그런데도 어떻습니까?

그리고도 정신을 차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모든 것을 다 빼앗기고도 또 종말론에 빠져서 나오지를 못하고 있는 것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종교는 그렇게 사람들의 모든 것을 빼앗고 결국에는 그 영혼까지도 사망에 까지 이르게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때와 시기입니다.

그러니까 주님이 오실 때와 시기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절에서는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쓸 것이 없는가 하면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에 굳이 쓰지 않아도 너희가 다 알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알고 있습니까?

자세히 알고 있습니까? 성경은 분명히 때와 시기에 대해서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다고 말씀을 하면서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가 자세히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의 날이 밤에 도덕 같이 이를 줄 알기 때문에 너희에게 굳이 쓰지 않아도 너희가 알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합니다.

알고 있습니까? 주의 날이 언제 오시는지 알고 있습니까? 아마도 이것에 대해서 대답할 목사들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교인들에게는 묻고 싶지도 않고 목사들도 모르는 것을 그들이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러나 목사들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알아야 교인들에게 자세히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때와 시기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 정확한 시간을 이야기를 하라고 하면 저 역시도 대답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때와 시기에 대해서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 때와 시기에 대해서는 지금은 아니라는 것은 확실하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100년 안 입니까?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1000년은 지나가야 혹시 주님이 오실 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전에는 주님이 오신다는 것은 제가 성경을 보는 관점에서는 아니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 시대 때와 시기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다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우리가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으면 우리가 알아야 성도라고 할 수 있고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자세히 모른다면 그는 성경을 모르는 사람이고 그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말씀과 같습니다.

 

잠언7:9절을 보면

저물 때, 황혼 때, 깊은 밤 흑암 중에라

 

로마서13:12절을 보면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주의 날입니다.

언제 주님의 날이 임합니까? 그것을 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밤에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할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잠언에서는 음녀에게 미혹을 당하고 있는 소년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밤을 비유로 하여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밤입니다

그러니까 어두움의 일을 하고 있는 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밤에는 어두움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어두움의 일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율법을 지키는 행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의 날이 언제 임하는가 하면 이렇게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율법을 지키면서 어두움의 일을 하고 있는 그때에 주님이 오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는 하지만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게 율법을 지키고 있는 때가 밤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임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도적 같습니까?

모두가 어두움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두가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아주 잘 믿고 있다고 하면서 주님이 오시면 자기들이 구원을 받는다고 말을 하고 있는 그때에 주님이 오시는데 그들에게는 마치 도적을 맞는 것과 같이 오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밤에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어두움의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밤이고 그렇게 율법을 잘 지키는 그들은 주님이 오실 날을 기다리면서 살아가고 있고 주님이 오시면 구원을 받는다고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에 마치 그들이 도적을 맞는 것과 같이 오셔서 그들에게 진노를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까?

점점 더 율법주의가 되어 갑니다. 그것을 밤이라고 하고 있고 어두움의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가 하면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그 율법의 행위를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있다고 하면서 구원을 받는다고 하는데 도적이 오는 것과 같이 와서 그들이 도적을 맞는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이 말씀을 보아도 무슨 말씀인가를 깨닫지를 못 합니다. 심지어는 진짜 밤에 오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이단에서 밤 열두시에 주님이 오신다고 해서 기다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영적인 상태입니다.

모두가 밤에 있을 때 그러니까 교회 안에서 어두움의 일을 하고 있을 때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임한다는 것을 우리 성도들은 알고 있다고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날짜에 대해서는 정확하게는 모를지라도 때와 시기는 분별을 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오십니까?

절대로 안 오십니다. 앞으로 가까운 시간에 오십니까? 저는 절대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자체가 제가 믿음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고 저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이야기와 같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누가복음18:8절을 보면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주님이 오실 때입니다.

언제입니까?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자가 다시 올 때에 세상에 믿음을 보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세상은 바로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님이 오실 때에는 믿음이 있는 자가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로 데살로니가에 있는 교회에 성도들에게 이 말씀을 너희가 알고 있지 않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밤에 오십니다.

그러면 교회 안에 아직 믿음이 있는 성도들이 있다면 그것은 완전한 밤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지금 이 시대 교회 안에서 주님이 오신다고 하는 사람들은 스스로가 자기들은 믿음이 없다는 것을 증거 하는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주님은 내가 다시 올 때에 믿음이 있는 자를 보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주님이 오신다고 하면 자기는 믿음이 없는 자라는 것을 스스로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성도는 주님이 지금 오시지 않는다는 것을 자세히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자는 주님이 오신다고 하면서 거짓말을 하고 있고 그것은 스스로에게 믿음이 없다는 것을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3,“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저희가 누구입니까?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자기들은 구원을 받았다고 하면서 이제 주님이 오셔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을 하고 있는 그들에게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임하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그리고 말씀을 합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형제들아 너희가 믿음이 있지 않느냐 그러니까 믿음이 있는 너희가 있는 그때에는 그 날이 주님이 오시는 날이 도적같이 임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을 보겠느냐

주님이 오실 때입니다. 그런데 지금 초대교회 안에는 믿음이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주님이 오시겠습니까? 그것을 사도 바울이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믿음이 있는 너희가 있는 상태에서는 주님은 오시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오십니까?

교회 안에 믿음이 있는 자가 없을 때가 바로 주님이 오시는 때입니다. 지금 주님이 오신다고 주장을 하는 자들이 있다면 그들은 자기 스스로가 믿음이 없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만약에 지금 믿음이 있는 성도가 있다면 주님은 절대로 오시지 않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너희가 자세히 알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 제가 있다면 주님은 절대로 오시지 않는다는 것이 성경의 정의이고 자세히 알고 있는 성도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믿음이 없는 자들에게는 도적 같이 임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 믿음이 있는 자가 없으면 그때 주님께서 도적같이 임해서 멸망을 당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5,“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우리 성도입니다.

