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은혜와 진리의 말씀

743강, 너희는 헛것을 위하지 말며

윤주만목사 2020. 12. 8. 07:05

743, 너희는 헛것을 위하지 말며

 

레위기19:1-4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너희 각 사람은 부모를 경외하고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너희는 헛것을 위하지 말며 너희를 위하여 신상들을 부어 만들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율법입니다.

초대 교회를 지나가면서 사람들은 이 율법에 대해서 바로 깨닫지를 못하고 이스라엘과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사도들이 있었을 때는 율법에 대해서 바로 가르쳐 주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들이 죽고 나자 이방의 교회는 급속하게 율법주의로 갔고 그것이 오늘날까지 그대로 이어져 왔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주님이 오셨을 때 그들을 보면 이 시대 우리가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서도 이스라엘은 그렇게 했어도 자기들은 하나님을 아주 잘 믿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구약에서 율법을 보고 그것을 문자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저는 안타깝습니다.

성경을 보면 분명히 율법을 지켜서는 안 된다는 것을 그래도 성경을 연구를 한 사람이라면 충분히 깨달을 수 있지만 이미 종교가 되어 있는 기독교 안에 있는 그들은 자기들이 학교에서 배운 교리에서 벗어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니 굳이 문제를 만들지 않아도 목사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율법은 참 형상이 아닙니다.

장차 오는 좋은 일에 그림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자라는 말씀은 우리가 성경에서 보고 있는 문자 그대로의 율법은 실제가 아니라 그것은 비유라는 것을 알고 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성경에 이렇게 분명히 기록이 되어 있는데도 사람들은 율법이 그림자라는 말씀을 보고도 애써 외면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율법을 지켰습니다.

그들이 지키는 것은 그림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것은 마치 참 형상이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율법을 지키면서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이스라엘이 그랬던 것과 같이 이방의 모든 교회 역시 율법을 지키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림자입니다.

그러면 그 빛이 비추고 있는 곳에 있는 실체를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어려서 그림자놀이를 했습니다. 그러면 실체와는 전혀 다른 형상이 그림자를 통해서 보이고 있습니다. 마치 그와 같습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문자로 보고 있는 율법이 그렇다는 것을 알고 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어떻습니까?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말씀을 하니까 안식일은 그림자고 이제 주일이 실체가 되었다고 하면서 주일이라는 날을 안식일과 똑같이 지키고 있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안식일과 주일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안식일은 율법에 있고 주일은 율법에 없다는 것입니까?

 

율법을 모르고 있습니까?

교회 안에서 삼가 지키고 있는 모든 것은 다 율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가 주일을 지킨다 해도 그것 역시 율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 율법인가 하면 삼가 지키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율법입니다. 하지만 주일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은 이 주일을 포장을 하고 미화를 해서 마치 율법이 아닌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주일입니다.

그 주일에 하는 모든 행위가 다 무엇입니까? 실상은 다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설령 주일이라는 날에 율법이 아니라 해도 예배가 다 율법에 의해서 드려지고 있고 그 안에서 하고 있는 모든 순서가 기독교라는 종교법에 의해서 다 이루어지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율법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성경은 영의 일입니다.

육체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왜 육체의 일과 같이 기록이 되어 있는가 하면 그 안에는 영의 비밀을 말씀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성경을 보면서 그 영의 일을 보고 말씀을 깨달아서 믿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성경의 문자를 보고 그것을 육체로 하고 있습니다.

 

레위기18장의 율법입니다.

모세가 그 율법을 말씀을 하고 나서 이제 19장에서 또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세상에서 도덕적으로 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레위기18장의 율법은 지킬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더욱 율법주의에 빠지고 있고 성경에서 때로 율법을 보면서 자기들이 지키려고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은 의로운 자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성경이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선을 행하고 죄를 짓지 않은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다고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바리새인들은 어떻게 했는가 하면 이 율법을 실제적으로 지켰고 스스로를 그리고 자기들끼리는 흠 없는 율법의 의를 가졌다고 말을 했습니다.

 

왜 그런 생각을 합니까?

그림자라는 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그림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말씀을 보면서도 왜 그림자인가를 몰랐습니다. 그런 그들이 율법주의에 빠졌고 이 시대 역시 기독교라는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다 율법을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그 안에는 수많은 율법들이 있습니다. 그 모든 말씀들은 무엇을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우리가 영생을 얻는 일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율법을 지킨다는 것은 스스로가 영생을 포기를 하겠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율법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율법을 지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니 사도 바울은 율법을 지키는 자는 진노를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성경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영생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영생을 얻는 방법에 대해서 사도 바울은 율법 외에 나타난 한 의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아 영생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켜서가 아니라 성경에서 문자 그대로 보고 있는 율법 외에 다른 의가 있다고 말씀을 하면서 그 의를 믿음으로 율법을 지킨 것과 같이 의롭다 하심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성경에서 문자적으로 보고 있는 율법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림자를 걷어 내고 나면 예수 그리스도를 볼 수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안 보일지라도 모든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일을 알아서 믿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일은 하나도 모르면서 그를 믿는다고 하는 것은 믿음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어리석은 자의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일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이 오셔서 무엇을 했는지도 모르는 그들이 그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으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주님이 하신 일을 모르니까 자연스럽게 율법을 지키게 되어 있습니다.

 

주님이 하신 일입니다.

이 세상에 오셔서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신 일들이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일을 모르고 주님을 믿는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런데 이방의 교회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하신 일을 모르니까, 교회는 점점 더 율법주의로 가고 있고 교회 안에는 온갖 외식의 행위들이 넘쳐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주님께서 성경은 나에 대해서 기록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림자를 보았으면, 그 그림자를 걷어 내고 예수 그리스도를 보아야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성경에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자기들이 성경은 안다고 하고 있고 그런 그들이 주님이 오셔서 하신 일에 반하는 율법을 지키는 행위를 하면서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율법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율법을 반포를 하셨습니다. 모세는 율법을 대표하는 인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모세가 구원을 못 받았다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는 분명히 구원을 받았지만 성경은 그를 율법을 대표하는 자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결국에는 그가 그토록 원했던 가나안에 들어가지를 못했습니다.

 

모세가 율법을 반포를 했습니다.

그는 물론 문자 그대로의 율법을 반포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늘에 있는 실상을 보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막을 지을 때도 하늘에 있는 형상을 보고 지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율법도 마찬가지라고 믿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자입니다.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모세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율법을 대표를 하는 자이기 때문에 가나안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이 시대도 율법을 지키는 자는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예표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모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통해서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자기 조상들을 애굽에서 가나안으로 인도를 한 모세를 존경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반포한 모든 율법을 지키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모세가 율법을 통해서 무엇을 말씀을 했는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모세의 율법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를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만 그것을 그림자로서 반포를 하다보니까 사람들이 성경에서 율법을 보고 거기서 예수 그리스도를 전혀 못보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

 

2,“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에게 말하여라.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일러라. 너희의 하나님인 나 주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해야 한다.”

 

모세입니다.

그가 율법을 반포를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아야 합니다. 만약에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지 못한다면 그는 성경을 모르는 무지한 자가 되고 그 율법을 자기 육체로 지킴으로 하여 결국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진노를 받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그림자입니다.

그림자가 무엇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율법을 볼 때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보아야 하는가 하면 그림자라고 생각을 하고 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문자적으로 보이고 있는 그 말씀의 실제는 뒤에 있는 그림자를 우리가 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그림자로 안 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도 그림자로 안 보았고 이방의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도 그림자로 안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너희는 거룩하라고 하니까 자기들의 육체로 거룩해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노력을 했습니다.

정말 교회 안에서 거룩해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수십 년을 신앙생활을 하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는데 거룩해 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가식적인 사람이 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알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거룩한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시편16:10절을 보면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요한일서4:24절을 보면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요한일서1:2절을 보면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니라

 

너희 하나님은 거룩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교회 안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거룩하신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왜 거룩하신 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말로는 아니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으니까 거룩하신 하나님이라고 부르고는 있지만 하나님이 왜 거룩하신 분인가를 알고 있는 사람이 지극히 적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그 영은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생명이 아니라 썩지 않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썩지 않는 생명 그 자체이시기 때문에 거룩하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영의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영의 생명은 썩지 않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의 거룩한 자로,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라는 말씀입니다. 왜 거룩하신 분인가 하면 썩지 않는 생명을 가지신 분이기 때문에 거룩하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아무리 거룩하시다 해도 죄가 없고 의롭다 하신다 해도 그 생명이 썩어 버리게 되면 거룩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거룩하다.

사전적인 뜻으로는 성스럽고 위대하다는 말입니다. 가장 위대한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썩지 않는 생명이 있기 때문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구원을 받았는데 그 생명이 썩는다면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썩지 않고 영원한 생명보다 더 위대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성스럽습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셨습니다. 그는 죄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거룩하신 분으로 그러니까 영으로 부활을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입니다.