다 빛의 아들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오셔서 요한복음에서 빛이 어두움에 비추매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어두움이 깨닫지를 못했는가 하면 율법을 지키고 있는 이스라엘이 깨닫지를 못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빛의 아들입니다.

그리고 어두움에 속한 자들이 있습니다. 교회 안에는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 빛을 비춰 주심으로 하여 그의 생명이 거하는 성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이스라엘과 같이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빛에 아들들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이 빛의 아들들이 있으면 주의 날은 도적 같이 임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시대도 종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스스로가 믿음이 없는 것을 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빛의 아들이 있으면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임하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스스로가 어두움에 있기 때문에 주의 날이 임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종말의 때와 시기입니다.

빛의 아들이 있으면 절대로 종말은 오지 않습니다. 그들이 세상에서 다 사라지고 나면 이제는 어두움의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만이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때에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임해서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6,“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고린도전서16:13절을 보면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여라

 

자는 자들입니다

누가 자고 있습니까?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고 있는 그러니까 이스라엘과 같이 어두움에 있는 자들이 자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우리에게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깨어 있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제 잠자고 깨어 있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까?

그들은 교회 안에서 다 잠자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서 믿고 있습니까? 그들은 깨어 있는 자들입니다.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성도들에게 너희가 때와 시기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있다고 하면서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깨어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이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사도 바울로부터 복음을 듣고 믿고 있는 데살로니가에 있는 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초대 교회 안에도 자는 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는 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오직 깨어 있어야 합니까?

그럼으로 해서 주님이 오시지 않고 너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주님이 오시면 그때는 모두가 구원을 받을 수 없는 때라는 것을 너희가 자세히 알고 있다고 하면서 그럼으로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깨어 근신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7,“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자는 자들입니다

누가 자고 있습니까? 어두움에 있는 자들이 자고 있습니다. 실제 밤에 잔다는 말씀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어두움의 일을 하고 있는 자들을 잠자는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주님이 오셨을 때 이스라엘은 어두움에 있어서 모두가 자고 있었고 그 자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23:21절을 보면

술 취하고 탐식하는 자는 가난하여질 것이요 잠자기를 즐겨하는 자는 해어진 옷을 입을 것임이니라

 

술 취하지 말라.

이 시대는 이 술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 술은 율법의 행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교회 안에는 자는 자들이 많이 있고 또 술에 취한 자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에도 그런 사람이 있었지만 이 시대는 거의 모든 사람이 자고 있고 율법의 행위에 취해서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자는 자들입니다.

그리고 취하는 자들입니다. 모두가 다 율법에 빠져 있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이런 말씀을 보고도 자기들이 율법에 빠져 있다는 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율법을 지키면서도 자기들이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지각까지 상실해서 종교의 교리에 깊이 빠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8,“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자는 자들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절대 다수의 사람들은 자고 있습니다. 믿음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적다는 것을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사도 바울로부터 복음을 듣고 믿음에 서서 깨어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런 그들에게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성경은 이 영생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있는 어두움에 있는 사람들이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마치 자기들이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고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버림을 받은 다섯 처녀와 같이 주님이 오실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다 구원을 받을 것 같으면 사도 바울은 성경을 이렇게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지 못하고 밤에 속해 어두움의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9,“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라

 

교회 안에 있습니까?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말씀을 하면 교회 안에는 노하심을 받는 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을 얻었습니까?

이스라엘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경을 주의 깊게 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이 시대 기독교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 구원을 받을 사람이 몇이나 될지를 스스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지만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그러나 이 명령을 지키는 사람이 지극히 적다는 것을 성경은 계속해서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깨어 믿음에 굳게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자는 자들과 같이 밤에 자고 있고 취하는 자들과 같이 어두움에 있어서 진노의 포도주에 취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영생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서 다른 것 생각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에게 하신 명령이 무엇인가를 알면 답은 간단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모두가 율법주의에 빠져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은 것과 같이 이방인들 역시 진노의 포도주에 취해서 잠을 자고 있습니다.

 

10,“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분이 영으로 살리심을 받으심으로 하여 우리에게 그의 영이 거하심으로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그렇게 하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깨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깨든지,

믿음에 굳게 서 있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든지 율법을 지킨다는 것이 아니라 잠자는 자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육체가 죽은 자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살아 있어서 믿음에 굳게 서 있든지 육체가 죽어서 잠자는 자로 있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우리는 때와 시기에 관하여 알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으면 주님은 이 세상에 오시지 않습니다. 반드시 우리 성도들이 세상에 없는 그때에 그러니까 모든 교회가 율법을 지키고 있는 그때에 주님은 오십니다. 이 시대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고 이 때와 시기를 알게 하시고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깨든지 자든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는 성도입니다. 육체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믿음에 서서 깨어 있습니다. 그리고 육체가 죽은 후에는 잠자는 자들의 열매가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초대 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이렇게 영생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1,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피차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같이 하라

 

복음을 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입은 자입니다. 그렇게 은혜로 구원을 얻은 성도는 피차 권면하고 피차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같이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피차 복음 안에서 교제를 하고 서로를 위로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영의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성도는 진리로 인도함을 받고 있습니다. 내가 왜 깨어 있는 자인가를 알게 하시고 있고 또 우리가 왜 빛의 아들들인가를 알게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 성도들에게 구원에 대한 확신을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지금은 얼마나 좋은 때입니까?

초대 교회와 같은 고난이 없는 때입니다. 빛의 아들들로 살아가기에 지금 보다 더 좋은 시대는 없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 때에 성경에서 복음을 깨닫고 듣고 믿음으로 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아 천국에서 영원한 축복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