그냥 거룩하신 분이 아니라 그분은 썩지 않은 생명이시기 때문에 죽지 않는 생명이시기 때문에 거룩하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바로 이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서 모세를 통해서 너희는 거룩하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거룩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생명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이 생명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하나님은 거룩하다고 늘 입에 바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원한 생명이 어떤 생명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는 그들이 하나님이 거룩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하나님이 거룩하다고 함으로 하여 자기들도 거룩한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성경은 이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에게 이 생명이 없다면 하나님은 거룩할 수 없습니다. 죽어서 썩는 것은 절대로 거룩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조건은 율법을 완전케 하심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어야 합니다. 그 일을 주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시고 영으로 부활하시면서 의롭다 하심을 받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막연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무의미한가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의 문자를 보고 하나님은 거룩하다고 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왜 거룩하신 분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분은 썩지 않는 생명 그 자체이시기 때문에 거룩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썩지 않는 생명이 무엇인가 하면 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가 아닙니다.

이 시대는 자기들이 구원을 받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썩는 육체가 구원을 받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고 그분이 자기들의 육체를 구원하셔서 썩지 않게 하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고린도전서에서 썩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받을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혈과 육은 썩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받을 수 없다고 하는데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고 하면서 자기들의 혈과 육이 구원을 받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입니다

그것은 어떻게 해도 거룩할 수 없습니다. 썩는 것은 거룩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 살리심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도 영으로 썩지 않는 것으로 부활을 하셨는데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썩는 육체의 부활을 믿고 있습니다. 그 썩는 것은 절대로 거룩해 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너희는 거룩하라.

우리에게 거룩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거룩할 수 있습니까? 우리 썩는 육체가 거룩해 질 수 있습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하려고 하는 사람은 절대로 거룩해 질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히브리서10:10절을 보면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디모데전서3:16절을 보면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음이니라

 

로마서8:9절을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너희도 거룩하라.

어떻게 거룩해 질 수 있습니까? 우리가 율법을 잘 지켜서 거룩해 질 수 있습니까? 아니 내가 예배를 잘 드림으로 해서 또는 거룩하게 드림으로 거룩해 질 수 있습니까? 우리 인생의 어떤 행위로도 우리는 거룩해 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어떻게 했습니까?

이 율법을 보고 자기들이 율법을 잘 지켜서 거룩해 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들의 속에는 온갖 더러운 것이 다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칠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아무리 율법을 잘 지켜도 거룩해 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을 위해서 그 어떤 행위를 한다 해도 그것으로는 거룩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거룩해 질 수 있습니까?

그것을 히브리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함은 내가 거룩해 질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얻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가 거룩해 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얻어야 하는데 스스로가 거룩해 지려고 하면서 도리어 더 회를 칠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기 겉을 회를 칠하면서 그 회칠한 모습을 보고 거룩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보고 말을 해야 합니다. 우리 인생의 생각을 가지고 말을 해서는 안 되고 반드시 성경을 기초로 해서 말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우리가 어떻게 거룩해 질 수 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해 지려고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율법에 너희는 거룩하라고 말씀을 하니까 스스로가 거룩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거룩해 지려고 거룩한 행위들을 교회 안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행위가 다 무엇인가 하면 더럽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회를 칠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함을 얻었습니다.

어떻게 거룩함을 얻었습니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다 이루시고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심으로 해서 거룩함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하면 주님께서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으심으로 그가 거룩해 짐으로 해서 우리 안에 그의 영이 거하심으로서 우리가 거룩해 질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주님은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셨습니다. 그러니까 거룩하신 분이 되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그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있습니다. 그 영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가 아닙니다.

우리 육체는 어떤 짓을 한다 해도 거룩해 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에 너희는 거룩하라고 말씀을 하니까 자기들의 육체로 거룩해 지려고 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교회 안에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에게 거룩하신 이의 영이 거하심으로 해서 거룩함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배가 거룩합니까?

성찬식이 거룩합니까? 세례를 하는 행위가 거룩합니까? 이 시대는 그것을 거룩하게 보이려고 목사들이 가운을 입고 거룩한 것을 겉으로 나타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거룩한 것이 아니라 더러운 것임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 모든 것도 역시 썩어 없어지기 때문에 거룩한 것이 될 수 없습니다.

 

인생의 행위입니.

그가 아무리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진심으로 하는 행위라 해도 그것으로는 거룩해 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과 같이 겉으로 회를 칠하면서 자기들의 행위를 통해서 거룩함을 나타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목사들의 가운입니다.

그리고 성가대의 가운입니다. 그런 것이 얼마나 외식의 모양이고 악한 행위인가를 이 시대는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다 종교의 산물이라는 것을 모르고 그런 행위를 하고 있는 자기들이 거룩한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겉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 거룩하신 이의 영이 거하시지 않으면 우리는 어떻게 해도 거룩해 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이 영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자기들이 어떻게 거룩해 질 수 있는 줄을 모르면서 이스라엘과 같이 겉에 회를 칠하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거룩함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얻어야 하는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모든 구속의 일을 성경에서 알아 믿음으로 우리 안에 성령이 오시고 성령이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를 하심으로 우리 안에서 믿음으로 역사를 함으로서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심으로 우리가 거룩함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3,“너희 각 사람은 부모를 경외하고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공동번역을 보겠습니다.

너희는 각자 자기의 부모를 경외해야 한다. 또 나의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나 야훼가 너희 하나님이다.”

 

부모를 경외하고,

성경입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의 영의 일이지 육의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육신의 부모에게 함부로 하라고 하는 말이 절대로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를 낳아 주고 우리를 길러 주신 부모님께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지고 있어야하고 공경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낳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우리 안에는 그의 영이 거하심으로서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시기 바랍니다.

경외하다, 공경하고 두려워하다. 라고 사전에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구원을 받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공경하고 두려워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구원을 받는 그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이라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구원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기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절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그들은 율법을 지키는 이스라엘과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율법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우리가 구원을 받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4:11절을 보면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까?

그리고 주일을 지켜야 합니까? 구약의 율법에서는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림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안식일을 지키고 주일을 지키는 것은 그림자를 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이 시대 기독교 일부의 사람들 역시도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통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주일이라는 날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 전부는 다 그림자를 보고 있고 그림자를 따라 행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 어디에 안식일이 변해서 주일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억지로 성경을 풀면 반드시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이미 안식에 들어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안식에 들어간 사람은 안식일을 지킬 이유도 없고 안식일이 변해서 주일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것 역시 지킬 이유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미 안식을 하고 있는데 안식에 들어가 있는데 왜 그것을 지킵니까? 아직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모르고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고 있는 행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입니다.

교회 안에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누구입니까?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편지를 보내면서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헛될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시대는 그대로 다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복음을 헛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이 시대도 교회 안에서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하고 있는가 하면 그들은 아직 안식에 들어가지 못해서 복음에 순종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그들이 교회 안에서 주여 주여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성경 말씀과 같이 주님이 오실 때 내가 너희를 모두지 모른다고 하신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시고 있습니다.

이미 거룩해진 성도입니다. 그는 이스라엘과 같이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모두가 주일이라는 날을 지킴으로 해서 사도 바울이 전한 복음을 헛되게 하면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그렇게 율법을 지키는 그들은 반드시 진노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4,“너희는 헛것을 위하지 말며 너희를 위하여 신상들을 부어 만들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너희는 우상들을 의지해서는 안 된다. 쇠를 녹여 너희가 섬길 신상들을 만들어서도 안 된다.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율법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그림자입니다. 우리는 이 그림자를 그대로 보면 절대로 안 됩니다. 그림자 뒤에 있는 빛을 비추고 있는 그 실제를 보아야 합니다. 그런 성도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이방인들 역시 그림자를 보고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디도서3:9절을 보면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을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헛것입니다.

너희는 헛것을 위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헛것이 무엇인가 하면 우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우상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율법의 행위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율법의 행위가 우상인가 하면 누군가 율법을 잘 지키는 것을 보면 그것이 우상이 되어서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다 그렇게 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우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헛것을 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율법의 행위를 보고 그것을 따라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도 그렇게 하고 싶어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의 비유의 말씀이 바로 주님께서 말씀을 하신 한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고 그 비유에서 개들이 한 부자를 따라가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개들이 바로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전도서12:8절을 보면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헛됩니다.

모든 것이 다 헛됩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마치 우상을 섬기듯이 율법의 행위를 하는 것을 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율법을 반포하실 때부터 너희는 헛것을 위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자기들이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고 있는 그 행위들이 얼마나 헛된 것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전도서입니다.

솔로몬이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성전을 지은 사람입니다. 그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성전을 육체적으로 지었습니다. 그리고 잠언을 기록하고 전도서를 아가서를 기록했습니다. 그런 것을 다 했지만, 그것으로는 자기가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까?

그래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까? 찬송가를 부르고 있습니까? 기도를 하고 있습니까? 헌금을 하고 있습니까? 전도를 하고 있습니까? 아니 복음을 알고 있어서 그것을 전하고 있습니까? 다 헛되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면 그는 헛것을 위하면서 살아가는 어리석은 자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신상을 만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고 있는 모든 행위가 다 신상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 주셔서 진리로 인도함을 받게 하고 있고 그러므로 성경에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그 믿음이 바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아는 것에서부터 출발이 되고 있고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복음의 말씀을 깨닫고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